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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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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유용한 컴퓨터 상식    2007/10/08 16:1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484153
 원문출처 : mjkcos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mjkcos/2207395

 * 유용한 컴퓨터 상식 : 어려운 상황이 발생 하시면 해당 항목을 참고 하셔서 해결 하시길!



Computer   * 하드디스크 장수하기
Computer   * 마우스가 안 움직여요...
Computer   * 시작 단추에 제어판 만들기
Computer   * 디스크 공간 확장하기
Computer   * PC를 쌩쌩 돌게 만드는 13가지 체크 포인트
Computer   * xp 서비스팩 설치시 참고사항
Computer   * 부족한 하드디스크 용량 늘리기
Computer   * [시작] ㅡ 에서 문서메뉴 없애기
Computer   * 빠른 디스크 조각 모음.
Computer   * 컴퓨터 포맷하는 방법
Computer   * 탐색기나 제어판 이용 '임시보관' 폴더 말끔히
Computer   * 컴을 최대 성능으로 사용하는 방법
Computer   * 업데이트후 갑자기 윈도우가 느려졌다????
Computer   * 모니터에서 자주 윙~ 하는 소리가 납니다.
Computer   * 컴퓨터 한/영 키가 갑자기 안먹을때
Computer   *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Computer   * 하드디스크 고장진단요령
Computer   * 마우스 오른쪽 버튼 사용금지 + 그래도 소스보기
Computer   *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재생한 목록 지우기
Computer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기록된 자신의 웹서핑 흔적 지우기
Windows   * XP에서 조각모음 빨리하기
Windows   * 바탕화면에 아이콘 못만들게 하기
Windows   * 윈도우 한방에 끝내기
Windows   * 열려있는 폴더를 한번에 모두 닫으려면…
Windows   * 알면 편리한 윈도 단축키 35가지
Windows   * 종료시 프로그램 실행중이라는 창이 뜰때
Windows   * 윈도우 기능키 모음
Windows   * 간단하게 윈도우 빠르게 부팅하기
Windows   * Windows XP 에서 사용자 암호를 모를 경우
Windows   * winXP에서 종료문제
Windows   * Windows 2000에서 자동 종료가 안될때
Windows   * 윈도우 실행명령어모음  
Windows   * 윈도우 XP에서 비밀 폴더(폴더 숨기기)
Windows   * 오류메세지 문제 '이 프로그램에서 잘못된 연산을 수행하여 종료..
Windows   * 이 프로그램에서 잘못된 연산을 수행하여 종료됩니다 라는 오류..
Windows   *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을 때(윈도우XP/98SE/98,ME)
Windows   * 작업표시줄의 불필요한 아이콘 제거하는 방법
Windows   * 작업표시줄, 트레이 부분에 "볼륨 조절" 아이콘을 추가하려면?
Windows   * 키보드를 마우스처럼 사용하는 방법(마우스 고장시)
Windows   * 파일명이 한글로된 이미지가 안 나오는 경우
Windows   * 시스템 종료시 프로그램 사용중이란 메시지 없애기
Windows   * 윈도우의 부팅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Windows * 실시간 동영상 감상시 버퍼링 끊김문제 해결
Windows * 잘못된 연산을 수행하여 종료됩니다....
Windows * 윈도우 종료 - 한번 클릭으로 끝내기
Windows * 휴지통에서조차 삭제한 중요한 파일을 되살리려면?
Windows * 한/영 전환 안될때
Windows   * 바탕화면의 역할
Windows   * 부팅할 때마다 암호를 물어봅니다. 귀찮은데,,
Windows   * 부팅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시작 프로그램은 어디에 등록되는 것..
Windows   * 안전모드와 일반모드와의 차이점
Windows   * 부팅시 에러메시지
Windows   * 부팅 중 소리와 에러 원인
Windows   * 미디어 플레이어 설치하기
Windows   * 즐겨찾기에 등록된 사이트 숨기기
Windows   * 윈도우 속도 높이기
Windows   * 윈도의 부팅 속도를 빠르게 하는
Windows   * 디스크조각모음이 몇%까지 진행되다 반복되는 현상
