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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자신을 어떻게 보았나의 고찰   2009/07/04 21:5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58875

 

야곱은 자신을 어떻게 보았나의 고찰

 

 

자신을 어떻게 간주하는가라는 질문은 그가 어느 만큼한 은혜를 하나님 앞에 받았는가의 은총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게 해준다. 

 

개신교에서 그 동안 아브라함은 중시하면서 유달리 야곱에 대해 천시하려던 그 속내의 뜻은 대관절 무엇이었을까 ? 성경을 되짚어 읽어나가다 보면, 아브라함의 아들들이 여럿이었고 - 그것이 본처에서 났든 몸종에게서 났든 제 3 부인에게서 났든 - 이삭도 아들이 둘 이상이었으나, 오로지 단 한 아들만 하나님의 선택을 입었다.

 

그러나 유독 야곱 혼자만이 그의 열두 아들 전부 다 하나님의 선택을 입는 기이한 승은을 입는다.  이 점은 왜 그럴까, 라고 왜 개신교는 한번도 고찰해본 적 없을까 ?

 

야곱에 대한 질문할 점은 더 있다. 창세기는 성경이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테마이고 주제이고 서막이다. 창세기가 빠지면 다른 성경은 뒤죽박죽이 된다.  이 창세기 안에서 야곱에 관한 장만이 가장 길다.  그것은 왜 일까 ?

 

오늘 한국기독교들이 업수이 여길 정도로 야곱의 신세가 하나님 보시기 별 볼 일 없었다면, 창세기 저자가 야곱에 대해서도 이삭 모양 짤막하게만 기술하고 끝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렇지 않다. 야곱에 관해서는, 그가 소싯적에 팥죽 한 그릇 팔아먹은 일부터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양들의 교미 앞에다 얼룩무늬 나뭇가지들을 갖다 세운 일까지 소상하게 기록해 놓는다. 왜 그랬을까 ?

 

야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곱이 중요한 이유는 야곱이 바로 하나님이 그토록 사랑하시는 이스라엘이기 때문이다.

 

누구를 더러 왜 하나님의 사랑을 유달리 받았는가 를 묻는 일은 사실 해답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속 뜻을 도통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우리로서는 물어야 하고 묻고 싶다. 야곱은 어찌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총을 그리 많이 받았을까?

 

이것에 대해 야곱 그 자신에 관해 야곱의 입으로 나오는 자신을 알려주는 글귀가 하나 있다.

 

"나는 가치없는 자입니다." - 창세기 32:10

 

밤에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하는 말 가운데 나온다. 그는 에서가 장정 400명을 거느리고 자신을 맞으러 나온다는 소식을 그날 받았다. 40의 수는 고난의 숫자다. 40의 열배 되는 장정을 데리고 나온다는 것은 야곱의 앞에 큰 위험이 임박했다는 단서적 숫자 일 수 있다.

 

아버지(이삭)의 집을 떠날 때 어머니 리브가는 야곱에게, 너의 형의 노여움이 풀리면 집으로 돌아오라고 통보를 보내겠다 고 약속하였지만,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노예처럼 일하던 20년 동안 아무 소식도 받지 못하였다. 

 

다만 오직, 하나님께서 이제 라반의 집을 떠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라라고 알려주신 그 소명에 뜻을 좇아 자기 자녀들과 부인들을 거두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라반은 열심히 일하는 야곱의 품삯을 열번이나 바꾸어 깎았고, 그러함에도 야곱은 큰 부자가 되어 돌아가게 되었다. 

 

야곱은 말한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그 많은 부인과 자녀들과 재산들을 거느리게 하신 그 모든 축복들에 대해, 그것은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에 불과함에도 하나님께서 내리신 은총이라고.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저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주님께서 저에게 말하시기를, 저의 가족 저의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셨고 당신께서는 저를 위하여 모든 일들이 잘 되게 해주실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지난 동안 저에게 보여주신 그 모든 친절과 신뢰를 저는 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요르단 강을 건널 때 저에겐 지팡이 말고는 하나도 없는 맨몸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두 큰 그룹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 - 창세기32:9,10

 

이 기도에서 야곱은 한 마디도 자기가 라반의 집에서 어찌나 열심히 일했던지,라반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라반이 자기를 어찌 혹사시켰는지.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잘 순종했는지 따위 허접한 기도는 전혀 하지 않는다. (** 이 글 쓰는 저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그그제도 그런 허접한 기도를 매일 섞었다 ! )

 

그저 야곱은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말씀드리고 있다.  자기가 얼마나 가치없는 인간인지, 하나님의 그 모든 은총을 받기에는 턱없이 모자라다는 것을 사실로써 담담히 아뢰고 있다.

