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늦가을 주왕산의 ’바위’ 입니다. 주왕산엔 금방이라도 넘어져 올 것 같은 우람한
바위들이 꽤나 많더군요. 사진의 5, 6, 7번의 바위는 같은 바위인데 시루같이 생겼다하여 시루대 라고 부르는데 제가 볼 때는 각도에 따라 아주 무서운 사람 얼굴같이 보였답니다.
맨 끝 사진의 죄측 바위 중간 에 말벌 집이 붙어있는 것이 보이고 양 바위 사이의 밑 부분에 사람들이 조그맣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