Internet   * xp에서 동의없이 날라오는 광고글 차단하기
Internet   * 인터넷 속도가 느려졌을 때의 원인과 해결방법
Internet   * 내 컴퓨터의 IP주소를 알아보려면?(인터넷 연결상태에서)
Internet   * 익스플로러에서 웹페이지의 글자가 깨질 때
Internet   * 그림파일 저장하기가 안되는 이유가......
Internet   * 웹사이트 주소를 빠르게 입력하는 방법
Internet   * 해킹으로부터 내 컴을 보호!! 무료로 바이러스 치료까지!
Internet   * 웹 문서의 배경 화면 인쇄하기
Internet   * 익스플로러 풀스크린으로 사용하기
Internet   * 브라우저 속도 높이기
Internet   * 창이 연속으로 계속열릴때 한꺼번에 닫기
Internet   * 인터넷 접속속도가 지연될 경우
Internet   * explorer 시작페이지 고정하기
Internet   * 흔적없이 서핑한다?
Internet   * 시작페이지를 마음대로 바꾸는 Gohip 제거하기
Internet   * 간혹 사이트 로그인이 안될 때 사용해 보세여..
Internet   * 웹페이지를 원하는 부분만 인쇄하려면...
Internet   * 인터넷 사용중 광고성 메세지 삭제방법
Internet   * 네트워크 진단하기
Internet   * 외국(일어, 영어) url(싸이트) 번역
Internet   * 일본홈 한글로 번역하여 보기
Internet   * 오른쪽 버튼 금지일때 소스보는 방법
Internet   * [브라우저] 쿠기삭제
Internet   * 즐겨찾기를 이름순으로 정렬
Internet   * 자동으로뜨는 성인사이트해결방법
Internet   * 뜬금없이 뜨는 성인광고창 완벽하게 없애자!!!
Internet   * IP공유기 운영체제별 IP확인및 해제,할당방법
Internet   * IP공유기 사용중 갑자기 인터넷이 안될경우
Internet   * 인터넷 보안 암호 해제하기
Internet   * 음악관련 태그
Internet   * 검색엔진 100% 활용법
Internet   * 어린이 유해사이트 막으려면…
Internet   * 끝내기창 없을땐 Ctrl + w 키를
Internet   * 내 홈페이지를 링크한 사이트 알아보기
Internet   * 인터넷에서 그림이 안보이고 X표시만 나올때
아이콘   * shift의 기능 10가지
아이콘   * 특별한 폴더는 눈에 확 띄게 꾸며보자
아이콘   * 즐겨찾기를 백업하기
아이콘   * 휴지통이 없어졌어여 ~~
Registry   * 시스템 구성요소 사용하지 않는 목록 지우기
Registry   * 마우스 오른쪽 편집하기
Registry   * 인터넷 주소창에서 특정 사이트제거하는 방법
Registry   * 시스템을 켜면 어떤 프로그램이 저절로 작동한다.
Registry   * 리얼플레이어 url 삭제방법
기타 Tip   * 미디어 플레이어7 스파이 웨어 없애기
기타 Tip   * Microsoft WORD 단축키 모음
기타 Tip   * 영한 전환키 바뀌지 않을때
기타 Tip;   * 전원이 꺼져있는 컴에서 CD 꺼내기
기타 Tip   * 바이러스에 의해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 파일 복원방법
기타 Tip   * 익스플로어에서 단축키 이용법
기타 Tip   * 브라우저 화면상단 여백없이 붙이기
기타 Tip   * 성인 팝업창 완벽 퇴치법
기타 Tip   * 동영상 캡쳐하기
기타 Tip   * 마우스 왼쪽 세번누르면..
기타 Tip   * 'Esc' 누르면 시작화면 없이 바로 윈도 떠
기타 Tip   * 디스크조각모음 안될때
기타 Tip   * 영어사이트 한글로보기
기타 Tip   * 제거한 프로그램 항목이 [프로그램 추가/삭제] 창에 남아 있는 ..
기타 Tip   * 자동으로 날짜, 시간 입력하기
기타 Tip   * 웹번역사이트와 문장번역 사이트 소개해 드립니다.
기타 Tip   * cd 구울때 650M 로만 기록이 되요 ......
기타 Tip   * 이미지파일이 bmp로만 저장될때 / 소스보기가 안될때
기타 Tip   * 글쓰다 글 날렸을 땐...
기타 Tip   * 인터넷에서 TV보는 방법
기타 Tip   * 인터넷 동영상이나 소리 재생시 나오는 "버퍼링(Buffering)"의 ..
기타 Tip   * 알아두면 편리한 윈도우 단축키들
기타 Tip   * CD레이블(라벨)을 내손으로 멋지게 꾸며서 붙여보세요
기타 Tip   * Shift키의 10가지 기능
기타 Tip   *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인터넷 주소만 골라 지우는 방법
기타 Tip   * 특정사이트 마우스 오른쪽 버튼 막은거 풀기
기타 Tip   * 익스플로러에서 갑자기 한글입력이 안될 때
기타 Tip   * 한/영 전환 sHIFT+SPACE 이용방법 (win xp)
기타 Tip   * 검색창에 썼던 검색어가 자꾸만 보일 경우..
기타 Tip   * 게시판에 소스를 보여주고 싶을 때 ....
기타 Tip   * 모니터고장 관련
기타 Tip   * 사이트 접속을 간단하게 하자 (끝)

