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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자살테러의 정신병리학    2007/08/01 20:5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309366

이슬람 자살테러의 정신병리학

 

 

아래는 자살테러를 다큐멘타리로 제작한 피에르 레호브 감독의 MSNBC 인터뷰 내용입니다.

 

설명: 피에르 레호브는 프랑스 영화감독이며 팔레스틴에 벌어지는 인티파다에 대한 6 편의 다큐멘타리를 제작했습니다. 피에르 감독의 새 영화는 "자살 살인자들"이란 제목인데, 자살폭탄테러 가족들과 그들이 왜 그러는지 어떻게 폭탄테러자가 되는지 그것을 알아보는 시도를 한 작품입니다. 피에르 감독은 새 필름을 위한 작업용으로 이 인터뷰 요청을 수락해주셨습니다.



문- 7번째 영화로 "자살 살인자들"을 생산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


 

답 - 나는 자살폭탄테러자들의 그런 범죄를 저지르게된 개인적 면에 호기심을 가졌고 외상적 강박증후군에 관한 필름을 만들기 위해 자살폭탄테러의 희생자들과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자살폭탄테러자들은 자기 삶을 폭파시킬 그 직전 찰라에도 모두 미소를 띄운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문 - 왜 이 영화가 특히 중요합니까?


답 - 사람들이 이 믿을 수 없는 피나머넌[현상기재]에 감춰진 파괴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영화는 정치적으로 정확치는 않겠지만, 실제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슬람의 진정한 얼굴을 보여준 작업입니다.  나의 필름은, 그들만의 삶의 해결방식으로 자신을 죽여야 하고 신의 이름으로 남을 죽여야 하는 그런 차원에서 세뇌되고 교육부재한, 그럼에도 그 탓을 남에게로 전가하는 그것이 자기네의 특정성이 돼버린 증오의 문화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될 것입니다.


문 - 이 영화를 만들며 감독님은 어떤 내적통찰을  얻었습니까? 특별히 다른 전문가가 깨닫지 못한 점이 있다면?


답 - (이 영화를 만듦으로써) 저는 우리가 그 차원이 신경증에 걸린 것이나 같은 차원의 시민사회[이슬람 의미]를 직면해보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대다수 신경증은 상식적 이야기지만,  거의 모든 성적행동이 용납되지 않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 경우 아이들은 그들의 삶이 순전한 좌절 가운데 처하게 되고, 성적 경험이라든지, 사랑, 온유함과 다른 성에 대한 이해심까지 얻을 기회 자체가 제거된 상태로 두는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을 갈라놓는 것이 이슬람에는 절대적입니다. 여성은 멸시받는 것이고 남성에게 전체적 지배를 당합니다. 이런 상황은 순전한 불안증의 상태로 끌고 갑니다.  거기서는 정상적 태도는 용납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살테러가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고 불안으로 가득 찬 리비도가 과다한 상태의 무의식에 지배되는 젊은 남자들에게 거의 대부분 자초되는 현상은 우연이 아닙니다. 마치 그것은 뒤에 악마가 작업하는 듯 합니다.

 

이슬람은 최종적으로 모든 것이 있는 지구 위에 한 장소 - 하늘을 상정해 놓고 그 억압받은 아이들에게 72  명의 처녀들을 약속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죽이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죽임으로써 오로지 유일한 해결책으로 그 보상을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 자원자들과도 인터뷰 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들의 가족이나 생존자들은 어떻습니까 ?

답 - 그것은 기묘하고도 두려운 경험이었습니다. 외관상 매너도 훌륭하고 정상인들과 같아 보이는 사람과 당신이 대면하는 겁니다. 헌데 그들의 어떤 특정한 기재가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말하는 것이 진실하다고 너무 너무 열광적으로 확신하게 만들고 그것을 당신은 보는 겁니다. 그것은 마치 완전한 광기를 대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과 인터뷰 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자살폭탄테러가]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절대적 진리라고 우깁니다.

나는 한 어머니된 여성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알라여, 감사합니다.  내 아들이 죽었나이다." 그녀의아들은 순교자가 되었는데 그것은 그녀에게 엄청난 자긍심의 원천이 되는 겁니다. 설령 그 아들이 기술자나, 의사,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 해도 그에 못 미칠 겁니다.

