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파아란홈
blog.chosun.com/hansu0001
 
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전체게시물 (6570)
파아란최근글   
뉴스 엮인글  
미국, 이스라엘  
연방제,평화전술  
이명박 자료  
박근혜 친북자료  
최태민 자료  
이승만  
5.18광주 자료  
한반도 운명에 대해  
우익과 좌익에 대해  
북핵, 북한위협  
역사와 오류에 대해  
박정희  
친일에 대해  
가치관에 대해  
일상,신앙에 대해  
스크랩2  
사진, 만평, 스크랩  
음악  
뉴스 스크랩  
좌익 포진 실상  
 
Today  369    / Total  783435
  
박근혜 친북자료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본문스크랩]    박근혜의 배신: ‘킴노박’을 기억하는가?    2009/07/19 20:4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89095
 원문출처 : 자유통일과 이승만과 한글만쓰기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cchungc/4089058

박근혜의 배신: ‘킴노박’을 기억하는가?

2009. 7. 19.

정창인

 

적과 동지의 차이를 아는가? 적은 작은 것에는 협조하여도 큰 것에는 반대하며, 동지는 작은 것에는 반대하여도 큰 것에는 협조한다.

예를 들어 애국자와 반역자는 어떻게 구별하는가? 애국자는 적의 침략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맞서 싸우며 그렇게 하기 위해 평소 의견충돌을 가졌던 다른 애국자들과 협조한다. 그러나 반역자는 평소 잘 융합되는 척하다가도 적이 침략하면 적과 내통하여 조국을 배반한다. 따라서 진정한 애국자는 적에게 이로운 행동을 하는가 아니면 적에게 맞서는 행동을 하는가에 의해 구별된다.

박근혜의 성향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대선에서 드러났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노무현이 마련한 ‘한방전략’에 따라 끝까지 이명박 후보의 BBK의혹사건을 물고 늘어졌다. 그 때 우리는 경선이 끝난 후에 동지가 되어 정권교체를 위해 서로 협조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의 신뢰관계를 파괴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하였었다. 그러나 박근혜는 경선 마지막 순간까지도 BBK 한방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명박 후보자와 같은 연단에서 이명박의 도덕성을 끝까지 공격하였다. 이는 동지적 자세가 아니었다.

그 때 우리는 이미 박근혜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하였다. 다시 회복하기 힘들 정도로 상대 후보를 공격할뿐만 아니라 그 전략이 적이 세운 것이며 그것이 적이 제공해준 것이라고 의심되어 우리는 ‘킴노박’연대설을 가정하였다. 바로 김대중-김정일-노무현-박근혜를 잇는 공조체제였다. 사실상 이명박 후보에 대한 공격전략뿐만 아니라 이명박 후보의 주민등록등본 등 기초 자료가 박 캠프에서 정동영 캠프로 왔다갔다한 뉴스가 흘러 나오기도 하여 우리는 이 연대설의 신빙성이 높다는 결론을 얻었었다.

그런데 지금, 온 국민이 미디어관련법 개정에 정신을 집중하고 있고 미디어관련법 개정이 없이는 친북좌파의 방송 및 여타 매스미디어에 대한 영향력을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루빨리 한나라당이 중심이 되어 미디어관련법을 개정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친북좌파세력 역시 이 법의 개정을 막는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친북좌파세력과 애국우파세력간에 일대 결전이 미디어과련법의 개정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애국진영과 반역진영간의 전선이 미디어관련법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 전선을 넘어 적과 협조하는 자는 적이다. 그런데 박근혜는 한나라다의 당론을 따르지 않고 당론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할 뿐만 아니라 미디어관련법 개정을 반대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이로써 박근혜는 동지가 아니라 적과 보조를 같이 취하겠다고 선포하고 나선 것이다. 이것은 공개적으로 자신이 적의 편에 서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지난 대선 경선부터 일관되게 취한 적과의 내통설이 또 다시 확실해지는 행보다.

목숨을 건 싸움에서 적과 동지를 구별하지 못하면 개죽음을 맞을 수도 있다. 적은 확실하게 적으로 구별하고 적을 대하는 규칙에 따라 대응하여야 한다. 미디어관련법 개정과 관련하여 박근혜는 한나라당의 적이 되었고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개정에 희망을 걸고 있는 애국우파진영의 적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노무현 정권에서 소위 4대 개협입법을 추진할 때 대부분의 악법들이 한나라당의 협조 아래 통과되었다. 다만 국보법만 개악되지 못하였다. 그 때 한나라당의 대표가 누구였는지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적은 적으로 대해야 한다.

