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로회의(공동의장 백선엽, 이상훈, 백창현)는 1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시국선언을 갖고 이완된 국가안보 의식의 재무장을 촉구하는 한편, 각종 현안에 관련된 원로들의 입장을 밝혔다.
▲ 전직 국회의장, 국무총리, 군장성, 대학총장 등 각계 원로들로 구성된 ‘국가원로회의’는 1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konas.net
***왼쪽 서 있는 柳根昌 회장부터 다섯번째 本人 | |
*** 本人 "국가시국선언문" 草案 작성(발표문은 여러 事情을 감안하여 添削 요약한 것임)
| 국가원로회의, '8.15 시국선언문(時局宣言文)' 발표 |
| [뉴스A] 김선희 기자, 2012-08-17 오후 1:52:29 |
| 〔뉴스에이=김선희〕국가원로회의가 지난 15일 광복절에 강남구 신사동 도산 안창호선생 기념관에서 오후 4시에 국가원로회의 원로위원들과 시민사회단체장 300여명이 참석한 시국선언대회에서 이상훈 고문이 국가원로회의 의장단과 함께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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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광복절에 국가원로회의는 “12월에 실시하는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의 국가를 보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며, 민족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지도자가 누구인지 냉철하게 판단해서 선출해야”한다고 강조하며 투표에“국민이 주인인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국가원로회의는 정부에 “헌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들을 불안케 하는 각종 기강문란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처”하라고 촉구하고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은 물론 모든 국민들도 이러한 헌법질서를 부인하고 국가 기강을 문란케 하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국가의 정체성이 확립 될 것”이라고 국가정체성에 관해 강조했다.
국가원로회의는 향후 국가적 위기나 어려운 사태에 대해서는 앞장서서 국민들과 함께 강력한 행동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국가원로회의는 지난 1991년 '도덕성 회복 시국선언대회'를 계기로 원로 33명이 모여 창립했으며 김재순 김수한 이만섭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강영훈 남덕우 이현재 노재봉 정원식 이수성 이한동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행정, 정치, 종교, 교육, 문화, 사회 등 각 분야 원로 118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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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회의 8.15 시국선언문〕
우리 국가원로회의는 6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늘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혼탁하고 아귀다툼에 날을 지새우고 있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냉정하고 비장한 각오로 애국 애족 애민하는 모든 국민과 광복 후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외 각처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인 8000만 동포 여러분에게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고귀한 홍익인간 정신을 되살려 뜻과 힘을 하나로 모으자고 간절하게 호소하는 바이다.
국력이 쇠잔하여 1910년 일본국에게 나라를 뺐긴 뒤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과 일본치하 고통을 당하면서 투쟁한 국민들과 우리를 도와준 연합국의 힘으로 1945년 8월15일 나라를 다시 찾았으나 광복된 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6.25동족상잔의 전쟁 3년간 우리들은 수많은 인명의 희생과 국토의 초토화를 겪었으나 온 국민들의 열정과 우방의 결연한 의지와 노력으로 난관을 극복하였다.
이제 우리들은 이 나라가 어떻게 지켜낸 나라인가? 를 다시 한 번 각성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하겠다. 지난 60년간 이 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10위 경제 강국으로 만들었으며, 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지금 우리의 아들과 딸들이 국제기구나 우방의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국땅에서 밤잠을 자지 아니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 어려웠던 기간 동안.. 우리들은 불편함과 가난함 그리고 여러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낸 것이다. 우리들은 선대들과 수많은 이웃들의 피와 땀과 노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들은 가정 사회 나라를 위하여 청춘을 바친 어른들을 공경해야 한다.
국민들의 자유를 바탕으로 민주화 경제선진화를 이룩한 대한민국과 인민들을 통제와 억압으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 정권에 맹목적 충성만을 강요하는 북한과의 불균형적인 대립관계 해결방안 부재는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으며, 무역으로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침체와 급변하는 세계정세는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작금의 상황에서 국내의 정치상황은 국민들에게 안정과 희망을 주기보다 오히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만 함몰되어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체성과 배치되는 종북 좌파세력들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경천동지할 일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 그 누구보다 더욱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 헌법을 준수하고 애국적인 자세와 사명감으로 국민들의 대표가 되어야 할 국회의원에 국민들의 수준만도 못한 종북 좌파세력들이 어찌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자격으로 국정을 논하게 한다는 것인가.
이런 비극적 사태가 현실이 되었음에도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가 없고 그저 권력쟁취를 위한 추잡한 싸움만 벌이고 있음을 비통한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의 애국 국민들과 국가원로위원들은 대한민국의 19대 국회의원들과 18대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대선 후보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헌법정신에 입각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정치세력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본연의 역할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
특별히 올해 2012년 12월은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다. 이로 인해 국론은 분열되고 인심은 흉흉하여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고 대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일치단결하고 함께해도 될까 말까 한 시기이다. 지금 우리는 국민 총생산의 60% 이상이 수출로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인 것이다. 아주 험난해진 국제사회 환경에서 우리제품을 팔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국내 및 국제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과 판매를 보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일치단결 하여 국부를 조성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보듯이 선수들이 팀 별로 한마음 한 뜻으로 일치단결하여 우리국민들에게 좋은 성적을 선물로 안겨준 자랑스러운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야 산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첫째: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최근 헌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들을 불안케 하는 각종 기강문란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처하여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국민들도 이러한 헌법질서를 부인하고 국가 기강을 문란케 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이며 국가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모든 행위는 지양되어야 한다.
둘째: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가장 큰 목표가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사태에 대비하여 국토수호, 국민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것을 정책의 첫째로 하여 이것을 전 국민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강구하라.
셋째: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국리민복임을 알아야 하며 모든 경제 주체들은 시장경제의 우수성과 모순점을 인지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기업자본의 포식자적 경제행위는 스스로, 자제하고 경계해야 한다. 근로단체의 귀족화와 경직된 단체 활동은 자제되어야 하며, 정부조직의 경직화, 관료화, 이권의 수호를 위한 각종단체의 이기주의적 활동, 선출직 임명직 공무원의 부정과 부패 등 수많은 국내 조직 간의 갈등과 불협화음, 기강 문란 행위 등을 강력히 경고하고 즉각 시정할 것을 촉구 한다.
일자리와 사회 안전망의 확충이 양극화 해결에 기본이 되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건전한 이익단체간의 상호존중과 견제제도가 확립되는 가운데 시장경제의 건전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느 한쪽의 희생은 안 된다.
넷째: 우리 조상대대로 이어온 자랑스러운 미풍양속과 문화로 재무장하여 당당한 한국인 모습으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할 수 있는 상호존중의 기풍을 조성하여야 한다. 출신지역에 의한 분열과 분파, 학연에 의한 차별과 파당 등의 조성 등을 지양하고 국가 위상에 맞는 새로운 국민문화의 창달과 향상에 주력하여 새로운 한국의 문화부흥을 이룩해야 한다.
다섯째: 국가원로회의는 금년 12월에 실시하는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의 국가와 영토 국민을 지킬 수 있는 올바른 대통령, 우리민족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국가를 보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리민복을 보장 할 수 있는 대통령은 누구인지 냉철하게 생각해서 훌륭한 대통령을 선출하여 대통령과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온 국민들은 책무를 다하여야 한다.
지난 시절 제1차 2차 3차 등 경제개발5개년 계획과 국민들의 자유에 대한 열망으로 현재와 같은 발전된 경제의 틀과 민주국가의 기반이 조성되었으나 미래 대한민국의 국운융성을 위해서는 과거처럼 우리가 경험했던 희생과 과감한 결단이 요구되므로 이는 이번 12월 대통령선거부터 그 출발점이 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기에 경각심을 갖고 전 국민과 함께 나라를 위한 주권을 발동하여 투표에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국가원로회의는 향후 국가적 위기나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는 앞장서서 국민들과 함께 강력한 행동으로 대응할 것을 밝힌다.
단기4345년(2012) 8월 15일
國家元老會議 元老委員 一同 |
國家元老會議 8.15 時局宣言(최종안)
수정 보완-권정효 2012.08.11
우리 국가원로회의는 6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늘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혼탁하고 아귀다툼에 날을 지새고 있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냉정하고 비장한 각오로 애국 애족 애민하는 모든 국민과 광복 후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외 각처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인 8000만 동포 여러분에게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고귀한 홍익인간 화백정신을 되살려 뜻과 힘을 하나로 모으자고 간절하게 호소하는 바이다.
국력이 쇠잔하여 1910년 일본국에게 나라를 빼았긴 뒤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과 일본치하 고통을 당하면서 투쟁한 국민들과 우리를 도와준 연합국의 힘으로 1945년 8월15일 나라를 다시 찾았으나 광복된 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6.25동족상잔의 전쟁 3년간 우리들은 수많은 인명의 희생과 국토의 초토화를 겪었으나 온 국민들의 열정과 우방의 결연한 의지와 노력으로 난관을 극복하였다.
이제 우리들은 이 나라가 어떻게 지켜낸 나라인가? 를 다시 한 번 각성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하겠다. 지난 60년간 이 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10위 경제 강국으로 만들었으며, 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지금 우리의 아들과 딸들이 국제기구나 우방의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국땅에서 밤잠을 자지 아니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 어려웠던 기간 동안
우리들은 불편함과 가난함 그리고 여러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낸 것이다.
우리들은 선대들과 수많은 이웃들의 피와 땀과 노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들은 가정 사회 나라를 위하여 청춘을 바친 어른들을 공경해야 한다.
국민들의 자유를 바탕으로 민주화 경제선진화를 이룩한 대한민국과 인민들을 통제와 억압으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 정권에 맹목적 충성만을 강요하는 북한과의 불균형적인 대립관계의 근원적인 해결방안의 부재는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으며, 무역으로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침체와 급변하는 세계정세는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불안하게 하고 만들고 있다.
이러한 작금의 상황에서 국내의 정치상황은 국민들에게 안정과 희망을 주기보다 오히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만 함몰되어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체성과 배치되는 종북세력들이 국회의원으로 당선을 시키는 있어서는 안 될 경천동지할 일이 버젖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 그 누구보다 더욱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 헌법을 준수하고 애국적인 자세와 사명감으로 국민들의 대표가 되어야 할 국회의원에 국민들의 수준만도 못한 종북 좌파세력들이 어찌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자격으로 국정을 논하게 한다는 것인가.
이런 비극적 사태가 현실이 되었음에도 정치인이라 일컫는 자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국가와 국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는 자가 없고 그저 권력쟁취를 위한 추잡한 싸움만 벌이고 있음을 비통한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의 19대 국회의원들과 18대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대선 후보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애국 국민들과 국가원로위원들은 대한민국의 정치를 건국이념과 헙법정신에 입각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로 조속히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정치세력들 절대절명의 사명감으로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임무 본연의 역할에 임할 것을 명령한다.
특별히 올해 2012년 12월은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다.
이로 인해 국론은 분열되고 인심은 흉흉하여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고 대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일치단결하고 함께해도 될까 말까 한 시기이다. 지금 우리는 국민 총생산의 60% 이상이 수출로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인 것이다. 아주 험난해진 국제사회 환경에서 우리제품을 팔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국내 및 국제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과 판매를 보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일치단결 하여 국부를 조성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보듯이 선수들이 팀 별로 한마음 한 뜻으로 일치단결하여 우리국민들에게 좋은 성적을 선물로 안겨준 우리의 자랑스러운 선수들처럼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야 산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첫째: 대한미국의 대통령은 최근 헌법 질서를 문란케 하고, 국민들을 불안케 하는 각종 기강문란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처하여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국민들도 이러한 헌법질서를 부인하고 국가 기강을 문란케 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국가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모든 행위는 지양되어야 한다.
둘째: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가장 큰 목표가 국가의 존 립을 위태롭게 하는 사태에 대비하여 국토수호, 국민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것을 시책의 첫째로 하여 이것을 전 국민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시책을 강구하라.
셋째: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국리민복임을 알아야 하며 모든 경제 주체들은 시장경제의 우수성과 모순점을 인지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기업자본의 포식자적 경제행위는 스스로, 자제하고 경계해야 한다. 근로단체의 귀족화와 경직된 단체 활동은 자제되어야 하며, 정부조직의 경직화, 관료화, 이권의 수호를 위한 각종단체의 이기주의적 활동, 선출 직 임명 직 공무원의 부정과 부패 등 수많은 국내 조직 간의 갈등과 불협화음, 기강 문란 행위 등을 강력히 경고하고 즉각 시정할 것을 촉구 한다.
일자리와 사회 안전망의 확충이 양극화 해결에 기본이 되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건전한 이익단체간의 상호존중과 견제제도가 확립되는 가운데 시장경제의 건전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느 한쪽의 희생은 안 된다.
넷째: 우리 조상대대 이어온 우리의 자랑스러운 미풍양속과 문화로 재무장하여 누추한 한국인 모습이 아니고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상호존중의 기풍을 조성하여야 한다. 즉 출신지역에 의한 분열과 분파, 학연에 의한 차별과 파당 등의 조성 등을 지양하고 국격의 향상에 맞는 새로운 국민문화의 창달과 향상에 주력하여 새로운 한국의 문화부흥을 이룩하고 이것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다섯째: 국가원로회의는 금년 12월에 치르는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의 국가와 국토 국민을 지켜줄 수 있는 올바른 대통령, 우리민족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국가를 보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리민복을 지켜 줄 수 있는 대통령은 누구인지 냉철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훌륭한 대통령을 선출하여 새 대통령과 같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우리 모든 국민들의 책무를 다하여야 하겠다.
지난 시절 제1차 2차 3차 등 경제개발5개년 계획과 국민들의 자유에 대한 열망으로 현재와 같은 발전된 경제의 틀과 민주국가의 기반이 조성되었으나 미래 대한민국의 국운융성을 위해서는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희생과 과감한 결단이 요구되므로 이는 이번 12월 대통령선거부터 그 출발점이 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기에 경각심을 갖고 전 국민과 함께 나라를 위한 주권을 발동하여 투표에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국가원로회의는 향후 국가적 위기나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는 앞장서서 국민들과 함께 강력한 행동으로 대응할 것을 밝힌다.
단기4345년(2012) 8월 15일
國家元老會議 상임고문 姜英勳(국가원로회의 원로위원 일동)
구호 외치는 전교조추방범국민운동 관계자들
앞줄 왼쪽에서 이상진 김순희 민양기 본인 김길자 김진성
뒷줄 왼쪽에서 김정수 박교장 이계성 이상면 고영주 정재학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교조추방 범 국민운동' 출범식에서 보수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jmc@newsis.com
전교조追放국민운동 出帆…전교조"虛僞비방 强力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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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좌측에서 本人 金吉子 金鎭晟 張坰淳 李京子 徐京錫 朴政仁
전교조추방 범 국민운동 출범식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교조추방 범 국민운동' 출범식에서 보수단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2.20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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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보수성향 70여개 교육·시민단체 연합인 '전교조추방 범국민운동'(상임대표 김진성)은 2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좌편향 이념교육과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범국민운동은 "그동안 학부모나 교장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해오던 전교조 추방 노력을 체계화하겠다"며 "더는 전교조가 우리 교육을 망가뜨리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국민운동은 "전교조는 법외노조인데도 고용노동부가 수년간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고용부 장관과 담당 공무원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교조도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보수단체가 조합원 6만여명에게 '전교조는 종북세력이 이끄는 단체'라며 탈퇴종용 메일을 발송한 것과 관련해 2심 법원이 명예훼손을 인정했다"며 "앞으로 근거 없이 전교조를 비방할 경우 법적 조치를 통해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2008년 전교조 척결을 목표로 결성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운동본부'도 전교조에 대한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 및 무고죄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라며 "전교조추방 범국민운동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이들이 간판만 바꾼 것"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전교조追放 범국민운동 公式 出帆
2013.02.20 15:14
전교조를 뿌리 뽑기 위해 뜻을 같이한 이들이 하나로 뭉쳤다. [뉴스파인더]
전교조추방 범국민운동(이하 전추국)은 2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민주노총과 연계된 전교조가 학생들을 정치 투쟁의 홍위병으로 삼으려는 시도에 학부모와 애국우파 시민단체들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의했다는 게 출범식 선언서의 골자다.