이런 완전히 전도된 그들의 가치관의 배후에는 이슬람이 생명 보다 죽음을 경배하는 가치관을 갖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들은 오로지 자기들의 운명이 순교자가 되거나, 순교자의 가족이 되는 것만이 완전한 성공이고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고 유일한 꿈인 그런 사람들이고 우리가 그런 사람을 대면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죄없는 사람들이 죽게되는 것은 보지 않아요. 그들은 오직 그들을 자기들이 없애야 할 불순한 잡티로 보는 겁니다.

문 - 당신은 자살폭탄테러자들이 한 순간 엄청난 힘, 처벌 이상 가는, 죽음이란 엄청난 힘을 경험한다고 보십니까 ?

답 - 죽음이 끝이 아닌 이상, 그것은 다른 삶을 향한 출구입니다. 이슬람들은 그것을 알라신이 자기네에게 약속한 보상이라 보고 [죽음을 ] 추구하는 겁니다.  그들은 궁극적 권한인 알라를 위해 일하고 그것은 모든 인간 법률 위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절대적 힘에 단순히 현혹된 아래 단계를 경험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현혹되면 그들에겐 [죽더라도] 나쁜 것은 일어날 수 없고 자기들이 알라의 창검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 자살폭탄테러자의 개인적 이력이 있습니까 ? 정신병리학적으로요.

답 - 보통 [자살폭탄테러하는] 청년들 나이는 15-25 세인데, 이는 대개 열등감이 복합된 컴플렉스의 부담을 가질 때입니다. 그들은 종교에 물려야 하는 때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개인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있습니다. 보통 자살폭탄테러자들은 강렬한 이상주의자들입니다.  서구사회에서라면 그런 성향의 젊은이라면, 범죄자는 되지 않겠지만, 약물중독이 된다든지 할 겁니다.  놀라웁게도 자살폭탄테러 지원자들은 우리가 하는 방식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거나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자살폭탄테러]을 범죄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만약 그들이 서구사회에 태어났다면 그 애들은 폭력성을 혐오하는 편에 섰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지속적으로 그들  자신의 죽음에 대한 염려와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 유일한 해결책은 사후에 낙원이 보상으로 주어지고 자원해 죽기로 한다는 병리적 집착에 깊이 몰두하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자들이 원칙적으로 종교적 확신에 동기 받고 있습니까 ?

답 - 그렇습니다. 그것이 또 그들의 유일한 확신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땅을 얻거나 자유를 찾거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직 알라를 따르고 그 초월적 존재를 따라야 하고 그가 말한 것을 지켜야 한다고 믿습니다.

문 - 모든 무슬림들이 지하드와 순교자를 같은 차원으로 인정하는지요?

답 - 모든 무슬림들이, 궁극적으로, 믿는 것은 이슬람이 전세계를 지배할 것이란 것입니다.

그들은 이 이슬람교 만이 유일한 진리이고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이 그들 마음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온화한 무슬림과 과격 무슬림간의 차이점이라면 온건한 무슬림들은 이슬람의 이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적 승리가 자기들 사는 동안에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 믿는 거고, 과격 무슬림들은 그것이 코란에 기록된 대로 자기 사는 동안 이뤄진다고 믿는 점이 다릅니다. 오사마 빈라덴의 각각의 승리를 이룰 때마다 온건한 2천만 무슬림들이 과격파로 변신하는 겁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를 생산해내는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답 - 억압, 자유의 결핍, 세뇌현상, 구조화된 궁핍, 매일의 삶에 알라를 최고로 놓는 것, 남자와 여자 간의 완벽한 차단, 섹스 금지, 여성에게 아무 힘이건 주지 않는 것, 남성을 가족의 명예를 전담할 최고자리에 두는 것, 이 모든 것이 또한 그들 여성의 언동과도 종합적으로 연결됩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를 끊이지않고 계속되게 하는 사회-경제적 지원은 어떻습니까?

답 - 무슬림이 하는 자선은 거의다 테러조직을 지원하는데 들어갑니다. 파키스탄, 사우디아랄비아, 이란 경우 그들은 같은 조직이 다른 연결망을 통해 서로 서로 후원하게 되게 해놓았습니다. 아이러니한 일은 팔레스타인 자살폭탄테러들의 경우, 그 대개의 재정 지원들이 서구사회에서 오는 후원금이라는 겁니다.  서구사회가 본질적으로 그들 자신 (이스라엘로 상징화되어 있지만, ) 을 파괴하고 혐오하는 문화에게 지원하는 셈입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자의 가족에게의 자금후원 네트웍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누가 그들에게 지불하고 어떤 영향을 끼칩니까 ?

답 - 사담 후세인 때에 그런 재정적 지원이 있었어요.

