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달려온 거리보다 앞으로 달려야 할 거리가 더 많다"

누구가 인생의 기준은 있습니다.
저에 경우는 해병대와 마라톤입니다.
해병대에서는 조국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마라톤은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줬습니다.

foreverMarine 정기영
kiyoung@naver.com
>앞으로 쓸 글<
고슴도치와 젖소
사형과 사살의 차이
가족계획은 누가 책임져야하나
박정희도 경부고소도록만들때 힘들었겠지
나는 네가 좋아 - 주어가 2개
국민요정 국민엠씨 국민남매 - 여기는 북한인가보다
방문진씨는 안보리에 사시나요?
예능, 버라이어티은 어디서 굴러온 말인가
사자가 말하는 나라 - 이상한 동물의 왕국
스팸을 못막는가 안막는가
초등학교에 유급제도를 실시하라
신호등에 카메라를 설치하자
교통범칙금을 폐지하고 면허정지처분을 줘라
300원의 가치, 남의 돈에 감사하지
이혼할땐 주례선생님에게 승낙을 받자
우리동네 사투리를 모아보자 - 사라져가는 소중한 말들
소두방(솥), 날망(언덕), 방구(바위), 가새(가위), 탑시기(먼지), 삼장(늘), 표나다(표시나다), 감을지르다(고함을 지르다), 독작(돌멩이), 무수(무우), 배차(배추), 도실비(다슬기), 베름빡(벽), 공일(휴일), 반공일(토요일), 멀국(국국물), 깡개(누룽지), 장꽝(장독대), 뜨럭(뜨락), 정지(부엌), 구수(구유), 맬짱(전부), 씨꿉다(쓰다), 저범(젓가락), 숫깔(숫가락), 대꾸(자꾸), 짐(지금), 누해여(누구거야), 안배키잫아(안보이잖아), 각중에(갑자기), 개밥두드래기(땅강아지), 헐하다(싸다), 일방(방금전에), 괴기(고기), 헐하다(싸다), 일벙(금방), 맬깡(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