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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분은 출근횟수도 다르다.
주 2,3회 출근을 "상근"출근으로 판정한 검찰은 자기들도 주 2,3회만 출근하며 사건수사하는가 보다. 국가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출근한다면, 그 나라는 망해먹을 것이다.
주 2,3회만 출근하고 , 그나마 몇 시간 근무하고 퇴근했는지 알 수도 없다. 공휴일이 낀 주는 어떤 식으로 출근하였을까 ? 가뭄에 콩나물 나듯 출근하면서 가난한 학생들이 목마르게 기다릴 장학금 재원에서 수억씩 챙겨가는 재주란 정말 비상한 재주이다.
얼추 계산하면, 년 150회나 출근한 것이고, 일회 출근에 백오십육만원씩 챙긴 것이다. 일반 서민들은 일당 육만원 받기도 힘든데 말이다.
박파들이 박에게 전심을 퍼붇는 이유는 어쩌면 이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化하고 챙기는데 비상한 재주 때문인 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책임은 안 진다. 책임의식자체가 선천적으로 실종된 인물 같다.
바로 이 주 2,3회 출근하실 것이 지극히 우려된다는 것 때문에 절대 박근혜양은 앞으로도 대통령이 되실 수가 없을 것이다.
청와대에서 계시면서 주 2,3회만 사무실에 출근한다면, -- 의상은 날마다 새것으로 맞춰입고, -- 한달도 못 가 대한민국은 요절나고 김정일 밥이 될 것이다.
대구 달성군 사람들은 박의 이런 근무스타일을 알고 투표한 것일까. 아직 모를까. 대구 달성군 사람들도 전부 주 2,3회만 출근하시는 분들인 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제 정신 있는 국민들이 아직 많은 덕에 대한민국은 새벽 5시부터 출근하며 일요일도 아까워하며 상시 근무하는 대통령을 뽑았다. 그렇게 힘들게 근무하고 받은 월급은 전부 가난한 사람을 위해 희사하신다. 그러므로 가난한 서민들은 이 분의 건강을 위해서 매일 기도드릴 필요가 있다.
박씨는 주 2,3회만 근무하고 받은 많은 돈은 자기 의상비로 쓰시니 기도하여줄 필요조차 없으신 훌륭한 분이다. 기똥차게 훌륭하다. 정말 자료를 찾고 찾을 때마다 본인은 기똥참을 , 기똥차다고 표현할 수 뿐이 없음을, 느낀다. 기"똥"차게 훌륭한 분이다.
파아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7082816362244109&newssetid=1352
한 시민단체는 지난 6월 중순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였던 박 전 대표에 대해 “2000년 1월~ 2005년 2월 현직 국회의원이자 한나라당 대표로 일정이 분주해 정수장학회 상근 이사장으로 실제 출근하지 않았으면서도 급여 명목으로 매년 1억2,900만~2억3,000만원을 받아 챙겼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 단체가 지난달 고발을 취소했음에도 횡령죄가 친고죄가 아닌 점을 들어 계속 수사를 벌여왔다. 그러나 검찰은 박 전대표가 매주 2~3회 사무실에 출근해 이사회를 주재하고 각종 행사에 참석했으며 장학회 관련 인사를 면담하고 기금을 유치하는 등 상시적인 업무를 수행했던 사실을 확인해 이사회 결의에 따른 급여를 받은 것은 정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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