전추국은 “전교조가 사라져야 교육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절실함이 우리를 뭉치게 했다” 고 밝히며 전교조 척결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교육정책을 옳게 만들려는 투쟁의 시작”이라며 “전교조가 사라져야 교육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절실함이 우리를 뭉치게 했다”고 출범 배경을 밝혔다.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참여단체>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바르게살기중앙회,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한민국사랑회, 대한불교방생협의회, 독립신문, 라이트코리아,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교사연합, 공교육살리기행정직연합, 공교육살리기교수연합, 공교육살리기변호사연합, 공교육살리기청년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교육선진화운동,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국가정체성확립위원회, 국민행동본부, 국민안보운동본부, 나라사랑부산사랑대학생연합, 바른대학생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운동본부, 대학생미래정책연구회, 대한민국ROTC구국연합,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대한민국포럼, 나라정책연구원, 디펜스타임즈, 노인권익옹호연대,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라이트코리아, 미래를위한청년연합, 민보상법개정운동본부, 바른금융제정포럼, 부산안보단체협의회, 부산애국범시민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나라사랑부산협의회, 북한바로알리기운동본부, 상록포럼, 선진통일연합, 선플사랑운동본부(부산), 세계북한연구센타, 시장경제제도연구소, 우리정신연구회, 이북5도민회자유대한지키기국민본부(자국본), 이북5도민회청년연합, 21C미래교육연합, 자아공간, 자연사랑, 자유사랑청년연합, 자유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자유민주연구학회, 자유수호국민운동, 전국환경단체협의회, 전몰군경유족회, 참개인가치연대, 청년지식인포럼스토리K, 탈북자동지회, 주권찾기시민모임, 좋은세상추진본부,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정우회, 한국지속가능기업연구회, 포엠광장문학아카데미, 경복궁포럼, 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 북한바로알리기운동본부, 국민안전운동본부, 태극단선양회, 한국독도연구원, 한국문화안보연구원, 한국스토리텔링작가협회, 한국자유연합, 한배달, 화람꾼, 육군종합학교전우회, 실향민중앙협의회, 민주시민연합, 6.25참전유공, 한국그린교육운동,자회,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한국통일진흥원, 활빈단
“和白世上 開創” 知覺人의 召命이다
[격월간 道德國家 9월호] -특별기고- 權正孝 (한국인재개발원 회장)
一. 序言
和白이란 "衆議一歸 爲和白"의 약칭이고 弘益人間 在世理化를 실천 생활화하는 至高至善의 온 인류의 理想이다. 이는 桓國 시대부터 우리 桓人[한인]의 삶의 指針으로 전해져 온 생활 철학이요 그 뜻은 "여러 사람의 意見을 하나로 모아 사이좋게 서로 어울려 산다"는 뜻이다.
敷衍하면, 신라시대의 眞骨 聖骨만의 화백제도와는 判異한 한 차원 높은 우주공간에 있는 萬物(水.土.風 포함)이 相生供存할 수 있는 眞理이며 온 생명이 타고난 性品대로 다툼 없이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인간사 最高 最善 最正의 삶의 指標"라 아니할 수 없다.
72000 여년전 桓國(9夷族 12 國연합) 이래 고조선 21대 蘇台王까지 임금[천황.왕]을 추대[和白制]해 왔으나, 22대 索弗婁王의 改官制로 近朝鮮[이씨왕조] 시대까지 왕을 세습[封建制]으로 이어지므로서 수만년간 이어져온 화백제도의 맥이 단절 되었다.
광복이후 知覺이 있는 在野 사학자들은 桓國 후기의 紅山文化期를 지나 倍達國-古朝鮮-高.新.駕.百-勃海.高麗-近朝鮮-현재의 韓國으로 이어져온 우리의 歷史라고 줄곧 주장해 왔으나, 대부분의敎壇 사학자들은 이를 古證이 없는 虛史라며 無視했다. [一然=삼국유사, 權俔(북애자)=규원사화, 尹熙炳=한민족의 상고사, 金聆燉=홍익인간과 한단고기]
최근 경기도 交河(雲井지구) 신도시 지역에서 出土되고 있는 舊石器는 10만년 전후인 것으로 推定되고 있다 그 遺物은 돌도끼 밀개 긁개 홈날 망치 뚜르게 몸돌등 610点을 한국선사문화연구원(원장 李융조=한국전통문화학교 초빙교수)이 공개했다. 이곳에서 2004년부터 지금까지 發掘된 遺物 遺蹟이 4000여個나 된다니 세계인이 놀랄 일이요 在野書誌 사학자들이 꾸준히 주장해온 우리 桓國의 역사가 허사아닌 實史임을 입증할 수 있지 않은가? (서울신문 2008. 12. 25)
그리고 10여년전에 호주에서 75000년 전의 巖刻畵가 발견 되었다고 한다 [호주대사관], 이를 보아 우리의 上古史도 虛史가 아님을 멀지않아 밝혀질 것이다. 在野史學者들이 줄곧 주장해온 8200 여년전의 紅山文化가 최근 중국 僚河유역에서 유물과 遺跡등이 발견됨에 따라 韓.중.일.몽골.러시아 5個國 사학자들도 이를 實史로 인정하고 현재 각 나라 古考사학자들은 東北三省, 몽골지역, 바이칼호 周邊에서경쟁이나 하듯이 遺物과 遺跡發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山東大 劉鳳君 고고미술학연구소 소장이 山東省 昌樂縣에서 발견된 骨刻文字(肖廣德이 2004~최근까지 지역주변에서 수집 所藏)를 최근 중국 고고학자들을 초청한 세미나에서 甲骨文字 이전에 다른형태의 骨刻文字가 산동성 昌樂縣 지역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밝혔고 사회과학원 王宇信등 殷商문화협회 관계자 5명은 劉 소장의 학설에 同意 하였다. 당시 山東지역은 한민족을 포함한 東夷族들이 집단으로 거주 하였으므로 이 문자는 東夷文字로 봐야한다고 주장 했다. [文字의 근원을 알면 "和白"이해]
文字의 모양도 고대 象形문자인 동이문자 계열에 속한다고 지적했다 이 骨角文字'는 중국의 최초 문자로 알려진 甲骨문자 보다 훨씬 앞선다. 고대 商나라 서울인 殷墟(허난성 안양현)에서 1889년 발견된 갑골문자는 東夷族의 골각문자가 발전한 形態일 가능성이 크다고 劉 소장은 强調 하였으며 중국역사를 지금보다 1000년 이전으로 올리는 고고학의 歷史的 사건이라고 높이 評價 하였다 [홍콩 文匯報ㅡ2008.10.21),
華僑巨商 대부분은 옛 商.殷(동이족이 건국)나라 後孫들이고, 이들중 다수가 倍達國 멸망 전후 세계 곳곳과 아시아 全域으로 移住한 뒤 오랜 세월동안 타고난 商術로 경제권을 장악하여 부를 축적했다. 이들이 巨金을 본국으로 送金하여 10년간의 文化革命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살려 30년간 急成長할 수 있는 밑 바탕이 마련 되었다. 현 정부가 國家政策으로 내 걸고 있고 識者들이 公論化 하고있는 人材育成 녹색성장 상생경영 융합시대를 열려면 和白을 올바로 알아야 實現할 수 있다.
二. 本言
한국은, 2차대전 終戰뒤 국민개인소득 36불 신생국가 140 여개국중 最貧國에서 세계사 초유 10대 富國으로 우뚝섰고 驚異로운 나라 발전(경제와 민주주이)에 世人들은 漢江의 기적이라고 極讚을 아끼지 않는 자랑스러운 大韓民國 건국 60 年史...이는 결코 奇蹟은 아니다. 헤아릴수 없는 오랜 세월 우리 先賢들이 물려준 弘益人間 제세이화의 "和白"정신이 우리들 심신에 潛蓄해 있다가 때를 만나 噴出한 것이요 광복이후 爲政者와 관.군.민이 하나로 똘똘뭉쳐 國內外에서 수많은 희생(人命 財産 忍苦)을 치룬 위에 일궈낸 값진 代價요 그 結實이다.
낡은 이념에 메달려 있는 沒知覺한 정치인 欺世盜名(기세도명=세상을 속이고 이름을 훔치는것)자들은 三不可를 내세워 서울 올림픽 開催를 반대 했는데 그 결과는 어떠했나? 기아차 살린다고 큰 소리 公言한자(DJ) 國政까지 맡았었는데 기아차 다른 회사에 넘기지 않고 살렸나? 그들은 이제 헛된 偏僻 妄想 亂動으로 철이 들지않은 靑少年들을 꼬드기는 術數와 잔꾀는 그만 그치고 우리 옛 先覺者 어른들이 물려준 和白精神을 배우고 익혀 사람값 할 수 있는 資質부터 갖춰 和白세상을 여는데 一助해야 마땅 할 것이다.
倍達國 시대의 "衆議一歸爲和白"의 화백제도가, 2500여년전 중국 孔子의 "和爲貴"로, 원효의 화쟁으로, 일본 명치유신의 "大和魂"으로, 세월이 흐른 近世 한국은 88서울올림픽 때 "調和"를, 日本은 大阪 2002월드컵 경기 때 응원단 머리띄의 "和魂"을, 중국은 북경에서 열렸든 2008 올림픽 開幕행사때의 상징은 "和諧"이다. 이 話頭는 우리의 "和白"이 그 근원이요 韓.中.日 三國이 사전에 調律 한듯이 국제적인 경기를 치루는데 數萬字의 한자중에서 "和"를 골라 내 세운 것은 우연이 아닌 必然이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아니 할 수 없다.
桓人은 5800 여년전, 동북아 일대를 누볐든 倍達國[개국시 솔도3.000명]이 멸망한 이후 古朝鮮[개국시 솔도800명]부터 국력의 衰殘으로 인하여 廣域이 점점 축소됨에 따라 세계 各處로 뿔뿔이 흐터져 살고 있으나 지구촌 人口 절반이 우리 桓國의 후손들이다. 이러함에도 日本은 독도를 저희들 것이라고 생떼를 써고, 中國은 이어도가 제나라 것이라고 主張하는 짓은 우리 百姓들이 남과 북. 동과 서. 우와 좌로 갈려 날마다 다투느라 國論이 분렬 되므로써 國力이 消盡돼 가고 있으니 얕잡아 보고 저희들 嶺土라고 하지 않나?
獨島에는, 현재 우리나라 住民이 고기잡이를 하며 살고 있고 전투경찰이 常駐해 있는 섬이고 이어도도 우리나라가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중국이 저희들 領土라고 억지 부리는 것은 설익고 知覺없는 사학자들이 우리 古代史를 僞書니 虛史라며 도외시 하였고, 無知한 위정자들은 本分[국정]을 망각한채 私益과 측근 돌보기에 연연 하면서도 國慶日中 으뜸인 開天節 행사 때 노태우부터 지금까지 한 사람도 참석치 않았으며 특히 金.盧는 근현대사를 汚辱의 역사라고 貶毁하였고 독도를 한.일간 共同水域으로 어업협정[김대중]을 정한데 따른 自業自得이 아닌가?
중국은, 鄧小平이 집권한 뒤 문화혁명 때 훼손한 공자 사상이념을 복원하는가 하면 싱가폴 華僑의 자금지원을 받아 하북성 탁록현에 三祖堂을 지어 놓고 黃帝[통치], 蚩尤[치우=軍神], 伏羲[곡신]를 저희들 셋 祖上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동북공정이란 정책을 내세워 옛 고구려가 저희 제후국이라며 광개토대제비 주변에 철책으로 막아 우리 관광인들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蚩尤(치우)는 倍達國 14대 자오지天皇으로 위 黃帝와 72회 싸워 全勝 하였기에 별칭이 "도깨비"로 東北亞 전역에 전해지고 있다. 중국인들은 치우천황을 5000 여년전 부터 모택동 시대까지 怨讐로 치부 해 왔으나 이제 저희조상으로 받들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는 桓仁 桓雄 檀君神祠를 잘 보존 하고 있다 [치우학회, 金向洙(전 아남그룹 회장) 著 "일본은 한국이더라"]
일본과 중국의 爲政者들은, 한국의 分裂狀을 기회 삼아 작은 섬 하나를 차지하려는 짓은 詭辯[궤변]이요 한국을 없신여기는 作態라 아니 할 수 없다. 小人輩들이나 억지쓰는 근시안적 처신일뿐, 같은 문화권에서 自中之亂으로 인해 거세게 닥아오는 國際資本에 대응 못하여 共滅 할 위험도 있다. 中.日은 慌戇無愧한 섬[島] 영유권 주장을 속히 중단하고, 韓.中.日이 합심 협력할 수 있는 三國의 共通分母인 "衆議一歸 爲和白" 다시 말해 "和白"정신으로 뭉쳐야 불럭간 頭腦競爭에서 밀리지 않고 和白世上을 열어갈 수 있다.
韓.中.日은, 다 같은 桓國의 후손들이다. 작은 일에 메달려 結束力을 떨어 떠리고 서로 다투어 자승자박하는 愚行을 하루속히 벗어나서 우리 桓人들 선조들이 물려준 대승적 자세인 高貴한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生命重視 정신인 '和白"정신으로 합심협력하여 東北亞의 求心體로 우뚝서서 한자문화권인 汎亞細亞圈 불럭화를 조속히 結成해야 한다. 이 시대는 국가간의 경쟁이 아닌 불럭간, 문화권간, 頭腦間 競爭하는 세상이다. 같은 桓國後孫인 인접국가간에 小貪은 버리고 三國이 힘을모아 和白세상을 열어가야 한다.
倍達國 "弘益人間 在世理化"는 人類救援 사상이요 宇宙空間에 있는 모든 생명이 相生共榮할 수 있는 삶의 실천(화백)철학이다2003.9.17일 동북아경제 서울포럼에서 "이참"(이한우,참스마트 대표이사. 독일태생 22년전 歸化)도 弘益人間 사상과 이념은 세계 唯一無二한 사상이고 이념이다 "弘益人間" 실천만이 잘못 흐르고 있는 世上을 바로 고칠수 있다고 열변했다. 物質優先의 사회風土 內實은 비운채 外形侈裝에만 정신쏟는 不完全한 世流를 바로 잡으려면 和白世上이 열려야 희망찬 未來를 내다 볼 수 있다.
韓.中.日은 얼굴 모양 體形 문자등 同質性과 유사성을 너무 많이 共有하고 있다. 세 나라가 "和白"정신으로 뭉쳐야 怒濤같이 밀려오는 國際投欺資本에 굽히지 않고, 美洲圈 EU권과 어울려 自然속의 인간으로서 活氣 넘치는 새 世上 화백세상을 열어갈 수 있다. 韓.中.日은 더 이상 些少한 것에 메달리는 소아병적 行態에서 벗어나 같은 桓國의 후손으로서 당당하게 世界史를 엮어갈 수 있도록 세나라 指導者와 국민들은 生命重視 相生共榮 萬物供存 지표인 "和白"精神으로 거듭 나야함이 시대적 召命이라 아니할 수 없다
世界 미래학자들은, 지금의 최첨단 情報化시대가 마감을 하고 학문 기술 기업등 모든 영역에서 結合하고 協力하는 "融合"의 시대가 곧 到來 한다고 豫測하고 있다. 융합이란 바로 和白정신의 한 부분이 아닌가? 융합시대는 和白世上을 여는 端礎가 될 것이다.
