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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15:8-9절)
누가 쓴 글인지는 모르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만큼만 기도한다면
3개월 안에 우리의 기도로서 하늘 문을 흔드는 자가 될 것이며,
텔레비전에 열중하듯이
마음을 집중하여 성경을 읽고 묵상한다면,
그도 역시 3개월 안에 말씀이 열리는 자로써
하나님의 음성에 즉각 반응하는 깊은 영성을 소유케 될 것입니다.
강아지를 보살피듯 늙은 부모를 보살피면,
그는 하늘의 상급과 땅의 복을 받게 될 것이며,
강아지를 사랑하여 껴안듯이 주님을 끌어안으면,
그는 정녕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 텐데...
텔레비전에 빼앗긴 우리의 가여운 넋이여!
돌아오라.
강아지에게 빼앗긴 우리의 고독하고 천박한 영혼이여!
돌아오라.
텔레비전을 끄고 성경을 여는 사람,
그 삶을 주께서 다스리신다네.
강아지를 내려놓고 성경을 묵상한 사람,
그는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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