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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파이기는 합니다만 그러나 그저 맹목적인 우파는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균형추가 되고자 하는 염원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비어천가만 요란하던 노무현정권은 망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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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刊] 안철수檢證(검증)보고서 를 추천 합니다.    2012/08/11 01:50 추천 1    스크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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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刊]   안철수檢證(검증)보고서
 
 
‘착한 철수’가 ‘좌익 선동꾼’처럼 말한다.
 
그를 감염시킨 바이러스의 正體는 무엇인가?
 
 
 

안철수檢證(검증)보고서


조갑제닷컴 편집실

236쪽 | 신국판 | 10,000원 | 2012년 8월10일 출간 |

 978-89-92421-85-0
정치사회>정치/외교>정치일반


 

기사본문 이미지



※ 8월13일(月) 오전부터 조갑제닷컴 홈페이지 ‘도서쇼핑몰’과
전화주문(02-722-9411~3)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

‘착한 철수’가 ‘좌익 선동꾼’처럼 말한다?!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정치판에 혜성처럼 등장해 어느덧 유력 ‘大選(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안철수의 생각, 인맥, 지지층을 정리한 《안철수檢證(검증)보고서》(236쪽, 1만 원, 조갑제닷컴)가 출간됐다. 자유진영의 대표 筆陣(필진)—조갑제, 정규재, 윤창중, 류근일, 이동복, 김성욱—이 ‘안철수 현상’을 해부했다.

 

이 책은 안철수의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을 분석해 그가 내세운 ‘복지-정의-평화-소통-합의’가 얼마나 공허한지, ‘경제-외교-안보’ 분야에 얼마나 무지한지, 이념적으로 얼마나 좌경화되어있는지를 지적하고 있다.

《안철수檢證(검증)보고서》는 안철수가 좋아한 사람, 안철수를 좋아한 사람, 그가 쓰는 사람, 그가 하는 말을 만든 사람들도 파헤쳤다. ‘착한 철수’가 ‘좌익 선동꾼’처럼 말하도록 그를 감염시킨 ‘바이러스’의 正體(정체)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메시아’는 없다!

 

위대한 유권자, ‘속지 않는 국민’이 있을 뿐

 

 

趙甲濟(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머리말에서 “김정일 사망 후 急變(급변)의 조짐을 보이는 북한을 놓고 치러지는 2012년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챔피언이냐 북한정권의 심부름꾼이냐’, ‘통일 대통령이냐 從北(종북) 대통령이냐’를 결정할 것이다. 한국이 선거를 거치면서 ‘선동에 안 속는’ 抗體(항체)를 만들어 ‘안철수 바이러스’를 퇴치한다면 자유통일이란 관문을 지나 一流(일류)국가로 나아갈 것이다. 나라의 위기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메시아는 없다. 위대한 유권자, 즉 ‘속지 않는 국민’이 있을 뿐이다”라며 유권자의 覺醒(각성)을 주문했다.


 

| 책 속에서 |

 

“2008년 이후 북괴에게 얻어맞아 국민 57명의 목숨을 잃고도 참기만 한 이명박 정부에 ‘남한정부가 채찍만 써서 남북관계가 악화되었다’며 책임을 돌리는 안철수 씨는 國籍(국적)이 어디인가? 이런 자가 국군통수권자가 되면 한반도에 평화가 오나, 전쟁이 오나?”

 

―趙甲濟(조갑제) 前 <월간조선> 편집장. 現 <조갑제닷컴> 대표

 

“(《안철수의 생각》을 읽어보면) 이런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대통령에 출마하고 국민들, 어린 친구들의 지지를 상당부분 받는다는 사실 자체에 당혹감을 느낀다. 안철수는 나 같은 사람들의 주장에 ‘분노를 느낀다’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기가 찬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디서 얘기는 들었고, 좋은 말은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전혀 없다.”

 

―鄭奎載(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단 한 줄이라도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하고 知的(지적) 자극이나 지적 열등감을 주지 못하는 《안철수의 생각》. ‘아! 이런 인물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니 마니 하는 수준의 대한민국이구나’하는 장탄식이 절로 새어나온다.

