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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묵혀두었든 글하나
답답한 이 현실을 한탄하면서 생각나는데로 두서없이 말해보자.
이번정부 들어와서 점점 좌경화되는 국민들은 자신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사는지
자신의 생각이 지금 어떤 수준이고 어떤 형편인지 어느쪽에 가 있는지 모르고 사는것으로 보인다.
1960~80년대에 국제적으로 일본이 비난받던 경제동물이 되어가고자하는것인가?
소수의 종북주의자들의 선전선동에 생각없이 휘둘리는 대다수의 국민들.이들 종북주의자들은
그동안 치밀한 계산과 전략으로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몰아넣어 국가를 망조의길로 몰아붙이는데
꽤나 다수였던 보수우익은 안일한 생각과 무방비의 세월로 시간만 보내다 이제 바야흐로 정권이
뒤집어지게 생겼다.그야말로 지리멸렬한 상태가 되었으니 이것이 답답하기 짝이없다.
또하나 문제점은 소수의 종북선동가들은 계산과 전략뿐만 아니라 그들은 행동으로 보여준다.
우리 사회를 혼란시키는 집회나 시위가 있다면 그들은 빠짐없이 참가해서 자신들의 몸집을 거대하게
보이는 포장의 효과를 국민여론의 흐름을 주도하는 그들의 처절한(?) 노력이 있었다.
이러한 세월이 지나 이제는 대다수의 국민들 의식이 시나브로 좌경화되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도 기억조차 하지못하는 상태가 되었고,북한의 핵무기 개발도 먼나라의 이야기로 생각하고
북한의 3차 핵실험도 꿈속의일로 치부하는 안보불감증의 극치를 보여준다.
그렇다면 그동안 보수우익은 뭐했나?뭉치지 못하고 서로 저잘났다는 이전투구의 모래알같은 정신자세로
행동하는것은 물론이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조차 체면문제라고 몸을 사리지는 않았는가?
온같 불법적인일을 자행하고도 잘했다고 오히려 고개를 세우고 소리치는 강기갑의 공중부양,
이정희의 일그러진모습, 최루탄의 역적이 부대표가되고 백만민란의 두목이 화려하게 정치권에 등장하는,
저들과 같을수는 없더라도 최소한 나라를 걱정하고 안보를 우려한다면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늦었지만
소리라도 쳐야한다.생각만하고 눈만 굴리고 있으면 남이 해 주는것 아니다.
이제 이와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점점 소수의 숫자로 줄어들고 이 사회에서 따돌림을 받는데
돌이키기에는 이미 역부족이라고 본다.자주 필자의 블로그에서 또 타인의 블로그에서 주장했고 근래에 삼성장군
출신의 인물도 지적했지만 그와나 둘이 비슷하게 걱정하는것은 올해 한국의 총선과 대선에서 분하지만 보수우익은
패할것이라 예측한다.그 결과는....?아마도 북한의 승리라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한가닥 희망은 총선에서 지금의 여당이 참패한다면 국민들의 각성과 견제심리로인해 대선에서는
지금의 여당이 승리할 가능성도 아주 조금은 있지만 그래봤자인것 같으니 답답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평화는 그저 얻어지거나 남이 가져다 주는것이 아니고 우리가 준비해야한다.
평화를 원하십니까?그렇다면 전쟁에 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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