|
박근혜의 말 한마디에 대통령이하 야당까지
종전의 목소리가 작아지고 모든 스포트 라이트는 박근혜 한테로 쏠리고 있다
그만큼 현재 박근혜의 영향력은 현 권력자인 대통령을 능가 하고 있다
일 예로 박근혜가 침묵하고 있을적에 대통령이하 청와대 참모들이
세종시를 축소 수정을 하려는 의도로 대국민 계몽을 하기 위해서
백년대계를 운운하며 대국민 홍보를 하고 있을적엔 세종시 수정안 찬성율이 46.7%였지만
이번에 박근혜가 세종시 원안고수란 한마디에 찬성율이 39.4%대로 7.3%나 하락하는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
그 반면 세종시 원안 찬성지지율은 42.4%에서 48.7% 6.3%가 상승했다
그러고 보면 그동안 세종시 축소 수정을 위해서 대통령이하 총리등
청와대 참모들까지 백년대계 운운을 하면서 대국민 설득을 펼쳐 왔지만
이들의 대국민 홍보노력이 박근혜의 말 한마디에 여론의 동향이 완전이 역류가 되고 말았다
앞 전의 글에서도 얘기 했지만 이명박의 지지율이 40%대로 올라 간것은
박근혜가 유럽특사를 다녀 오는등 잠시 잠간 이나마
이명박과 박근혜의 사이가 화해무드로 돌아섰기 때문에 친 박근혜지지 자들이
이명박 지지로 잠시 잠간이나마 돌아섰기 때문이지
이명박이 국정운영을 잘해서 지지율이 40%대로 올라 간것이 아니란 것이다
이런 점을 간과 한체 지지율이 올라 갔다고 하여 독선적으로 밀어 부치려 든다면
언제라도 역풍을 맞을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박근혜가 다시 한번 본대를 보여주고 있다
따지고 보면 이번 일만 보더라도 속된말로 모든 쟁점 현안은 박근혜에게 물어 보고 해야 될것 같다
즉 야당과의 첨예한 쟁점 현안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박근혜와 조율을 하고
밀어 부쳐도 부치란 것이다
이명박이 박근혜를 무시하고 모든 현안을 독자적으로 할 게재가 못 된다는 것이다
공성진과 차명진은 국민투표에 부쳐서라도 세종시 원안을 수정해야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국민투표에 한번 부쳐 보라
국민투표에서 지는 경우에는 그날로 부터 이명박의 레임덕은 이어질 것이고
지는해 이명박에서 뜨는해 박근혜로 모든 권력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것이다
보라 백년대계 운운하면서 세종시 원안 수정이 불변 인것처럼 말하던 이명박도
오늘 정몽준과의 회동에서 충분한 숙고를 해달라는 표현으로 바뀌지 않았는가
그리고 야당은 어떤가
그동안의 세종시 원안고수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박근혜의 한마디에 야당의 목소리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흔적 조차 안 보일 정도로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박근혜로 이동하지 않았는가
특히 선진당의 충청권 의원들은 선진당으로서는 다음 총선에서 희망이이 없다고
박근혜로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자조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질 않는가
김종인 전의원 같은이는 박근혜의 이번 세종시 논란으로 하여금
최소한 80석은 확보를 했다는 전망(평가)을 내놓지 않는가
특히 이명박과 참모들이 재보선 기간에 백년대계까지 운운하며
선거기간에 세종시를 축소하겠다고 들먹인 것은 스스로 자살골을 넣은 것이나 다름 없는 처사이다
즉 대통령의 지지율이 좀 올라 간다고 하여 선거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으로 밀어 부치기식의 국정 운영 행태는
정치를 몰라도 한참 모르는 초년생임을 스스로 드러내 보이고 만 셈이다
이번일을 보더라도 여든 야든 박근혜의 협조없이 독단적으로 이끌어 가다가는
박근혜의 말 한마디면 언제든지 뒤집힐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실감을 했을 것이다
고로 이명박 정권은 세종시 건설 예산을 축소하여 33조의 천문학적으로 불어나는
4대강 예산에 투입 하려는 얕은 수작은 집어 치워야 한다
세종시를 왜 축소 수정을 할려는 것인지 그 속셈이 뻔하게 드러나는 마당에
말도 안되는 미사구어로 국민들을 더이상 능욕하지 말았으면 한다
특히 대통령은 세종시 원안 수정이란 에드벌룬만 띄워놓고
갓 발을 들어놓은 새내기 총리에 총대를 매게하고 비겁하게 그뒤에 숨어 있지 말라
그렇게 세종시 축소수정이 당당한 안건이라면 오늘 총리가 대독한 국회연설에서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서 왜 가타 부타 아무런 말이 없는가
이는 뭔가 꼼수가 있으니까 당당하게 수정안 스케치를 펼쳐보이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대통령은 더이상 세종시 논란으로 하여금 국론 분열을 조장을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비열하게 에드벌룬 뒤에 숨어서 논란만 부추기지 말고 어떻게 하겠다는 대안을 당당하게 제시를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