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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ost ..

김태희가 제목을 붙인 신승훈의 발라드곡 '러브 오브 아이리스 (Love of IRIS)'
Love Of Iris .. 신승훈

두 눈에 그대가 흘러도 그대는 날 보지 못한다
입술이 가만히 그댈 불러도 그대는 듣지 못한다
다른 시간에 다른 곳에서 만나 사랑했다면 우린 지금 행복했을까 살아있는 동안엔 그대일텐데
이젠 휘청거릴 나의 모습뿐일텐데
미워할 수 없어서 잊을 수도 없어서 그저 사랑하는 일밖에 나는 할 수 없나봐
단 하루라도 가슴이 쉴 수 있게 그댈 잊고서 편하게 숨 쉴 수 있다면 살아있는 동안엔 그대일텐데
이젠 휘청거릴 나의 모습뿐일텐데 미워할 수 없어서 잊을수도 없어서 그저 사랑하는 일밖에 나는 할 수 없나봐
그대 닿을듯이 닿지 않아서 멀리 있어도 아름답나봐
사랑하면 할수록 상처뿐인데 왜 내 가슴은 너여야만 한다는 건지 미워할 수 없어서 잊을수도 없어서 그저 사랑하는 일밖에 나는 할 수 없나봐

이병헌은 드라마 ‘아이리스’ 속 김태희와의 사탕 키스신이
과거 그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이병헌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에게 화이트데이 선물로
직접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을 달콤한 키스와 함께
김태희의 입으로 전달하는 장면을 연기했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사탕 키스에 대해 이병헌은
“사탕 키스는 대학시절 내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장면”이라며
“이번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감독님께 말씀드려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기도...
이어 “대학생 때도 성공했던 이벤트다”며
“사탕키스는 대역 없이 내가 직접 연기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는군요.

이병헌(현준) 김태희(승희)의
사탕 키스가 화제가 되었죠... 올레!!
현준이 승희에게 너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승희에게 입으로 사탕을 넘겨줍니다..

이병헌의 살인 미소..

화이트데이인데 사탕 안줬다고 삐진 승희..

아.. 갑자기 현준이 승희를 잡더니...

우와... 입술을 대더니...

입으로 사탕 키스를 한다...
아...

너무 놀래 눈이 똥그라진 승희..
봐도봐도 김태희 눈은 참 예뻐기만...

느끼고 있는건가?.. 현준이..

입으로 사탕 키스를 하고 난후에 만족스런 눈빛으로 승희를 바라보는 현준..
  
아이리스에서 나오는 사탕 키스..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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