인기 Blog뉴스 닥터우리들 님 최근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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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김정일에게 약속하셨죠?    2007/05/16 16:13 추천 0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2093048

노련한 악마 김정일에게 "약속하셨죠?"

 

 

댓글 펌:

 

김정수

(내가) '약속하셨죠'라고 하자 김 위원장이 '약속합니다'라고 말했다.- 본문 중에서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김정일에게
동네 아이들 빵개미 사는 것도 아니고
그대가 "약속하셨죠?" 하니
정일이가 "약속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고?
ㅎㅎㅎ
차라리 새.끼. 손가락도 걸지 그래?
저런 것이 국가경영을 맡겠다니..
 2007/05/16 13:52:52
  

 

본문 참조]  동아닷컴뉴스 2002.5.14. <박근혜의원 일문일답> - 연합뉴스

 

 

박근혜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는 박근혜 행적 보기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12147&logId=19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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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반역의 말로 '김구의 가계'    2007/05/02 21:4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054054
제목 역사의 수레바퀴는 돈다, 반역의 말로 글쓴이 앨리스. (mijinco)
번호 248228 날짜 2007-05-02 21:25:21 조회수 28 추천 5

김구의 조상은 개국공신 안동 김사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개국공신 김사형의 증손인 김질은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의 학우로 세조를 죽이고 단종을 복위하는 의거에 가담했다. 그러나 김질은 거사 당일 성삼문의 밀모 사실을 세조에게 고발하여 육신은 당장 멸족지화를 당했다. 이때 멸족지화를 당한 성삼문을 위시해 여섯의 의로운 신하를 우리는 死六臣이라고 하여 오늘날도 그들의 충절과 기개를 높이 기리고 있다.

 

김질은 변절자로서 의로운 친구들을 참혹하게 죽이고 자신은 부귀영화를 누렸으며, 그 공으로 자손까지 부귀를 누렸다. 그러나 변절자의 말로가 언제나 창일한 것은 아니요 한 번 변절자는 또 변절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터.

 

김질의 고손인 김자점이 계해년 4.19반정 즉 인조반정의 총참모로 20여년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온갖 세도를 부렸으나 그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시 효종조때 반역을 꾀하니 그것이 이른바 '김자점의 난'으로 효종대왕을 몰아내고 숭선군을 갈아 세우려는 제2 혁명을 꾀하다가 멸족지화를 당했다.