 

―尹昶重(윤창중) 前 <문화일보> 논설실장

 

“민주당과 안철수는 결국 서로 協業(협업)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민주당이 야권연대(실은 좌파연대)로 左쪽 ‘집토끼’들을 굳히고, 안철수가 《안철수의 생각》으로 이른바 ‘중도’라는 이름의 ‘산토끼’들을 끌어들여 막판에 그 둘을 하나로 합치는 협력관계.”

 

―柳根一(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

 

“안철수 교수가 그의 저서에서 ‘평화체제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는 책임이 마치 대한민국 쪽에 있는 것처럼 서술하고 있는 것은 그가 남북관계의 실상에 관하여 전적으로 無識(무식)‧無知(무지)하거나 아니면 무책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李東馥(이동복) 前 남북조절위원회 대변인

 

“안철수 씨는 북한주민 2400만을 노예처럼, 벌레처럼 짓밟아온 김일성 가문이 남한국민까지 죽이고 있다는 엄중한 현실을 외면한다. 불안하기 짝이 없는 김정은 정권을 가리켜 ‘북한 붕괴 시나리오는 설득력이 없다’는 주장엔 失笑(실소)를 금할 수 없다.”

―金成昱(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


| 차례 |

 

머리말\ ‘안철수 현상’은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

 

제1부 안철수의 유치한 생각
1장 \ 趙甲濟(조갑제): 《안철수의 생각》 讀後記
2장 \ 정규재 TV: 생각 없는 ‘안철수 생각’
3장 \ 尹昶重(윤창중): 국민을 卒(졸)로 보는 안철수
4장 \ 柳根一(류근일): 민주당과 協業(협업) 관계
5장 \ 李東馥(이동복): 공허하고 위험한 ‘평화체제 정착론’
6장 \ 金成昱(김성욱): 좌파 대학생 수준
7장 \ 朴承用(박승용) 외: 僞善(위선)의 심리구조

 

제2부 안철수의 친구들
1장 \ 법륜 등 멘토들의 正體
2장 \ ‘안철수 재단’ 박영숙 이사장의 正體
3장 \ ‘북한문제 과외교사’(?) 김근식의 正體
4장 \ 안철수 찬양 책 쓴 간첩출신 민경우

 

 

제3부 檢證(검증)
1장 \ 安保(안보) 백지, 혹은 白痴(백치)?
2장 \ 교과서에 실린 ‘검증 안 된’ 안철수

 

제4부 ‘안철수 현상’의 비밀―‘배운 無識者(무식자)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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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트위터' 친구들, <나꼼수> 등 左派 일색
 
팔로윙 하는 트위터 인사들, 김용민-주진우-진중권-조국...
 
 

정리/김필재     

 

  

대선 출마 문제를 놓고 ‘간보기’에 열중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은 그동안 익명으로 트위터 활동을 해왔다. 安씨는 2010년 10월25일 인터넷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트위터를 일찍부터 이용해 왔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트위터는 자기가 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저는 그동안 강연 같은 것을 많이 해서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어요. 팔로워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관리할 자신도 없고요. 제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잘하기보다 하나에 집중해서 하고, 어느 정도 되면 다음 것으로 넘어가는 스타일이에요.”

 

安씨는 이어 자신이 팔로잉하는 인사들을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주로 단체를 팔로합니다. 테크크런치(미국의 IT 전문 뉴스블로그)나 뉴욕타임스 같은 매체를 팔로하고요, 사람으로는 토머스 프리드먼(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말콤 글래드웰(<아웃 라이어> 저자), 존 그리샴(소설가), 존 도어(벤처캐피털리스트) 같은 분을 팔로합니다. 한국인으로서는 안연구소의 김홍선 대표, 시골의사 박경철씨 등이 있습니다.”