 

야곱의 이 기도문을 붙잡고 한참을 눈을 감았었다. 매일같이 나는 구더기 같은 존재, 나는 지렁이 같은 존재 라고 말로는 떠들면서도 정작 하나님 앞에 가면, 주절주절 드리는 기도 속에다는 얼마나 허접하고 얼마나 하나님 입장에서 보실 적엔 욕지기 나는 소리를 많이 나는 채워넣었던가. 내일도 또 그럴 것 같다.

 

야곱은 그저 자기가 과거에 진짜로 허접한 빈 몸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지난 이십년동안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셨다는 것을, - 라반의 집에서 양을 치며 땡볕에 굽히고 품삯을 열번이나 깎이우고 아내까지 바꿔치기 당했던 괴로움 같은 것은 꺼내지도 않는다. - 그리고 닥쳐올 에서와 상봉 앞에서 자신을 지켜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우리는 때로 또는 매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에 얼마나 흡족한 자격자인지 감탄하며 살고 있지 않는가 ?

 

이스라엘 자손을 향하여, 유태민족은 구원이 끊어졌다 라고 손가락질 하는 기독교인들의 속내란, 기실, 바로 그런 심뽀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루터도 칼빈도 마찬가지다. 자기들은 하나님의 은총을 누릴 자격이 있어서 기독교인이 된 양.

 

기독교가 반유태주의 위에 뿌리 내리고 성장하여 왔다는 사실, 역사적 이면을 확인하는 순간, 게다가 기독교가 로마세법이 지정하여준 양식대로, 유태인과 유태교, 모세율법을 멀리 하고 - 세금 덜 내기 위하여 - 나아가 반유대로 가고 더 하여 이교도들의 취향까지 닮아가며 오늘날까지 교세를 확장하여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것은 마치, 나의 조상이 살인자였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나 같은 충격이 왔다.

 

그것을 모르고 은총을 누리고 있다니!

 

유태인들은 이천년간 거주하던 곳에서 곳으로 추방당하고 또 쫓겨다니고 또 쫓기며 살아 갔는데, 만약, 우리 기독교도들을 향하여 그런 식으로 쫓기고 쫓기고 살해당하고 가슴에 노란 별을 붙이고 추방 당하며 살라고 한다면, 우리는 유태인 처럼 그래도 이천년 간 변함없이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세주를 기다리며 살 수 있을까 ?

 

답이 없다 !

 

2009.7.04.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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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이 보는 존 칼빈   2009/07/04 11:1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57984

 

유태인이 보는 존 칼빈

 

 

존 칼빈은 한국에서 가장 교세가 큰 장로교회 교리 창시자입니다.  다음은 주로 유태대백과에 나온 것을 요약했습니다. 

 

칼빈은 초년 25년 오를레앙에 거주할 동안은 그 곳에 이미 유태인 추방이 완료된 후에 살았기 때문에 유태인과 부딪힐 일이 없었으며 후반 1/4 생애- 종교개혁가로 활약한 - 는 제네바에서 거의 보냈는데 마찬가지로 제네바의 유태인 추방도 1491년 완료되어 칼빈이 유태인과 상면할 일은 거의 없었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유명한 미카엘 세르베투스 (유니테리언파 최초 순교자 - 폐의 순환을 최초로 발견한 과학자, 종교이론가, 등등 )와의 논쟁에서 세르베투스가 지나치게 친유대적이라는 이유를 들어, 그의 참수를 주장, 그의 화형에 기여했습니다.

 

화형의 직접 이유는 세르베투스가 삼위일체와 유아세례를 성경과 맞지 않다고 지적한 것이 불경죄로 지목당했기 때문입니다.

 

1556년에 나온 칼빈 설교 중 유태인에 관한 설명에 의하면 '하나님의 자녀(기독교도)들을 강간하고 괴롭힌다'라고 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정의하여 칼빈은 유태인을 경멸했다 라는 편이 맞습니다.

 

유태백과사전은 그를 '발람'같은 인물로 표현했습니다. 발람은 이스라엘민족이 모세를 따라 광야에서 방황 40년이 끝나갈 즈음 모압족장 발락의 요청에 따라 이스라엘민족을 저주하기 위해 불려져온 사이비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저주를 축복으로 이스라엘에게 바꾸어 내리도록 만드셨습니다.