 

김질의 흉악에 대한 역사의 심판은 5대만에 김자점에게 내려진 것이다.
역사는 이렇게 돌고 도는 것이며, 억울한 피를 흘리게 한 자는 반드시 그 후손에게라도 피값을 묻는다. 그래서 역사를 구르는 수레바퀴라 했는가.

 

백범의 조상이 바로 이 천하의 역적 김자점의 동생으로 김자점이 멸족지화를 당할 때 야반도주를 하여 해주로 숨어들어 살게된 것이다.

 

1456년 7월에 김질이 성삼문을 모살하고 1651년에 김자점이 멸족 당하고 그후
1948년 6월에 김구가 성삼문묘에 참배했다. 자신의 조상의 죄업을 빌기위한 참배가 아니었을까?

 

계해혁명인 인조반정으로 서인은 동인의 분파인 북인을 숙청하고 집권하였으나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이괄이 난을 일으키자 인조는 공주로 몽진하는 수모를 겪었으며, 이어 혁명 5년만에 병자호란으로 삼전도 치욕을 당했다. 인조반정의 공신 중 김자점, 이괄, 심기원 등은 살육 당하고 멸족지화 당했으나 살아남은 인조반정 원훈인 서인들은 끝까지 부귀를 누리다 효종조에 송우암이 노론, 소론으로 분당했고 노론의 최종영수 이완용이 경술년에 대한제국을 일본에 팔아먹은 것이다.  

 

결국 인조반정 계해4월혁명에 성공한 서인들에 의해 경술매국으로 대한제국의 막을 내린 것이다. 역사가 두렵지 않은가?

 

김구 역시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끝까지 방해하며, 건국 후에도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고 남한마저 김일성의 수중에 떨어뜨리려 하지 않았던가. 이는 독립투사로서의 명예마저 한순간에 날려버린 강펀치였다.

 

주야장천 미소양군 철퇴를 외치고 또 외치며 나의 소원은 오로지 미소양군 철퇴요를 외치더니 미군이 철퇴하자 6.25 동란이 발발됐다. 그러나 미소양군 철퇴란 허울뿐으로 소련은 압록강·두만강 너머로, 미군은 태평양 너머로 보내는 것이요. 압록·두만은 옆 동네요 태평양은 거대한 대양을 거슬러가는 것이라. 김구는 과연 누구를 위해 미소양군 철퇴를 외쳤는가?

 

오늘날 김구를 국부로 매김하고자 온갖 시도를 하는 친북반역세력들에 의해 사후에도 이용당하고 있는 김구가 끝끝내 자유대한민국의 발목을 잡고 있구나.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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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형편없는 자가 너무 높은 출세를 원하면    2007/04/19 18:3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020574
이명박과 박근혜
사랑과 평화  조회: 47 ㅣ 2007.04.13 15:14

능력이나 자질이 형편없는 자가 너무 높은 출세를 원하면 백성이 고달프고 자신을 고상하고 깨끗한척하여 상대에게 비방과 욕설을 하면 나를 죽이는 독이 될 것이다.

몇 번을 생각하고 생각해도 지당하신 말씀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허물과 잘못은 애써 외면하고 타인의 눈에 들어있는 작은 티눈만을 기를 쓰고 찾아내려고 그리고 찾아내면 동네방네에 소문을 퍼트려서 사람을 죽이는 독침으로 사용하려고 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천국 가는 비결 잘사는 비법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을 내 이웃 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외치고 있다. 내 이웃에게 마음의 사랑만 해주면 천국을 가는 것인데 사람들은 왜 이처럼 간단한 진리를 외면하고 물고 뜯고 비방하며 철천지원수인냥 싸움을 하는지! 청계천이 열리던 날 온 국민이 좋아서 청계천으로 몰려나오던 날밤 청계천에 사과나무를 심고 물고기가 사는 곳으로 만들어낸 명박이와 근혜씨가 다정하게 손을 잡아주며 좋아하던 그날 밤 두 사람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이였다.

