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 하민혁의 뉴스리뷰
blog.chosun.com/myhotline
 
하민혁 (myhotline)
“나는 날마다 신문을 읽는다.” 민주통신 (www.minjoo.com)
전체게시물 (233)
하민혁의 하이테크  
하민혁의 논객열전  
하민혁의 뉴스읽기  
뉴스 엮인글  
뉴스 스크랩  
하민혁의 통신보안  
 
Today  24    / Total  61487
  
뉴스 엮인글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편집기사    2004/09/03 09:56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yhotline/39403

[원문] 연봉 8700만원 받다 地下 공사장서 막노동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편집기사다. 연봉 8700만원 받던 사람이 실직한 지 몇 달이나 됐다고 막노동판 인생이라는 말인가? 이게 지금 말 되는 소리인가? 주인공이 8700만원 받으면서도 그날 그날 때우고 살던 막 가는 인생이었다고 해도 그렇다. 그건 경제 파트나 생활 파트의 연구 대상감이기는 해도 이런 식의 정치적 기사감은 아닐 터다.

 

이게 뭔가. 이러니 '저주의 굿판 걷어치우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 아닌가. 그만 좀 하지.

 

  댓글 (1)  |  엮인글 (0)
이전글 : 최민희나 서영석이나 결국은 빌붙어 사는 데 이력난 사람들 전체 게시물 보기
다음글 : 언넘이 흰 까마구고 언넘이 노란 까마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