 

칼빈이 구약 특히 율법에 매우 심취하여 제네바를 그런 강경율법주의로 통치했다라고 설명하였고, 이교도보다는 유태교에 관대한 편이다고 하였고 - 이 말은 유태교보다는 이교도에게 훨씬 잔혹했다는 뜻입니다. - , 그런 칼빈의 구약심취 성향 덕분에 그의 계파에서 친히브리 성향의 제자들이 유독 많이 나온 것은, 발람의 저주를 하나님이 축복으로 바꾼 일과 같다 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칼빈은 추방유태인에 냉담하였는데 이유는 칼빈의 후원자들의 (다른 종교개혁가들도 마찬가지로) 이익이,  유태상인과 은행가들의 이익과 충돌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칼빈의 기술: '저들 유태인들의 타락하고 굽어지지 않는 완고함은 그들이 끝없이 핍박받고 그 누구의 동정도 없이 저들의 불행 속에 죽어갈 충분한 이유가 된다. from 'Ad Quaelstiones et Objecta Juaei Cuiusdam Responsio,' by John Calvin

 

존 칼빈과 마르틴 루터는 유태인을 사탄의 자식이라고 법적으로 못 박았다. 종교개혁가들은 유태인을 증오했다. 그들은 오늘날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기독교 아이덴티티를 이해 못했다. 그들은 결코 유태-기독교인이 아니었다. 칼빈과 루터와 대부분의 프로테스탄트는 반유태주의자들이었다! Pastor Joe Johnson

 

2009.7.04.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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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2009/07/03 13:1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56053
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화성땅굴 없다는 것을 확언하신 분들
 
허문도 전장관 - 그 사기 !
 
조갑제 기자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윤용 부추연 대표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육사총동창회 안보담당 - 화성 가봤는데 없는 걸 있다고 우기는데 분위기가 입도 못 열겠고 땁땁~
 
창사랑 OOO 님 - 토요일 오후 2시경 단체로 갔는데 그사람들 컨테이너안에 있다가 우리가 도착하니 우르르 흩어져 여기저기 일 시작하는 분위기
 
월간조선 - 2003년1월 남굴사가 준 역대책흙 성분 분석 후, 아니다로 판명, 화성땅굴에서 손 뗌.
 
이 분들의 애국심이 남굴사 애국심보다 못하다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육군 땅굴전문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간첩으로 몰린 억울한 입장일 뿐입니다.
 
노무현 정권하, 김대중 정권하에 있으면 군인들 전부 간첩입니까 ? 서해교전 때 우리 군이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지 여러분 더 잘 알잖습니까 ? 현장의 군인들은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나는 2003년6월 부터 말했어요. 땅굴찾기는 거액의 보상금이 개제된  - 땅굴은 크면 클수록 발견자에게 거액 보상금이 주어진다 - 문제이니, 그럴 수록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고.  다른 보수진영들 투쟁하는 일과 차원이 다르다고.
 
그 사람들은 보상금 개입 되어 움직이지만, 일반 보수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그 사람들일 수록 더 정직하고 정확해야지요.
 
하지만, 찾으면 찾을 수록 아니에요. 저쪽은 터널보링머쉰의 성능부터 파악 못하던 걸로 보여지므로 이건 아니에요.
 
이제는 산화실리콘으로 화강암을  땜빵해 메꿨다는 (북괴군이 땜빵해 메꾸고 도망쳤다는?)말까지 나오니, ...
 
실로콘 주먹 만큼이 얼마만한 가격인지 파악부터 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화강암석괴의 가격은 어느 만한지 조사해보기 바랍니다.  그 비싼 걸로 그 엄청난 구멍을 메꾸는데 쓰겠나, 나같으면 그러겠나,  차라리 쓰레기로 메꾸겠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섭다고 있어지는 것 아니에요.
 
진실에 부합한 애국만이 살아 남습니다. 허위에 맹종하지 맙시다.
 
파아란.
 
 
2003년 썼던 글 중 하나 ===================
 욕글을 써야 말이나오는 땅굴팀에게


당신들이 진실하단 걸 증명해 보시오.

1. 월간조선 팀에 역대책흙을 분석하도록 주고서도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은 이유는 ?

2. 누가 지질학연구소까지 소개해주었는데도 연락조차 않은 이유는 ?

3. 유러터널 굴착용 TBM을 북한이 사간 모델인 양 남굴사의 자료로 올려놓은 이유는 ?