 

<경향신문> 최근 보도에 따르면 安씨는 여전히 익명으로 트위터를 하고 있으며 내용은 비공개라고 한다. 팔로잉도 安씨의 허락이 있어야만 가능한 상태이다. 安씨는 앞서 언급한 단체 및 인사들 외에 새로이 팔로잉하고 있는 인사들이 늘었는데 모두 左派 일색이다.

구체적으로 김호기(노무현재단 운영위원), 공지영(작가), 김용민(<나꼼수> 제작PD), 주진우(<시사 IN>기자, 나꼼수 고정 출연자), 진중권(비평가, 前 민노당원), 김여진(영화배우), 조국(서울대 교수), 김제동(방송인), 오연호(<오마이뉴스> 대표), 이재웅(Daum 커뮤니케이션 창업자) 등이다.

 

安씨는 SNS 외에 페이스북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408명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한다. 폐쇄적인 SNS 활동 이유에 대해 安씨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저는 페이스북을 인맥 관리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아니면 친구요청을 사양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친구라는 단어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 상식과는 안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모르는 사람의 친구요청이 오면 ‘예전에 저랑 만난 적이 있는지요?’ 하고 메일을 보냅니다. 혹시 내가 기억을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 메일을 보내는 걸로 대개 정리되더라고요.”

 

安씨는 최근 발간한 대담집《안철수의 생각》에서 자신이 가장 중요시 하는 화두로 ‘소통’과 ‘합의’를 강조했는데, 그의 실제 SNS 생활은 ‘소통’은 커녕 ‘불통’ 내지는 ‘먹통’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는 ‘화합’을 주장하지만 언동은 ‘좌파적(左派的) 관점’에 있기 때문에 ‘분열적’(分裂的)이다. 이 같은 그의 속성은 SNS 활동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정리/김필재 spooner1@hanmail.net

 


 

[관련기사] 안철수, 4.11총선 당시 김근태 妻 인재근 공개 지지

 

 

印 씨, 從北단체 민가협(民家協)에서 잔뼈 굵은 인물

김필재

 

 

[1] 김근태 前 민통당 고문 사망당시 빈소를 찾았던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지난 4.11 총선에서 민가협 출신의 인재근(印在謹, 現 민통당 의원, 김근태 前 고문의 부인) 씨를 공개 지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印 씨는 총선 전인 3월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 교수님이 응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安 씨의 글을 링크(link)했다. 안 씨는 당시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김근태 선생과 인재근 여사에게 너무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인재근 여사의 사람에 더 이상의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용기 있고 신념을 가진 여성, 인재근과 함께 도봉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를 희망합니다”라며 印 씨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2] 印 씨는 1985~1998년 민가협(民家協, 민주화실천가족운동본부) 총무, 1989~1999년 서울민통련(서울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하단 주석 참고) 상임부의장 및 의장을 거쳐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다. 印 씨가 몸담았던 민가협은 국보법 폐지와 비전향장기수 등 소위 양심수, 성적소수자, 양심적 병역 거부자 등을 보호하는 데 주력해 온 단체다.

 

[주: 민통련은 제5공화국 시절인 1985년 3월 25개 좌파성향 재야 단체들이 연합-발족한 단체다(1985년 9월 20일 민청련, 한국기독교농민회 총연합회, 노동선교협의회, 민중불교운동연합, 전남사회운동협의회, 전북민주화운동협의회, 부산민주화운동협의회, 충남민주화운동협의회, 충북민주화운동협의회, 인천지역사회운동연합, 서울노동운동연합 등 합류). 민통련은 1983년 9월 출범한 민청련(민주화운동청년연합)을 필두로 1984년 6월에 출범한 민민협(민중민주운동협의회), 1984년 10월에 출범한 민주통일국민회의가 모체가 됐다.]

 

구체적으로 비전향장기수는 간첩·빨치산 출신으로 전향하지 않은 장기좌익수(左翼囚)를 말한다(<조갑제닷컴> 2008년 11월12일자 보도 인용, 작성자: 김성욱).

 

단체는 홈페이지에서 “민가협은 창립부터 지금까지 양심수 석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양심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석방에 인색했던 정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양심수를 사회문제화 시켜냈다”고 적고 있다.