人類史는 원시부족사회-농경유목사회-산업확장사회- 첨단정보사회인 現世까지는 發展 아닌 인간 성숙을 위한 進行過程(필자 소견)이었을뿐 생활에는 편리해쪘으나 인성은 원시시대보다 나빠졌다. 이제 온 生命이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和白世上이 열릴 수 있도록 賢人과 道人 知覺있는 隱遁者들은 遲諦말고 앞장에 나서라/
三. 結言
"和白世上"을 열려면
첫째, 在野.敎壇 사학자들이 從來의 상호 비방과 不信하는 사고에서 벗어나, 서로 합심협력하여 新羅 이전의 "화백"을 時急히 깊이있고 폭넓게 연구검토 定立하여 이를 初校.中校.高校.大學의 사회 국사 國定敎科書에 상세히 기록을 하게 하고 이 교과서를 根據삼아 선생들이 深度있게 學生들을 가르치고, 社會敎育家들은 온 百姓이 "화백"의 참뜻을 쉽게 理解할 수 있도록 풀이하여 세상 곳곳에 살고있는 桓仁後孫들부터 화백교육을 실시하고 全人類를 대상으로 화백정신 가르칠 召命이 주어져 있다.
둘째, 家族構成員 三代가 한 집에서 살수있는 家屋構造로 고치거나 지어야 하고, 政治는 정략이나 패거리 不正板 놀음이 아닌 “和白制度”를 早急히 시행해야 하고, 經濟는 세계적 기업인 三星그룹이 최고의 경영가치로 내 세운 相生에서 더 나아가 “和白”경영으로 기업은 단순한 이윤 추구에서 사회貢獻度를 重視하는 企業으로 경영목표를 바꿔야 하며, 社會團體는 경실연 전 사무총장 兪在賢(도시공학 박사)을 본 받아 단체운영을 화백회의제로 早速히 탈바꿈 해야 할 것이요 그래야 사회문화 모든 環景이 和白世上으로 吸入 될 것이다.
셋째, 교육 경제 안보 정치 사회 문화 체육관계 指導者들이 旣存의 가치관 사고방식 외형모방에만 치우친 安逸한 惰性에서 하루속히 벗어나 肯定的이고 進取的인 慧眼으로 자학적인 발상을 轉換 해야한다. 특히 知覺人이라면 우리의 오랜 歷史부터 익히고 배워 先賢들이 남겨준 모든 명칭 함부로 바꾸지 않고 그 명칭속에 담겨있는 오묘한 뜻을 스스로 깨닫고 헤아려 이를 널리 알리는데 솔선해야 한다.
지난 10년간의 對北 관계는 햇볕정책 포용정책을 내세웠으나, 2000만명의 北韓住民(비공산당원)들에겐 도움 되지 않았다 현정부는 和解協力政策으로 바꿨는데 名稱 바꾸려면 "和白"政策으로 定함이 옳다. 햇볕과 包用 그리고 화해협력이란 뜻은 "和白"에 모두 內包하고 있다. 특히 2500 여년전 孔子는 設卦傳에 艮方[한국]으로 人類文化의 모든 眞髓가 모여들어 세상 中心地가 되고 세상萬事 시작과 끝 맺음이 이 곳에서 이루어진다.고 옛날 말을 지어서로 의소통을 이곳에서부터 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百姓들은 깊이 省察하고 "和白世上"을 열 준비를 하자/
二分法的 흑백논리 旣存의 사상과 이념 철학 그리고 지식 과학 信仰으로는 急變하고 있는 세상 흐름을 따라갈 수 없다. 近來 세계 곳곳에서 惹起되고 있는 각종 分爭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克復하기 어렵다는 것이 立證되고 있다.
印度의 詩聖 타골이 말한 東邦의 빛이란 바로 弘益人間 制世理化의 和白制度가 아닐까? 바로 "和白世上"을 여는것이 아닐까? 지구촌 여기저기 흐터져 살고 있는 우리桓仁 후손들이 自覺하여 새로운 세상, 宇宙空間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생명들이 生氣가 넘칠 수 있도록 "和白世上"을 열어가자/
2009.08.18 ㅡ沙 權正孝 拙고
[追伸]
孔子 說卦傳에는 '艮東北說卦之也 萬物之所 成終而所 成始也 故曰 言成乎艮'...우리 俗談에 "호랑이 없는 곳에 토끼가 先生노릇 한다"고 우리 百姓들이 남과북, 동과서, 계층간, 세대간, 師弟間으로 편을 갈라 分裂 다투고 있으니 日本과 中國이 이 틈을 노려 長孫行勢 하려는 것이 아닌가?
*** 人類史 태초 桓(한)國에서 인간 醇化를 위하여 桓王은 三倫九誓를 반포하고 蘇塗에서 父(天道) 師(地道) 君(人道) 이 三道로 사람을 訓育하여 왔으
나 春秋戰國시대 孔子가 사회혼란을 收拾하고자 父師軍을 뒤집어 君師父로하였으니 이제 뒤집힌 君師父를 父師君으로 賢人 나서 바로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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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동정란> 趙世衡대행 초청 특강 外 1998년 09월 28일(월) |
◆金浩鎭(김호진)고려대노동대학원장= 29일 오전 7시 서울 조선호텔1층 그랜드볼룸에서 趙世衡(조세형)새정치국민회의 총재대행을 초청,‘제2의 건국과 개혁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李京子(이경자)한국방송개발원장=29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6층 대강의실에서 프랑스의 국가최고영상진흥원 다니엘 구디노 사무총장과 영상수출기구 아태지역 로랑 알라리 국장을 초청, 영상산업진흥책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崔中根(최중근)한국대댐회장(한국수자원공사사장)= 2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댐개발과 자연환경 보전’이라는 주제로 제8회 댐기술 심포지엄을 개최.
◆李春基(이춘기)서울대병원교수=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 최고권위의 척추외과학회인 제33차 미국척추외과학회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최우수논문상인 힙스 어워드를 받았다.
◆權正孝(권정효)한국인재개발원회장=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세미나실에서 ‘불황극복을 위한 창업과 매출증대 세미나’를 개최.
◆張志良(장지량)성우회장(전공군참모총장)=30일 오전 8시 서울 인터컨티넨탈 2층 그랜드볼룸에서 육·해·공군 예비역 장성들이 참가한 가운데 鄭夢準(정몽준)대한축구협회장을 초청,‘2002년 월드컵대회와 우리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갖는다.
◆南廷烋(남정휴)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회장=2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방송광고심의의 자율성 확립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 |
景氣침체기 企業의 人材育成 관리戰略
(발제 박형철-Mercer코리아 대표이사) (프라자호텔) 2009.1.13
[討論要旨]
ㅡ이글은 全經聯 朝餐포럼(신성장동력-기업의 인재육성 관리전략)에 指定討論者로 초청받아 本人이 토론한 要約文이다.ㅡ
人材는 체계적으로 管理 해야한다. 정부의 인재교육이 허술하고 오늘 박형철 사장의 발제 내용은 구체적 실행방안이 미흡하다. 우리의 唯一한 자산은 人材인데, 우리나라 기업중 三星그룹 말고는 인재관리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고 있다. 初期 中期 長期로 체계적인 인재 관리를 해야하고 그룹별 기업별로 인재팀을 만들어 특별 禮待를 하라/
흔히들 人材라고 하면, 머리가 좋은 사람의 代名辭처럼 여기고 있으나 손재주 발재주 있는 사람도 人材이고 머리 손 발재주 다 갖추면 天材이다. 우리나라 곳곳에서 제몫을 못하고 그늘에 가려있는 人材는 많다.
우리나라 경제를 지금은 重化學工業이 이끌고 있으나, 1960年代初 수출 제일품목은 縫製(쉐타류와 Y샤스등)類였다.大宇實業(사장 金宇中)이 10代 少女들 3개월 훈련후 미싱공(從前에는 시다 3년해야 재봉틀 사용)으로 活用 했다.
人材를 바로길러 家庭 사회 國家에 빛을 내게 하려면, 가정에서 人性교육을. 학교에서 適性에 맞는 교육을. 국가에서 特別英材學校를 각 지방마다 人口比例에 맞도록 세워 쓸모 있는 材木으로 길러 내야한다.
實例로서 이스라엘은, 大學進學률 5% 내외인데도 국민소득은 30000달러나 되고 우리 韓國의 대학진학률은 84% 임에도 國民所得은 이스라엘 절반 남짓에 不過하니... 이를 고치려면 敎育方法부터 확 바꿔야 할 것이다.
미국의 私立 유치원생들이 星條旗앞에 서서 盟誓, 명문 초중고 12年制, 하버드 대학의 세계 多民族 인재교육, 마이크로 소포트 야후 구글의 인재 특대...독일의 아이들 適性에 알맞는 교육... 싱가폴의 어릴때부터 精銳選發 교육...
우리의 古代歷史 인류 최초의 나라 桓(한)國, 초기부터 淸明한 곳곳에 蘇塗(지금의 교육기관)를 지어놓고 남자와 여자 청소년들을 差別하지 않고 訓育場으로 활용하여 天理 地氣 人道, 父.師.君, 소효 중효 대효, "三道"를 가르치고 체력을 단련 하는 心身 교육장이 있었다. (김영돈 편저 弘益人間과 桓檀古記)
인재와 천재는 國力이다. 全經聯은 회원사(30大 그룹) 대주주들을 설득하여 基金을 조성한뒤 일본 松下 政經熟에 버금가는 棟樑(가정 기업 국가를 빛냄)을 길러 낼 수 있도록 私學人材학교를 조속히 세우기를 提案한다. 지정토론자 權正孝
[전경련]신성장동력포럼-인재관리육성전략, 2009.1, VOL 13호
전경련은 1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14차 신성장동력포럼’을 개최했다.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 김윤 삼양사 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권정효 한국인재개발원 회장, 조해형 나라홀딩스 회장(오른쪽부터)
“불황기 인적자원 관리전략은 단기적 비용관리와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간의 균형이 핵심이다.”
박형철 머서(Mercer)코리아 대표가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신성장동력포럼’에서 ‘경기침체기 기업의 인재육성 관리전략’ 주제발표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 머서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인력관리컨설팅업체다.
박 대표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고 획일적으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줄이거나 비용을 절감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전략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위기상황에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할 인재그룹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여 투자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기업의 핵심자산은 사람이며 기업들은 이러한 핵심자산이 장기적으로 확보되고 개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또한 최근과 같은 시기는 미래의 전략계획이 요구하는 인재를 경쟁사로부터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확보할 기회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들었다. 핵심인력 관리와 관련해 “장기불황을 겪은 일본기업 중에서 적극적으로 글로벌 인재를 채용하고 R&D와 마케팅 인력 역량 향상에 집중 투자한 파나소닉과 고마츠 등은 안정적 성장을 하고 있는 반면 수동적으로 움츠러들기만 했던 기업들은 수세에 몰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성장동력포럼 대표인 김윤 삼양사 회장,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김석준 원장, 동양물산 김희용 회장, 한국인재개발원 권정효 회장 등 기업의 CEO와 임원,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배 기자 joon@etnews.co.kr
우리나라 名稱에 관한 考察
[월간 군사저널 10월호]-기고- 權正孝 (道德聯合 練修院 교수)
一. 序言
우리나라 開國 초기의 국명은 桓{한}國이다. 수만년 세월이 지난 현재 國名은 대한민국, 약칭으로 韓國이라 칭하고 있으며 헤아릴수 없이 많은 각 명칭마다. 우리 先賢들의 지극한정성과 道力 그리고 銳智와 慧眼이 담긴 국명은 깊고 높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孔子가 說卦傳에 간방{한국}으로 인류문화의 모든 眞隨가 모여들어 세상 中心地가 된다.고 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땅은 人體의 丹田 같은 곳으로 시작과 끝을 맺는 "道"의 나라이다.
하지만 지난 20년간 武能 無度 無酌한 爲政者들과 부화뇌동한 얼 나간자들이 민주화 인권 분배 民族共助 운운하며 世流를 거스려 기존 명칭을 멋대로 고치거나 없애고 새로운 이름을 적당히 짓고 있어 百姓들을 헷갈리도록 하므로서 사회 混難을 더욱 부추기고 있으니 知覺있고 올 곧은 사람이라면 痛歎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이 甘言利說에 더 이상 속지 않았다.
국운 跳躍期에 國政을 맡았든 노태우는 보통사람. 김영삼은 文民化. 김대중은 第2建國. 노무현은 東북亞중심을 擧論하며 縮小至向으로 이끈 결과 경제는 제자리를 맴돌고 역사왜곡 인물폄하 他害自虐등 계층간의 상호 불신 風潮가 만연하고 있다. 이 그릇된 우리사회 폐습을 벗어나려면 擴大志向的인 사고로 발상을 전환하여 歷史重視 人物尊重 의미있는 名稱으로 바로잡아야 百姓들의 生氣가 되살아나 각기 所任을 다할 수 있다.
國名 지명등을 바로잡아, 우리의 家庭과 사회에 活力이 샘 솟게 하므로서 國力을 튼튼하게 할 수 있고 不時에 닥쳐올 통일을 대비한 힘을 蓄積할 것이요. 세계속에 中心軸으로 우뚝 설 수가 있다. 따라서 필자가 建意 지적을 하였거나 體驗 연구한 것들을 과감없이 그 事例를 들어 여러 명칭을 事理에 맞도록 바르게 復元하거나 고치고 지어야 할 것이라고 天下에 감히 披歷하는 것이다.
大韓民國이란 우리나라 국명은 "桓國"으로 바꿔야 한다. 72.278년 전후 桓國은 인류 太初의 나라이며 天皇이 9 夷族 12제후국[연합체]을 다스렸고, 5.800년 전후 倍達國 14 대 蚩尤天皇[자오지천황]은 중국의 시조 黃帝와 72회 싸워 승리 하므로서 중국인들은 5.800년 가까이 원수로 여겨 왔지만 鄧小平이 집권한 이후 중국 하북성 탁록현에 三祖堂을 짓고 세상 셋중에 "蚩尤"{치우}를 軍神으로 저희들 조상중 한분으로 모셔 놓았다.
桓國[인류사 최초 솔도 남녀 800 흑수 백산에 건국 始祖 안파견=전기63.182년 후기3.301년] 말기 雄族과 虎族 두 부족이 거주 하였었는데, 웅족은 검은 머리칼에 우직하고 어진 性品을 지녔으나 호족은 노랑 머리칼에 거칠고 사나운 性質을 갖고 생활하든중 部族간에 세력 다툼이 크게 벌어져 이 싸움에서 敗한 호족 부족은 四海[지중해 인근]로 쫏겨났다.
이런 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初等學校 6학년 사회교과서 6-1에는 곰 호랑이 운운하며 가르치고 있으니 우리들이 곰 호랑이 後孫이란 말인가? 기가 찰 노릇이다. 현 야구단 명칭이 호랑이 사자단등으로 부르고 있는데 수천년 혹은 수만년이 지나는 동안 人災나 천재지변 혹은 地殼變動으로 기존 文字가 없어져 解讀이 아니될 경우 호랑이 사자떼가 야구를 했다고 할 것인가?