4. TBM 제작기간에 대해 알기나 아는가 ?

5. TBM이 무슨 원리로 가동되는지는 공부한 적이 있습니까 ?

6. 신주도금이 무슨 도금용인지는 인터넷으로라도 들여다보기라도 했는가 ?

7. 무슨 똥뱃장으로 남굴사홈에다 이념관,정치관이 전혀 없다고 간판을 달았는지 ? 이 난리가 난 시국에.

8. 무슨 똥뱃장으로 땅굴이 없다는 사람은 전부 간첩으로 몰아붙이며 욕설로만 도배하는지 ?

9. 더 쓸 수 있지만, 한 마디로 당신들 ** 정말 역겹다 !
어찌 죽어가는 국가의 목숨을 장난 삼는단 말인가 ?

북한에 정치범수용소는 가봐야 아는 겐가 ? 
억지 쓸 것이 따로 있지.
남굴사 홈에 나를 갖고 온갖 소리 떠들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직접 와봐야만 안다고 썰푸는 겐가 ?
파아란.


땅굴팀에서 올린 글내용 ==========================
1.
>병신 파아란!
>병신이 아는체 하느라고 참 힘들었겠네.
>땅굴은 지상으로 적화가 불가능할 때 파는 거라고?
>지네 삽질하고 있네.
>땅굴의 용도는 침략이란 걸 모르나?
>하늘과 땅위와 땅아래로 동시에 공격을 하면 그 어느 나라도 그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
>김일성과 김정일이 돈 안들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남한을 공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겠나?
>무한이 남아도는 인력 아니겠나?
>그 인력으로 돈 안드는 땅굴을 파고 있는 거라네.

2.
>파아란 이 미친년아
>그럴듯한 말로 현혹시키는 개수작은 집어치워라.
>우익인체하면 네 정체를 모르겠나?
>네 글 중에 "최근 미군PX에서 물건빼돌린 작은 땅굴의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작은 토굴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받쳐주기 위한 지지대들이 있었습니다. "가 있는데 그 미군 px엔 뭣하러 어렵게 땅굴파고 들어가 몇푼되지도 않는 물건을 훔치겠냐? 너같으면 그리하겠냐? 차라리 쉬운 동네 마트 털어서 그돈으로 미군px물건 사면되지. 정통한 정보에 의하면 미국측에서 은근히 비웃으면서 떠본 말이었다한다. 왜냐, 미군부대내 땅굴 출구를 그들은 다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노통이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은근히 던져본 질문에 노통은 당황한 나머지 궁리해낸 답변이 궁색하긴...쯧. 부시는 미국방문때 노무현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이미 그들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고....그리고 파아란 미친년아, 제 1땅굴은 얕아서 콘크리트 형테의 ㄷ자 지주가 있지만 3,4땅굴은 버팀목이 있던가? 이 등신아 주장할려면 뭘 알고 지껄여라. 지하 100미터로 뚫고 들어오는데 뭣땜에 지주를 세우나? 미련한 년. 네년이 자꾸 국가안보에 초를 치는데 언제 갱차소리나는 화성땅굴 근처 차집사네 놀러와서 하루밤 자고 가렴. 무서워서 같이 잘 사람 없으면 내가 안고 자주마. 그소리 듣고도 개소리하면 네년은 정말 구제불능의 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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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2009/07/03 13:1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56052

화성땅굴 속지 맙시다 2.

 

 

화성땅굴 없다는 것을 확언하신 분들

 

허문도 전장관 - 그 사기 !

 

조갑제 기자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윤용 부추연 대표님 - 화성땅굴 없습니다

 

육사총동창회 안보담당 - 화성 가봤는데 없는 걸 있다고 우기는데 분위기가 입도 못 열겠고 땁땁~

 

창사랑 OOO 님 - 토요일 오후 2시경 단체로 갔는데 그사람들 컨테이너안에 있다가 우리가 도착하니 우르르 흩어져 여기저기 일 시작하는 분위기

 

월간조선 - 2003년1월 남굴사가 준 역대책흙 성분 분석 후, 아니다로 판명, 화성땅굴에서 손 뗌.

 

이 분들의 애국심이 남굴사 애국심보다 못하다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육군 땅굴전문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간첩으로 몰린 억울한 입장일 뿐입니다.

