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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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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의 끝은 ...이다.    2009/11/22 23:0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4138
음란의 끝은 ...이다.
 
 
야후 연예기사에 의하면 2PM의 팬들이 여가수 아X비를 향해 '차라리 다 벗으라."며 조롱했다라고 나왔다. 닉쿤과 치르는(?) 무대에서 그녀가 입은 의상이 소녀들이 생각하기에 지나쳤다는 것이다.
 
얼마 전 어느 대담 프로그램에 나왔던 원더걸들은 미국 순회 공연을 하던 도중 일어난 한 해프닝을 소개했다. 그들이 소녀팬들을 모인 장소에서 사회를 보며 춤동작을 리드하던 중, 좀더 섹시하게 흔들라고 주문했던 말이 미국의 법에 걸린다며 제재 당했다는 것이다.
 
미국청소년들 앞에서 섹시 라는 말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청소년 앞에선 해도 되는가? 해도 되고 괘안타는 것이 오늘의 한국이다.
 
심지어 아주 어린 다섯, 여섯 살 소년소녀들에게까지 반나의 춤복을 입히고 "섹시"한 춤을 대중들 앞에 눈요기로 추게하고 그것을 즐기는 미친 세월이 되었다. 그것을 잘 한다고 내놓은 희한한 부모들도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휴대폰을 파는 광고에 성관계를 연상케하는 춤동작과 남녀가 나와 흐느적거리는 것은 유행이 된지 오래다.  그런 광고에 부닥치느라면, - 그런 광고는 예고 없이 튀어나오므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당하는 것이나 같다. - 드는 생각이, 저 광고쟁이들은 머리 속에 하루종일 하는 생각이 섹스인가 보다 싶어진다.
 
한 마디로 음란 코드가 대한민국을 지배한지 오래인 것이다. 하다 못해 조그마한 동네 슈퍼마켓 개업식을 하는 곳에까지 반나의 무희들이 나와 섹시춤으로 동네를 어지럽힌다.
 
어쩌다 이런 지경까지 왔는가. 
 
그러니 여가수들이 차라리 벗는 것이 나은 옷차림 - 그것도 옷이라면 ! - 을 하고 나와 남성 백댄서들과 섹스 연상 춤을 추는 일이 공중파를 타고 비일비재하게 백주대낮에 퍼져가는 것은 이 나라의 상식이 되었으며 지하철에서 어린 남녀들이 껴안거나 XX하는 짓 역시, 눈살 찌푸릴 지언정 붙잡아다 경찰에 문란죄로 치조하게 해서는 안되는, 음란이 풍습이 된 나라, 우리나라가 되었다. 수능을 위해서는 금식을 해도, 음란죄에 대해서는 금식치 않는 나라가 되었다.
 
최근 파리에서 자살한 한국출신 탑모델의 죽음을 보도하며 외신들에는 한국이 OECD 중 자살율 일위라고 소개하는 기사가 떴다. (**김다울씨는 죽기 전, 자신이 더 많이 얻을 수록 더 많이 외로워졌다 라고 자신이 유령같이 느껴진다 라고  글을 남겼다.-AP)
 
자살은 삶을 의미가 아닌 무의미로 인식할 때 저지르는 의도적 실수다. 삶이 의미로 가득 찼다 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저지르기 힘들 것이다.
 
헌데, 만연한 음란이 사람들에게 삶을 무의미하다고 가르치는 가장 큰 원흉이라고 한다면 ? 우리는 정책적으로 음란을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헌데, 진짜로 그렇다.  음란은 인간을 섹스의 한 대상으로 여기게 만든다.  이것이 만연한 음란 코드의 뒤에 숨어있는 진정한 핵심이다.
 
인간은 어떤 쾌락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를 완성해가는 존재적 존재다. 그것이 불완전해 보일 지라도, 힘들 지라도, 언제나 우리의 현재는 한 노정일 뿐, 그것이 끝이 아니다.
 
음란 코드는 오르가즘을 끝이라 여기도록 만든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이 그들이 추구할 맨 끝이라고 믿게 한다. 그리하여 오르가즘을 위해서는 어린 여아라도, 어린 남아라도, 미혼의 처녀라도, 심지어 노구의 할머니라도, 대상화하며 갈취하는 것이다. 
 
