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전라도가 단합해서 충청도를 말아먹고 있는데도 멍청하게 도움이 되는 줄만 알고 화를 내는 충청도 바보들.... 필자의 고향이 충청도가 아니라면 욕을 먹어도 좋다. 하지만 세종시를 행정도시로 해서 충청도가 도움받을 일이 없다.
이번 기회를 좀더 실리적으로 충청도에서 더 많이 챙길 수 있도록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좋은 기회다. 왜냐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도 행정도시보다 더 도움이 될 수 있게 만들 수밖에 없지 않는가. 정치꾼 김종필이 총리하면서 충청도에 해준게 뭔가?
노무현이 충청도 사람인가? 정세균이 충청도 사람인가? 사이비 이회창이 충청도 사람인가? 박근혜가 충청도 사람인가? 이들 모두 충청도와는 관계가 없다. 이들은 정치적 목적으로 충청도민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언제까지 이용만 당하고 멍청도라고 비웃음만 살 것인가!!
충청도 선량들은 정신 차리고 무엇이 고향을 위한 것인지 잘 헤아려라. 지난번 시위에 아는 얼굴도 보인던데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진정으로 고향을 아끼고 길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하려면 진정 무엇이 충청도를 위한 것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한번 생각하기 바란다.
진짜 고향을 아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운찬 국무총리 밖에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중도 실용을 택하고 진정으로 국가 백년 대계를 위하여 정치꾼이 아닌 통치자로서 양심적으로 세종시를 이름에 맞게 개발하겠다는 것 아닌가?
이에 반대하고 정치꾼들의 말장난에 더 이상 놀아나서는 천년에 한번올 수 있는 중원의 꿈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화만 내지 말고 충청인 정운찬 총리를 믿고 실리를 얻어내자. 그래서 중원의 힘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