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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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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내대표 발언에 적극 찬성하며    2007/08/29 10:47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379948
【서울=뉴시스】

한나라당 안상수 신임 원내대표는 29일 허위사실 폭로 금지법, 유력후보 유고시 대선 유보법 등 대선 관련 법안을 오는 9월 국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신임 원내대표로 내정된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참석, 원내대표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대선이 다가오고 있다"고 운을 뗀 뒤 "대선 관련 정치관계법안이 적어도 9월 초에는 타결돼야 대선을 치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허위사실폭로 금지법안이 반드시 9월 초에 통과돼야 우리 국민들의 주권.민의가 왜곡되는 일 없이 공정하고 제대로 된 선거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며 "유력후보 유고시에는 대선을 유보하는 법안도 상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것을 거부하는 쪽은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것인지 유력후보 유고시 대선을 제대로 치르지 않겠다는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라며 "(대선 관련 정치관계법안 상정은) 국민들의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 원내대표는 또 "이번 정기국회를 대선 국회가 아닌 민생 국회로 만들겠다"며 "처음부터 정치 공방으로 치달으면 민생 법안이 실종될 우려가 있으므로 우선 민생 법안을 처리하고 국정감사 등의 절차를 밝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실 폐쇄 문제에 대해서도 강경했다. 그는 "민주신당의 김효석 원내대표가 국정홍보처에 대한 예비비 지출 중단 조치를 한 것은 적절하다"며 "상임위 별로 하루 2~3회 정도 각 부처 (기자실) 실태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이는 등 나 또한 보조를 맞추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 오후 각 당 원내대표 상견례 때 (최근 한나라당이 국회에 낸) 국정홍보처장 해임 결의안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무도하게 언론을 탄압할 수 없도록 국회 입법을 통해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첫 회의에 참석한 이한구 의원은 "앞으로 국정감사, 대선 공약 조정 등을 서둘러서 (대선)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신임 정책위의장으로서의 각오를 짤막하게 밝혔다.

김선주기자 saki@newsis.com
[ 기사제공 ]  뉴시스   |   뉴시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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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 않는 화합이라면    2007/08/28 12:1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377262

 

되지 않는 화합이라면, 되지않을 일에 기운 허비할 것이 아니라,

 

대선 고지를 향해 내쳐 나아가야 합니다.

 

검증하자며 바지가랭이를 잡더니

 

이젠, 화합이라며 허리띠를 끌어잡습니다.

 

그런 물귀신작전에

 

 더 이상 말려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아란.

 

 

다른 필독글:  김대중에게 유일한 관심사 [제목 클릭하면 읽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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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행복을 위한 기초    2007/08/26 08:2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371367

자유와 행복을 위한 기초는 종교 및 선량한 도덕이다.

- 사무엘 아담스

 

“Religion and good morals are the only solid foundation of public liberty and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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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2007/08/16 12:3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347462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정권, 권력이라는 속성,

 

이성을 탐하고 술을 탐하고 돈을 탐하고 타인의 의지를 탐하는  인간 욕망의

 

총집결체가 권력에 있습니다.

 

권력 하나만 가지면, 그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기에

 

권력을 잡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가 정치제단 위에 뿌려졌는지 모릅니다.

 

이 점을 우리가 익히 안다면,

 

여러분은 목숨을 거는 각오로 임해야 합니다.

 

다만, 최종의 심판날이 4개월이 더 남았으므로

 

현명하게 우리의 무기를 분배,활용하는 지혜를 벌여야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우리의 무기를 못 쓰도록 가두는 술수를 부릴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 모든 노력 위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고 매일 요청드려야 할 것입니다.

 

파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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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다른 글 보기: [일요시사 보도 있음. 중대사항 필독 바람.]

 

조선닷컴의 꼼수 new

 

'우리 대통령'을 위해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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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8.28 정상회담 5대 의문점    2007/08/14 20:2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343695
 원문출처 : 맘소리뜰 안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paulandsilla/2343552
8.28 정상회담 5대 의문점

08/13/2007

오는 28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일부에서는 시기와 장소 선정 등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김정일 위원장이 평양 회담을 고집하는 것은 신변안전 때문인 것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최원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outh Korean men watch a television screen with pictures of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R)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 (L), 08 Aug 2007
오는 28일 열리는 노무현 한국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간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가장 큰 의문은 ‘왜 또 평양인가’ 하는 것입니다. 7년 전인 2000년 평양에서 열린1차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6.15공동선언에 따르면 이번에는 김정일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기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 측과 정상회담 예비접촉을 한 한국의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은 “북한 측이 노무현 대통령을 잘 모시기 위해 평양이 가장 품위 있는 장소가 되겠다고 제의해 노 대통령이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설명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그보다는  한국은 김정일 위원장을 서울로 초청했지만 북한당국이 이를 거부해 노 대통령이 평양행을 결심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내 북한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이 당초 제주도 등을 정상회담 장소로 고려했지만  신변안전에 위험을 느껴 회담 장소를 평양으로 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서울의 북한 전문가 이항구 씨입니다.

두 번째 의문은 ‘시기’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국의 12월 대통령 선거를 불과 석달여 앞두고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정치권 일부에서는 이번 정상회담과 관련해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전문가들은 정상회담이 대선에 이렇다 할 영향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거 때마다 북한과 관련한 이른바 ‘북풍’이 불었지만 그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 2000년 4월 16대 총선을 불과 사흘 앞두고 1차 남북정상회담이 발표됐지만 당시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패하고 한나라당이 원내 제1당이 됐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번 정상회담이 대선에 미칠 영향도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는 게 경남대학교 김근식 교수의 지적입니다.

또다른 의문은 한국이 언제 미국에 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귀띔해 주었을까 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이 지난 8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통고했다는 것입니다. 경남대 김근식 교수입니다.

그러나 외교 관측통들은 미국이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파악한 시점은 그보다 빨랐을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설이 나돌 때부터 서울의 미국대사관 등을 통해 이 문제를 면밀히 주시해 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남북관계가 개선되려면 미-북 관계도 함께 좋아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난  2000년 1차 정상회담을 추진했던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북 관계가 잘 되야 남북관계가 잘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부에서는 한국의 정상회담의 대가로 북한에 엄청난 지원을 퍼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실제로 1차 정상회담 당시 김대중 대통령 정부는 현대그룹을 통해 4억 달러를 보낸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이 같은 주장은 근거 없는 추측에 불과하다며 일축하고 있습니다.청와대의 천호선 대변인은  9일  “이는 2005년 제정된 남북관계 발전 기본법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이 법에 따르면  남북 간에 합의됐더라도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경우는 국회의 비준을 받게 돼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서 김정일 위원장과 설사 1백억 달러짜리 대북 경협 계획에 서명해도 국회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한갖 종이 쪽지에 불과하다는 얘기입니다.

이밖에 또다른 궁금증은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어떤 합의를 만들어 낼까 하는 것입니다. 북한 관측통들은 1차 정상회담에서 남북이 6.15 공동선언을 내놨듯이 이번에도 회담이 끝나는 8월30일 공동성명 형태의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발표에 한반도 비핵화와 경제협력, 그리고 통일 문제가 담길 가능성을 지적합니다.

이와 관련해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한 북한 전문가는 두 정상이 북한의 연방제와 남한의 연합제 통일방안을 절충할 수 있는 협의기구 구성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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