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고뇌와 오욕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랑과 관용과 이해도 같이 동행을 하게 됩니다.
어떤 한 계기로 인해 슬픔에 젖어 들기도 하고
또한 누군가의 따스한 말 한마디의 덕담으로
그 모든 게 상쇄가 되기도 하고 그러더이다.
세상속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은 어디나
이러한 조화 속에서 꾸려지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비록 모습은 볼 수 없지만 사람의 공간입니다.
그리고 특히 마음 따스한 사람들의 만남과 공유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다 같이 좀 더 따스한 마음 서로 나눠주며 모자라는 부분은 채워주며
또 이해하며 아름다운 만남으로 승화시켜 나갔으면 합니다.
방문해주신 여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人が生きて行くということは苦悩と汚辱の連続のようです.
もちろん愛と寛容と理解度のように同行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
ある一きっかけによって悲しみに暮れて入ったり
また誰かの暖かい一言の徳談で
そのすべてのものが相殺になったりグロドだ.
世の中の人々が生きて行く所はどこや
このような調和の中で立てられるようです.
ブルログもたとえ姿は見られないが人の空間です.
そして特に心暖かい人々の出会いと共有の章だと思います.
抜くようにもうちょっと暖かい心お互いに配りながら足りない部分は満たしてくれて
また理解して美しい出会いで昇華させて行ったらと思います.
訪問してくださった色々様たちに感謝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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