가족당 2만5천달러(2천5백만원) 이고 아라파트는 그보다 조금 적게 주었지요. 하지만 그런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이들 자살폭탄테러 가족들이 돈 때문에 자기 자녀를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그 아이들은 가족과 아주 끈끈하게 밀착돼 있습니다. 자살폭탄테러자가 되기 위해서는 재정지원 말고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자살폭탄테러를 저지름으로써 생명보험에 드는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범에 왜 그리 젊은이들이 많나요?

답 - 앞서 설명한 처럼, 리비도[억압된 자아]가 그 이유입니다.  또한 에고[이기심]입니다. 왜냐하면 자살폭탄테러자가 됨으로써 그들은 영웅이 되기 때문입니다. 서구사회의 카우보이나 소방대원이 이슬람의 자살폭탄테러자인  것입니다.  순교자는 그들 문화에선 가장 적극적으로 강요되는 가치관입니다. 그리고 어릴 때 카우보이나 소방대원이 되는 꿈을 한번도 안 꾸는 아이는 없지요.

문 - 유엔이 테러집단과 동일시되고 있는데요.

문 - 유엔은 지금 아랍국들과 제3세계, 또 과거 공산주의이던 국가들의 손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들은 결속하였고, 유엔은 세계 어느 국가보다 이스라엘에 대해 거듭 거듭 비판하여댔습니다. 카스트로나, 이디아민, 카다피 보다도. 그런 식으로 하니, 유엔이 테러조직을 내어놓고 비판하는 일이 없습니다. 더 말하자면, 유엔의 팔레스틴난민구호본부는 한 마디로 하마스같은 테러조직과 직접 연결되어있는 처지입니다. 하마스는 자기들이 팔레스틴 캠프 65%를 대표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아랍국가들의 입김 때문에 유엔은 팔레스틴 난민들이 이스라엘로 "귀환"하도록 50년 넘게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는 국제기구입니다. 그 헛된 희망이 결국 그들을 아무 데도 정착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매년 4억 달러가 팔레스틴에 보내지는데, 그 많은 돈이 거의 다 미국민들의 세금입니다.  또 그 돈이 팔난민본부의 2만3천명의 고용자들, 그들이 거의 다 테러조직 가담자들인데, 월급도 주고 있습니다.


 

문 - 감독님은 자살폭탄테러가 <우둔하면서 스마트한 폭탄>이라 하셨는데 무슨 의미인지 설명 좀.

답 - 전자기폭장치와 달리, 자살폭탄테러범은 최종 몇 초까지 자기 마음을 바꿀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는 자기 것이 아닌 목표를 실현하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게 처신하는데 그 점을 테러범은 모르는 겁니다.


문 - 자살폭탄테러와 테러리즘의 미친 증상을 멎게 하려면 우리가 어찌 해야 할까요?


답 - 이슬람이 서구문화의 희생자라고 받아들이는 자세와 그것을 시정해주려는 정책을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과격 이슬람들은 나치즈의 변신에 하나도 다를 바 없습니다. 1930년대에 히틀러를 처형하려 애쓴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독일민족을 위해서도 우리는 히틀러를 [그 때]- 1930년대] 패배시켰어야 했습니다.


문 - 이슬람인들이 대거 자기네 땅 바깥으로 여행합니까 ? 감독님의 연구에 의하면, 당신은 중동 바깥지역에서 자살폭탄테러의 신종 흐름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답 - 모든 성공적인 테러 공격은 과격 이슬람에 의해 <승리>로 간주됩니다. 이슬람인들이 사는 모든 지역에서 그들은 분쟁을 일으킵니다. 지금 당장도, 보스니아, 아프간, 파키스탄에서 수천명의 테러후보들이 훈련캠프에서 훈련받고 있습니다. 유럽 안에서도, 수백 개의 불법 모스크[이슬람 사원]들이 다음 단계의 젊은이들의 자폭을 위해 세뇌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구사회에서 자기 정체성의 만족을 못 찾은 이들입니다.

 

이스라엘은 다른 세계가 하지 못하던 일을 그들보다 훨씬 더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미국과 유럽은 앞으로 더 많은 자살테러를 겪게 될 겁니다. 지금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2006.8.22. 파아란 한은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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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iers Missing in Action from the Korean War are Identified    2007/07/20 14:3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278436
Soldiers Missing in Action from the Korean War are Identified

            The Department of Defense POW/Missing Personnel Office (DPMO) announced today that the remains of three U.S. servicemen, missing in action from the Korean War, have been identified and will be returned to their families for burial with full military honors.
 
