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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님 댁에 도착하여 다시한번 짐정리합니다.
내일이면 로키와의 이별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괜히 카메라만 들고 밴프타운으로 나갑니다.
얄숙이는 짐에서 쉰다고....
재재와 타운으로 나가 할 일도 없으면서 .....
타운의 야경을 배경으로 이것 저것 찍어봅니다.

원주민님 댁에 도착하니 저녁 노을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밴프와의 이별에 뭔가 아쉬움이.....
재재와 타운으로 나갔습니다.

기프트 샵의 디스프레이를 배경으로....

동화속의 주인공 처럼....?

이제 타운의 불도 하나, 둘씩 꺼져갑니다.

마지막으로 가로등 불빛으로 아쉬움을 달래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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