이렇도록 한국을 음란 코드가 점령하도록 만들어놓고서 거기 허물어져가는 음란성 범죄자들을 질타하기만 한다라는 것은,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해야 하지만, 무턱대고 사람들을 음란코드로 함몰시키는 만연한 음란 프로그램을 내버려 둔다면, 앞으로도 음란성 범죄자들은 계속 생겨날 것이다.
 
하지만, 그것 외에도, 음란은 심각하게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 생의 의미를 무가치하게 보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자살을 부추긴다.
 
인간이 섹스나 음란의 대상물이 될 수 없음에도,  노출한 여가수들은, 또는 성애를 노래하는 남자가수들과 성동작을 춤화하는 댄서들은 또 그런 것을 예사로 방영하는 프로그램들은 결과적으로 이런 메시지를 매일 매시 선포하는 것이다.  "인간은 음란의 대상물일 뿐이다."라고.
 
그리고 인간은 음란의 대상물이 될 수록, 거기에는 생의 의미나 의무 따위는 들어설 여지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런 잠재적 메시지를 매일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심지어 성인들까지, 자칫 크고 작은 고난이나 절망감을 느꼈을 때, 금세 허물어지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든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려 들기 전에, 또는 자살방지대책을 강구하기 전에,  먼저 이 사회에 만연한 음란 코드부터 제재할 효과적 방법, 입법화부터 강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어야 한다.
 
미국의 청소년들에게 섹시란 단어를 써서는 안된다 라는 그들의 룰이 가르치는 것은, 곧, 섹스, 섹시 란, 아동 아닌 성인에게 허용되는 것이며, 그런 것을 아동들에게 보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성인 특히 한정된 부부관계 안에서만 통용되어야 한다라는 룰이 그 안에 내포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곧, 성경이 가르치신 십계명 특히 제7계명 '간음하지 말라'로 돌아가는 운동을 정부가 벌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출산율을 높이고 자살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인생에는 음란 말고 보다 더 높은 깊은 삶의 의미가 있다라는 의미운동을 벌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음란의 끝은 ... 자살이다.  음란 공화국이 자살 공화국이 된다는 것은 너무 지당한 결과인 것이다. 음란 공화국은 자살 공화국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그리 되었다...
 
2009.11.23.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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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무기공장 폭격    2009/11/22 21:3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3940
이스라엘, 가자 무기공장 폭격
 
 
토요일 이스라엘군이 가자를 폭격했다. 가자는 테러집단인 하마스 수중에 있다. 이스라엘군이 폭격한 곳은 두 곳의 무기공장과 한 곳의 무기 밀수 땅굴이다.
 
이 기사만 읽으면 반이스라엘인 대중들은 이스라엘이 무고하게, 잔인하게 하마스를 폭격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아니다. 토요일 전날,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의 한 소도시에 로켓을 날렸다. 부상자는 아무도 안 생겼지만 - 이스라엘 시민들은 난데없는 폭격에 워낙 대피훈련을 많이 받고 있다. 14초 안에 대피하는 것이 그들의 룰이다. - 이스라엘정부는 폭격했다.
 
이리 말하면, 또 반이스라엘 한국인은, 아무 부상자도 안 생겼는데 이스라엘이 과잉대응한다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하마스는 가자전쟁 후 이스라엘과 휴전협정을 맺으며 로켓 발사를 하지 않겠다고 이집트 중재하에 약속했음에도, 그 이후로 지금까지 270 발의 로켓을 이스라엘 남부에 쏘아댔다.
 
이스라엘이 참아야 하는가 ?
 
이렇게 쓰면, 또 반이스라엘 한국인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땅을 무고히 빼앗았기 때문에 원한이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쌓인 이상, 그런 꼴을 이스라엘이 겪는 일은 당연하다 라고 응수할 것이다.
 
팔레스타인 땅은 원래 팔레스타인 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그것은 터키 땅이다.  또 그 후엔 영국인들이 차지했다. 거기 팔레스타인 인과 유태인들이 나란히 들어갔다.
 