            They are Sgt. Donald C. Trent, of Crab Orchard, W. Va.; Cpl. Robert K. Imrie, of Randolph, Mass.; and Cpl. Samuel Wirrick of Lancaster, Pa.; all U.S. Army. Imrie will be buried Monday at Arlington National Cemetery near Washington, D.C.; and Trent and Wirrick will be buried at Arlington in October.
 
            Representatives from the Army met with the next-of-kin of these men in their hometowns to explain the recovery and identification process and to coordinate interment with military honors on behalf of the Secretary of the Army.
 
            In late November 1950, these soldiers were members of the 2nd Battalion, 38th Infantry Regiment, 2nd Infantry Division, then operating south of the Chongchon River in North Korea. Their regiment’s positions came under heavy attack by Chinese forces and the 2nd Battalion was forced to withdraw to positions near the town of Kujang. On Nov. 27, Imrie was killed in action, and Trent and Wirrick were reported missing.
 
            In 2000, a joint U.S.-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Korean People’s Army team, led by the Joint POW/MIA Accounting Command (JPAC), excavated a mass burial believed to contain the remains of U.S. soldiers who died near Kujang. The team found human remains, Wirrick’s identification tag and other material evidence associated with U.S. Army infantry equipment. 
 
            Among other forensic identification tools and circumstantial evidence, scientists from JPAC and the Armed Forces DNA Identification Laboratory also used mitochondrial DNA and dental comparisons in the identification of the remains.
 
            For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Defense Department’s mission to account for missing Americans, visit the DPMO Web site at http://www.dtic.mil/dpmo or call (703) 69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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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해방을 이룬 미공화당같은 정통보수우익정당을 탄생시켜야 한다    2006/11/30 22:28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1657730
노예해방을 이룬 미공화당같은 정통보수우익정당을 탄생시켜야 한다
파아란  2004-02-01 11:54:28, 조회 : 42, 추천 : 12

노예해방을 이룬 미공화당같은 정통보수우익정당을 탄생시켜야 한다




139년전 어제, 1865년 1월 31일 미국 하원에서 119대 56표의 표결로 <노예제도 폐지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노예해방안을 반대하던 민주당원들 다수가 노예제폐지의 공화당입장으로 전환하면서 일어난 역사의 큰 족적이었습니다.

링컨은 이 법안을 통과시켜 놓고 3 개월 후인 1865년 4월 15일 아침, 전날 저녁 입은 총격으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남북전쟁은 링컨이 죽기 5일 전인 4월 9일 남군이 항복함으로써 완전히 끝났습니다.
링컨은 남북 전쟁의 한가운데 있던 때인 1863년 1월 1일 노예해방을 선언하였습니다.

노예제도 폐지를 일구었던 공화당은 1856년에 노예제도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하원선거를 앞두고 획기적으로 결성한 당이었습니다. 그들이 처음 결성되었을 때는 민주당의 입김이 워낙 막강하던 시절이었고, 민주당과 노예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막강한 재력과 정치계의 파워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의 틈을 파들고 시골의 변호사 출신이며 하원의원 단 한번 뿐이 한 적이 없는 링컨이 1860년 대통령에 당선된 것입니다.

링컨은 그의 약한 정치조직을 만회하기 위하여 당시 미국정가의 쟁쟁한 실력자들인 더글러스등을 그의 내각에 일제히 앉혔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자들은 링컨을 자기들이 주무를 수 있다고 여겼고, 주무른다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결과는 ? 링컨은 눈에 보이지 않게 자신의 목적을 모두 달성하고 죽었습니다.

링컨의 생애는 그의 가정사로 볼 때는 비애였습니다. 그의 고뇌를 이해해줄 너그러운 성품의 아내조차 그의 곁에는 없었으며, 그의 아들 하나는 말더듬이었으며, 자녀들 둘이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애중하던 아들은 백악관에서 남북전쟁이 가장 힘든 시기에 열병으로 죽었습니다.

링컨을 생각하면, 그가 이룬 위대한 발자취와 그의 내적 고통과 투쟁, 위안받을 곳이 없던 그 고독한 단절이 같이 어우러져 가련함의 눈물이 납니다.

