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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은 나를 미소짓게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6일 오후(한국시각은 17일 새벽)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 환영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아름다운 우리 대통령, 두 분 앞날에 늘 기쁨과 축복 있으시길.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현지시각, 한국시각 17일 오전) 워싱턴 캐피탈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서 김윤옥여사와 건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착한 대통령을 맞이함은 국민에게 복이다.

볼 수록 참 아름다운 두 분. 대한민국의 부부들이 전부 저와 같다면, 나라 자체가 얼마나 아름다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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