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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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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세종시로 이사부터 함이 옳다.    2009/11/04 21:14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6286

 

 

박근혜는 세종시로 이사부터 함이 옳다. 

- 박근혜는  친박들을 데리고 세종시로 집단 이주 한 후 떠들라.

 

 

말로만 국민과의 약속 운운하는 것에 식상한다. 근혜 자신부터 세종시로 이주하여 - 박빠들도 다 데리고 -  "국민과의 약속" - 세종시를 행정수도 플러스알파라고 본 - 자기 말을 이행하기 바란다.

 

세종 행정도시 건을 약속이라고 보는 국민은 없으며 대부분은 세종시를 노무현의 야합, 정치쇼라고 보고 있다. 거기 박근혜가 야합.어우러진 것일 뿐이다.  노무현과 박근혜의 야합속에 태어난 기형아일 뿐이다. 

 

세종시 주민들은 그것이 자기들의 재산이득과 직간접 관련 있으므로 고집하는 것이지, 그것을 국익이라고 보고 찬성하는 것 아니다. 일부 지역민의 재산이득을 위해 중대국익사안을 결정짓는 것 자체가 야합이며 사기이다.

 

국민들이 이리 봄에도 불구, 박근혜는 그것을 '약속'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하였으므로, 자신부터 그 말을 지키는 것이 옳다. 

 

자기는 '약속' 안 지키면서, 그에 따른 그것을 지키기위한 솔선수범적 행위가 없으면서, 남에게 또는 정부에게만 약속 지키라고 강요하는 일은 행패일 뿐인 것이다. 

 

박근혜씨가 맨 먼저 허허벌판 세종시로 이사해가고 친박연대 의원들 뒤따라 이주해감으로써 박의 말이 허언에 그치지 않음을 몸으로 입증하고 동시에 그 지역 재정에도 일조한 후에 그 행정수도화를 위해 투쟁하는 것이 그래도 양심적 정치가로서 일을 진행하는 수순이다.

 

세종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손가락 하나도 까딱 않으면서 입으로 정부와 대통령을 압박하는 일은 이중적이며 불의한 일이다. 

 

누가 진정으로 세종시를 위하는가. 노무현의 허언을 약속이라고 고집하는 박근혜가 세종시를 위하는가. 아니면, 세종시 지역의 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돌파하려하는 대통령께서 세종시를 위하는가. 대통령이시다!  

 

박이 세종시를 위할 듯 하면서, 정작 세종시를 위해 한 일은 대체 무어란 말인가 ? 분란 밖에 더 일으켰는가 ? 박이 노무현의 세종시 발상에 야합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국란적 분란은 일어날 것도 없다.  그러므로 책임은 박에게 있지, 이대통령께 있는 것이 아니다.

 

좌파정부의 좌파적 정책에 상생.야합했던 그럼에도 보수의 지지를 업으며 소위 우파라고 보여지던 정치가를 단죄할 때가 이제는 되었다.

 

박근혜는 경선 때도 여동생에게 빨게한 부친의 유품을 자기 손으로 빨았다라고 여동생의 월간조선 증언과 배치되는 말을 떠든 적 있었다. 박에게는 진실보다 당장의 정치적 이익이 더 월등한 가치인가 묻는다. 박은 경선 때도 이대통령을 향해 도덕파탄자로 몰았던 일이 있다. 진실로 더 도덕파탄자는 결혼을 여러번 하고 이름도 여러개 갖고 도사에서 목사로 온갖 행적을 펼치던, 박근혜가 훌륭하다고 칭친한 최태민이 더 해당될 것이다. 실로 가치관이 일반과는 거꾸로 된 인물이 박인 것이다. 

 

세종시 주민을 위하는 대통령의 마음은 진실이다.  진실은 정치적 야합, 이득보다 훨씬 오래가는 가치이다. 우리는 진실을 따르는 국가, 국민되려 한다. 박근혜도 진실을 따르기 바란다. 

 

그가 진실하다면 이사부터 함이 옳다. 자기는 손으로 까딱도 않으면서 남들더러 또는 거대정부 더러 옮겨가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생떼다. (세종시를) 약속한 사람은 당신이지, 이대통령이나 국민이 아니다.  전임정부의 미친 정책을 후임정부라고 전부 이행해야 하는 것 아니다.  (그리 한다면) 미친 짓일 뿐이다. 미친 정책이라고 깨달았으면 되돌아서는 것이 이성적이다.  박은 미친  길로 가라고 강요하고 있다. 자기 편익을 위해서ㅡ.

 

2009.11.04.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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