4.500년 전후 古朝鮮[단군국]의 시조 단군王儉은 BC 2283년 강화도 마니산에 祭壇을 세우고 天祭를 지냈다. 천제는 天皇만이 유일하게 지낼 수 있고, 제후국은 祭物을 마련하여 천황에게 갖다 바쳤다. 이 풍속중 일부가 이어져 近朝鮮[이씨조선]말 고종은 圓丘壇[현 조선호텔 북측에 殘存]을 세우고 하늘에 고한뒤 皇帝의 자리에 올랐다. [고조선과홍익인간 한단고기 규원사화 조선실록 부도지 제왕운기 오제본기 史記 산해경 여씨춘추 참조]
二. 本言
大韓民國의 "韓"은 고조선 말기 王儉이 측근 800명을 거느리고 아사달[지금의 하얼빈]에 도읍을 정한 뒤 나라이름을 朝鮮이라 정하고서 관할지역이 넓어 三韓으로 나눠고 辰韓은 천황[추대제]이 직접 통치하고 馬韓{마조선}과 弁韓{변조선}은 별도 왕을 세워 세습제[봉건제]로 다스리게 하므로서 이때부터 나라 廣域과 백성의 수가 줄어드는 縮小至向의 역사로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倍達國은 솔도 3.000]
이러하므로 大韓民國의 大자는 빼고 韓자는 "桓"자로 반드시 고쳐 우리나라 이름을 "桓國"으로 바로잡아 縮小至向과 외세의존으로 衰殘해져온 지나온 우리의 역사, 自虐的인 史觀에서 탈피하여 弘益人間 이념과 制世理化 정신을 바탕 삼아서 "和白主義"[여러 사람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합의제도]로 擴大至向의 진취적인 사고를 모든 百姓이 갖춰 세계인구 절반인 桓人을 우리가 嚮導역활을 해야 한다.
東學亂을 농민혁명이라고 개칭한 짓은 가당치 않으므로 本來 되로 바로 고쳐야 한다. 甲午년 당시 고부 군수의 暴政에 농민들이 蜂起하여 그 세가 점점 불어나 전봉준이 우두머리가 되어 亂으로 변질되자 당대 奇人 강증산[증산도 교주]은 애매하게 農民들만 많은 희생을 당할뿐 勝算이 없다고 하였는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든 靑國과 日本이 군대를 주둔시킬 빌미만 提供하지 않았나?
필자 祖父님의 큰 형님이 東學의 우두머리로 몰려 집안 家勢는 풍지박살 나고 단성군[왜정때 산청군에 통합됨]에서 처형 당하신 것을 억울하게 여기시고 上京하시어 漢陽 용산에 書堂을 마련하여 後學들을 가르치시면서 당시 시대상을 요약 親筆로 적어 놓은것이 있어 여기에 옮겨 놓는다.
"甲午東亂以長兄 被誣寃死 終身之痛 始遊京師 時則 開花之世也"
4.3 暴動은 5.10 총선 불가했는데, 이를 민중혁명으로 둔갑 시킨것 바로 잡아야 한다, 6.25戰亂을 민족해방전쟁이니 통일전쟁이니 북침운운하고 있는 親北 左翼분자들의 허무맹랑한 짓은 집어 치워라/ 하늘과 땅 그리고 順朴한 百姓들이 두렵지 않는가? 6.25 전란은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3인 합작으로 南侵 하였다는 것이 러시아[구 소련] 비밀문서 公開로 인하여 온 세상에 알려져 있어 자세한 내용은 省略한다.
10 여년전 中國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知人이 그곳의 去來先 사장단을 한국에 초청하였는데, 그들이 觀光[7일중 3일은 지인측에서 안내]과 백화점 남대문시장등지에서 쇼핑을 하고 돌아 가면서 하는 말이 한국에는 다시 오지 않겠다 명승지 遺跡地나 상점의 간판 상품명 里程表 전철역명이 한글과 영어로만 쓰여져 있어 通譯 없이는 관광을 못하겠다고 한다기에 필자가 관계 要路에 漢字 倂記를 건의한 수년 뒤 名所와 전철역에 漢字를 倂記 하였다.
월드컵 蹴球응원단 명칭이 붉은악마로 부르는 것은 語感도 좋지 않고 특정 신앙인들이 嫌惡스러워 하므로 응원단 명칭을 "도깨비[치우천황의 상징]단"으로 고치라고 2002년 당시 李漢東 국무총리에게 건의 했드니 올림픽조직위로 移牒 하였고 조직위는 응원단이 순수 민간단체라서 명칭변경을 지시할 수 없으나 參考토록 하겠다는 답신 받은뒤 偶然인지 응원단 象徵으로 "도깨비" 상을 그려 사용하고 있다.
88올림픽 이후 우리 선수들의 체육복 英文名이 종목에 따라 각기 다르게 쓰여지고 있어, 參觀者들이 선수들 姓名 識別에 혼란스러워 관계요로에 수차례 우리 선수들의 英文名 統一을 提言 하였으나 20년이 지난 북경올림픽 때도 야구단 이승엽은 S Y LEE 로, 탁구선수 김경아는 KIM K A 로 체육복 등판에 英文名을 다르게 쓰고 있으니 國內外人들 성명식별이 어렵다. 이를 하루속히 우리 文法대로 통일[홍길동= ONG K D]해야 할 것이다.
高建씨가 서울시장 재직시 世宗文化會館 명칭이 여관이나 식당 이름 같다며 00센타로 고친다고 公聽會를 열어 본인이 토론자로 나서 지금 미국이 최강국이라고 英語 명칭으로 바꾼다면 앞으로 중국 러서시아 인도등이 最强國이 돼면 그때는 다시 그들나라 문자로 명칭을 바꿀 것이냐고 一喝하고 뒤에 보니 세종회관 이름은 그대로인데 반해 大會議場을 컨벤센타로 小會議場은 컨퍼런스로 명칭을 고쳐 사용하고 있다.
高位 공직자나 올 곧은 知覺人은 본분[직명]에 충실하여 백성들이 믿고 본 받아 따를 수 있도록 흠결없는 處身을 해야한다. 建國 60년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닌데도 방송과 언론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指導層 인사들이 不正과 비리에 連累되어 法廷에 들락거리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밥먹듯 하고있다. 이에 누구나 尊敬할 수 있는 聖人. 先覺者. 元老 그리고 이름 값을 하고 있는 跳戰人의 行跡을 간략하게 紹介한다.
元曉大聖師[617ㅡ686]는 百濟가 멸망한 이듬해{45세} 唐나라 유학길중, 土屈에서 물을 마신뒤 잠을 자고 깨어보니 지난밤 마신 물이 骸骨에 고인것임을 보고 경악했으나, 곧 깨달아 留學길을 단념하고 이후 8道를 다니며 백성들의 마음을 모아 新羅통일후 나라 안정에 크게기여 하였고 많은 저서중 和諍論은 남북통일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聖人이다.
杏村 李岩[1297ㅡ1364]은 高麗末 呼를 杏村{은행나무는 세계 가장 오래 살아있는 나무}자칭하고, 官職 進退가 분명 하였으며 고려말 親蒙 세가들의 蒙屬주장에 강력히 논박하여 高麗란 국호를 지킨 애국자요 末年 강화도에 修身處를 마련 수도중 神人이 전해준 秘書를 연구 檀君世紀를 저술 하므로서 우리고대사{고조선=단군국}脈을 잇도록 한 先覺者다.
南冥 曺植[1501ㅡ1572]은 近朝鮮 13대 明宗과 독대한 자리에서, 出仕{관직}요청을 王은 어린아이 같고 大妃는 늙은 노인에 불과하다며 拒切하고 낙향하여 後學을 길러 鄭仁洪{좌의정 光海君을 보좌 개혁을 단행하다가 반대파의 誣告로 역적으로 몰려 처형,사후 영의정으로 追贈됨}郭再佑등 영남의 병장들을 訓育한 近朝鮮 으뜸가는 선비다.
周恩來[1907ㅡ1978]는 네살때 부모를 잃고 養父母집에서 자랐으나, 道家에 준하는 인물로 評價받고 있다. 외교술이 卓越해 일본군 침략대 國共합작 역할, 美.中 핑퐁외교의 주역으로 중국의 跳躍기반을 닦았다. 특히 毛澤東의 사주로 홍위병亂動이 중국을 30년 後退시켰다고 북경대 王殿卿 교수가 몇년전 성균관 대강당에서 本人에게 말 했다.
洪衛兵 수천명이 제2인자인 주은래를 몰아 내려고, 總理官邸를 에워싼것을 일거에 체포하여 政勢를 역전시키므로서 일반인들이 알고있는 것과는 달리 중국 발전은 鄧小平이 아닌 周恩來가 일등 功勞者다. 중국인들은 "그"가 死亡時 모택동 보다 더 많이 슬퍼 했다는 것으로도 立證된다. 우리나라에는 주은래 같은 賢者가 어디에 있나? 빨리 나서라///
山의 모습을 보면 그 지역 또는 나라의 힘을 알 수 있다고 한다. 張坰淳[전 국회부의장] 자유수호 의장은 全北김제 부농의 아들로 태어나... 公私가 분명해 농림부장관 재임중 당시 朴正熙 대통령에게 건의하여 예산을 대폭늘려 벌거숭이 山에 대대적인 植木을 단행한 결과 지금은 온 산이 綠色으로 덮혀지도록 한 생존해 있는 常綠樹요. 朴대통령의 유신을 막으려고 독대 直言을 하였으며 公職 재임시 흠결 하나 없이 청렴 하셨든 일등 公職者이시다.
跆拳道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 겨레들에 전해져온 心身修練 武道였다. 현재 회관을 새로 건립하려는 여러 지방간의 誘致戰은 백해무익하다 기존 國技院을 확충하거나 인근에 새로 지어 태권도의 從主國으로서의 면모를 갖춰야 한다. 李俊九 선생은 미국에 태권도 도장을 세워 그곳 지도자들에세 武道와 정신수련을 가르침과 동시 美國 전역으로 확산시켜 세계속의 태권도 宗主國으로 기반을 닦은 愛國者이다.
姜德壽[stx 그룹]회장은 1973년 쌍용양회 平社員으로 입사한 뒤 단순한 월급쟁이가 아닌 主人 의식으로 근무하다가, IMF 이후 쌍용중공업을 인수하여 2000년 매출2.605억원 직원은 848명에 불과했으나, 올해 매출 25조3.000 억원 목표에 신입사원을 1.500 여명을 채용 한다니 임직원이 4.000명을 넘어 설 것이며 財界 15위로 도약한 立志的 인물이다. 특히 영국 조사기관에서 세계에서 배를 만드는 회사중 STX 船舶이 1위라고 評價 하였다.
金弘國 하림식품 회장은 고교생 시절부터 닭[가축] 기르기에만 메달리는 동안, 2003년 5월 益山공장 전체가 불에타 900 여억원의 財産을 잃고 부도위기에 몰렸으나 이를 克復하고 주변 800 여 農家에 닭 오리 돼지 한우를 위탁 飼育한 뒤 이를 본사에서 하루 40만 마리를 가공처리하여 全國에 공급 하므로서 인근 농민은 所得을 올리고 있으며 닭고기 값 안정으로 국민 건강유지에 一助하고 있다.
權律[1975 生 34세] 미국 뉴욕에서태어나 내성적인 성격이었은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읽고 고교시절 권투 격투기동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공부도 게을리 하지않아 명문인 스탠퍼드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전공 예일대법대를 졸업하고 법경정등 분야에서 대우받는 직장을 안주하지 않고 미국cbs 주관 서바이버 게임 우승[1/50000] 미전역에서 유명인사로 부상 앞으로 정치인이 되어 한국을 비롯 아시아인의 위상을 더 높인다고 밝혔다.
地名[동네 거리]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서울 八判洞은 근조선때 判書[현 장관급]8명을 배출한 곳. 蠶室은 뽕나무 밭이었으나 88올림픽때 세계 각국의 선수들의 각축장으로 人山人海를 이루었고 지금은 아파트가 밀집하여 사람들이 누에처럼 살고 있다. 藥水洞[현 신당3동]은 약수로 유명한 곳인데 행정 편의를 위해선지 어리석은 當務者들이 동명은 바꿔 놓고 전철은 藥水驛으로 부르고 있어 필자가 이곳에 거주할 때 찾아오는 손님들이 매우 불편 하였고, 동명과 驛名이 달라 헷갈린다. 동명과 전철역명은 같게 하라/
인천공항 龍遊島는 비행기[현대판 용]의 이착륙장으로 수많은 "용"이 노닐며, 永宗島는 온 세계 種族들이 날마다 드나들고 있다. 경기고양 大化洞은 킨택스 전시장등 웅대한 건축물이 들어섰고 앞으로도 日就月將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충청 大德은 우리나라 과학 두뇌들의 연구단지로서 한국의 未來를 열고갈 수 있는 새기술 개발의 요충지요 新都邑엔 지금 계룡시로 확장 일로에 있다.
浦鐵 제2공장이 들어선 廣陽灣[현 光陽市]은 개인소득 31.000불 부자도시로 급성장 하고 있으며 이곳의 金湖島는 세계에서 제일 큰 용광로가 들어서 製鐵强國의 위용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대일민간청구금중 청구권자들에게는 30원만 주고, 9970원을 포철 건설자금으로 轉用 하므로서 대일청구권자들의 희생위에 얻은 결실이요 오늘의 浦鐵[현포스코] 제1, 제2 공장이 있는 것이다. [45년 당시 日貨 가치1원에,72년 韓貨10.00임]
새萬金은 바다를 매립하여 그 면적이 汝矣島의 100배로 널어 났지만, 정치적인 농간과 환경단체등의 반대로 오랜세월 虛送하다 올해 9월에 농지30% 관광 첨단산업단지 70% 農工團地로 확정 되므로서 새로운 黃金[돈]이 쏟아질 것이다. 光州는 지명에 걸맞게 "光"산업[신성장동력산업] 中心地로 우뚝섰고 "光"산업기업 332개 올해 매출 1조2100억원, 내년에는 세계 "光"엑스포[빛의 축제] 까지 열린다.
麗水는 화학단지로 국력신장에 한 軸을 감당하고 있고 세계무역박람회장으로 확정되어 이곳을 기점삼아 多島海域은 관광 명승지로 세계인들에 널리 알려질 것이다. 경남 巨濟는 삼성조선 대우조선등 "배"만드는 공장들이 꽉 차있어 원자제 爆騰으로 국제 경제가 어려운데 이곳 住民들은 不況을 모르고 배 만들어 파는 소득으로 생활이 날로 潤擇해 지고 있다.
강원平昌도 지명으로 보아 차후 冬季올림픽 장소로 결정 나리라 여겨진다. 이외 대구의 飛山洞 안양의 飛山里 광양의 飛山里는 현재 山은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고 아파트촌등으로 확 바뀌었다. 北韓에도 지명이 특이한 곳이 많을 것이나 필자가 踏査를 못하여 알수가 없지만, 김정일 독재집단이 權座에서 밀려날 날도 멀지않을 것이요 그러면 각 지명에 相應하는 지역으로 돋보이게 되리라 確信한다.
三. 結言
近間 지명 동명 거리명 단체명을 자주 바꾸고 건물명도 세상 理致에 맞지 않게 멋대로 고치거나 짓고 있다.. 古有의 명칭에는 先賢들의 깊은 叡智가 담긴 것이므로 보다 신중히 작명 개명을 해야 하고, 온 百姓들은 선동적인 용어에 더 이상 속지말고, 남의 탓과 게으름의 惰性에서 벗어나 天惠의 이땅에 태어난데 자긍심 자신감 自强力을 갖추어 맑고 밝고 정직한 桓人精神으로 神明나게 새 세상을 맞기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독립기념관의 명칭은 桓人역사관으로 개명하는 것이 지극히 온당하다. 통칭 5.000년역사 민족이라고 하면서 불과 36년간의 倭政을 기준삼아 독립기념관이라니... 桓人 자손으로서 부끄럽지 않는가? 上古史를 보면 약 73.000 년여의 歷史를 면면히 이어온 자랑스러운 우리 桓民族이 아닌가? 남산이나 북한산 명당처에 桓仁 역사관을 반드시 건립 해야 옳을 것이다. 지금도 일본에는 桓仁 桓雄 檀君신사가 있다. [金向洙 저 "일본은 한국이더라"]
서울 德壽宮에 있는 세종동상은 당초 계획한대로 世宗路에 옮겨 세우고, 충무공동상은 忠武路에, 栗谷路엔 율곡동상을, 茶山路엔 다산동상을, 乙支路엔 을지문덕 장군동상을, 幸州路엔 권률 도원수 장군銅像을 세워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산 교육장으로 외국인들에게는 觀光名所로 자리매김 되어야 할 것이요. 각 지방에도 나라를 위해 큰 업적을 남긴 현인 偉人 동상을 세워 후세들이 龜鑑으로 삼도록 해야한다. 미국에서는 독립전쟁당시 오두막집을 神聖視 하고 있다.