근혜씨는 청계천의 대역사를 이뤄낸 서울시장 명박이를 향하여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송을 보냈고 얼굴이 너무나 못생긴 명박이는 너무 기쁘고 좋아서 눈이 안보일정도로 기뻐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람들은 그날 밤 청계천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았고 두 사람이 저렇게 손 을 잡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서 아름다운 마음 변치 않고 일을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고 우리들은 행복했는데‥

정치하는 사람들말 은 배고프다는 소리만 믿고 다른 소리는 다 믿지 말라는 말이 틀림없는 명언처럼 이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근혜는 옛날 대중이 와 영삼이가 딴 곳을 쳐다보며 전라도 경상도로 편 갈라 싸울 때 보다 더 더러운 싸움판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가만히 보면 싸움을 거는 쪽은 근혜씨 쪽이고 어느 동네 개 가 짖느냐 너는 짖어라 나는 일하러 간다는 식으로 대꾸도 없이 무 답변으로 방어를 하는 쪽이 명박이 쪽인데. 사람들은 두 사람이 치고받고 싸움질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에이 그것들” 또 싸움질이냐며 역정을 내고 있는데 필자가 조사하고 본 바로는 두 사람이 싸움하는 것이 아니고 싸움을 하는 쪽은 근혜씨쪽 이다.
생각하는 국민들은 이점을 분명히 아시고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근혜씨쪽 은 왜 싸움을 걸고 있는가? 지금 근혜씨 캠프에 망하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인신공격 중상모략 별의별 공격을 해봐도 근혜씨 지지도가 제 자리 걸음을 하다가 서서히 더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판사판이다. 적장 명박이를 죽여버리자 심지어 충청도에 가서는 충청도의 딸입니다 고 온갖 아양을 떨고 난리 굿판을 쳐도 충청도 점잖으신 어른들 말씀이 근혜씨 가상한 뜻을 잘 알겠는데 아직은 여자가 대통령되기에는 때가 아니라며 돌아서버리는데 어찌 할 것인가 청계천대역사가 너무나 좋다고 칭찬했다가 이게 무슨 소리인가 아주 잘못된 일이라고 공격을 해대고 더 무서운 것은 선수들의 순위를 바꾸려는 승부조작을 벌리고 있는데 국민이나 한나라당 대의원누구도 생각도 못해본 근혜씨 자체조사에서 드디어 근혜씨가 어마어마한 스코어로 명박이를 앞섰다고 드디어 챔피언이 되었다며 승부조작사건을 염치도 없이 터트리고 있는 작태를 멈추기를 바란다. 한나라당 투표권을 가진 사람들을 무엇으로 취급하고 있는가?

한나라당 대의원들은 세 살 먹은 어린애가 아니다. 다들 똑똑하고 지혜롭고 누구보다도 세상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대한민국의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떠한 지도자가 나와야하는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한나라당 당원이나 대의원들은 세상물정을 모르는 외계인이 아니라 지난10년 세월을 뼈를 깍는 인고의 시절을 보내면서 천지의 이치에 도를 통한 분 들이라는 것 을 근혜씨나 그쪽 사람들이 명심하기를 바란다.

시장에 나 와있는 상품을 분류해보면 진품 명품 불량품 짝퉁이 있다 공자님 말씀에 3인 이동행하다보면 두 사람은 나의 스승이 된다고 한 말씀처럼 근혜씨와 명박이 그리고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여러 사람들을 비교해보면 어떤 사람이 명품이며 불량품이고 짝퉁인지 구별이 갈 것이다.

근혜씨는 지난선거 때의 이회창후보의 낙선을 거론하며 검증, 검증 또 검증을 해서 선수선발을 해야 한다며 명박이를 향하여 불량품이라고 공격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는데 이러한 생각은 근혜씨 혼자의 생각이지 한나라당 대의원들이나 당원들은 정 반대로 근혜씨를 불량품 명박이를 명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애써 불량품이 명품이고 진품이라고 전시장 제일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생각을 접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명박이도 완전하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깨끗한 사람은 분명 아니다. 60평생 살다보니 어찌 좋은 일 선 한일만 하고 살았겠는가?