미국의 공화당은 어떻게 생각하면 링컨이 이룬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공화당에서 레이건이 나왔으며, 부시가 나왔습니다.  링컨은 노예제도를 붕괴시켰으며 레이건은 공산주의 제국 소련을 붕괴시켰습니다

올바른 이론은 만인을 살린다 고 저는 믿습니다. 악한 이론은 많은 사람을 죽이며 저는 그 증거로 공산주의 이론과 나치즘의 이론을 실례로 듭니다. 살인자의 살인은 피해자 일 명이나 수 명의 죽음에서 끝나지만, 머리가 좋고 교활하며 善을 외면하는 자들이 만드는 이론은 수백만명, 수천만명이라도 죽입니다.

스탈린의 공산주의 계획경제하에서 소련연방의 농업은 원천적으로 파괴되었습니다. 농사지은 모든 것이 수탈되고 다시 재배급되는 상황에서는 썩은 감자라도 배급과 수탈의 물량에 올라갔으며, 사람들은 의욕을 잃고 죽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 - 비옥한 농토, 많은 농작물의 산지인 - 에서 1930년대에 벌어진 대기근은 이,삼천만명의 목숨을 빼앗아 갔습니다. 우크라이나 대기근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의 현재 인구는 오천만명이 아니라 팔천 오백만명이었어야 한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즉, 당시 캐나다 총인구와 같은 수의 사람들이 굶어 죽어 간 것입니다.

미국의 공화당이 미약한 출발을 하였어도 위대한 대통령을 수 명이나 배출하고, 미국을 떠받치는 강한 정당으로 성장한 데에는 그들의 정책을 뒷받침해주는 건전하고 올바르며 선한 이론, 정책이론, 경제이론이 있었고 그 이론을 만들어내는 건전한 보수주의자들, 신보수주의자들이 있었습니다. 1960년대에 미국에 어빙 크리스톨로부터 시작된 신보수주의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한 미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고 말씀 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허물어지고 있는 가장 근본의 이유는 빨갱이들 때문이 아니라, 우리들이 우리의 정신속에 담아둔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정신이 비어있었으며 우리 밑에 자라는 아이들, 젊은이들의 머리와 정신 속에 우리가 심어주고 물려준 정신적 가치, 정신적 이론, 삶의 철학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텅 빈 집에는 필연코 일곱 귀신보다 더한 귀신 떼들이 들어가 설치게 되는 것이 인생과 역사의 당연지사이니, 대한민국은 그 동안 텅 빈 집이었던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이론적으로, 정책적으로, ... 우리들의 그 빈 공동에 이제 귀신떼들보다 더한 붉은 악마의 정신이 해일을 이루며 밀어닥치고 있습니다.

붉은 악마떼들은 지난 수십년간 그들의 악마적 이론을 갖가지로 위장하고 치장하여 우리의 창창한 젊은이들을 마약처럼 중독시켰습니다. 그 예가 송두율이론이었으며, 대중문학이론이었으며, 태백산맥 같은 좌파적 시각을 담은 작품들과 이론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생명과 자유를 동시다발적으로 보이지 않게 서서히 목조르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악마의 이론을 위한 전도사, 척후병이 된 자들이 한국 사회에는 부지기수입니다.

1996-8년 사이에 북한에서 삼백만명이 굶주림으로 시들어 죽어갔습니다. 이 비극적 결과에 대해 내놓고 말하는 한국의 정치가도 언론(월간조선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그 죽음은 우크라이나에서와 마찬가지로 작황의 실패때문이 아니라 악한 정책 때문이었으며, 공산주의, 사회주의라는 악한 이론이 필연적으로 만들어낸 산물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안에 저 북한땅의 대량살상비극을 만들어낸 북한의 악마김정일을 지지하는 것과 같은 사상,같은 이론들이 일파만파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붕괴시키고, 악마김정일에게 정통성을 부여하는 악한 이론이 이 나라를 적화통일이라는 비극의 장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우익국민들에게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저 붉은 악마들에게 욕하는 것으로는 우리들이 이 지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 붉은 마약같은 악한 이론에 중독된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공기와 붉은 사상을 정화시키고 새롭게 탄생시킬 정직하고 성실한 정의에 입각한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야 합니다.

노예해방을 위하여 미국 공화당의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설전과 얼마나 많은 이론을 만들고 연구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미약하고 후퇴하는 것 같이 보일 때에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우리가 결심하기만 한다면, 우리들의 힘이 미약할 지라도, 우리가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므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올바른 정책, 올바른 이론을 만들고 세워서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세우고 북한의 악마 밑에 노예로 수십년간 고통당하여온 우리의 동포를 해방시킬 생각은 전혀 아니 하는 한나라당, 한 장의 표에만 연연하여 붉은 사상에 물든 어린이들에게나 잘 보여볼 작전을 짜기에 여념없는 한나라당을 이제는 잊어야 할 시간이 왔는가 합니다.

