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의 한자 이름(庸中)을 거꾸로 하면 중용(中庸)이 됩니다. 옛 성현들의 지혜를 새기려 애쓰지만 이해관계가 복잡한 취재현장에서는 스스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90년2월 조선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정치부를 거쳐 2000년 4월말부터 워싱턴특파원으로 일하다 2004년 7월 귀국했습니다. 현재는 정치부에서 한나라당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가르침이 있기를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1962년 생. 관악고,서울대 법대, 서울대 대학원(정치학과) 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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