인기 Blog뉴스 정창인 님 최근 게시물


  댓글 (0)  |  엮인글 (0)
朴의 국보법위반, 이적행위    2008/05/18 17:38 추천 3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3013921

朴의 국보법위반, 이적행위

 

 

정[정청래] 의원은 이어 박근혜(朴槿惠) 전 한나라당 대표가 2002년 5월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과 단독 면담한 사례를 지적, “박 전대표의 국가보안법 위반행위와 형법 위반행위, 이적행위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신고하지 않은 한나라당 의원 모두는 불고지죄에 해당된다”며 “전 의원이 국가보안법 신봉자라면 박 전대표를 감옥으로 보내라고 주장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기사원문보기-제목클릭: 鄭 팬클럽 "구태의연 색깔론 중단해야"    2007.01.23 (화)

 

 

평양 리모델링은 김정일에게 혜택이 아닌, 물도 안나오고 고층까지 매일 걸어오르내려야 하는 북한평양시주민들을 붏쌍히 여긴 마음으로 공인인 서울시장입장에서 이명박씨가 제안한 것일 뿐이나,

박근혜가 김정일을 만난 것은
1. 사인신분으로 입북하고
2. 주적과 개인 두 사람이 통일 약속한 것이므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이 사실이며
3. 또 김용순등 대남적화세력들과 6.15 이행선언을 하고 왔으므로
이적행위를 한 것도 맞습니다.
박은 이후, 당총재가 되자마자,

보수한나라당으로 하여금 그동안 당론으로 반대해왔던 남북발전법안을

적극 검토, 통과토록 지시하고 실제로 통과시켰으니 더더욱 이적,반역 행위를 했습니다.

노무현은 이 법안의 뒷받침을 받아 수조원을 북한 김정일에게 상납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을 볼 때, 박이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수장이 될 시,

어떤 반역.이적행위를 저지를 지는 더욱 의혹가는 부분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박이 김정일과 둘이 독대할 때

어떤 말과 어떤 약속을 하였는지 증인이 없어 모릅니다.

 

파아란.



  댓글 (0)  |  엮인글 (0)
朴&金, '매우 ‘호의적인’ 관계'라 ?    2008/05/01 15:52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975271

朴&金, '매우 ‘호의적인’ 관계'라 ?

 

 

 

총선 때도 ‘남북평화통일시 개발’ 등 전향적 공약 제시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사람은 박근혜 대표다. 1950년대생 70년대 학번인 그는 ‘보수’의 중심에 설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다. 그러나 누구보다 열린 마음으로 대북정책에 접근, 한나라당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박대표의 대북관은 남북공동발전론을 토대로 삼는다. 영토적, 정치적 통일 외에 안보상 위협이 제거된 상태에서 교류 왕래 투자 등을 통해 경제적 공동체를 형성, 통일의 초석을 까는 것도 이 발전론의 한 축이다. 남한의 권력자를 아버지로 두었던 박대표의 대북관은 아버지(고 박정희 대통령)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북한의 권력자였던 김일성을 아버지로 두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매우 ‘호의적인’ 관계(상자기사 참조)를 유지하며 화해와 협력의 장을 열겠다는 것도 아버지에게서 배운 외교이자 정책이라는 게 측근들의 분석이다.

 

상자기사:

박대표는 2002년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말한 것은 지켜야 한다”는 박대표의 지적에 대해 김위원장도 공감했다고 한다. 박대표는 과연 당의 환골탈태를 골자로 하는 대북정책 변화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박대표에 대한 김정일의 호의 왜?
경제성장 측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 높이 평가


2002년 5월 김정일 위원장과 환담하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왼쪽).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안부를 전해달라고 해서….”

지난 연초 북한을 다녀온 한 기업인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김위원장의 안부 말을 전했다. 박대표의 측근에 따르면 김위원장의 이런 안부 인사는 수시로 전달된다고 한다. 북한 사정에 정통한 사람들은 “김위원장이 박대표에게 매우 호의적”이라고 말한다. 2002년 박대표가 북한을 방문한 것도 이 같은 호의적인 감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 당시 박대표는 베이징에서 김위원장의 특별전용기를 타고 방북,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북한 체류기간 중 2000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묵었던 백화원초대소에서 묵는 등 ‘특별대우’를 받았다. 김위원장은 왜 박대표에게 호의적일까.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2월 김위원장이 독재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장을 이뤄야 하는 처지 때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높이 평가한다고 보도했다. 그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박대표를 평가한다고 볼 수 있다. 남북 권력자의 아들과 딸이라는 점도 동류의식을 자극했을 수 있다.

