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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데코 2탄입니다. 또 야근 중에 구글 잠시 뒤지다 발견. 인 스타일지에 실렸던 니키 힐튼 집안 데코 모습입니다. 잠시 1분동안 쉬어가기 딱... 혹시 조명이나 집안 데코 참고할 게 있으면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인스타일에서도 깜짝 놀랐는지 "핑크 바비 스타일인 언니 패리스 힐튼과는 달리 니키 힐튼은 모던 하고 매우 세련된 모습이었다"고 적고 있습니다. 매우 모던한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는 군요. 그러고보니 디자이너들이(니키 힐튼도 나름 디자이너^^;;) 집안에 검은색 칠을 많이 해 놓네요...거울 모양도 그렇고... 요즘은 거울 인테리어도 인기라잖아요.
Photographed by Paul Costello.


여기서 또 한번 뿜어버린 샤넬 탁자. 최근 샤넬 쇼에서 마리 앙투와네트 시대 곳간을 재현했다며 대형 무대 위에 곳간을 올려놓고 대형 cc로고를 박아놓은 뒤에 두번째로 허걱했습니다. 빈티지 샤넬 탁자라고 하네요.. 이런 것도 진짜 파는 건가...요??쩝....그들이야 뭔들 못사겠냐만서도...

비벌리 힐즈 호텔 풍의 거실이라고 하네요. 바바나잎의 벽지와 분홍색 의자라....

니키 힐튼은 내한 인터뷰에서 "난 언니와 달리 조용하고 내성적"이라고 말한 적 있는데요. 성격과 집안 인테리어는 비슷한 것인지 화려하면서도 차분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타일리스트는 '헤드보드'가 검정색일거라고는 상상안했다!! 고 하고 있습니다.
패리스 힐튼의 분홍 침실과 비교하면 더욱 극명해 집니다. 이게 프린트 색상 때문인지 핑크색 보다는 살구색으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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