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간이 있으면
양아치들의 야지에 눈물 흘리지 말고
차라리
자위대 발족식에 가는 등 엉뚱한 짓이나 하지 말아라.
하늘이 준 소명과 사명을 위해 바쁘게 뛰어다녀야 할 사람이
울 시간이 어디 있나?
그것은 사치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당신의 힘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을텐데
감히
울 시간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항상 시작하는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