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오바마는 지속적으로 이스라엘과 동예루살렘(구 예루살렘)에 새로 짓는 이스라엘의 아파트 건축을 반대하고 억압해 왔으며, 심지어 계속할 경우 미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재정지원을 중지하겠다고 위협까지 한 적 있습니다.
다음은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해 사라 페일린, 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 & 알래스크 주지사, 의 발언입니다.
"나는 오바마 행정부의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유태민족의 정착촌은 반드시 확장하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인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유태민족이 매일 매주 매달 이스라엘 땅을 그득 채워갈 것이고 그렇게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오바마 행정부가 이스라엘에게 유태인 정착촌 확장을 결코 하면 안된다라고 말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
자국내에서 자기 국민의 살 집을 짓는데 그것을 하라 말라 할 권한은 지구 상 아무 국가에게도 없습니다. 오바마와 유럽연합은 지금 부당한 요구, 억압을 이스라엘 정부에 강요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받을 짓들입니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땅이 남으로는 시나이 반도, 북으로는 힛타이트족이 거주하던 흑해연안, 동으로는 유프라테스강 지역, 서로는 해지는 대해, 곧 지중해까지 그들의 지경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음을 봅니다. 이것이 400년동안 이집트 나일강 유역 밖에 보지 못하며 노예로 살던 그 민족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구약의 예언대로 땅이 세워졌고 오래된 잊혀진 도시들이 재건되었고 전 세계 백이십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각 흩어졌던 자기 민족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그 민족의 확장은 막을 나라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제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큰 약속에 같이 서시길 바랍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 여호수아 1:2,3 -
2009.11.20. 파아란 한은경.
비내리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2년 이상의 극심한 가뭄으로 갈릴리 호수가 해수면 아래로 말라들고 있고 국가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 2년전 여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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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부터 이스라엘의 다가올 겨울에는 큰 비를 내려주시고 갈릴리 호수를 가득 채워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리와 달리 바람과 비가 잦아야 정상입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11월즈음부터 시작됩니다.
이스라엘은 갈릴리 호수 만이 유일한 급수원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겨울에 큰 비가 와야만 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의 날씨를 찾아보았더니 놀랍게도 정확히 10월30일 경부터 이스라엘로서는 엄청나게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 곳곳이 홍수로 비상경계까지 내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에 저희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예수님께 감사드림을 알려드리고 이 기쁨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전에 제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비록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설령 그 때가 되면 오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희가 미리 앞서 사전에 미리미리 기도해둔다면, 이른 비, 늦은 비 올 때에 크게 소낙비로 내려 주실 것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였고 이에 응답으로 이스라엘에 큰 비로 왕창 대답하여 주시는 주 하나님을 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신다면 이스라엘사람들이 오랜 가뭄 후에 내린 큰 비에 매우 반가와 올린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저희가 드리는 기도를 주 예수님께서 듣고 계시고 아울러 북한과 김정일,공산당, 그 지옥 및 지옥을 도운 것들의 붕괴를 기도하여온 우리 기도의 응답도 이미 이루신 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두만강과 압록강에 하나님의 천사를 그득히 세우시어 북한땅에 다시는 중국인들이 한 발도 들이지 못하게 막아주실 것과, 및, 북한이 전쟁이 아닌 내부붕괴에 의해 무너질 것과,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슬람의 무기들이 전부 고철이 되게 하실 것과, 특히 북한의 전역과 평양이 예전의 거룩함을 다시 되찾고 주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경건한 정치인과 경건한 지도층, 특히 경건한 목회자들이 날로 많아지도록 우리가 기도한다면, 그 거룩한 주의 종들 앞에서 하나님은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 마귀들을 기꺼이 쫓아내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까지 - 제 글을 읽고도 -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예수를 믿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 요엘 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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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아프간 파병에 반대합니다. 제가 보수이고 자유확장에 관심이 있으며 찬성하는 쪽이지만, 작금의 아프간 파병에는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입니다.
지도자 부재입니다. 우리나라의 6.25와는 상황이 사뭇 다릅니다. 6.25 때 한국에서는 이승만이란 탁월한 민족의 지도자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모든 국민을 아울렀고 모든 국민들에게 공산당에 맞서 싸우도록 설득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모든 한국인들이 공산주의를 혐오했고 공산당을 피해 도주했으며 이승만의 지도 아래 전쟁중이지만 뭉쳤습니다.
그런 이승만에 대해 맥아더는 이후 미의회 연설에서 한국은 이승만이란 탁월한 지도자 아래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공산주의에 반대해 전국가적으로 투쟁하고 승리한 유일한 국가라고 극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부흥과 발전은 이승만이란 특출한 민족적 지도자의 공산주의에 맞서 싸운 국제적 의지의 덕분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돕는 것도 그에게 자립의 의지가 있을 적에 도와야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습니다.
지금 아프간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민족들은 탈레반에 투쟁의지가 없으며 - 과거 소련 침략 아래 반군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투쟁의지를 수십년간 허물어뜨리지 않던 때와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 친미나 친서방적이지도 않습니다.
아프간 민족은 지금도 이슬람을 택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정체성 자체가 이교도를 인정치 않습니다. 이라크에 미군이 들어가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해 주었음에도 이라크는 이슬람으로 가고 있으며 친테러주의자들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재당선된 아프간의 카르자이는 최근 미국에 추가파병 제안이 거부될 위기에 처해지자, 곧 국가적 반부패기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런 일 자체가 카르자이에게 탈레반과 싸울 의지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카르자이나 아프간 정부, 아프간 국민에게 시급한 일은 당장 반부패가 아니라 반탈레반임에도 그들은 그 쪽을 자신들이 맡을 의사는 없이 안일하게 부패에나 대응하려는 자세를 보입니다.
이런 태도는, 아프간 전쟁으로 당장 급한 그들의 속내에 싸울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아프간 전쟁의 목표가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 정부는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부시정부는 아프간 탈레반이 보호하던 오사마의 테러기지를 없앤다는 목적으로 아프간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더 냉정하게 본다면, 미국의 9.11 테러가 일어나게 된 직접적 동기는 미국 내부의 테러 징조에 무심한 극단적으로 비대하면서 극단적으로 둔감한 정보체계에 기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곳에 9.11 테러의 징조가 있었고 이번 포트 후드 테러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미국 정부는 그런 내부적 경고를 무시해 왔습니다.
심지어 미국정부는 지금 미국 내에 과격 이슬람 세력이 극도로 확장되어 가고 있음에도 그 안에 키워지는 자생적 테러집단, 테러 교조주의 교리자들의 위험성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자국내를 청소하지 않으면서 아프간에서 외국의 병사들을 죽이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아프간 국민들이 간절히 탈레반 소탕을 원하지 않고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우리 젊은이들이 나가 싸우다 죽어지는 일에는 더욱 찬성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가 지원을 받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6.25 때 사정과 아프간의 현재의 사정은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아프간에는 그 누구보다 외국주둔군대보다 더 싸울 의지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자신이 싸울 의지를 갖지 않는 곳에,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다 죽어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죽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지독한 비극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입니다.
이대통령께서는 아프간에 파병 검토 하면서 반드시 이 점을 짚고 아프간과 미국에게 통렬히 질문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은 개같은 목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09.11.17.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