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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할로윈데이....
가을을 접고 겨울이 시작되기전에
귀신을 대접해서 보낸다는 할로윈데이다
이 날은 어디를 가든 아이들에게 사탕과 초코렛을 주는날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축제의날이다
진수와난 집 입구에 할로윈장식을 했다

귀신도 무서워할거라며
진수가 골랜 해골스치커...

내가 골랜건 펀킨귀신에 거미줄스티커~^^

입구엔 해골걸이와피색으로 ...

아이들이 받으러 오면 줄 캔디,젤리,초코렛...

캔디받으로 온아이들...

사진찍어줄까? 하니 신난다며 포즈를 잘취해주는 귀여운 아이들...

진수와 진수친구들....
캐나다에서는 진수가 제임스 진수권으로 쓴다
그래서 오늘은 제임스 본드권이라네여~~ㅎㅎ

이렇게 해서 드뎌 할로윈데이가 끝났다
내일은 선생님들이 젤 싫어하는 날이 되겠다
아이들이 받은 캔디와 초코렛들을 많이 먹어서
그 다음날은 아이들의 피가 더 왕성하여 너무 시끄럽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할로윈데이 다음날은 노는날로 정하고 싶다고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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