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편집부에서 줄곧 기자생활을 하다, 2006년 8월 3일 출판국 월간산부로 발령받았습니다. 이후 조선일보 계열사로 분사해서 지금은 조선매거진 월간산 소속입니다. .
편집국에서 산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져 나를 이곳으로 발령낸 것 같습니다. 산은 어릴 때부터 취미삼아 즐겨 다녔습니다. 이젠 직업으로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요즘은 취미를 잡(직업)으로 하는 시대 아니겠습니까? 대학교에선 사회학, 대학원에선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원 논문(엠바고를 통한 정보원의 언론통제에 관한 연구)이 괜찮아서 여러 신문과 잡지에 실리곤 했는데, 이젠 산에 관한 전문가가 되어야겠네요.
좋은 정보와 기사꺼리를 열심히 제공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