백범기념관은 특정인 한 사람만 英雄視 하는 매우 그릇된 명칭이다 . 왜정때 獨立運動에 모든 재산과 온 몸을 던진 殉國先烈들이 많았다. 이분들을 百姓들이 기억하고 參拜할 수 있도록 이 기념관은 3.1 記念館으로 지체말고 바로 改名해야 옳을 것이다. 그리고 漢江의 다리 이름에 大字 붙인 것 더 이상 外國人의 웃음거리 돼지 않도록 大字는 반드시 빼는 것이 世流에 맞을 것이다.
桓國시대 후기 8.000년 전의 우리의 紅山文化 [요하문화 또는 흥륭문화 라고도 함] 유물이 중국 僚河流域에서 발견 됨에 따라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考古學者들은 이를 史實로 공히 인정을 하고 이에 따라 5개국 史學者들은 東北三省 몽골지역 바이칼호 주변에서 더 많은 遺物遺跡 發掘에 박차를 가하고[國學學術院] 있으므로 不遠 桓國初紀 까지의 遺跡유물도 밝혀지리라 기대해 본다.
桓人시대 화백세상의 개막 前提인 韓字文化圈 세상이 열리고 있다. 세계인구 절반이 우리들 桓仁 후손들이다. 이제 旣存의 모든 주의 사상 이념을 超越하고 弘益人間 [인간을 크게 이롭게 한다는 왜정의 그릇된 해석이 아닌, "사람이 깨우쳐 세상 萬物이 다툼없이 각기 타고난 性品대로 서로 어울려 산다"는 뜻] 和白世上을 펼치는 일은 天惠의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몫이므로 당당하게 主役으로 나서야 한다.
위 實例들을 살펴 보면 국명 명칭 인명 지명 단체명등을 함부로 짓거나 고쳐서는 옳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이다. "나까소네" 전.일본 首相은 재임시 년두교서에서 "국민들이여 하찮은 지난 역사도 所重하게 생각하자/ 오늘 우리는 그 歷史위에 서 있다"고... 이제 때 지난 이념 논쟁은 접고 小兒病的인 병폐를 틀고 우리 先賢들이 남긴 고귀한 명칭[유산]을 고이 保存하고 갈고 닦아야 할 것이다.
先賢들의 叡智를 무시하고 개개인이 姓과 性을 제 멋대로 고치는 짓은 天倫과 人倫의 道에 어긋나는 悖惡의 짓이므로 삼가야 하고, 여타 명칭을 개명 또는 새로 지을때는 심사숙고한 뒤 전문가의 助言을 받아 정해야 하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上古史에서 近現代史]를 바로 가르쳐야 한다. 國名등 명칭을 바로 잡아 우리의 후손들에게 값진 遺産으로 남겨줘야 할 책무가 있음을 知覺人과 史學者들은 자각하여 知行合一하라/
2008. 9. 20 ㅡ沙 權正孝
家族法[호주제] 存廢 논란
[월간 禮節교육 7월호] -기고- 작성일자 2004.06.07
ㅡ. 序言
우리나라 가족법[호주제]은, 三國시대 이전부터 관습으로 전해져 오든것을 1958년 新민법 제정으로 법제화 되었고 이후 수차례의 개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가족은 사회 구성원의 기초 단위요 가족간에 순수 혈통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근본 틀이며 이는 어느나라 가족법과 비교할 수없는 우리 한민족만의 독특하고 자랑스러운 家族문화 전통이다.
호주제는 우리 古有의 미풍양속이다. 오늘날 같이 가정 분열이 심화되고 개인주의화가 극성을 피우고 핵가족이 급증하고 있는 때일수록 가족 解體를 차단할 수 있는 유일한 방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호주제 폐지논자들의 비이성적 비윤리적 비논리적인 훼괘망측한 주장을 사례와 考證과 실예를 들어 논박한다. 다만 소수 특정인들의 생활에 불편한 점은 개선 하거나 예외 조항을 두어 구제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호주제는 폐지 아닌 보완 존속 함이 천만번 옳다.
설 추석등 명절이 닥아오면, 나라 人口의 3/2가 경향 각지에서 고향과 선산 친지를 찾아 교통대란을 감수 해가며 나들이를 하고 가족간에 慶弔事가 있을 때마다 각처에 살고있는 친족들이 한곳으로 모여서 기쁜 일에는 축하하며 서로 같이 즐거움을 나누고 슬픈일이 있을 때는 위로와 격려로 안정을 되찾도록 북돋우며 정을 나누는 것을 소위 선진국 사람들도 부러워하고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몰상식한 호주제 폐지논자들은 모른단 말인가?
民心을 모으고 나라 힘을 합쳐도, 無限두뇌경쟁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서 변방으로 밀려나지 않고 자존을 지켜가며 살기 어려운 이 세태하에 서 엉뚱하게 호주제 폐지를 들먹이며 세상을 불안하도록 부추기며 국민됨을 거부하고 경망스럽게 소란 일으키는 무리들은 사람의 탈을쓴 금수만도 못한 매우 불순한 자들이라 매도 하자.
二. 本言
가,호주제 폐지논자들의 논거
1.康錦實[법무장관]ㅡ
호주제 폐지는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공약 사항으로 현행 호주제는 시대낙후 잘못된 것으로 폐지되야 한다. 헌법의 민주적 기본 질서에 反하고 반인권적 성격강해 위헌이다다 .호적상 여성이 남성에 대한 강제입적을 전제로해 인간 존엄성을 침해한다.
2.李勝雨[성균대 교수]ㅡ
오래준비 한다고 새로운것 없다 오히려 입법적 결단이 더 중요한 의미 갖는다. 현행 제도는 호주에게 우월적 지위 부여한다는 면에서 헌법 평등정신에 어긋난다. 近親婚 우려는 "신분등록부"에 적힌 부모이름 보면 형제자매 관계여부 확인할 수 있다.
3.여권운동인들[이오영숙등]ㅡ
법무부 여성부 가족법특위등과 結託하고 TV 언론매체 동원하여호주제 폐지주장. 헌법상의 행복 추구권 양성평등 원칙 동성동본 금혼제폐지 친양자제 도입 兩姓갖기운동으로 미혼모 이혼녀 재혼녀들의 불편 없앤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가족법 개정 특별위원회ㅡ
국민절대 다수가 가족문화 根幹을 해치는 호주제 폐지를 극력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림인사와 한국씨족연합회등의 관계자들은 배제한채 친정부적 친여성적인 학자들만을 특위위원으로 선발한뒤 이위원회의 의견이 마치 전국민의 뜻이양 홍보하는 짓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지금의 특위위원 전원을 해촉하고 국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호주제 존속논자들을 참여케하여 현행 호주제도 존속여부를 투명하고 公明正大하게 논의해야 할 것이다.
나, 內外國의 호주제 사례
1.몽골ㅡ
징키스칸이 유럽 대륙을 정복할 수있었든 것은, 당시 王과 將軍간에 형님 동생 너 나로 부를 수 있는 가족적인 끈끈한 밑바탕이 힘으로 噴出한 것이며 한국보다 진한 가족애가 민족애로 승화하여 세계제일의 영웅을 탄생시켰든것이나, 1925년 소련이 몽고인들 姓을 혁폐한지 80년이 지난 현재는 고모 이모 형부 올케등 친인척을 호칭하는 단어의 의미조차 역사하자들 외는 아는사람 거의 없고 이로인한 폐해가 매우 심각하다.
공산혁명으로 姓씨를 폐지한 결과 가족문화는 완전히 파괴되었고 近親婚에 따른 정신질환자 만연등 감당하기 어려운 사태가 일어나고 있어 다시 姓씨를 복원하려 하나 친가 외가 姓을 기억하는사람 없어서 묘안이 없다고 한다.
2.日本ㅡ
1945년 패전이후 호주제도를 폐지한 결과, 현재 姓씨가 30.000 여개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당국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러나 일본 여성들은 우리나라 직업운동 여성들처럼 표독스럽거나 사회 혼란 부추기는 짓에 앞장서지 않고 오직 가정을 매우 중시하고 남편에 대한 상냥함과 자녀 인성교육열은 세계 으뜸이다.
3.이스라엘ㅡ
1948년 우리나라와 같은 해에 독립하였고 역사도 5000년으로 우리와 비슷하나, 母系혈통 중시하는 것이 父系혈통인 우리와 의 차이점일뿐 혈연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긴다. 1980년 하와이대학교에서 열린 세계인류학자 대회의에서 유태인이 세계 2位의 민족으로 공인이 되었다. [한국은 1位] 이는 나라를 잃고 2000년간 세계 각처를 헤멘 시련 속에서도 그들 선조들이 전해준 가족문화를 훼손 않고 온전히 지켜왔기 대문이라 생각 된다.
4.北韓ㅡ
김일성이 정권을 장악한 뒤 소련식 가족법을 채택하여, 本寬을 폐지하고 성명을 "한글글" 로사용토록 함에따라 본관이 200 여개인 金씨, 100 여개인 李씨 朴씨는 같은 씨족이 돼버렸으며 柳 劉 兪씨도 뿌리를 분별할 수없는 같은 씨족이 뙈었다. 수년전까지는 4寸이내만 친척으로 정했으나 근래에는 6寸까지 친척으로 여긴다는 것을 탈북자들이 전해준다.
다, 우리나라의 가족제도
1.역사적 考證ㅡ
전에는 한글학자였고 지금은 역사학자로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韓甲洙 선생의 연구결과는, 우리들의 先祖들이 人類史 최초 집을짓고' 옷을 입고' 음식익혀 먹고' 농사를 짓고' 가축 기르고' 문자 만들어쓰고' 나라를 세워 임금을 추대하고 하늘에 제사[天祭]를 지냈음이 대만국립도서관 지하 서고에서 밝혔다. 우리 선조들은 5.000[한단고기에는 73.000 여년]년간의 긴 세월동안 만난을 감내 하면서 이 脈[호주=씨족=혈통]을 이어온 근간이 우리들 오늘의 가족 제도이다.
高麗史를 보면 여자가 아기 임신하면 출산전후 180 일간 편히 쉴수 있도록 하였고 그의 남편은 출산뒤 50일간 휴가 얻어 부인의 산후조리를 하게 하였다. 다만 近朝鮮 중기이후 유학의 지나친 관혼상제 엄격화로 인하여 가부장제의 폐해가 없지도 않았으나, 행세하는 사대부 家門에서는 內外 역활이 분명하게 구분 되었음을 조선실록 보면 알수가 있다.
가정에서 내당은 안주인이 사랑에선 바깥주인으로 행세 하였고 부부간의 대화는 경칭을 사용하였으며 性생활도 길일을 택하여 합방하는등 각기 소임을 성실히 다하였다. 필자 家親도 생전에 어머니님께 경어를 쓰셨고 家事에 대해서는 일체 간섭을 하시지 않고 어머님이 전담토록 하셨다.
2. .한국 여성만의 特權 사례[필자연구]
첫째, 本姓 保存權이다.
여자가 성년되어 시집 가서도 남편 성으로 바꾸지 않고 살고 있지만 생활에 어려움 격는다는 말 듣지 못하였다 여성이 이혼뒤 재혼 3혼 하여도 生父의 姓을 바꾸지 않는다. [예:테레사 부인ㅡ첫 남편 성따라 "테레사 하잉츠" 재혼남편 성따라 "테레사 하인츠 케리"] 경제대국인 日本도 처녀가 시집가면 거의 男便姓으로 改姓한다
둘째, 家事 經濟權이다.
남편이 직장다녀 월급 나오면 全額 가정에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자동 입금처리 되고 돈벌이한 남편은 아내로부터 용돈 타서 써고있다. 이는 집 창고 열쇠는 내당 마님에서 맡며느리로 전해져온 전통이 世上변화에 의한 변형이다. [예: 외국에선 부부가 수입액을 各己 관리 하므로 급료 탈때마다 생활비 자녀 양육비등의 분담문제로 다투고 있다]
셋째, 信仰 選擇權이다.
여성이 처녀시절 믿든 신앙은 시집과 달라도 며느리의 자유의사에 따라 改宗여부를 정하는 것이지 억지로 바꾸지 않는다. 다만 媤宅과의 신앙이 달라 가족간에 분쟁이 가끔 일어나고 있을 뿐이다. [예: 재크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케네디가에 시집간뒤 천주교로 개종 했다]
넷째, 身分 禮優權이다.
고려 근조선시대에는 남편이 出仕하여 관직에서 직급이 오르면 그의 婦人 호칭도 동시에 격상 되어 영부인 합부인으로 불렀고 일반百姓 젊은이들 혼인하면 妻家동네 명칭따라 宅呼를 지어 불러 서울 총각이 강능 처녀에게 장가가면 어른들은 신랑을 강능사람이라 불렀으며 신부는 강능댁 신접살림 집도 강능댁이라고 호칭했다.
三. 結言
우리나라 家族法[호주제]은, 세상 어느나라 법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법이요 순수한 血脈을 보존하여 자자손손 대대로 이어가야 할 우리들의 값진 전통이며 가문과 씨족 사회와 나라전체가 융성해 갈수있는 核心 脈인 것이다. 이러 함에도 일부 불순한 무리들과 얼혼이 나간 여권운동인 그리고 표 얻기에만 메달려온 정치인들이 합세하여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가족법[호주제]을 폐지하려고 별난짓을 져지르고 있으니 개탄만 하고 座視해서는 아니된다.
그들은 호주제폐지 同姓同本간 금혼페지 양성평등을 실현하고자 물불 가리지 않고 있다. 기존의 戶籍은 모두 없애고 카드화를 하자고 내세우면서 자녀에게는 生父성이 아닌것도 임의로 붙일 수 있게하며 법령에서 '家와 家族'이란 용어마져 삭제하려 광분하고 있으니 知覺있는 사람이면 이에 적극대응 하여 분쇄할 수 있는 자세를 가다듬어야 할 것이다.
특히 놀라운 것은 "신분등록부"란 用語이다. 이는 북한이 기존 호주제를 폐지한뒤 사용하고 있는 "신분등록부"와 자구하나나 밭침하나 틀리지 않고 같으니 우연의 일치라고 말 할수가 있을까? 호주제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은 이번 17대 국회 개원을 起点삼아 다수당인 열우당과 손잡고 현행 가족법[호주제]개정안[2004.6.3 정부안으로 국회제출]을 국회에서 통과 시키려고 혈안이 될 것이다.
선량한 백성들에게는 호주제폐지 주장은 백해무익할 뿐 가족과 가문 친척과 인척 나라와민족 전체를 混沌으로 몰아 넣어려는 그 저의가 무엇인가? 이 짓은 인면수심의 작태이다 그들은 하루속히 가족법폐지 획책을 당장 중단하고 개과천선하여 점점 줄어가고 있는 出産率 높이기 운동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神明을 바치기를 바란다.
호주제 存續은 가정과 가문 씨족과 종족 나라와 桓[한]民族 전체의 버팀목이다. 이를 同意하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새롭게 精神을 일깨워서 우리들의 자랑스럽고 고귀한 가족문화 가문전통 씨족유지 그리고 우리가족 우리나라 우리민족의 未來를 위하여 果敢하게 나서야 할 때이다.
智慧로운 사람은 논리를 창안하여 내어 놓고, 財力이 넉넉한 사람은 돈을 아낌없이 보태고, 體力이 튼튼한 사람은 행동하는 일에 앞장서서 불순한자들의 호주제 말살책을 잠 재우자/ 우리 知覺이 있는자들은 오랜 역사의 脈[호주제=가족법]을 지키는 일에 전심전력 다하기를 애절하고 강력하게 呼訴한다.