민가협은 특히 “1999년 12월 ‘비전향장기수 송환추진위원회’를 결성, 활동을 벌인 결과 2000년 9월3일 마침내 63명의 비전향장기수가 북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밝힘으로써 비전향장기수들의 ‘이념적 고향’이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임을 밝히고 있다.

민가협은 ‘국보법폐지국민연대’와 함께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동상 파괴를 기도했던 종북단체 ‘통일연대’ 및 反美폭동을 일으켜 國軍까지 폭행했던 ‘평택범대위’ 등에 참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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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도소를 나서며 부인 인재근(現 민통당 의원)씨와 함께 양심수 전원 석방을 외치고 있는 김근태
前 민청련 의장/출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가협은 줄곧 국보법 문제와 관련, “국가보안법, 사회안전법, 보안관찰법 등 민주주의와 인권에 역행하는 대표적인 악법철폐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사회안전법(1989년), 전향제도(1998년), 준법서약서(2003년)가 폐지됐다”고 밝히고 있다.

단체는 또 “국정원, 경찰 대공분실, 검찰 공안부, 공안문제연구소(現 치안정책연구소) 등 공안수사기구에 대한 감시활동과 문제제기를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2004년 7월, 공안문제연구소 폐지를 이끌어내는 밑바탕이 되었다”고 하여 국가의 대공(對共)기능 해체에 앞장서왔다.

[3] 민가협 산하에는 양심수후원회(명예회장 권오헌)라는 조직이 있다. 이 조직은 비전향좌익수 송환에 앞장서 왔는데, 예컨대 2008년 4월27일 종로5가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총회를 열고, “비전향장기수 2차 송환을 반드시 이루어냅시다!”, “6.15, 10.4선언 고수 이행, 국가보안법 양심수 없는 세상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총회 결의문을 채택 발표했다.

권오헌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2005년 5월28일 전북 회문산에서 열린 소위 ‘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전야제’라는 간첩·빨치산 추모행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55년 전 우리 선배(先輩)들이 피 흘려 싸웠던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우리 민족의 적은 55년 전이나 지금이나 미국이다. 산화해 가신 영령들을 추모하고 그 뜻을 계승해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루는 계기로 삼자”(인터넷 <통일뉴스> 보도 인용)

당시 행사에서 경남지역 빨치산 출신 박순자는 “죽은 동지(同志)들은 외세를 반대해 투쟁했다”며 “해방 60돌, 당(黨) 창건 60돌, 6.15 5돌인 올해 우리는 손에 손을 잡고 북(北)으로 간다. 통일은 다 됐다”라고 주장했었다.

비슷한 시기 權 명예회장은 경기도 파주 보광사에 조성된 소위 ‘통일애국투사묘역 연화공원’이라는 간첩·빨치산 추모공원 준공식에서도 “이 묘역이 비록 작고 초라하지만 평생 헌신적으로 통일애국운동을 해온 분들을 모신 만큼 이 묘역이 갖는 의미를 어떤 국립묘지에도 비할 바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겼다.(從北전문 인터넷 백과 <팩트파인딩넷>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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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열린 김근태 케네디인권상 수상기념 구속자석방 촉구대회 모습. 문익환 목사와 함께 김근태 씨의 아내 인재근 씨가 앉아 있다./출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權 명예회장은 70년대 최대 공안사건인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애국전선) 사건에 연루되어 3년4개월 복역했었다. 그는 △6.15/10.4선언 이행 △국보법 폐지 △한총련 합법화 △북한인권법 반대 등을 줄곧 주장해왔다.

2005년 8월2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한총련정치수배해제’ 촉구 발언에서는 “지금까지 정권연장을 위한 전략으로 한총련을 탄압해 왔다. 자기 조국을 사랑했다고 해서 탄압받아야 하는가”라며 利敵단체로 판시된 한총련을 두둔하기도 했다. <조갑제닷컴: 2012년 7월11일자 보도>

 

정리/김필재(金泌材)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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