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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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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의집  (sech42)
사도바울은 사랑 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너는 어서 속히내게 오라 네가 올때는 가보의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가죽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딤후 4장에서 인용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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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악산으로 가면서    2009/11/02 05:20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sech42/4290264

 

 

항상 이때가 되면 강원도 지역인 설악산으로 간다

몇년전에 오대산 관광호텔에서 1박 하고 설악산에서 1박하였지만

하루만 설악산에서 하고 내려 온다.  

구비구비 산으로 드라이브식구경 하신다

진부령으로 해서 설악동으로 가는길 오산이 가을꽃이다

눈이 올듯한 일기예보었다.

  

공주에서 내비게션이 5시간12여분으로 어제 나왔다

새벽 6시에 출발 하자고 한다...

그곳에서 점심 먹자는 것이다

기껏가는곳은 겨우 입구 설악산 국립공원에 인파  그 사람 구경 감탄한다  

호텔에서  보이는 산 케불카 타고 가는것이 고작인 남편이다

걷기 싫어서 아니 그체구에 힘들고 위험 하여서

4년여전엔가는 오르기도 했지만 가면 좋은데 어머니가 1984년여름인가

언니가족과 난 갔었다 25년전이니 어머니가 70에 가신듯하다

그러니 내남편도 안가시려고 하는것 이해 한다.

케불카타고 그곳에서 즐겨 드시는 호떡은 꼭 드시고 내려 온다.. 

2009년11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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