 

노무현 정권하, 김대중 정권하에 있으면 군인들 전부 간첩입니까 ? 서해교전 때 우리 군이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지 여러분 더 잘 알잖습니까 ? 현장의 군인들은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나는 2003년6월 부터 말했어요. 땅굴찾기는 거액의 보상금이 개제된 문제이니, 그럴 수록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고.  다른 보수진영들 투쟁하는 일과 차원이 다르다고.

 

그 사람들은 보상금 개입 되어 움직이지만, 일반 보수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그 사람들일 수록 더 정직하고 정확해야지요.

 

하지만, 찾으면 찾을 수록 아니에요. 저쪽은 터널보링머쉰의 성능부터 파악 못하던 걸로 보여지므로 이건 아니에요.

 

이제는 산화실리콘으로 화강암을  땜빵해 메꿨다는 말까지 나오니, ...

 

실로콘 주먹 만큼이 얼마만한 가격인지 파악부터 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화강암석괴의 가격은 어느 만한지 조사해보기 바랍니다. 

 

무섭다고 있어지는 것 아니에요.

 

진실에 부합한 애국만이 살아 남습니다. 허위에 맹종하지 맙시다.

 

파아란.

 

 

2003년 썼던 글 중 하나 ===================

 욕글을 써야 말이나오는 땅굴팀에게


당신들이 진실하단 걸 증명해 보시오.

1. 월간조선 팀에 역대책흙을 분석하도록 주고서도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은 이유는 ?

2. 누가 지질학연구소까지 소개해주었는데도 연락조차 않은 이유는 ?

3. 유러터널 굴착용 TBM을 북한이 사간 모델인 양 남굴사의 자료로 올려놓은 이유는 ?

4. TBM 제작기간에 대해 알기나 아는가 ?

5. TBM이 무슨 원리로 가동되는지는 공부한 적이 있습니까 ?

6. 신주도금이 무슨 도금용인지는 인터넷으로라도 들여다보기라도 했는가 ?

7. 무슨 똥뱃장으로 남굴사홈에다 이념관,정치관이 전혀 없다고 간판을 달았는지 ? 이 난리가 난 시국에.

8. 무슨 똥뱃장으로 땅굴이 없다는 사람은 전부 간첩으로 몰아붙이며 욕설로만 도배하는지 ?

9. 더 쓸 수 있지만, 한 마디로 당신들 ** 정말 역겹다 !
어찌 죽어가는 국가의 목숨을 장난 삼는단 말인가 ?

북한에 정치범수용소는 가봐야 아는 겐가 ? 

억지 쓸 것이 따로 있지.
남굴사 홈에 나를 갖고 온갖 소리 떠들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직접 와봐야만 안다고 썰푸는 겐가 ?

파아란.



땅굴팀에서 올린 글내용 ==========================
1.
>병신 파아란!
>병신이 아는체 하느라고 참 힘들었겠네.
>땅굴은 지상으로 적화가 불가능할 때 파는 거라고?
>지네 삽질하고 있네.
>땅굴의 용도는 침략이란 걸 모르나?
>하늘과 땅위와 땅아래로 동시에 공격을 하면 그 어느 나라도 그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
>김일성과 김정일이 돈 안들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남한을 공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겠나?
>무한이 남아도는 인력 아니겠나?
>그 인력으로 돈 안드는 땅굴을 파고 있는 거라네.

2.
>파아란 이 미친년아
>그럴듯한 말로 현혹시키는 개수작은 집어치워라.
>우익인체하면 네 정체를 모르겠나?
>네 글 중에 "최근 미군PX에서 물건빼돌린 작은 땅굴의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작은 토굴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받쳐주기 위한 지지대들이 있었습니다. "가 있는데 그 미군 px엔 뭣하러 어렵게 땅굴파고 들어가 몇푼되지도 않는 물건을 훔치겠냐? 너같으면 그리하겠냐? 차라리 쉬운 동네 마트 털어서 그돈으로 미군px물건 사면되지. 정통한 정보에 의하면 미국측에서 은근히 비웃으면서 떠본 말이었다한다. 왜냐, 미군부대내 땅굴 출구를 그들은 다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노통이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은근히 던져본 질문에 노통은 당황한 나머지 궁리해낸 답변이 궁색하긴...쯧. 부시는 미국방문때 노무현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이미 그들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고....그리고 파아란 미친년아, 제 1땅굴은 얕아서 콘크리트 형테의 ㄷ자 지주가 있지만 3,4땅굴은 버팀목이 있던가? 이 등신아 주장할려면 뭘 알고 지껄여라. 지하 100미터로 뚫고 들어오는데 뭣땜에 지주를 세우나? 미련한 년. 네년이 자꾸 국가안보에 초를 치는데 언제 갱차소리나는 화성땅굴 근처 차집사네 놀러와서 하루밤 자고 가렴. 무서워서 같이 잘 사람 없으면 내가 안고 자주마. 그소리 듣고도 개소리하면 네년은 정말 구제불능의 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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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이 반드시 보아야할 글   2009/07/03 11:4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55944

