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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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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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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2009/07/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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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hansu0001/4056053
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화성땅굴 없다는 것을 확언하신 분들
허문도 전장관 - 그 사기 !
조갑제 기자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윤용 부추연 대표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육사총동창회 안보담당 - 화성 가봤는데 없는 걸 있다고 우기는데 분위기가 입도 못 열겠고 땁땁~
창사랑 OOO 님 - 토요일 오후 2시경 단체로 갔는데 그사람들 컨테이너안에 있다가 우리가 도착하니 우르르 흩어져 여기저기 일 시작하는 분위기
월간조선 - 2003년1월 남굴사가 준 역대책흙 성분 분석 후, 아니다로 판명, 화성땅굴에서 손 뗌.
이 분들의 애국심이 남굴사 애국심보다 못하다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육군 땅굴전문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간첩으로 몰린 억울한 입장일 뿐입니다.
노무현 정권하, 김대중 정권하에 있으면 군인들 전부 간첩입니까 ? 서해교전 때 우리 군이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지 여러분 더 잘 알잖습니까 ? 현장의 군인들은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나는 2003년6월 부터 말했어요. 땅굴찾기는 거액의 보상금이 개제된 - 땅굴은 크면 클수록 발견자에게 거액 보상금이 주어진다 - 문제이니, 그럴 수록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고. 다른 보수진영들 투쟁하는 일과 차원이 다르다고.
그 사람들은 보상금 개입 되어 움직이지만, 일반 보수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그 사람들일 수록 더 정직하고 정확해야지요.
하지만, 찾으면 찾을 수록 아니에요. 저쪽은 터널보링머쉰의 성능부터 파악 못하던 걸로 보여지므로 이건 아니에요.
이제는 산화실리콘으로 화강암을 땜빵해 메꿨다는 (북괴군이 땜빵해 메꾸고 도망쳤다는?)말까지 나오니, ...
실로콘 주먹 만큼이 얼마만한 가격인지 파악부터 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화강암석괴의 가격은 어느 만한지 조사해보기 바랍니다. 그 비싼 걸로 그 엄청난 구멍을 메꾸는데 쓰겠나, 나같으면 그러겠나, 차라리 쓰레기로 메꾸겠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섭다고 있어지는 것 아니에요.
진실에 부합한 애국만이 살아 남습니다. 허위에 맹종하지 맙시다.
파아란.
2003년 썼던 글 중 하나 ===================
욕글을 써야 말이나오는 땅굴팀에게
당신들이 진실하단 걸 증명해 보시오.
1. 월간조선 팀에 역대책흙을 분석하도록 주고서도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은 이유는 ?
2. 누가 지질학연구소까지 소개해주었는데도 연락조차 않은 이유는 ?
3. 유러터널 굴착용 TBM을 북한이 사간 모델인 양 남굴사의 자료로 올려놓은 이유는 ?
4. TBM 제작기간에 대해 알기나 아는가 ?
5. TBM이 무슨 원리로 가동되는지는 공부한 적이 있습니까 ?
6. 신주도금이 무슨 도금용인지는 인터넷으로라도 들여다보기라도 했는가 ?
7. 무슨 똥뱃장으로 남굴사홈에다 이념관,정치관이 전혀 없다고 간판을 달았는지 ? 이 난리가 난 시국에.
8. 무슨 똥뱃장으로 땅굴이 없다는 사람은 전부 간첩으로 몰아붙이며 욕설로만 도배하는지 ?
9. 더 쓸 수 있지만, 한 마디로 당신들 ** 정말 역겹다 !
어찌 죽어가는 국가의 목숨을 장난 삼는단 말인가 ?
북한에 정치범수용소는 가봐야 아는 겐가 ?
억지 쓸 것이 따로 있지.
남굴사 홈에 나를 갖고 온갖 소리 떠들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직접 와봐야만 안다고 썰푸는 겐가 ?
파아란.
땅굴팀에서 올린 글내용 ==========================
1.
>병신 파아란!
>병신이 아는체 하느라고 참 힘들었겠네.
>땅굴은 지상으로 적화가 불가능할 때 파는 거라고?
>지네 삽질하고 있네.
>땅굴의 용도는 침략이란 걸 모르나?
>하늘과 땅위와 땅아래로 동시에 공격을 하면 그 어느 나라도 그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
>김일성과 김정일이 돈 안들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남한을 공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겠나?
>무한이 남아도는 인력 아니겠나?
>그 인력으로 돈 안드는 땅굴을 파고 있는 거라네.
2.
>파아란 이 미친년아
>그럴듯한 말로 현혹시키는 개수작은 집어치워라.
>우익인체하면 네 정체를 모르겠나?
>네 글 중에 "최근 미군PX에서 물건빼돌린 작은 땅굴의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작은 토굴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받쳐주기 위한 지지대들이 있었습니다. "가 있는데 그 미군 px엔 뭣하러 어렵게 땅굴파고 들어가 몇푼되지도 않는 물건을 훔치겠냐? 너같으면 그리하겠냐? 차라리 쉬운 동네 마트 털어서 그돈으로 미군px물건 사면되지. 정통한 정보에 의하면 미국측에서 은근히 비웃으면서 떠본 말이었다한다. 왜냐, 미군부대내 땅굴 출구를 그들은 다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노통이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은근히 던져본 질문에 노통은 당황한 나머지 궁리해낸 답변이 궁색하긴...쯧. 부시는 미국방문때 노무현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이미 그들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고....그리고 파아란 미친년아, 제 1땅굴은 얕아서 콘크리트 형테의 ㄷ자 지주가 있지만 3,4땅굴은 버팀목이 있던가? 이 등신아 주장할려면 뭘 알고 지껄여라. 지하 100미터로 뚫고 들어오는데 뭣땜에 지주를 세우나? 미련한 년. 네년이 자꾸 국가안보에 초를 치는데 언제 갱차소리나는 화성땅굴 근처 차집사네 놀러와서 하루밤 자고 가렴. 무서워서 같이 잘 사람 없으면 내가 안고 자주마. 그소리 듣고도 개소리하면 네년은 정말 구제불능의 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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