노예해방을 이룬 미국의 공화당같은 그런 위대한 정당을 우리도 만들기를 바랍니다. 이런 태동이 있어지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정통보수우익의 정당, 노인을 공경하고 젊은이를 사랑하며, 북한의 동포를 해방시키고, 북한의 악마를 죽이고, 약자에게 기회를 주고, 정의와 정직과 명예가 살아 생동하는 그런 자유 대한민국을 방위하고 굳건히 할 정당이 탄생되어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여러분들과 우리가 나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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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다    2006/07/19 15:0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1281172

 
어둠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다

 

 

밤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다. 억압도 마찬가지다. 양쪽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변하지 않을 듯이 착각되는 엷은 여명의 시간이 있게 마련이지만 그런 여명에서의 미묘한 공기의 뀜을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우리는 어둠의 희생자로 남게 될 것이다. - 대법원장 윌리엄 더글라스

 

"As nightfall does not come at once, neither does oppression. In both instances, there's a twilight where everything remains seemingly unchanged, and it is in such twilight that we must be aware of change in the air, however slight, lest we become unwitting victims of the darkness." —Supreme Court Justice William Doug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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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God for moral violence    2006/07/07 22:38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1249093

Thank God for moral violence
By Dennis Prager
Tuesday, July 4, 2006

 

Let us make war on the phrase "violence doesn't solve anything." It is a lie, and anyone who utters it cannot be taken morally seriously.

Take, for example, the American use of violence against the Taliban. Thanks to it, Afghani women may get an education, attend public events without a male escort and otherwise ascend above their prior status as captive animals.

Thanks to American violence in Afghanistan, Islamic terror has started to decline in prestige among many Muslims who had previously romanticized it. Though many Muslims still glorify Muslims who blow themselves up in order to murder Jews and Americans, the glamour of terror is dwindling. In Pakistan, for example, there are almost no Osama T-shirts on sale, and no more demonstrations on his behalf.

Even more significantly, a handful of Muslims and Arabs are beginning to ask what is wrong in their cultures, rather than continuing to blame America, Christianity and Israel for their lack of human rights, political democracy and economic progress.

Once again, violence properly used has led to major moral gains for humanity.

You have to wonder how anyone can utter, let alone believe, something so demonstrably wrong as "violence doesn't solve anything," or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one blind," or any other pacifist platitudes. These are the moral and intellectual equivalents of "the Earth is flat." In fact, it is easier to show that violence solves many evils than it is to show that the earth is round.

It was violence that destroyed Adolf Hitler and Nazism. Only violence. Not talk. Not negotiations. Not good will.

It is violence used by police that stops violent criminals from murdering or otherwise hurting innocent people. There are many innocent men and women alive today solely because some policeman used violence to save their lives.

It was violence that ended slavery in America. Had violence not been used against the Confederacy, the United States would have been cut in half, and millions of black men and women would have remained slaves.

The list of moral good achieved by violence is endless.

 

How, then, can anyone possibly say something as demonstrably false as "violence doesn't solve anything"?

The answer is difficult to arrive at. Given how obviously moral much violence has been, one is tempted to respond by asking how people can believe any absurdity -- whether it is that Elvis Presley is still living, or that race determines a person's behavior, or that 72 women in heaven await mass murderers.

Vast numbers of people believe what they want to believe or what they have been brainwashed to believe, not what is true or good. For vast numbers of people, it is simply dogma that all violence is wrong. It is a position arrived at with little thought but with a plethora of naive passion.

It is also often the position of the morally confused. People who believe in moral relativism, who therefore cannot ever determine which side in a conflict is morally right, understandably feel incapable of determining when violence may be moral.

Those who say violence never solves anything have confused themselves in other ways as well. They have elevated peace above goodness. Therefore, in these people's views, it is better for evil to prevail than to use violence to end that evil -- since the very use of violence renders the user of it evil.

For those people whose moral compasses are intact, the issue is as clear as where North and South are. There is immoral violence, and there is moral violence.

That is why it is so morally wrong and so pedagogically foolish to prohibit young boys from watching any violence or from playing violent games like "Cops and Robbers." Just as with sex and ambition and all other instincts, what must be taught about violence is when it is right to use it.

For if we never engage in moral violence, it is as certain as anything in life can be that immoral violence will rul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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