2004년 6월 7일
[월간 예절교육] 2004년.7월호 게재, 全國漢字敎育推進總聯合 지도위원. 韓國禮節敎育學會 이사 權 正 孝 拙稿
“그”가 겪은 光復 58년
[월간 신문고]-특별기고- 宇理精神硏究會 회장 權正孝
“그”는 1938.1.11 日本 규슈에서 權相道씨의 8男妹중 次男으로 태어나 1945.8.15 光復을 맞아 그해 9월초 부모님을 따라 온 가족과 같이 고향인 경남 山淸 신등 월평으로 歸國하였다. 이 동네에는 50여 가구가 살고 있었는데 주민들은 국내의 다른 농촌마을과 별차이 없는 心性이 착하고 순박하여 人情이 오가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었다.
“그”의 집에는 시골에서는 흔하지 않는 가마솥 보다 큰 무쇠 목욕탕이 있어 名節이 닥아오면 동네 사람들은 물론 이웃동네 사람들까지 즐겨 이용 하였으므로 “그”의 家親은 명절날이 닥아오면 가족들을 명절 3일전에 목욕을 하게하고, 명절전 2일간은 어디의 누구나 스스럼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을 완전개방 하였다.
그러나 다음해 左翼思想에 병든 소위 인테리 패거리인 일본등 해외 유학생들의 甘言利說로 인하여 “그”의 동네에서는 3家口만 부르죠아 우익[田畓이 많다는 이유]으로 내몰리고, 남은 가구들은 모두 빨갱이로 突變 하였다. 좌익분자들은 無知한 농민들에게 공산주의란 집이 없는 자들에게는 집을 그냥주고 논밭이 없는 小作人들에게는 田畓을 무상배분[공짜]해 주는 것이다.라고 誘惑하였다.
큰집과 땅을 많이 갖고 있는자들의 財産과 가재도구는 모두 빼았아 가난한 농민들에 골고루 나눠 주고 地主와 有識한자들은 머슴으로 부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都市 공장직공으로 몰아 낸다면서 착한 농민들을 감언이설로 며칠 사이에 빨갱이로 變身하도록 衝動질 하였다. [공산주의자들의 농민 현혹=無償沒收 無償分配,북한 김일성은 농민들에 경작권만주고 토지는 국가소유로 귀속함]
“그”의 家親은 토착 地主가 아니었다. 일찍 日本으로 건너가 천신만고 끝에 돈을 모아 고향에 큰집을 짓고 田畓과 山을 사모아 당시 300石 정도였는데, 날이 새고나면 담장과 대문에는 反動分子 타도란 벽보가 붙어 있고 대문 밖에는 삐라가 늘려 있는등 어느날 갑자기 他意에 의해 집이 크고 땅이 많다는 이유로 右翼으로 몰렸다. 그의 3형제(초교3.5년~중2년)는 부자집 아들이라면서 같은 또랭의소년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했다.
“그”의 집에는 낮이면 지서순사{파출소 경찰}들이 빨갱이 잡는다며 “그”의집 사랑방에 진을치고, 밤이면 빨지산들이 문짝에 銃口를 들이대고 쌀가마니와 닭 게란등을 뺐아 갔으며 동네청년들은 竹槍을 들고 지서{파출소}등 공공시설 습격에 나서는 낮에는 경찰국가, 밤이 되면 빨갱이들이 날뛰는 無法의 세상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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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조합{농협} 지서 학교등 공공 시설물은 빨지산들의 습겪과 放火로 잿더미로 변하여 “그”가 초등학교 6학년 冬節期 동급생들과 같이 남의 사랑채 마루에 앉아서 板子조각에 끈을 달아 아께에 걸쳐 이를 책상삼아 공부를 하였다. 그리고 “그”의 家親은 빨지산들이 밤에 사랑방 문살에 총구를 들이대면 그들의 무례함을 호통친뒤 쌀등 달라는 것은 다 줬다.
고을 사람들이 이 어른은 하늘에서 보낸 道人이라 부를만큼 존경 받았으며 남에게 티끌만한 害도 입히지 않아 人民軍이 동네 닥치기전 가족들은물론 집안 어른들과 이웃 사람들이 피난 가셔야 한다고 권고했으나, 당신이 살아 오는동안 누구에게도 나쁜짓한 일 없다며 피난을 가지 않으셨다.‘
“그”의 父母는 在日中 한국 청년들이 鑛山에 징용으로 끌려왔다 도망쳐 찾아오면 自家에 숨겨 3개월간 요양시켰다. 회복후 面談하여 귀국 하려는자는 세비로[당시 최고급]양복 1벌과 넉넉한 여비를 주고 경찰서장의 허가증을 받아 합법적으로 귀국토록 周旋 하셨고, 일본에 남으려는자는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장가까지 들도록 配慮하시는등 八道各處에 數百名에 이른다. 고향 동네에는 가마니 짜는 기계와 새끼 짜는 기계 수10대를 사서 보내 農閑期에 무상으로 사용하여 所得을 올리도록 하셨다.
동네 빨갱이 앞잡이는 일본으로 徵用왔다 탈출하여 “그”의 집에서 요양후 家親의 주선으로 탈없이 귀국한자였다. 이들 빨갱이들의 行悖와 모함은 날로 극심해져서 무고한 “그”의 부모를 右翼으로 낙인찍어 따돌림 하고 다시 左翼이라 모함하여 지서로 불려가 매질 고춧가루 물고문 전기고문등의 困辱을 당하셨고 이때 2살짜리 어린동생을 잃었으며 6.25때는 보도연맹에서 다시 右翼으로 점찍혀 인민재판 명단에 올랐으나, 국군의 빠른 進軍으로 낭패를 모면할 수 있었다. 이후 고문 후유증으로 오랜 세월동안 투병 하시다가 他界 하셨으니 이憤痛함을 어디 누구에게 호소할 수 있는가?
人民軍이 내려온 어느날 “그”는 면소재지인 丹溪광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웅성그리고 있어 비집고 들여다 보니 20대 중반의 남자를 광장 한복판에 세워 놓고 人民軍 장교왈 이자는 국방경비대원의 동생으로 反動分子이다 어떻게 처벌할까 물으니 周邊 사람[사전 정해진자]들이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하니 뭇사람들은 미리 준비한 주먹보다 훨씬 큰 돌멩이로 생사람을 때려 죽이는것을 목격하고 섬뜩하고 잔인한 짓에 온 몸이 떨렸다. 이것이 그들 左翼 빨갱이들이 말하는 잔학무도한 人民裁判 실상이다.
6.25 動亂은 북한 김일성이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모택동이 사전에 密約하에 그들 蘇.中의 지원을 받아 南侵하여 수백만의 人命을 殺傷케 하고 헤아릴 수 없는 재산을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1000여만명의 離散家族에게 한을 남긴 천인공노할 蠻行임이 근래 공개 되고있는 러시아 공식문서 기록으로 明白하게 밝혀지고 있는데도 不順한자들은 이를 北侵이니 민족 해방전쟁이니 떠들고 있으니 氣가 막힐 노릇이라 아니할 수 없다.
休戰이 임박하여 巨濟 포로수용소에서는 좌익 빨갱이들의 난동과 폭행으로 反共포로들이 날마다 죽어 갔다.(당시 거제포로수용소 권 통역관 증언) 이때 李承晩 대통령의 결단으로 28000여명의 反共捕虜를 釋放한 일은 비록 동맹국인 美國의 憤怒는 샀으나, 한 나라의 指導者로서 내린 대단한 勇氣라고 높이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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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宇理 한국인의 自主性을 滿天下에 알린 계기가 됐으며 특히 유엔군을 참전토록한 외교술로 김일성의 무모한 赤化統一 야욕을 분쇄할 수 있었다. 李承晩 대통령은 建國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을 지킨 대통령으로 높이 評價 해야 옳다 이 사실을 우리 後孫들에 올바로 알려 歷史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4.19 의거뒤 張勉 내각은 國政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학생들 데모는 날마다 빈번 하였고 심지어 國會 의사당을 난입점거하여 議事棒을 뺏아 휘두르는가 하면 북한측과 統一會談 하기위해 판문점으로 간다는등 大混亂이 거듭되고 있음에도 이를 수습못하는 집권자들의 무능으로 무법이 판을치는 무정부 세상이 되었다.
당시 軍部 혁명세력은 3000여명에 불과해 張勉 총리가 수녀원에 은신하지 않고 國軍 수뇌부와 美8軍 사령관과 협의하여 즉각 事態收拾에 나섰다면 5.16은 결코 성공할 수 없었다는 것이 학자들 다수의 評價이다. 국정을 맡은자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고 국난을 방관하고 수일동안 은신 했다는 것은 당사자는 물론 나라의 수치가 아닌가?
軍人들의 5.16혁명[쿠테타] 직후 尹潽善 대통령의 “올 것이 왔다”는 말을 깊이 음미해 보면 그 眞意를 알수 있을 것이다. 朴正熙 육군소장이 권력을 장악한뒤 전정권의 國土建設團을 再建國民운동으로 개명하여 失意에 졎은 국민들 意識을 깨우쳤고 이 後身인 새마을운동으로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였으며 “잘살아 보세”란 새마을 노래가 전국 방방곳곳에 메아리쳐 개개인의 生活向上과 국가발전의 起爆劑가 되었다.
朴正熙 대통령이l국정을 살펴보니 經濟를 살리려면 鐵을 自給 해야함을 切感하고 특사를 외국에 보내 借款導入을 시도 하였으나 특정 국가의 방해로 번번히 水泡로 끝나고 야당 인사들은 군부독재 돕는 일이라며 국내외에서 毁謗을 놓았다. 그러나 對日民間 請求金 무상3억불 유상3억불을 받아 대일민간 請求權者들에게는 3/1000만 주고 997/1000의 돈을 포항제철[현 포스코]등에 투입하여 지금은 세계 제일가는 철강회사로 우뚝 섰다.["그"는 대일민간청구권자임]
光復이후 처음으로 在日同胞가 돈을 들여와서 서울 시청앞에 10층빌딩[현,재능교육]을지었는데 그때 대학생들은 매판자본가 물러가라며 시위하고 신축빌딩에 불을 지르는등 亂動을 부렸다 당시 난동학생들 지금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나? 그들의 行動이 정당했는지 깊은 反省이 있어야 할 것이다.
고속도로 지하철 건설 하려니 소위 야당 지도자들은 나라 망치는 일이라며 철이 없는 학생들을 煽動하여 길을막고 데모에 앞장서는 망국적인 言行을 밥먹듯이 하였다. 이에 朴 대통령은 귀한 美貨 들여가며 외국 기술자 불러 타당성 여부를 診斷토록 한 결과 한국에는 고속도로 지하철이 필요 하지만 나라 經濟力으로는 불가 하므로 20년 후에나 着工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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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는 假定法이란 있을 수 없으나, 야당 인사들과 외국 기술진의 意見따라 고속도로 지하철 닦지 않고 늦추었다면 오늘날 우리 현실이 어떠할지 想像만 해도 소름끼칠 것이다. 고속도로 開設로 섬유류를 위시한 수출물량을 실어 날랐고 지하철은 서울 시민과 수도권 인구 2000만이 출퇴근등 要緊하게 이용하고 있다.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煽動과 반대만 일삼든자들이 자들이 정권 잡았으니 나라 장래가 暗澹하다.
얼과혼이 나간 政治人 언필칭 진보學者 어용團體 어용新聞 어용放送등은 월남 파병을 용병이니 양민학살 운운하며 나라 명받아 他國에서 숭고하게 목숨바친 우리 젊은이들의 靈魂을 욕되게 하고 있으니 이는 하늘이 그들을 容恕하지 않을 것이요 峻嚴한 역사의 심판대에 설날도 결코 멀지않을 것임을 당사자들은 銘心하라/
“그”는 동생이 1960년대말 海兵으로서 월남전에 參戰하여 수색활동을 마치고 歸隊한뒤 휴식중 자살했다는 통보 접하고 죽음의 원인을 밝히려고 백방으로 탐문한 결과 他殺임을 알게 되어 진상을 규명코자 가족회의를 열었으나 어머님의 만류“내 자식은 이미 죽었으니 일을 벌린다고 蘇生할 수 없고, 살아있는 여럿 사람이 다친다”고 하셔서 斷念하고 遺骸를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있도록 관계처에 懇曲히 요청 하였으나 허사로 끝나 김포 고려공원묘지에 安葬 하였다.
월남에 派兵된 젊은이들의 피흘린 代價로 받은 달러는 우리나라 경제건설의 밑천이 되었고 건설업체들이 海外로 진출하는 단초가 되었으며 월남 파병으로 얻은것은 국군 장비 현대화, 군인 처우개선, 차관도입 容易, 근로자 65만명 送出과 1964년 수출 540만불에서 1972년 1억불 수출로 驚異的인 경제跳躍을 이룩 하였다. 잃은 것은 5000여명의 젊은이들 생명과 지금도 고통 받고 있는 수만명의 枯葉除 환자들이다.
독일鑛山 지하에서 炭을캔 鑛夫, 독일병원 중환자실에서 靑春을 바친 看護士, 중동 열사의 땅 건설 현장에서 16시간동안 일을한 우리 건설勤勞者들이 벌어들인 外貨로 기간산업을 일어켰으니 당시 지도자의 시대를 내다보는 卓見과 決斷의 결실이 아닌가 檀君이래 오랜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대국[12위]의 班列에 오를 수 있도록 하였고 온 국민들에 “하면 된다”는 自信感을 심어준 분이 朴正熙 대통령이다.
全斗煥은 1979.10.26 朴 대통령 서거 이후 혼란중에 하극상으로 집권하여, 평가가 엇갈리는 광주사태등 극도로 혼란스러운 사회불안을 收拾하고 체육관 대통령으로 8년동안 재임중 功過는 학자들의 思想과 평가기준에 따라 엇 갈린다. 總選을 앞두고 측근 참모들의 通貨量을 늘려 돈을 풀어야 票를 얻을 수 있다는 권고를 人氣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뿌리쳐서 與小野大가 됐으나 光復이래 처음으로 物價를 한자리 숫자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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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斗煥은 전임 朴 대통령의 숙원이든 세계올림픽을 誘致하고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여 임기를 마친뒤 후임자에게 무리없이 권력을 넘기는등 國力伸張에는 공적을 남겼으나 재임중 不正한 방법으로 쌓은 巨金을 숨김없이 國庫에 返還하지 않는한 국민들로부터 不道德한자로 낙인 찍혀 非難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숨긴재산 다 내놓아 허물을 속죄한뒤 여생을 마치기 바란다./
1987년 盧泰愚는 야당의 분열로 漁父之利로 5대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으나 “물태우”란 말이 시중에 膾炙될 정도로 우유부단하여 경제 성장동력을 蠶食하는 단초가 되었다. 수도권 住宅 200만호 건설계획으로 인하여 88년 봄 木手賃金 20,000원 하든 것이 그해가을에는 100,000을 줘도 木手등 건축 기능공 구하기 어려웠고 임금이 暴騰 하였다.
88올림픽이 이후 外國의 수출압력에 굴복하여 綜合商社에 수출보다 輸入을 독려하여 이때부터 세계 名品들이 국내에 쏟아졌고 해외 여행비로 10,000불을 許容하여 국민들은 분수없이 消費享樂에 젖게 하였다. 특히 재임중 不道德하게 모은 재산 한푼 남기지 않고 國庫에 반납하지 않고는 국민들의 指彈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1992년 金泳三은 민정당 자민연 민주당의 합당으로 대통령에 당선 되어 文民정부라고자칭하며 개혁을 내세웠으나 본인과 참모들의 경륜부족과 斷見으로 과거청산 한다며 군의 私組織인 하나회를 解體 하였을뿐 國政은 갈팡질팡 하였다. 다만 金融實名制 도입은 대단한 決斷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 또한 학자들의 평가에 의해 엇 갈린다.]