물론 김위원장의 애정 속에는 남쪽 보수세력 일각과도 우호적 관계를 맺고 싶다는 메시지가 숨어 있거나, 보수론자인 박대표를 통해 남한 보수진영의 정체성에 혼란을 주려는 의도도 있을 수 있다. 또 상호주의를 내세우는 세력에 대해 압박을 가하려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의도가 무엇이든 박대표에게는 김위원장의 이런 호의가 무엇보다 큰 자산으로 작용한다. 박대표가 대북특사를 입에 올리는 것도 “김위원장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바탕에 깔린 것으로 볼 수 있다. 박대표의 한 측근은 “여건만 되면 북한을 방문해 김위원장과 다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겠다는 게 박대표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끝)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4/05/06/200405060500018/200405060500018_2.html

 

*** 박 지지자들, 매우 영광이시겠음.

 



  댓글 (0)  |  엮인글 (0)
근혜와 DJ사이에 무슨 일이?    2008/04/30 21:47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973426

 

박근혜와_DJ_사이.jpg

 

 



  댓글 (0)  |  엮인글 (0)
훌륭한 분은 출근횟수도 다르다.    2008/04/30 12:04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972420

훌륭한 분은 출근횟수도 다르다.

 

주 2,3회 출근을 "상근"출근으로 판정한 검찰은 자기들도 주 2,3회만 출근하며 사건수사하는가 보다. 국가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출근한다면, 그 나라는 망해먹을 것이다.   

 

주 2,3회만 출근하고 ,  그나마 몇 시간 근무하고 퇴근했는지 알 수도 없다.   공휴일이 낀 주는 어떤 식으로 출근하였을까 ?   가뭄에 콩나물 나듯 출근하면서 가난한 학생들이 목마르게 기다릴 장학금 재원에서 수억씩 챙겨가는 재주란 정말 비상한 재주이다.  

 

얼추 계산하면, 년 150회나 출근한 것이고,  일회 출근에 백오십육만원씩 챙긴 것이다. 일반 서민들은 일당 육만원 받기도 힘든데 말이다.

 

박파들이 박에게 전심을 퍼붇는 이유는 어쩌면 이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化하고 챙기는데 비상한 재주 때문인 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책임은 안 진다. 책임의식자체가 선천적으로 실종된 인물 같다.

 

바로 이 주 2,3회 출근하실 것이 지극히 우려된다는 것 때문에 절대 박근혜양은 앞으로도 대통령이 되실 수가 없을 것이다. 

 

청와대에서 계시면서 주 2,3회만 사무실에 출근한다면,  -- 의상은 날마다 새것으로 맞춰입고, -- 한달도 못 가 대한민국은 요절나고 김정일 밥이 될 것이다.

 

대구 달성군 사람들은 박의 이런 근무스타일을 알고 투표한 것일까. 아직 모를까.  대구 달성군 사람들도 전부 주 2,3회만 출근하시는 분들인 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제 정신 있는 국민들이 아직 많은 덕에 대한민국은  새벽 5시부터 출근하며 일요일도 아까워하며 상시 근무하는 대통령을 뽑았다. 그렇게 힘들게 근무하고 받은 월급은 전부 가난한 사람을 위해 희사하신다. 그러므로 가난한 서민들은 이 분의 건강을 위해서 매일 기도드릴 필요가 있다.

 

박씨는 주 2,3회만 근무하고 받은 많은 돈은 자기 의상비로 쓰시니 기도하여줄 필요조차 없으신 훌륭한 분이다. 기똥차게 훌륭하다. 정말 자료를 찾고 찾을 때마다 본인은 기똥참을 , 기똥차다고 표현할 수 뿐이 없음을,  느낀다. 기"똥"차게 훌륭한 분이다.  

 

파아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7082816362244109&newssetid=1352

 

한 시민단체는 지난 6월 중순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였던 박 전 대표에 대해 “2000년 1월~ 2005년 2월 현직 국회의원이자 한나라당 대표로 일정이 분주해 정수장학회 상근 이사장으로 실제 출근하지 않았으면서도 급여 명목으로 매년 1억2,900만~2억3,000만원을 받아 챙겼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 단체가 지난달 고발을 취소했음에도 횡령죄가 친고죄가 아닌 점을 들어 계속 수사를 벌여왔다. 그러나 검찰은 박 전대표가 매주 2~3회 사무실에 출근이사회를 주재하고 각종 행사에 참석했으며 장학회 관련 인사를 면담하고 기금을 유치하는 등 상시적인 업무를 수행했던 사실을 확인해 이사회 결의에 따른 급여를 받은 것은 정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박근혜의 화려한 패션 쇼
3년간 박 전 대표가 입은 133벌이 맞춤복이라고 가정하고 한 벌당 최저가 150만원을 적용하여 계산 한다면 옷값이 1억9950만원으로 추정된다.[최신정보 독립신문, 2007-07-02]

 



  댓글 (0)  |  엮인글 (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