실수도 있었고 잘못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명박이는 서울시장 재직하면서 국민들로부터 근혜씨가 외치는 검증 다 받았고 정치꾼들 싸움질하고 지방자치단체장 공천하면서 돈 받아쳐먹고 감방 갈 때 상머슴처럼 어려운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서울시장 월급봉투 불우이웃들에게 4년동안 사심없이 기부하였고 만성적자로 허덕이는 서울시부채 3조 가까이 탕감했으며 민주노총의 원조인 서울지하철노조 파업안하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 지금지하철 잘 달리고 있지 않은가? 한나라당원들은 근혜와 명박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그리고 당원과 대의원들은 세상물정 모르는 외계인이 아니라는 것을.

 

 http://usinsideworld.com/article/view.php?&ss[fc]=1&bbs_id=community&page=2&doc_num=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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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탈북자들의 토굴생활 경험담    2007/03/10 22:1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1918223
 원문출처 : ▒ 9평공산당 ▒ 중국뉴스 ▒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9ping/487452
탈북자들의 토굴생활 경험담
[RFA 2005-06-28] | 2005·06·29 11:37 | HIT : 362 |

▲ 중국 길림성 왕청현 마반산 서남쪽에 위치한 50대 탈북자의 토굴 입구, 탈북자들은 보통 이런 토굴을 파고 길면 7년 이상씩 생활한다. 이들은 현재 10만 명이상의 탈북자이 중국에 있다고 증언했다 (RFA/김명철)

중국 길림성 복흥향 연풍촌 독골산에서 2년동안 토굴 생활을 했던 30대 후반의 남한입국 탈북자 성경일, 주명희 부부는 현재 한국 대구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토굴 생활을 하시게 된 겁니까?

 

모르는 마을에 모르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둘이 가서 우리가 북한에서 왔는데 먹여주고, 재워주고, 살게만 해달라고 했었죠. 그러니까 조선족이 마침 공산당 서기였는데 밭은 있는데 자기는 일하고 하니까 농사지을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사람이 또 장인 장모와 살았는데 장인은 풍을 맞아서 똥, 오줌을 받아내야 했어요. 장모는 허리가 꼬부라져서 운신을 잘못하고 그런 노인들을 돌봐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내: 자기 자신도 더러워서 손을 못대는 것을 수염을 깍아주고... 사람이 오래 누워 있으니까 비닐이 일어나더라고요.

 

남편: 비듬이 고깃비늘처럼 두껍더라고요. 3년을 간병을 해줬습니다.

 

마을생활을 잘하신 것 같은데 왜 산으로 간거죠?

 

지내보니까 탈북자들이 살자고 들어 온 사람은 진심으로 일을 잘하는구나 해서 우리를 보고 서로 동네 사람들이 탈북자를 받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우리뿐만 아니라 탈북자들이 여럿이 됐어요. 탈북자가 많아지게 되니까 검사가 자주 왔어요.

 

그 사람들은 남자들이었는데 독신이어서 달아나면 되지만 저는 아내가 있어서 ... 불안해서 안되겠더라고요. 마을에서는 9시만 되면 불을 꺼야 되고 자물쇠도 바깥에서 채우고 자고 그랬는데 산에 들어가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토굴에서 살았던 정확한 위치가 어딥니까?

 

안도현 명월진 복흥향 연풍촌이죠. 그런데 지금은 주소가 복흥향까지 명월진으로 속했다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산으로 가게 됐는데 토굴의 위치 선택은 어떻게 하고 했는지 그 과정을 설명을 해주시죠?

 

물을 따라 갔습니다. 골짜기 물 흐르는 것을 따라 위로 올라가니까 땅에서 물이 나오더라고요. 산이 생겨서 사람손이 안간 그런 곳이었는데 그 주변을 파고, 사람이 먹을 수 있게 감탕물을 걷어내고, 돌을 깔아서 물이 고이게 해서 받았죠. 물이 나오니까 그 곳에 집을 짓은 거죠. 느릅나무를 의지해서 집을 지었죠.