이대통령이 반드시 보아야할 글

 

아래는 이명박대통령께서 반드시 읽어야 할 글입니다.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는 모든혼돈 뒤에는 악령의 작동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친이스라엘 하셔야 합니다.

 

김정일을 만나겠다고 하는 그 순간, 국민들과 하나님에게 버림당한다는 것을 모든 정치가들은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직 별 일 없는 세 사람에게는 뒤끝이 어찌 될 지 두고 볼 일입니다.  파아란.

 

김일성, 김정일을 만난 12명의 惡運
피살 1명, 납북 1명, 자살 2명, 투옥 4명, 숙청 파산 낙선 탄로 각1명.
趙甲濟   
 金九(피살), 金奎植(납북), 李厚洛(숙청), 張世東(투옥), 朴哲彦(투옥), 金宇中(파산. 투옥), 鄭夢憲(자살), 林東源(투옥), 朴智元(투옥), 盧武鉉(자살), 鄭東泳(낙선), 金大中(對北송금 사건 탄로됨), 徐東權, 朴槿惠, 文鮮明.
 
 위의 명단은 김일성, 김정일과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던 사람들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온 뒤의 운명이 나빠진 경우가 많다. 피살 1명, 납북 1명, 자살 2명, 투옥 4명, 숙청 파산 낙선 탄로 각1명.
 
 이런 운명의 變轉(변전)은 우연일까? 惡運(악운)의 비율이 너무 높은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런 추정을 하게 만든다.
 
 1. 김일성, 김정일은 惡黨(악당)이다. 종교적으론 惡靈(악령)이다. 둘이서 죽인 人命이 약700만 명이니 惡魔級(악마급)이다. 이런 인간을 이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산을 갖고 그를 만나는 순간 惡靈의 영향권안에 들어가 속고 이용만 당한다.
 
 2. 그를 만나러 평양에 간다는 것 자체가 그의 무대에 올라가든지 그가 판 함정에 빠지는 셈이다. 惡黨이 조종하기 좋은 상황으로 걸어들어가면 이용당한다. 김구, 김규식이 그런 경우이다.
 
 3. 김일성, 김정일을 만난 사람들은 대체로 두 가지 감정을 갖는다. 두려움-한국으로 돌아와서 그를 비판하지 못하게 한다. 친근감-일단 만나 인간적으로 대화한 독재자를 비판하는 것은 의리상 맞지 않다는 생각에 빠진다. 이런 자세가 국민들에겐 이상하게 보인다. 김정일과 김일성만 만나고 돌아오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評(평)이 생긴다.
 
 4. 李厚洛, 朴哲彦의 경우처럼 對北밀사役을 국내에서 정치적으로 활용하려 들면 질투하는 사람들이 생겨 견제를 받는다.
 
 5. 이념무장이 부족한 민주국가의 정치인이 전체주의 독재자를 만나서 담판하면 불리해진다. 이는 월급장이 사장이 재벌의 오너를 만날 때 눌리는 기분이 드는 것과 비슷하다. 임기가 있는 민주국가의 정치인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제한적인데, 임기가 없는 독재자는 무궁무진하다. 원천적으로 불리한 게임이다.
 
 *결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평양으로 찾아가서 김정일이나 그 후계자를 만나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할 일이다. 李明博 대통령이 이 일 하나만 하지 않아도 퇴임 후가 안전할 것이다. 1938년 뮨헨 회담에서 惡黨 히틀러에게 속아 넘어가 체코를 나치독일에 넘겨주는 결정을 하였던 獨, 英, 伊, 佛의 지도자 4명은 6년 이내에 모조리 자살, 피살, 急死(실각), 몰락하였다.
 
 히틀러는 자살,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피살, 영국 수상 챔버레인은 2차 대전 발발 후 밀려난 뒤 急死, 달라디에(프랑스 수상)는 프랑스 항복 후 투옥되었다. 악마급 독재자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제거 대상일 뿐이다.
 
 
 
 
[ 2009-07-03, 08:35 ] 조회수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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