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태극기물결에 도취되어봤던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걸 알려주었던 2002년 6월! 단군의 후예들이 한글로 씌여진 이름표를 달고 하나로 어우러졌던 2002년 6월! 대한민국이라는 한글이 세계로 전파된 6월.700만 태극기인파를 동시에 모이게할 그 무엇이 또 있을까? 가슴 뭉클한 감격의 장면들 평생 지워지지 않을 것 같다.말문이 막 트인 아이에서 임종을 앞둔 천수를 다한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을 반복하며 배웠던 6월이었던 것 같다.그 아이가 자라서 나중 후손들에게 대한민국을 전수하게 될 것이다.태극기물결이 대한민국을 목터져라 외쳤었노라고... <BR>그 감격을 정리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히딩크를 영웅시하는 것은 "옥의 티"인 것 아닐까? 아이들이 자라서 태극기물결을 이루고자할 때,또 다른 히딩크를 손 쉽게 찾으려하면 어찌되는 것일까.그렇지 않아도 지금 우리나라에서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는 모든 분야의 중심에는 또 다른 히딩크가 들어 앉아있다.종교,예술,과학,산업기술,정치,사업,학문 등등 어느 것 하나 히딩크 없는 곳 있나 반성해볼 일이다. <BR>대한민국이 우주의 중심에 있거늘 왜 자꾸만 우주의 중심이 대한민국 아닌 곳에 있다고 겸양해 하는 것일까.우주의 중심에 모든 것이 다 있다.우리 후손들에게 그 중심사상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꼭 그렇게 되어야만 함).세계화는 우리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우리가 중심인데 그 중심을 같이 나누자라는 차원에서 세계화를 시작해야되는 것이다. <BR>지금의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흉내내기(노예화) 식이다.가슴아픈 일이다.학교의 연구실을 들여다 보라,새싹들이 배우는 기초부터가 우리의 것 별로 없다.너무 겸양해서일까, 아니면 게을러서 일까.세계1등기술(100%신토불이기술)을 가지고 사업화하려면 기준이 외국서적(외국기관에서 인정하는 것)이 되어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이 잡혀버린다.방송이나 신문 또는 잡지에서 시선을 끌도록 화제삼는 것 중심에 우리의 것 몇이나 있나 보면 알 일이다.대담하는 사람들 우리의 것을 중심으로 하는 것 별로 없다.박수소리가 요란해서 들여다보면 외국책 번역한 내용이다.왜 이러는 것일까. <BR>대한민국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걸 증명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않는다.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따져봐도 틀림없은 우주의 중심이다.철학적으로 따져보면 더더욱 중심이라는 게 자명해진다.문제는 중심이 한 곳에만 있지 않다는 데 있다.우리가 지금까지 접해온 개념 중에는 중심은 하나다라는 고정관념이 있다.그 고정관념이 잘못되어진 것이다.우주의 모든 것곳이 모두 중심이다.이렇게 우주의 중심에 있으면서 중심의 가장자리에 있는 것처럼 애써 겸양해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이제 당당히 우주의 중심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활동할 때가 되었다.2002년 6월은 그 활동의 시작을 알린 시점이다.한국형 축구라는 말이 탄생된 것이다.한국형 축구의 수출이 곧 이어지리라 본다.다른 분야에서도 한국형으로 정리된 것이 많이 있을 것이다,그것들을 모아 세계1등이라면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쪽으로 마음가짐을 바꾸어보자. <BR>한국형 우주가 있다는 것을 알려야될 때가 되었다.한글로 이름지어진 한국형 우주를 수출할 때가 된 것이다.우주를 알기위해서 외국 도서관을 찾을 필요가 없게된 것이다.외국 도서관에서 외국형 우주를 카피할 필요가 없게된 것이다.2002년 6월의 태극물결의 외침이 그것을 말하여 준 것 아니겠는가.한국인들의 몸은 대한민국을 말하고 혼은 혼혈(외국산)로 되어있다면,아직도 진정한 독립을 이룬 것은 아니다."김인호돼지박사"라고 세상에 없는 학위를 스스로 만들어 인터넷에 띄어봐도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태극물결이 넘쳤던 2002년 6월 이후에는 우주의 중심에 선 대한민국이 있기에 다소 달라지리라는 기대감이 앞선다. <BR>2002년 6월에 잉태된 아이들도 어머니의 외치는 "대한민국"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그들은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그리고 달려갈 것이다."대한민국은 우주의 중심이고 우주는 한국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한글로 씌여진 푯말을 들고... <BR>(http://adekosis.hiho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