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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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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은 나를 미소짓게 한다.    2008/04/17 12:50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943276

 두분은 나를 미소짓게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6일 오후(한국시각은 17일 새벽)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 환영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방문.jpg

 

아름다운 우리 대통령, 두 분 앞날에 늘 기쁨과 축복 있으시길.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현지시각, 한국시각 17일 오전) 워싱턴 캐피탈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서 김윤옥여사와 건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착한 대통령을 맞이함은 국민에게 복이다.

 

 

볼 수록 참 아름다운 두 분. 대한민국의 부부들이 전부 저와 같다면, 나라 자체가 얼마나 아름다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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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미·일 순방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문>    2008/04/16 06:5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939719

 

"6자회담 통해 북핵 포기 설득"
2008.04.13

<미·일 순방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엄숙하고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들께서는 지난 대선에서 저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주셨습니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는 집권 여당에 과반 의석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새 정부가 국민들에게 약속드린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거듭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국민이 정치보다 앞서가고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난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국민통합과 타협의 정치를 펴면서 경제살리기와 민생챙기기에 매진하라는 준엄한 명령인 것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지난 두 차례 선거를 통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저는 지난 대선에서 기업으로부터 한 푼의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우리 선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번 총선과정에서도 당이 어느 때 보다도 돈 안 쓰는 선거를 치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돈 선거는 영원히 추방될 것입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아니면 말고’ 식의 음해와 흑색선전도 반드시 추방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가 부정부패를 없애고 선진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것부터 제도적으로 뿌리내려야 합니다. 새 정부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의 정착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정부는 과반의석을 만들어준 국민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선진화 하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서민경제가 살아나도록 하는 일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이를 위해 국회가 5월 중에 임시국회를 열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미 여야 간에 처리하기로 합의된 법안은 18대 국회의 개원까지 기다릴 것 없이 17대 국회 임기 중에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기에 앞서 무엇이 민생과 경제살리기에 도움이 되는 지를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뒤로 미룰 시간이 없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처리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한미 FTA 법안을 처리해서 미의회로 하여금 서둘러 FTA 비준에 나서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농민들에 대한 후속대책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공정거래법개정안 등 기업규제완화 관련 법안도 빨리 처리해야 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설 수 있습니다.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원평가제도의 법제화도 미룰 수 없습니다.

 

최근 어린이를 상대로 한 유괴나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과 관련한 각종 사고로 인한 불안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 범죄입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들도 하루빨리 국회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 거듭 여야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국민여러분,
급변하는 세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보다 앞서 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위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경험했듯이 위에서는 그냥 있으면서 아래에 대고 요구해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통령인 저부터 먼저 변화하겠습니다. 사회지도층에서 시작된 변화가 물이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확산되어야 진정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공공부문부터 먼저 변해야 합니다. 공직사회의 비리는 처벌규정을 강화하여 더 엄격하게 다루겠습니다. 곳곳에 쌓인 먼지와 때를 씻어내어 사회 각 부분이 깨끗하고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들겠습니다.
기업인 여러분께는 자율적인 개혁으로 경영을 선진화하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와 함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다행히 개별 노동조합들이 경제살리기에 뜻을 같이 하여 임금인상 자율화와 무파업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기업 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화답해서 모처럼 일어난 이 좋은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더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는 이 같은 노사화합의 여건을 조성하고 돕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세계 경제의 환경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나라가 겪는 어려움입니다. 우리는 어려울 때 오히려 기회를 보고 힘을 내야 합니다.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으면, 그 어려움을 남보다 덜 겪고 빨리 회복하여 오히려 앞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미국과 일본 순방은 새 정부가 추구하는 실용외교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전통적 우방국들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눌 것입니다.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과 일본을 다녀온 후에는 중국과 러시아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남북관계도 지난 10년간의 기존 틀이 새로이 정립되는 조정 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북한의 도발적인 언동들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는 그러한 관점에서 원칙을 갖고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6자회담을 통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북한에 이로운 길이라는 것을 믿도록 설득하겠습니다. 우리는 북한 주민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북한도 진정성을 갖고 대화에 나서는 한편, 새로운 국제질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합니다. 북한 핵 문제의 해결과 북한주민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면, 정부는 언제든지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문은 열려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역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선진일류국가의 기틀을 잡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그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대외적인 여건은 어렵지만 우리는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정부와 정치권, 기업과 근로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선진일류국가의 꿈을 향해 우리 모두 손잡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 번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늘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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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李대통령 `北위협에 도와주고 협상하는 것 없다`    2008/04/16 06:4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939708

 

 

李대통령 `北위협에 도와주고 협상하는 것 없다` [연합]

차세대 한인동포와 대화..`한미 FTA 되면 포괄적 동맹관계로 발전`

이명박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각) 북한의 대남 위협 언동과 관련, "과거와 달리 위협적인 발언 때문에 북한을 도와주고 협상하는 것은 앞으로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한인동포와의 대화'에서 "지금 북한의 발언이 군사적 위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군사적 발언으로 위협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북한에 대해 인도주의적으로 도움을 주는데 대해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북한이) 언제든지 마음을 열고 서로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도움을 줄 자세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해 "미국이 FTA를 승인하면 한국도 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올해 FTA를 맺게 되면 한미 관계가 포괄적 동맹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한국 뿐 아니라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통령은 "내 임기는 5년이지만 앞으로 10년 내에 한국이 일류선진국가 수준에 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국내외 기업들이 모든 분야에서 한국에서 활동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법을 바꾸고, 많은 변화가 빠른 시간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대화에는 준 최 뉴저지주 에디슨시 시장, 알렉산더 정 뉴욕시 형사법원 판사, 신재원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부문 책임자, 주주 장 CNN 앵커, 미셸 리 한인 워싱턴 D.C 교육감, 환경운동가인 데니 서 등 11명이 참석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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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검사 이야기    2007/12/18 20:26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661998