 

지금 집이라고 하지만 사실 땅을 파고 산 토굴이지 아닙니까 어떻게 지었습니까?

 

아내: 둘이 지금 여기 앉아서 집 지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그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나무를 잘라서 톱질을 해서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남의 밥 먹으면서 배도 안차고 그러나 오직 사람이 머리에서는 살아야 된다. 아니면 죽는다. 이 두 가지 길을 놓고 악을 가지고 오직 살아야 된다는 신념으로 둘이서 힘들게 지치고 나무를 쌓아서 날라서 짓느라고..

 

남편: 주변의 나무를 못 베거든요. 주변의 나무를 베면 금방 들통이 나요. 한 60미터 후방의 나무를 하나씩 베서 가져와야 되요. 나무 밑둥부터 중간까지만 사용을 하지 나무 끄트머리 쪽은 못쓰잖아요. 그래서 나무 한 30대 정도는 있어야 하죠.

 

얼마나 두꺼운 나무를 쓰신 겁니까?

 

저 혼자서 다룰 수 있는 그런 나무죠. 산 아래서 메고 위로 올려야 하니까 그러니까 직경이 15-20센티미터 정도 되는 나무죠.

 

그 집은 내부 구조는 어떤 식입니까?

 

앞에서 보면 문 앞이 좁은데, 집에 들어가면 바로 3미터 정도는 들어가자마자 가마를 걸고 중앙에는 복도를 냈어요. 복도를 내고, 우측에는 양식 창고를 만들었어요. 식량으로 감자, 배추, 된장, 간장, 쌀 등 양식 창고를 넣고, 그 다음에 윗방으로 올라가면 넓어요. 직경이 한 2미터 50정도씩 되게 만들었어요.

 

집 천장까지의 높이는 어느 정도나 되나요?

 

높이는 그리 높지 않아요. 느릅나무 중심으로 집을 삼각으로 지었으니까 중앙은 좀 높아요. 사람이 허릴 굽혀서 옷을 입을 수는 있어요. 1미터 50정도는 되고, 양쪽 끝은 1미터 10밖에는 안돼요. 끝에 앉은 사람은 허릴 좀 구부리고 되고, 가운데 앉은 사람은 허릴 펴고 앉죠.

 

느릅나무 뿌리 밑을 파고 토굴을 짓은 겁니까?

 

나무뿌리에서 옆으로 해서 직선으로 땅을 팠습니다. 뿌리 좀 지나와서 땅을 파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약간 경사면에 집을 지어서 마당을 냈군요?

 

네, 집안에서 판 흙을 경사면 마당에 덮었죠. 경사가진 면에 턱을 내서 만들어서 옆에서 봐도 집이 안보여요. 길 앞에는 이깔 나무를 심었어요. 그래서 집이 안보이죠.

 

그런 위장하는 방법을 어떻게 다 아십니까?

 

북한에서 갱도를 파는 식으로 한 것이거든요. 문에서부터 옆으로 1미터씩 담을 쌓았거든요. 잔디로 담을 쌓았거든요. 지붕에도 잔디를 심었죠. 여름에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눈에 덥히고.

 

북한에서 갱도를 파보셨습니까?

 

예, 반공호, 갱도 훈련을 다해봤거든요.

 

느릅나무 아래쪽으로는 어느 정도나 땅을 팠나요?

 

3월19일 갔는데, 그 때는 땅이 얼었으니까 많이 못 파고 온돌을 놨어요. 그런데 온돌도 한곳으로 밖에는 못 놨어요. 산에 돌이 귀해서 막돌로 했죠. 북한에서 살림집건설 전문 했으니까요.

 

구들 한곳으로 가마도 걸어 놓고.. 연기는 그곳으로 빠지고요?

 

네, 지금 말하니까 쉬운 것 같아도 처음에는 그 곳에 가서 중국돈 백원, 한국돈으로 만이천원 밖에는 없었어요. 처음에는 추운데 풀밭에서 2-3일을 밖에서 잤습니다.