在任中 아들 김현철은 인사권을 實質的으로 행사하며 국정에 깊이 관여 하므로서 국민들에게는 小統領이라 알려져 나이든 일부 관료 정치인등 아첨배들이 그앞에 줄을섰다. 歷史 바로 세운다며 후손들에 敎訓이될 수 있는 건물을 허물기만 하였지 周邊管理 허술하여 아들과 側近들이 줄줄이 쇠고랑 차고 감옥에 갇히는등 亂脈狀의 연속이었다.
1995년 國民所得 10,000불 達成은 朴대통령이 뿌린 씨앗이 자라나서 열매 맺은 것이지 그의 治積이 아니다. 有能한 지도자 였다면 예방 가능한 換亂[IMF]을 야당의 반대와 시민단체들의 與論 몰이에 눈치보다 失機하여 최악의 換亂을 당하였다. 97년 證券종합지수 참조[1월-7월까지 상승 이후 하락으로 돌변] 株價는 나라경제 尺度이다. 그리고 아들이 감춰놓은 財産 국가에 헌납토록 한뒤 歸鄕하여 餘生을 조용히 마치라/
1997년 金大中은 자민연 金鍾泌과 내각제 실시를 密約하고 당선되어 國民의정부라고 자칭하며 不法的인 시민운동을 容認하고 좌경색 짙은자들을 核心要職에 앉혀 국사를 농단하면서 金正一과의 면담위해 금강산 觀光料등 북한 퍼주기를 서슴치 않았으니 이때부터 左傾 세력들이 날뛰기 시작하였으며 햇볕정책 民族共助 통일구호가 亂舞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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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중 아들 셋이 檢察에 불려 다니거나 監獄 갇혔었고 큰 죄지은 側近들 줄줄이 포승에 묶여 감옥을 제집 드나들듯 하는가 하면 東橋洞에 阿房宮지어 말썽이나자 연세대에 기부하여 현재 김대중도서관으로 바뀌었고 國益보다 개인의 私利私慾과 名譽慾{노벨상}에만 메달렸으며 노무현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하여 갖은 術策으로 국민들을 籠絡 하였으니 국민을 거짓말로 속이고 老慾만 챙겼다.
유권자들을 奸計와 술수로 속여서 無能하고 無禮하고 과대망상증에 졎은 盧에게 國權을 잡도록한 그 罪業은 하늘이 결코 容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시중에는 歷代 누구와도 비교 안되는 巨金을 모아 國內外 금융기관등에 감춰 놓았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고있다. 늦기전에 감춘財産 숨김없이 내어놓고 歸鄕하여 懺悔하며 餘生을 마치라/
2002년 盧武鉉은 노사모 패거리들과 김대중의 巧妙한 計略 으로 大權을 쥐고 자칭 참여정부라며 始作한 짓이 불법大選資金 조사였다. 분열된 국론을 統合하고 國力을 모아 무한경쟁 시대 世上 中心에 설수 있는 바탕은 마련하지 않고 分配를 우선시 한다며 過去之事 파헤치기, 歷史 뒤집기, 야당 흠집 내기에 御用放送 어용신문 어용인터넷을 이용하여 與論을 糊塗하고 있다.
“盧”는 憲政史 初有 국회의 彈劾을 받았으면 謹愼 해야 하거늘, 이를 의회 쿠테타란 新造語로 철부지들 煽動하며 “못 해먹겠다” “再信任 투표”운운등 경박한 언행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가 하면, 개혁 對象으로 삼성, 서울대, 사법부, 언론, 강남이라고 세간에 회자 되고 있고 민족공조, 自主국방, 간첩을 民主鬪士로, 反美풍토조성, 호주제폐지, 보안법폐지, 首都이전등으로 온 나라를 어지럽게 하고있어 任期를 채울 수 없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끝으로 筆者의 所見을 피력 하고자 한다. 현직 집권자가 前任者의 治積은 도외시한채 흠만 들춰내 貶毁하는 것은 지난 역사의 축소판이다 대한민국 이전 王政이 바뀌면 太祖[나라세운 첫임금]는 정당성과 정통성 내세우려 歷史를 왜곡하고 前王朝의 잘못만 들춰내어 역사를 개작 날조왜곡 하므로서 광복 58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역사 올바로 정립하지 못하고 갑론 을박만 하고 있다.
중국의 鄧小平, 南阿共의 만델라, 日本의 나까소네는 前任者의 허물은 덮어놓고, 나라위해 국민 모두를 끌어모을 수 있는 寬容과 雅量으로 국정을 다스렸다. 實例로서 전 日本首相 나까소네는 재임중 年頭敎書에서 “국민여러분 지난 屈折된 歷史도 所重하게 생각하자/ 오늘 우리들은 그 歷史위에 서 있음을 銘心해야 한다”고
前前任者들 흠집내고 過去之事 들추며 近代歷史 뒤집기를 일 삼는다면, 이는 自害行爲일뿐 우리나라 國民 누구에게도 도움은 되지 않고 家族間의 解體 세대간 葛藤 계층간 분렬의 深化로 인하여 무한의 頭腦競爭 시대에 세상 中心에서 멀어져 남미형 邊方國으로 밀려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나라는 광복이후 絶好의 기회를 두 번이나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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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88올림픽 때요. 올림픽 직후 賢命한 지도자였다면 강대국의 收入壓力을 슬기롭게 克復하고 국민들의 勤勉性을 북돋아 국력 跳躍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며, 경제 대국들의 예로보아 우리나라는 서기 2000년 전에 國民所得 20,000달러를 達成하고 지금쯤은 30,000불을 향해 神明나게 疾走하고 있을 것이다.[日本은 10000불에서 5년만에 20000불 달성]
두번째는 2002 세계한일축구대회다. 월드컵 때의 國民이 하나된 그 熱氣를 특정 정치세력이 차기정권 승계를 위한 계략으로 惡用하지를 않고 오직 국리민복을위하여 국민統合에 노력하였다면 국론을 모아 國力伸張에 그 힘을 쏟을 수 있었을 것이요 오늘 같이 불행한 經濟破綻은 맞지도 않고 당당하게 세계 경제열강인 10大國이내로 進入할 수 있었을 것이다.
8명의 대통령중 李承晩은 혼란기에 건국하여 6.25때 나라지킨 대통령으로 評價 받아야 하고, 朴正熙는 국민들에 自信感을 심어줘 오랜세월 가난을 털고 일어나 세계12위 經濟大國으로 浮上토록한 그 業績을 높이 評價해야 한다. 단 全斗煥은 物價 한자리수로 民生을 안정시킨 일은 잘한 일이나 不道德하게 蓄財했으니... 그리고 과도기의 許政 尹潽善 崔奎夏는 평가 對象이 되지 않는다.
지난 15년동안 1盧2金은 경륜 미숙과 사리사욕으로 나라 成長動力을 짓 눌렀고 현盧는 수구냉전 : 개혁통일등으로 편가르기와 歷史 뒤집기로 國體를 뿌리채 흔들고 있다. 1盧2金은 재임중 不正하게 모아 숨겨놓은 財産은 이 世上 떠나기전에 남김없이 國庫에 자진 獻納하고 각기 歸鄕하여 참회하며 餘生을 마치기 바라며, 현盧는 失政을 자인한뒤 흐트지는 民心을 모아 우리 백성속에 沈潛하고 있는 成長動力에 불씨를 지펴라/
東北亞 중심국가, 物流 중심국가, 金融 중심국가, 20,000불 시대운운은 우물안 개구리 우는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구호에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등 세계列强들은 코웃음을 치고있다 당장 실현 불가능한 卽興的인 구호로 어진 百姓들의 기대치를 부풀게 하는 짓은 爲政者 스스로의 자질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沙上樓閣을 짓겠다는 허세이고 속임수일뿐 百害無益하다.
이 亂世를 뚫고 世上中心에 우뚝 서려면, 旣存 정치 집단들에게는 期待하기 어렵다. 愛國忠情 民族觀 歷史認識이 투철하고 私心없고 道德的 欠缺이 없는 지식과 經綸과 包容力을 갖춘 賢明한 지도자가 나서야 한다. 앞날을 훤히 내다보는 통찰력과 勇氣있고 決斷性 있고 온 百姓들의 마음을 끌어안아 나라힘을 結集할 수 있는 智慧로운 지도자의 出現을 鶴首苦待 한다. ~揆亂反正하여 和白世上 열자~
2003. 5. 18 ㅡ沙 權正孝 拙稿
<참고> 윗 글은 월간 "신문고" 2003년 6월호에 요약揭載하였기에 그 原文을 全載하는 것임
우리의 生活 文化
<특강 : 교육포럼 21> 權正孝(한국인재개발원 회장)
一. 序言
저는 사회교육을 하고 있는 권 정효입니다.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을 이 귀한 자리에 불러주신 “교육포럼 21” 羅仁植 회장님과 각계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의 生活文化”란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렵니다.
우리나라는 甲午動亂(고종31년-1894)과 韓日倂呑(1910-合邦이란 두 나라 합의하에 합치는 것임) 이후 지금까지 100여년 간 外勢의 그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남북분단과 同族間에 피흘린 아픔을 겪어오는 동안 값진 美風良俗인 生活文化는 毁損. 貶下되고 국적 불명의 外來文物이 모든 분야에서 활개치고 있다.
어느 시대 어떤 국가 사회이든 良質의 문화가 風靡하는 곳에서는 人情이 넘치고 인간다운 생활문화를 享有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나 이와 달리 低質의 문화가 澎湃하는 지역의 種族과 국민들은 민족의 自尊과 同質性의을 잃고 가치관의 混亂속에 갈피를 잡지 못해 外來文物에 從屬되어 남의 것 模倣에만 정신을 빼앗겨서 邊方으로 내몰리는 설움을 겪게 되었음을 우리는 東西古今의 역사를 통하여 알 수가 있다
.
이에 본인은 오늘의 우리 사회가 어떠한 생활문화로 形成되어 가고 있으며, 本來의 우리 생활문화는 어떠하였고 잘못되는 것은 어떻게 고쳐가야 하는가를 家庭, 語文, 社會로 구분하여 살펴보고 그 對案을 제시하고자 한다.
二. 本言 - 家庭, 語文, 社會
첫째, 가정 생활문화
傳統的인 농경사회 생활에서 급속한 산업사회로의 變化로 인해 대가족제는 解體되고 核家族化하고 있어, 자녀 많이 낳기에서 이제는 하나 아니면 둘로 그침으로써 가족간의 紐帶는 멀어져 가고 버릇없고 생각않고 보는 대로 行動하는 자녀들이 늘어나고 있다.
온 食口가 밥상에 같이 앉아 음식을 나눠먹는 回數는 점점 줄어들고 가공식품, 간편음식, 外食을 즐기고 있다. 사회구성의 기본단위가 家庭인데 飮食文化 바로 잡지 못하면 사회기초가 뿌리채 흔들리게 된다. 가정 생활문화 復原을 위해서는 먼저 하루에 最小 한 끼 씩이라도 온 食口가 한 자리에 앉아 오손도손 이야기 주고 받으며 즐길 수 있는 밥상을 차려야 한다.
부부간의 性생활은 엄밀하고 敬虔해야 함에도 外來 음탕문화의 氾濫으로 低質스럽게 변하고 있다. 지난 해 이혼율이 사상 類例없이 늘어난 것도 性문화의 변질에서 緣由되는 것이다. 참지 못해 이혼한다니 보통일이 아니다. 가정의 중요성을 等閒히 하고 오직 자신만의 쾌락이나 貪慾을 쫓기 때문이 아닌가?
우리의 野史를 보면 고려시대 강감찬 아버지가 胎夢을 꾼 뒤 안방 문을 세 번씩이나 두들겼으나 그 때마다 부인은 “그 날”이 아니라고 俊嚴하게 거절해 날이 밝으면 길몽은 허사되므로 무턱대고 불빛 보이는 곳(지금의 落星臺)을 찾아가 처음 만난 여성과 밤을 같이 하고 돌아온 1년 뒤 태어난 사람이 바로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이다. (일화 많으나 시간관계로 생략)
부부생활에도 이렇게 襟度를 지켜온 것이 우리 本來의 性생활 문화이다. 각 가정 可姙여성들이 자녀를 3인 이상 낳아 기르도록 政府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뒷받침함이 時急하다. 세계 列强인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의 인구는 모두 1억이 넘는다. 우리나라는 국내외 同胞 모두 합쳐도 8천만도 안 되니 자녀 많이 낳기 汎國民運動을 전개함이 옳지 않을까? (세계 中心國 되려면 基本 人口 1억이 넘어야 한다.)
近來에는 戶主제도 姦通죄 등의 存廢여부로 논란이 분분하다. 이를 폐지하고자 주장하는 자들의 底意가 무엇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지금의 제도 하에서도 解體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고, 간통범죄가 盛行하는데 이를 폐지하고 어쩌자는 것인가? 가족 생활문화의 기반인 家庭解體는 더욱 가속화 할 것이다. 戶主制, 姦通罪 등 폐지 운운은 家庭解體, 民族愚民化의 발상이다.
세계 200여 국가(유엔 미가입국 포함) 중에서 가장 우수한 種族이 유대인과 韓國人임을 73년 人類學者大會(하와이대 - 한국인 1위, 유대인 2위)에서 檢證되었다. 유대인은 母系혈통 보존으로 가족간 종족간의 紐帶는 타민족과 비교할 수 없이 敦篤하고 우리 한국인은 父系血統으로 近親婚을 금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子孫들을 낳고 길러 왔다.
요즈음 아이들의 옷차림, 머리모양 등은 멋내기와 個性돋보이기와는 거리가 멀다. 이들 자녀를 둔 부모들의 資質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옛 어른들은 오유월 三伏 더위에도 자녀들이 배꼽 드러내고 잠자면 건강에 해롭다고 홑이불 덮어 주었듯이 사람은 정수리 다음으로 귀한 곳이 배꼽이다.
길의 먼지를 휩쓸고 半裸의 옷을 입고 다닌다고 모두 연예인이 되는 것도 아니며 노랑머리 하얀머리 한다 해서 西方사람, 멋있고 개성강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자녀를 기르는 父母들이 먼저 精神차려서 外形위주, 物質위주, 便益위주, 享樂위주의 생활 문화에서 벗어나 내면이 충실한 생활문화 造成에 행동으로 모범보여야 한다.
집의 構造는 단독주택 생활에서 산업팽창에 따른 인구 도시 집중으로 아파트가구가 이미 50%가 넘어섰다. 便益性과 效用面에서는 단독주택보다 훨씬 유리하여 아파트를 選好하는 사람이 많아져가고 있음은 世態의 흐름이나 이로 인한 弊害는 補完해야 한다.
女權운동가들은 우리나라 女性들이 옛부터 지금까지 사람 대접 못받고 人格 짓밟혀 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정 그러한 지 우리 생활문화를 더듬어 보자.
하나, 우리나라 女性들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본래 性찾을 바꾸지 않는 特權을 누려왔다. 여성이 타고날 때 얻은 本性은 시집을 몇 번 가도 바꾸지 않는다. 세계 1등국이라고 하는 미국에선 여성이 시집가면 男便의 性으로 바꾸고 재혼, 삼혼하면 性이 둘씩, 셋씩 붙는다. 高麗史를 보면 여성이 임신하면 出産前後 100일간의 휴식일을 줘 임산부들을 禮遇하였고, 남편이 벼슬없으면 처가 동네 이름을 붙여 호칭하였고, 부인은 친정동네 이름으로 불렀다. (예: 봉천댁, 봉천어른, 천안댁, 천안어른, 강릉댁, 강릉어른) 남편이 벼슬에 오르면 그 신분에 맞는 호칭을 했다. (예: 합부인, 정경부인 등) 관복인 婚禮服은 上下 貴賤이 없는 것이다.