오히려 자료를 찾아보면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 인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로마 황제들이 추방령을 내린 후 이래, 고토를 그리워하며 그 중동지역을 못 벗어난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그러므로 빼앗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영국이 유태인에게 팔레스타인 땅을 전부 주어 독립국가를 세우게 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그 80%를 요르단 왕족일가에게 내줬으며 남은 20%를 유엔이 절반은 아랍인에게 절반은 유태인에게 할당, 각기 국가를 세우라고 국제적 결정을 내려준 것이다.
 
그것을 마저 빼앗겠다고 테러와 침략전쟁을 벌여온 것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인들의 역사다.
 
그러므로 국제적 룰에 의하면 이스라엘이 피해자다.  피해자가 도리어 누명을 쓰고 오히려 전범으로 몰리는 중이다. 이것은 요셉이 강간범으로 몰려 감옥에 갇히던 그 억울함을 연상케 한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는 기독교인들이나 그 지역 파송선교사들이 이스라엘을 거꾸로 몰아가는 상황은 매우 난해하다.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나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약속과 거리가 멀게 행동한다. 이스라엘의 재건국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것이므로, 그 땅을 이스라엘 유태민족이 전부 차지하도록 기독교인들은 도와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재 한국 기독교인들은 거꾸로다.
 
남한의 경상남도 보다 작은 지역에 로켓이 270 발 쏟아졌다면, 그들은 가만히 있을까 ? 우리는 서해바다에 도발한 북괴해군에도 포를 수백발 쏘아 격퇴했으며 그것을 잘한 행동이라고 호응한다. 이런 우리의 태도가 옳다 라고 우리가 믿는다면 우리는 이스라엘이 가자를 공격하는 일을 더더욱 독려하고 지지하는 것이 맞다. 이스라엘을 매우 미워하는 - 춈스키에 세뇌된 - 좌파들에게 설득하고 싶은 부분이다. 
 
하마스는 지난 해 - 가자 전쟁이 있은 1월 이전 - 에는 로켓 3,300 발을 이스라엘로 쏘았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곳곳에서 거듭 거듭 팔레스타인 그 지역이 당신의 것이라고 선언하셨으며 아울러 당신께서 선택하신 유일 민족 유태민족에게 그것을 주었다 라고 약속하셨다. 진정한 기독교인이고 진정 우리가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는다면 그 약속을 섬김이 옳은 것이다.  이스라엘은 옳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신명기32: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 창12: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지금의 팔레스타인)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 창17:7
"그리하여 그 분은 그것을 야곱, 곧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계약으로, 성문율로 확증하셨고, 이리 말씀하셨다.
"너에게 너의 후손에게 상속될 몫으로 나는 가나안 그 땅을 줄 것이다."" -시편105:11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 히브리6:17
 
이렇게 명백한 하나님의 약속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로부터 잔인히 그 땅을 빼앗은 것이라며, 부인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그들은 차라리 성경을 부정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토요일 공격이 나자 곧 하마스는 중국 진후아 통신을 통해 이스라엘이 평화협정을 깼으므로 자기들이 이제 마음대로 이스라엘을 공격해도 자신들에게는 책임이 없다 라는 웃기는 성명을 내었다. 진실로, 평화협상을 깬 것은 하마스이고 하마스는 의도적일 뿐이다. 
 
이스라엘이 공격하면 유달리 팔레스타인 희생자들, 특히 아이들의 죽음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이스라엘군이 일부러 아이들을 뒤쫓아가며 공격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군은 공격하기 전 미리 해당지역 공격이 있을 것임을 전화나 전단지로 배포하여 그 지역을 벗어나도록 통보한다. 그 정보를 미리 받는 하마스 졸개들이 일부러 그 지역에 장애아나 광신 순교지망자들을 모아 놓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번 유엔 가자 전쟁 감시단은 남아공 출신인 골드스타인의 지휘하에 이스라엘이 가자전쟁 전범이라며 헤이그 국제재판소에 회부하려 하고 있다. 스웨덴은 찬성, 노르웨이는 그에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스라엘 국가의 국경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확장되는 일과 유태민족에게 성령충만하여 예수를 그들의 구세주,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보게 되는 일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2009.11.23.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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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2009/11/20 22:4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0386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오바마는 지속적으로 이스라엘과 동예루살렘(구 예루살렘)에 새로 짓는 이스라엘의 아파트 건축을 반대하고 억압해 왔으며, 심지어 계속할 경우 미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재정지원을 중지하겠다고 위협까지 한 적 있습니다.

