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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수요법
우리나라는 무슨 병에 대해 민간요법으로 치료한다 라고 하면, 그것을 불법으로 처벌받게 하고 있습니다. 숱한 불치환자들을 고쳐주고 징역형을 받은 전병두 노인이 특히 그 예일 것입니다.
저는 오늘 신종플루에 대한 예수요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안에 병자 하나라도 생겨나면 수십만원 훌쩍 넘어갈 신종플루를 대하여 많은 가난한 분들, 특히 가슴 답답해질 것입니다.
자녀이건, 어른이건, 감기기운이 조금이라도 나거든, - 아주 약한 미열이라도 방심말고 - 당장 그 아픈 부위, 또는 열나는 곳에 손을 얹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낫기를 간청하십시오.
병고쳐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더욱 효과적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의 이름을 지적하고 나가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명령이란 말에 주목하십시오. 우리는 귀신에게 부림받는 존재가 아니라 귀신에게 명령하는 존재이며, 이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게 오히려 절하고 귀신이 무슨 말을 해주는지 들으려고 점집에 갑니다만, 우리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기귀신, 플루귀신은 나갈 찌어다! 라고 명령하십시오.
저의 아이는 한달전부터 학교에 신종플루가 돌았습니다. 특히 아이의 바로 옆반에서 확진환자가 나왔고 그 반은 곧 휴업에 들어갔는데 그 때 아이에게 다소 심상치 않아보이는 열이 왔습니다. 마침 그 때 동시에 저에게도 두통과 인후통이 왔었습니다.
하여, 병낫기를 바라고 일단 밤중에 병원에 가는 것이 여의치 않았으므로 아이의 목과 이마에 손을 얹고 병낫기를 간구함과 아울러 플루귀신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십분 쯤 후에 아이의 열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일을 지금껏 한 세 차례 겪었습니다. 두번째엔 아이의 다른 쪽 바로 옆반에 확진환자가 생겼고 그 때도 열이 조금 났고 기도하자 삼십분 후 내렸지만, 학교엔 아니 보냈습니다.
어제는 하교 후 하는 말이 이번엔 같은 반에 확진환자가 두 명 생기고 의심환자가 두 명 나왔다고 하는데, 아이의 얼굴 역시 벌겋게 열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단단히 걸렸구나. 내일은 병원 가서 백신 받아야겠구나 생각하면서도ㅡ 일단은 제가 믿는 사람인 지라, 아이의 이마에 손을 얹고 간구기도함과 동시에 플루귀신 물러갈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의 목에도 인후통이 있다 하므로, 목에도 손을 대고 재차 같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삼십분 후에 열은 내려가고 아이는 깊은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
지난 밤에도 아이는 편안히 잤고 오늘 학교에는 아니 보냈지만, 열은 나지 않고 물러갔음을 봅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아무래도, 이번 신종플루에 하염없이 백신과 병원과 정부만 바라보다가 속상하고 애태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저의 경험을 여러분께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성경에 의하면, 믿음이 없고 아직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일 지라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이, 복음서에 분명히 제자들이 예수님께 왜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는데 자기들은 못 고치냐고 묻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도의 경험으로 귀신들은 예수님의 이름에 매우 벌벌 떤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글을 읽는 여러분이 믿는 중이건, 아니시건, 아픈 사람이 있거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이나 플루귀신에게 명령하십시오. 나가라고 명령하십시오. 아마 마지막 때이므로, 영적 효과가 훨씬 많이 일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또 한번해서 안 나가거든, 거듭 거듭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년전 재판과 인신모독에 시달리면서부터 비염이 매우 심하였었습니다. 비염에 위장염증까지 왔습니다. 비염과 인후염이 얼마나 심했는지 밤중에는 잠을 못 이룰 지경이었으며 아침에는 특히 발작적 재채기가 여러시간 줄을 이었습니다. 지난 4월 방언기도를 시작하면서 비로소, 너무나 허약해진 저의 건강에 걱정이 되었고 비로소 주님께 고쳐주실 것을 간청드리게 되었으며, 한꺼번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매일 매일 좋아져서 지금은 진실로 매우 편안한 상태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 병이 있거든 아픈 곳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쳐달라 간구하시고 또한 병의 귀신에게 그 이름을 부르고 - 신종플루 귀신 등등 -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하니 물러가라 고 명령내리시면 반드시 효과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또한 때로 어떤 병은 깊은 마음의 상처 또는 원한에서 비롯합니다. 저의 비염, 위장염증도 그런 용서하기 힘듦, 원망에서 비롯되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어떤 병이 오래 있거든, 기도 하다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나 용서 안 되는 일이 있거든 그런 것부터 가급적 풀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화평과 잘 됨을 바라시는 분이시지, 안 되기와 저주를 바라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하나 하나를 매우 걱정하고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으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 고치는 일을 사복음서에 의하면, 안 믿던 사람들도 그리하여 간혹 이뤘다고 하였으므로, 마음속에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도움을 바라시면, 당장 안 믿으시는 분일 지라도, 신종플루에서 예수요법으로 돈 안 쓰고 건강 내지 양호하게 지내실 수 있으리라고, 또 급한 불은 우선 당장 -병원가기 전- 끌 수 있을 거라고, 저의 경험담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신종플루의 전염력이 워낙 강하고, 워낙 급속도로 퍼지므로 특히 자녀 기르시는 부모님들에게 권고로써 제안드린 글입니다.
2009.11.03.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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