 

 

2007.03.01 통권 570 호 (p100 ~ 117)

“동그라미 하나 안 나왔다”


이와 관련, 2002년 김경준씨가 미국으로 도피하기 직전까지 김씨 사건을 담당했던 김인원 사법연수원 교수(당시 서울지검 형사9부(현 금융조사부) 검사)로부터 이 사건의 실체 및 이 전 시장과의 관련성에 대해 의견을 들어봤다. 김 교수는 “김경준씨는 빨리 한국에 송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교수와의 일문일답.

▼ 김경준씨의 혐의는 무엇인가.


“옵셔널벤처스를 인수한 뒤 증자를 하면서 회사 돈 수백억원을 횡령했다.”

 

이명박 전 시장도 김씨의 혐의에 연루된 정황이 있나.

“당시 수사할 때도 물어오는 사람이 있던데 김경준 사건에 이명박 전 시장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사건을 놓고 왜 자꾸 이 전 시장을 거론하나.”

 

▼ 수사 당시는 2002년 서울시장선거 때문이었을 것이고, 지금은 대선을 앞둔 시점이기 때문 아니겠나.


“이 전 시장은 이름 자체가 등장하지 않는다. ‘동그라미’ 하나도 안 나왔다.”


▼ 옵셔널벤처스 등 김경준씨 관련 회사 직원도 모두 조사해본 결과인가.

“법인 자료를 충분히 검토했고, 직원들도 다 불러서 증언을 받았다. 김경준씨 외에 다른 주주는 없더라.”


김경준씨는 이 전 시장이 이 사건의 몸통이라고 주장하는데.

 

김경준씨가 왜 그런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다. 김씨는 사기꾼이다. 국내에서 죄질이 매우 나쁜 수법으로 큰돈을 빼돌려 외국으로 도피한 자다. 체포되어 송환을 기다리는 상태에서 무슨 말이든 못하겠는가.”

▼ 한국 검찰이 미국 측에 김씨 인도를 요청한 것으로 아는데.


“김씨는 미국에서 알거지가 된 듯하다. 재산을 몰수당했다고 들었다. 우리 범죄인데 왜 거기서 압수하는지…. 법무부를 통해 인도 요청을 했을 것이다.”


“김경준 빨리 송환돼야”


▼ 검찰 내에서 김경준 사건 담당 검사는 현재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가. 김씨가 한국에 송환되면 그때 수사팀이 새로 꾸려지는가.


“그건 아니다. 서울지검 내에 김경준 사건 담당 검사가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들어오면 바로 수사하게 된다. 김씨가 체포된 지 꽤 시간이 지났다. 빨리 송환돼야 한다고 본다.”


김씨의 한국 송환 이후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은? 이명박 전 시장에게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나.


내가 조사한 결과로는 이 전 시장은 아무 관계가 없었다. 김씨의 혐의가 없어질 가능성은 없다. 다만 본인 주장을 참작해 횡령액수가 다소 경감될 수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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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이명박-진흙탕에서 피는 연꽃    2007/12/18 15:5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661359
 원문출처 : 새로운 만남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mkkim03/2661137
    진흙탕에서 피는 연꽃은 더 아름답다 흔히 독재자들이 쓰는 숫법이 국내의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외환을 이용하는 것이다. 지금 BBK를 물고 늘어지는 후보나 세력은 오직 내년 총선을 위해 자신이 속한 정당이 또는 세력이 흩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BBK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 위선과 배신과 반역에 찌든 세력은 엉큼하게도 BBK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 위해 특검법까지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통과시켰다. 이들의 소행은 악하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 이들은 사악한 세력이다. 진실을 거짓으로 가리려고 악랄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진실은 하나다. 이들 위선자들과 배신자들이 나라를 구할 수는 없다. 오직 거짓으로 국민을 속여 국회의원 자리나 한 자리 차지하려고 하는 세력에 우리의 희망을 걸 수는 없다. 곰곰이 생각해보라. 누가 대한민국을 현재의 실업의 고통에서, 위선과 가식에서, 그리고 일상화된 반역에서 구출할 수 있는가? 누가 나의 미래를, 나의 자식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가? 진실은 여기에 있다. BBK라는 연막에 가려 진실을 보지 못한다면 우리의 운명은 개선할 수 없다. 냉철하게 판단하여 진실이 어느 곳에 있는지 정확하게 선택하여야 한다. 진실의 순간이란 무서운 잣대로 이명박을 매도하는 세력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진실은 매도하는 측에 있지 않다. 매도당하는 측에 있다. 한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 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자격이 있는가? 누가 실업을 해결하고 누가 경제를 살리며 누가 대한민국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하라. 진흙탕에서 피는 연꽃은 더 아름답다. 거짓과 배신과 반역의 혼돈 속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더 명확하다. 진실은 오히려 집권세력으로부터 매도당하는 이명박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창인 글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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