 

다음은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해 사라 페일린, 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 & 알래스크 주지사, 의 발언입니다.

 

"나는 오바마 행정부의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유태민족의 정착촌은 반드시 확장하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인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유태민족이 매일 매주 매달 이스라엘 땅을 그득 채워갈 것이고 그렇게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오바마 행정부가 이스라엘에게 유태인 정착촌 확장을 결코 하면 안된다라고 말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

 

자국내에서 자기 국민의 살 집을 짓는데 그것을 하라 말라 할 권한은 지구 상 아무 국가에게도 없습니다.  오바마와 유럽연합은 지금 부당한 요구, 억압을 이스라엘 정부에 강요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받을 짓들입니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땅이 남으로는 시나이 반도, 북으로는 힛타이트족이 거주하던 흑해연안, 동으로는 유프라테스강 지역, 서로는 해지는 대해, 곧 지중해까지 그들의 지경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음을 봅니다. 이것이 400년동안 이집트 나일강 유역 밖에 보지 못하며 노예로 살던 그 민족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구약의 예언대로 땅이 세워졌고 오래된 잊혀진 도시들이 재건되었고 전 세계 백이십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각 흩어졌던 자기 민족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그 민족의 확장은 막을 나라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제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큰 약속에 같이 서시길 바랍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 여호수아 1:2,3 -

 

2009.11.20.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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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이스라엘    2009/11/20 21:0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0260

비내리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2년 이상의 극심한 가뭄으로 갈릴리 호수가 해수면 아래로 말라들고 있고 국가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 2년전 여름 같습니다. 

 

관련글: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최악의 물기근 [2] /2008.08.22

이스라엘 가뭄, 80년래 최악 - 이스라엘의 가뭄을 위해 기도 필요. /2009.01.14

 

지난 봄부터 이스라엘의 다가올 겨울에는 큰 비를 내려주시고 갈릴리 호수를 가득 채워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리와 달리 바람과 비가 잦아야 정상입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11월즈음부터 시작됩니다.

 

이스라엘은 갈릴리 호수 만이 유일한 급수원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겨울에 큰 비가 와야만 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의 날씨를 찾아보았더니 놀랍게도 정확히 10월30일 경부터 이스라엘로서는 엄청나게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 곳곳이 홍수로 비상경계까지 내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에 저희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예수님께 감사드림을 알려드리고 이 기쁨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전에 제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비록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설령 그 때가 되면 오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희가 미리 앞서 사전에 미리미리 기도해둔다면, 이른 비, 늦은 비 올 때에 크게 소낙비로 내려 주실 것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였고 이에 응답으로 이스라엘에 큰 비로 왕창 대답하여 주시는 주 하나님을 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신다면 이스라엘사람들이 오랜 가뭄 후에 내린 큰 비에 매우 반가와 올린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저희가 드리는 기도를 주 예수님께서 듣고 계시고 아울러 북한과 김정일,공산당, 그 지옥 및 지옥을 도운 것들의 붕괴를 기도하여온 우리 기도의 응답도 이미 이루신 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두만강과 압록강에 하나님의 천사를 그득히 세우시어 북한땅에 다시는 중국인들이 한 발도 들이지 못하게 막아주실 것과, 및, 북한이 전쟁이 아닌 내부붕괴에 의해 무너질 것과,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슬람의 무기들이 전부 고철이 되게 하실 것과, 특히 북한의 전역과 평양이 예전의 거룩함을 다시 되찾고 주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경건한 정치인과 경건한 지도층, 특히 경건한 목회자들이 날로 많아지도록 우리가 기도한다면, 그 거룩한 주의 종들 앞에서 하나님은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 마귀들을 기꺼이 쫓아내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까지 - 제 글을 읽고도 -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예수를 믿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 요엘 2:23-32

 

2009.11.20. 파아란 한은경.

 

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린 번개 동반한 폭우 /2009.10.29.

 

동영상] 야브네에 내리는 호우 / 2009.10.29.