 

눈가루도 날리는 데.. 북한 사람이 내일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지 사는 순간이 나마 편안하게 있자, 때로는 하늘을 올려다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꼭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기도 소릴 듣고 계실 것이다.

 

중국돈 백원으로 뭘 하셨습니까?

 

그 돈으로 쌀을 사고, 나머지로 돈으로 바닥 깔게를 사고, 소금사고 또 농장에서 자기네 씨앗을 심고 나머지 버리는 것으로 토굴 앞마당 밭에 뿌려 놓고... 집을 짓고 나니까 집 앞마당 잔디를 모두 떠서 담도 만들고, 지붕에도 덮고 해서 앞마당이 밭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농사를 했어요.

 

집 세간살이 중에 덥고 자는 것은 없었습니까?

 

우리는 항상 길을 다니면서 이불을 가지고 다닌단 말입니다. 남의 집에 가도 북한 사람이라고 더럽다고 이불을 안주니까... 토굴이라서 습기 때문에 온돌을 놨죠, 불을 안 뗄 때는 습기가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장판을 몇 겹으로 깔았죠.

 

또 겨울을 나자니까 부식물이 있어야 하니까 이때는 밖에 나가서 산나물 뜯어서 말려서 소나무에 걸어놓고, 버섯이 날때는 버섯을 뜯어서 건사하고 ...마을에 내려가 그것들을 좀 주면 그분들이 불쌍하다면서 김치도 좀 주고. 제일 먹고 싶은 것이 김치더라고요. 감자 심은 것은 먹을 것이 없어서 철이 아니지만 파내서 끓여 먹고... 고기 같은 것은 못 먹고요?

 

고기는 먹어보지 못하죠. 사냥도 불법이고... 마을에 내려가서 삭일을 해줘야 해요. 김 메고 농사일 해주고 그 돈으로 신도 사신고, 옷도 사고 된장, 간장, 소금도 사고 콩도 사서 장도 담가먹고.

 

완전한 산 생활을 한 것이 아니고, 민간에 가서 일도 하고 하지만 공안들의 단속을 피해서 보금자리를 산에다 마련한 것이군요?

 

네, 일하는 날 빼고는 산에서 살았죠. 일하는 것도 한 일주일이면 끝납니다. 그때만 왔다 갔다 하고, 일주일 일하고 나면 대충 쌀 100KG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 4개월은 먹죠. 쌀만 먹으니까요.

 

남편 건강 때문에 음식도 신경을 많이 썼을 것 같은데 먹는 것은 어떻게 준비를 했나요?

 

산에서의 음식이란 것이 그저 된장에 감자 썰어 넣고 먹고 살았죠. 잡히지 않으면 행복이니까 그저 인생 가는데 끝까지 같이 가는 것이 우리 행복이었죠.

 

1시간 거리였지만 마을 사람들의 내왕이 전혀 없는 산골이잖아요.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병이 없이 살 수가 있었는지요?

 

이 사람이 치질하고 관절이 심했어요. 자본주의 사람은 그런 곳에서 죽었을 겁니다.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오직 살아야 된다는 신념으로... 사람이란 것이 회장이요, 국회의원이요, 대통령이요 해도 말로는 일단 누가 죽어라 하면 다 눈물 흘릴 겁니다. 그냥 우린 참고 버틴 거죠.

 

치질은 청결이 중요한데 산 어떻게 해결했나요?

 

가마를 걸었잖아요. 더운물 끓여서 목욕을 자주 하고요. 우린 겨울에도 매일 목욕을 했어요. 그때의 후유증으로 남한에 와서 항문 수술도 하고 그랬죠. 이제 와서 보니까 대단히 심했더라고요. 아파도 솔직히 아프다고 말하면 가슴이 안 좋잖아요. 그리고 아픈 것은 다른 일들 때문에 뒷전 이예요.

 

이진서기자(RFA)

2005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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