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매력이란 "새로운 세계에서 느끼는 새로운 체험" 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매스미디어가 발달된 오늘 우리는 신문, 방송 등의 언론매체나 여러 영상매체를 통하여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지만 현지를 직접 찾아가 몸으로 부딪기며 얻는 체험에서 여행의 진미를 만끽할 수 있다. 여행에 나서게 되면 언어가 다른 만큼 종교와 문화와 풍습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가 있고, 또 그렇지 못한 것들도 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들어갔을 때에, 우리의 가치기준은 잠깐 접어두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그들을 바라보자. 문화의 편견이나 아집을 떨어내고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면 비로소 지구촌의 평화가 실현 될 수 있을 것이다.
일찌기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이슬람교, 힌두교등 다양한 종교를 가진 다양한 민족을 대하고 서남아시아를 여행하면서 여행의 진미를 터득하기 시작하였다.
그후 새로운 문화를 찾아 나서 지구촌 60여 개국, 180여개 도시를 탐방.
1997년 여성신문 여행칼럼 "김동주의 두배로 얻는 세계여행" 기고 2000년 치의신보 여행칼럼 "김동주의 지구촌기행" 연재 중 KBS-2 TV "풍물기행 세계를 가다"에서 "뉴기니아섬 다니족" "네팔의 장례문화" 등 비디오영상자료채택 (1995년) CH-28 리빙TV "지구촌 기행"의 첫 방송에 출연한 이후 "김동주의 세계문화체험" 으로 20여회 방영 KBS-1 TV "세상은 넓다" 출연 (1999년 - 2000년) E-mail : drkimdj@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