 

 

동영상] 네탄야 시에 내린 폭우

 

 

동영상]하이파에 내리는 비 

 

동영상] 홍수로 흘러넘치는 강물 /2009.11.15.

 

동영상] 텔아비브에 몰아친 폭풍 /2009.11.02.

 

 동영상] 차데라 숲에 내린 홍수 후 / 2009.11.03

 

동영상] 하데라에 내리는 빗줄기/2009.11.02

 

 동영상] 빗속에서 마이클 잭슨 춤을 추는 이스라엘군중 / 2009.10.30

 

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리는 천둥과 폭우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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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2009/11/17 20:0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23413

 

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아프간 파병에 반대합니다.  제가 보수이고 자유확장에 관심이 있으며 찬성하는 쪽이지만, 작금의 아프간 파병에는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입니다.

 

지도자 부재입니다.  우리나라의 6.25와는 상황이 사뭇 다릅니다.  6.25 때 한국에서는 이승만이란 탁월한 민족의 지도자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모든 국민을 아울렀고 모든 국민들에게 공산당에 맞서 싸우도록 설득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모든 한국인들이 공산주의를 혐오했고 공산당을 피해 도주했으며 이승만의 지도 아래 전쟁중이지만 뭉쳤습니다.

 

그런 이승만에 대해 맥아더는 이후 미의회 연설에서 한국은 이승만이란 탁월한 지도자 아래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공산주의에 반대해 전국가적으로 투쟁하고 승리한 유일한 국가라고 극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부흥과 발전은 이승만이란 특출한 민족적 지도자의 공산주의에 맞서 싸운 국제적 의지의 덕분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돕는 것도 그에게 자립의 의지가 있을 적에 도와야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습니다.

 

지금 아프간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민족들은 탈레반에 투쟁의지가 없으며 - 과거 소련 침략 아래 반군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투쟁의지를 수십년간 허물어뜨리지 않던 때와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 친미나 친서방적이지도 않습니다.

 

아프간 민족은 지금도 이슬람을 택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정체성 자체가 이교도를 인정치 않습니다.  이라크에 미군이 들어가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해 주었음에도 이라크는 이슬람으로 가고 있으며 친테러주의자들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재당선된 아프간의 카르자이는 최근 미국에 추가파병 제안이 거부될 위기에 처해지자, 곧 국가적 반부패기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런 일 자체가 카르자이에게 탈레반과 싸울 의지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카르자이나 아프간 정부, 아프간 국민에게 시급한 일은 당장 반부패가 아니라 반탈레반임에도 그들은 그 쪽을 자신들이 맡을 의사는 없이 안일하게 부패에나 대응하려는 자세를 보입니다.

 

이런 태도는, 아프간 전쟁으로 당장 급한 그들의 속내에 싸울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아프간 전쟁의 목표가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 정부는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부시정부는 아프간 탈레반이 보호하던 오사마의 테러기지를 없앤다는 목적으로 아프간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더 냉정하게 본다면, 미국의 9.11 테러가 일어나게 된 직접적 동기는 미국 내부의 테러 징조에 무심한 극단적으로 비대하면서 극단적으로 둔감한 정보체계에 기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곳에 9.11 테러의 징조가 있었고 이번 포트 후드 테러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미국 정부는 그런 내부적 경고를 무시해 왔습니다.

 

심지어 미국정부는 지금 미국 내에 과격 이슬람 세력이 극도로 확장되어 가고 있음에도 그 안에 키워지는 자생적 테러집단, 테러 교조주의 교리자들의 위험성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자국내를 청소하지 않으면서 아프간에서 외국의 병사들을 죽이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아프간 국민들이 간절히 탈레반 소탕을 원하지 않고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우리 젊은이들이 나가 싸우다 죽어지는 일에는 더욱 찬성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가 지원을 받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6.25 때 사정과 아프간의 현재의 사정은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아프간에는 그 누구보다 외국주둔군대보다 더 싸울 의지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자신이 싸울 의지를 갖지 않는 곳에,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다 죽어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죽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지독한 비극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입니다.

 

이대통령께서는 아프간에 파병 검토 하면서 반드시 이 점을 짚고 아프간과 미국에게 통렬히 질문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은 개같은 목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09.11.17.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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