둘, 家事經濟權은 우리나라 여성만이 갖고 있는 特權이다. 옛날부터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창고 열쇠는 他界시 아들에게 주지 않고 맏며느리에게 물려줘 女性이 가사경제권을 쥐고 행사해 왔듯이 지금은 남편의 월급날이 되면 돈을 남편에게 주지 않고 직장에서 집으로 은행 온라인으로 자동입금시켜 男便은 부인으로부터 용돈을 받아쓰고 있다. 西方사람들은 부부가 각기 지갑을 갖고 임대료, 식비, 기름값, 세금, 아이 우유값 등의 分擔문제로 是非가 비일비재하다.
지난해 10월 흥사단 모임길에 동숭동 공원에 들려 40대 건축노동자를 만나 賃金(월급아닌) 처리를 물었더니 地方 長期 滯留時는 임금 받으면 용돈만 남겨두고 全額 집으로 온라인 送金한다고 했다. 이 얼마나 값진 생활문화인가.
셋, 처녀때 가졌던 신앙은 시집가도 改宗않는다.(신앙선택권) 媤宅의 신앙과 본인의 신앙이 달라도 개종하지 않고 從來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와는 달리 재클린은 케네디가에 시집가면서 천주교로 즉시 改宗하였다. 다만 신앙천국인 우리나라에서는 自身이 믿는 신앙은 절대적이고 他人의 신앙은 터부시함으로써 갈등과 대립이 增幅되고 있다. 狂信者들, 우리의 귀한 전통적인 생활문화를 경시하는 作態는 그들 가정생활과 國力結集에 도움되지 않으므로 하루속히 고쳐져야 한다.
석가, 공자, 예수는 태어나면서 聖人이 된 것은 아니다. 각기 긴 세월동안 고통과 忍耐, 체험과 修道를 거쳐깨닫고 得道하고 계시를 받았듯이 인간이면 누구나 聖人이 될 수 있는 싹을 갖고 있다. 성인들과 달리 自身修練이 부족할 뿐이다.
둘째. 言語生活文化
세계가 1일 생활권으로 바뀜에 따라 말과 글이 多樣하여 표현방법과 文字사용도 구구각각이다. 우리사회에선 언제부터인지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고 있다. 아버지는 子女들만이 呼稱할 수 있는 神聖不可侵의 용어인데 어원 불명인 아빠로 바뀌어 어머니도 아들을 아빠, 부인도 남편을 아빠, 이웃 아주머니도 아빠, 술집여인도 아빠, 남의 자녀들도 아빠라고 부르니 아버지 아닌 아빠는 동네북이 되고 있다.
男子는 아내의 부모를 빙자어른, 빙모님 또는 장인어른 장모님으로 호칭해 왔는데 근래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르고 있다. 어찌하여 낳아 주지도 않는 장인 장모를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르는가? 女性이 시부모와 친정부모를 구분할 때에는 親庭側은 아버지, 어머니로 媤家 어른은 아버님 어머님으로 옛부터 호칭해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불러야 하는 것이다.
방송드라마에선 젊은이가 머리가 하얀 아버지 친구(동네 어른)를 누구아버지 또는 어른 이름불러 호칭하고 있다. 宅號가 없으면 雅號를, 아호가 없으면 그냥 어르신으로 불러야지 개망나니처럼 젊은이가 어른 이름 불러서는 안된다.
학생들의 異姓間의 호칭에서도 전에는 oo씨 또는 선배 후배로 불렀는데 몇 년전부터 형(放送 등에서도)으로 부른다. 본인의 아들이 5,6년전 대학을 다닐 때 여자아이가 “형”있냐고 전화로 물어 소위 일류대학 다니는 학생이 異性分別 못하냐고 호통쳤더니, 뒷날 잘못을 가르쳐줘 감사하다는 뜻을 전해들었다. 이웃간에 친구지간 이름을 서로 호칭하는 것은 어른스럽지 않다. 살고 있는 동네기준으로 삼아 宅號를 지어 부르거나 남자가 50대가 넘으면 雅號를 지어 부르게 하는 것이 언어생활문화의 質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文字를 뜻글과 소리글로 쓰고 있는 것은 하늘의 祝福이다. 그런데 無知한 한글전용논자들이 漢字는 남의 글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국민절대 다수는 漢字가 우리글이 아닌 것으로 잘못 알고 배우려 하지 않아 反文盲國으로 밀려가고 있다. 대만 徐亮之 교수 중국 林語堂씨도 漢字는 중국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라 한국인의 조상 東夷族이 만든 것이라고 안호상박사께 알려줬고, 한글학자 韓甲洙씨도 漢字가 우리문자임을 알고 있으며, 대만 국립도서관 古書室에 가서 찾아보면 漢字는 우리 先祖들이 만든 문자임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渡來하는 黃海權 文化時代 文字文化中心國으로 우뚝 서기 위하여서도 漢字를 생활문화에 적극 활용함이 좋다. 現職 프랑스 주한대사도 며칠 전 중앙일보 기자와의 對談에서 한국의 생활문화 理解하려면 漢字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4년전 中國人 10여명이 친구의 초청으로 관광차 來韓하고 돌아가면서 通譯없이는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고 물건도 무엇인지 몰라 살 수 없으니 다시는 오지 않겠다는 말을 전해듣고, 중국관광객 誘致차원(당시 중국인 1만불 이상 高所得者 8,000만명-관광객은 일본, 대만, 동남아로 몰려)에서도 觀光名所, 地名, 商品名, 看板 등에 漢字表記해야 한다고 한국관광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건의하면서 초청강연때마다 漢字 교육의 當爲性을 역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관광명소, 올해 3월부터 지하철역명에 漢字表記를 하고 있음을 볼 때 본인의 주장이 헛되지 않았다고 自負한다.
학자들과 고위 공직자 名函 받아보면 英文명이 제멋대로이다. 'Hong, Gil Dong', 'Gil Dong Hong' 등 가지각색이다. 왜 우리 어문법대로 표기 못하는가? 본인의 知人이 71년 뉴욕에 移民가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정체성과 民族自尊을 지키려고 不利益을 甘受하고 한국식 명함(姓名=旅卷)을 쓰고 있다. 그런데 국내에 있으면서 名函에 미국식 영문 새김이 각기 다른 것은 精情神나간 짓이라 아니할 수 없다.
地名은 漢字표기를, 위인 銅像은 지명에 맞도록 옮기거나 세워야 한다.(예: 덕수궁에 있는 世宗大王像은 세종로에, 태평로의 忠武公像은 충무로에 옮기고 율곡로에는 栗谷像을 다산로엔 茶山像을 을지로엔 乙支文德將軍像을 퇴계로엔 퇴계상을 세워야 한다. 우리 先賢이 지은 文字인 漢字는 유치원생부터 고교생까지 3,000자를 가르쳐 漢字文化圈시대를 對備해야 한다.
셋째, 社會生活文化는 敎育, 政治, 經濟 별로 더듬어보자.
上古時代에는 마을과 고을마다 蘇塗라는 신성한 장소에서 미성년자를 사람다운 品行과 德目을 가르쳤고, 王朝때에는 서당, 향교, 서원, 태학-국자감-성균관에서 人材를 길렀으나 韓日倂呑이후 西方式 知識敎育에 역점을 쏟은 결과 많은 인력을 길러냈고 이들이 국가발전과 經濟高度成長에 큰 역할도 하였으나 人性敎育이 소홀해져 우리의 생활문화가 삭막해지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깊은 생각은 하지 않고 좋은 학교, 좋은 직장, 편안한 생활만을 追求하고 있어 根本부터 탈바꿈하지 않으면 안 된다.
1.敎育
日本에선 어머니들이 자녀들 예절교육에 온 정성을 쏟고 있으며 문부성에서는 유치원생부터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가르치게 한다.
미국에선 지금 道德 교육과목을 늘려 초등생부터 가르치고, 道德經번역본이 그곳 청소년들의 필독서로 가장 많이 읽히고 있음을 경기대 金正吉교수(박대통령과 케네디 백악관 정상회담시 유학생 대표로 입회 통역함)의 현지 확인 言質이다.
유대인은 어머니들이 자녀들을 학교갈 때까지 “탈무드”로 사람 道理가르쳐서 어른이 되어서는 대통령, 장군, 재벌 아닌 “랍비”가 되는 것이 最高의 희망이라고 생각게 한다.
지난 교육이 잘못 되었다고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자녀들을 기르는 어머니의 基本姿勢가 올바르게 定立되어 있어야 하고 선생들의 자질을 再檢證하여 선비情神이 투철한 자 들만 敎壇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하여 스승이 제자들로부터 존경받는 風土造成이 시급하다 정부는 敎職者자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예우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2.政治
세상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엄청난 변화가 일고 있는데도 우리나라 政治는 制憲國會때만도 못해 국민들로부터 不信을 사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전임지도자의 잘못만을 들춰내 格下함으로써 대한민국수립 이후 前任大統領 한 사람도 국민들로부터 尊敬받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 아이들이 누구를 본받을 것인가? 국민들의 信任을 얻어내려면 먼저 전현직 指導者들은 부정하게 모았거나 갖고 있는 財産을 140만명의 극빈자 自活資金으로 아낌없이 내 놓고, 집단의 利益이나 개인의 榮達에 앞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至極한 정성으로 國事에 임해야 한다.
지난 6.13~15 남북 지도자 회담이후 김정일이 통일영웅처럼 비춰지는 것은 절대 다수의 국민들을 더욱 混亂스럽게 한다. 親北性向이 있는 자들은 통일세력, 진보세력으로, 북측을 愼重히 對處하자는 자들을 반통일세력, 極右세력으로 몰아부치는 짓은 西歐의 이분법사고요, 흑백 논리일 뿐, 국익과 民族大統合막에 害만 끼치고 도움되지 않는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논평을 보면 그들이 참으로 南北統一을 원하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예-①6.23 역사에 둘도 없는 인간 쓰레기 김영삼놈, 추악한 민족반역자, 인간퇴물 반공악질분자의 심술궂은 푸념 운운 ②7.10-리해창놈의 악의에 찬 망발, 반통일분자 민족반역자의 넋두리 무지몽매한 청과매니 운운... 한사람은 전임 대통령이었고, 후자는 제일당의 총재인데 이들을 헐뜯어 편가르기 하자는 것인지?
정부는 회담을 다시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北側의 위와 같은 不遜한 통신은 다시 내지 않도록 엄중히 警告해야 한다. 특히 李漢東 국무총리가 국회 답변에서 북측의 주장(통신)이야 말로 妄發이라고 하였다가 다음날 解明하러 다니는 모습에 대해 국민들이 매우 서글퍼 하고 있음을 현집권층은 직시하고 銘心하여 더 이상 국민을 失望시키지 말아야 한다.
3.經濟
우리나라 살림은 經濟基盤이 疲斃하여 光復이후 미국의 지원으로 겨우 延命해오다 60년대부터 시작한 경제계획이 지도자와 온국민의 합심협력으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세계가 놀랄만큼 急成長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남북간의 經濟力은 광복직후 北韓은 남한의 1.8倍, 70년초까지 앞섰으나 지금은 남측이 26倍나 많은 것은 누구도 否定할 수 없는 現實이다.
실례 하나 三星電子는 李秉喆 회장과 朴大統領의 결단으로 수운 매탄동 토지 50만평(정부허용 3만평이내)에 공장을 지어 세계 메모리 半導體 시장을 席卷하게 되었고 올해 매출액이 32조 순익 7조원이 예상되고 있으며, 浦港製鐵은 외자유치 좌절(어떤 나라 제동으로)로 수년간 고민 끝에 對日民間請求資金(청구권자 1원에 만원 환율인데 30원주고 9,770원은 포철에)을 투입함으로써 日就月將하여 세계 제일가는 鐵鋼會社로 跳躍하였으며, 現代重工業은 정주영씨의 거북선이 있는 500원짜리 지폐 한 장으로 선박을 수주하고 외자를 끌어 들여 세계 굴지의 造船會社가 됐다.
西歐式 논리나 사고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우리 경제, 정치지도자와 국민들은 일궈냈다. 역사진행과 경제건설 산업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戰場에서 목숨을 잃고 국내외 건설 공사장과 탄광, 병원에서 犧牲당해 왔으나 정부에 대하여 補償要求를 하지 않고 살아왔다
. 世上萬事 희생이 따르는 것이 사람 사는 理致인데 어찌 민주화 운동가들만이 법제화로 補償을 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4,700만 국민 중 민주화 운동하지 않는 戰場에서 産業場에서 敎壇에서, 職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사람들은 非民主化 세력이며 非愛國者들인가? 법제화한자들은 이 물음에 공개 해명해야 국민들이 납득할 것이다.
三. 結言
오늘날의 우리의 生活文化가 低質로 물들어가는 것과 固有의 美風良俗 生活文化를 살펴보았으나 본인이 모르는 것이 많고 시간제약으로 그만 간추리려고 한다. 民族自尊과 自矜心 高趣위하여 檀紀年號 早速히 復原하여 역사 인식 바로 갖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獨特한 資源을 갖고 있다.
1. 自然條件
30년간 경제고도성장에도 불구하고 山과 江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었으며, 휴전선 隣近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生態系가 잘 保存되고 있음은 하늘의 攝理이다.
2. 優秀한 頭腦
미국의 나사, 실리콘밸리 등지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과학기술자들과 국내의 삼보컴퓨터, 다음커뮤니케이션, 미래산업, 새롬기술, 메디슨, 마크로젠 등 첨단 기업과 각 분야에서 땀흘리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3. 特需한 體質
건설기능공들이 섭씨 40도가 넘는 熱沙의 중동건설현장에서 16시간씩 작업을 할 수 있는 체질-당시 영국 기술관리자 감탄, 벌목공들이 영하 40도 이하인 시베리아 伐木현장에서 16시간씩 작업을 할 수 있는 체질-(당시 영국 등 선진국 사회학자, 러시아 감독관들 탄복)
끝으로 정부는 통일논리에 앞서 미귀환 國軍捕虜와 拉北者 송환을 당당히 요청하고 이산가족 相逢希望者는 누구든지 만날 수 있도록 판문점에 面會所를 설치하여 북측에 이를 받아들이도록 强力히 주장해야 한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각계 대표님들이 知行合一로 국민들에 모범을 보이고 外風딛고 일어설 수 있는 바탕을 바련하여 주시면 하는 것이 본인의 所望이다. 敎育은 人間敎育으로 아이들 適性에 맞는 1인 1기 교육하고 선생은 선비精神 갖춘자만 敎壇에 서도록 하고 政治는 和白政治로 다수결 아닌 전원합의제와 公明선거로 돈으로 인한 시비를 根絶해야 하고 經濟는 相生經濟로 재벌과 중소기업 도매상과 구멍가게가 이익을 適切히 취할 수 있는 상거래로 빈부격차 줄여야 한다.
잘못 흐르고 있는 우리의 생활문화 바로잡기 위하여 이 자리를 함께하신 지각인이 앞장서서 언행으로 가정 사회 국가에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할 것이요. 특히 어머니(可姙~30~40代女性)들은 일본여성과 유대인 자녀교육을 龜鑑삼아 자신의 사회참여에 앞서 子女양육과 人性敎育에 온 정성 다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家庭이 복원되고 사회가 安定되어 우리나라가 世上 中心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1시간여 동안 頭緖없는 이야기를 끝까지 敬聽해 주신데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이만 그칩니다.. " 衆議一歸爲和白"
桓紀九壹九九年 (2000. 7. 13)
***교육포럼21-신문로 강의실에서-, 격주간 종교뉴스 2000.7.15~7.29 <2회> 全載 강사 權 正 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