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 현실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것, 분노해야 할 것을 고르는 일은
잔뜩 꽂힌 LP사이에서 제가 원하는 판을 골라내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도 수력발전소처럼 쉬지 않고 공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실꺼죠?
조선일보 편집국 전국뉴스부 기자
박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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