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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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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 약속 - 5천만 미국기독교인들, 이스라엘 지지    2009/07/26 23:3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103723

 

맹세, 약속 - 5천만 미국기독교인들, 이스라엘 지지

 

 

 

5천만의 미국 기독교도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있다는 "이스라엘을 위한 미 기독교도 연합" 회장이 발언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미국 기독교도들은 그저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이스라엘 식으로 둥근 춤을 추고 소파(호적;부는 나팔)을 불고 이스라엘 국가와 찬송가를 찬양하고, 나아가 중동분쟁과 미국 정책에 이스라엘 지원 정책을 펴도록 로비까지 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 단체 (CUFI)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옮겨 왔습니다.

 

" 성경은 우리에게 예루살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한다. 시편122:6, 시온을 위해 크게 떠들라고 말씀한다. 이사야62:1, 예루살렘 성위에서 파수꾼이 되라고 말씀한다. 이사야62:6, 그리고 유태민족을 위해 축복하라고 말씀한다. 창세기12:3, 성경의 많은 귀절들이 최우선적으로 한 가지 뜻을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 기독교도들은 그런 성경에 복종하여 이스라엘과 유태민족의 편에 서서 그들이 절박한 시기에 방어하고자 한다.

 

이스라엘이 절박한 시기가 왔다.  중동에는 지금 이란의 아흐메디네자드가 있고 그 자는 이스라엘을 쓸어버리겠다고 협박할 뿐 아니라 그 협박을 실행하기 위한 핵무기도 곧 완성 찰라에 있다. 만일, 우리가 홀로코스트에서 무언가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미친 인간이 학살로 공갈칠 때 그 자를 심각하게 다뤄야 한다는 사실이다.

 

홀로코스트 기간동안, 너무나 많은 수의 기독교인들이 침묵했다. 그리고 6백만의 유태인들이 학살당했다. 오늘날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서야 하고 외쳐야 한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두번째 6백만 학살을 당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다 해야 한다.  이 위협의 시대를 우리는 옳음으로써 이길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이 일을 요구하고 있다. 시대가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 침묵은 옵션이 아니다. " ( http://www.cufi.org/site/PageServer )

 

파아란 글 독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러 날 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글을 계속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제는 정치.시사글을 접고 성경, 특히 이스라엘을 위하여 외쳐달라는 수개월 전부터 있어온 저의 내적 요구가 진정 주님의 독촉이신가 아닌가, 이러다 독자들이 다 떨어져가면 어쩌나, 사람들이 나를 외면할 텐데 어쩌나 등등, 걱정이 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하루 한 시간 방언기도하는데 그것도 지쳐서 못 하겠고, 나 혼자 이런다고 무슨 소용있나, 내가 이런다고 누가 알아주나, 주님은 지구 위 수백억 인구 중에 나 같은 하나를 기억해주실까, 마지막 날에 예수님 발가락도 나에겐 다가가 뵐 기회도 올 것 같지 않아, 무엇보다 돈 벌어야 하는데, 등등, 슬퍼하고 고민하고 뒤돌아보고 거듭 뒤돌아보며 있었습니다.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인터넷에 글쓰기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고 - 저를 위하여 하나도 이득이 없는 -  블로그와 카페를 문 닫으려 생각 중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위의 글은 예상치 않게 읽게 하신 주님의 독촉하심이었습니다. 솔직히 위 CUFI 본문 앞문장 번역할 때까지도 거기 주님의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헌데 주님은 위의 본문의 마지막에서 저에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을 위해 계속 외쳐달라ㅡ.

 

예수님께서는 분명 저에게 이 일을 맡기셨고 매일 이스라엘을 위해 제가 글 한개라도 또는 그 이상 쓰기를 원하고 계시고, 이 일을 제가 안 한다면, 슬퍼하시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의 그 뒤감당은 주님께서 하여주실 줄 믿고 저는 이제후로 따르겠습니다.

 

저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지만, 제가 섬기는 저의 주님은 제 앞을 보시고 계실 줄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 정치.시사 글을 덮겠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글을 읽고픈 분들은 떠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나라의 바로 세우기를 위하여 주님의 시키심으로 박대통령 후광으로 휘감은 일 여성정치인의 감추인 정체성 밝히기 하였던 5년 이상 걸친 기나긴 작업 그것 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이제 말씀드립니다. 

 

이제 후로 단 한 분만 읽어도 저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외치는 글을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님 뜻을 따른다면, 주님께선 기꺼이 제가 바래오던, 저의 원래 글쓰기의 목적이던, 북한붕괴, 북한땅 해방을 조속히 이루어 주실 것이라 믿겠습니다. 

 

2009.7. 26.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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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의 실수와 국제재판소의 무죄판결    2009/07/26 21:4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103386

이스라엘군의 실수와 국제재판소의 무죄판결

 

 

 

 

이스라엘군이 무죄한 시민을 살해했다카는 식의 기사제목은 얼핏 읽는 사람들에게 이스라엘군을 잔인무도한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어느 박빠가 퍼다놓은 일본 아시히 기사는 원래 하아레츠 - 이스라엘 좌파지; 한국의 좌파들처럼 아랍과 테러단에 편드는 미친 신문 - 에 났던 것이고,

 

그 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 군이 가자 진입할 때 자기들의 실수로 한 엄마와 두살아기가 총에 맞았다 라고 되어 있다.

 

기사를 더 보면 그 건물 지붕에 스나이퍼 - 비행기 저격수 - 가 위치해 있었다 고 되어 있다.

 

이스라엘 군 지휘부의 가자전투의 잔인성을 인권단체들이 스페인 국제재판소에 제소했지만, 전부 검토 후, 무죄로 판결났다.

 

이스라엘 군의 도덕성이 역대 어느 국가의 군대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보통 전쟁을 하면 민간인 사상자 수가 병사들의 사상자 수보다 3 배 이상 높다.

 

가자 전투는, 유독, 하마스 조직 사망자 수가 민간 사망자의 약 네, 다섯배로 나온다.

 

이스라엘군이 정확하게 전투한 것이다. 어느 나라도 흉내내지 못할 기록이다.

 

많은 하마스가 민간복장으로 싸웠던 것까지 감안하면 훨씬 높은 도덕성이다. 

 

이스라엘군은 자기 나라를 전멸시키려는 3억 이슬람 살인마들 앞에서 여성까지 징병, 6백만의 자기 국민들을 지키고 있는 정의로운 군대다.  

 

그들을 돕지는 못할 망정, 미친 글 좀 퍼오지 말라.  이스라엘은 한국전쟁 때, 없는 나라살림으로 우릴 도와준 선한 나라다. 당시 군대파견은 야당과 미국의 반대에 부딪쳐 병원선과 구호품을 지원했다고 알고 있다.

 

파아란.

 

 

기사 중 관련내용:

The testimonies include a description by an infantry squad leader of an incident where an IDF sharpshooter mistakenly shot a Palestinian mother and her two children. "There was a house with a family inside ....

http://www.haaretz.com/hasen/spages/1072040.html

 

 

 

유모차 시위 아동학대로 처벌되어야합니다.

  아고라에 가셔서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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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재입법해야 한다    2009/07/24 22:1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99424

미디어법 재입법해야 한다

 

 

미디어법은 원안과 달리 누더기가 돼 버렸다. 누더기만 됐으면 덜했을 것을, 구독률 한도까지 훨씬 낮추어버림으로써 조선 동아 중앙 같은, 친보수 성향 언론사는 아예 미디어에 진입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원래 구독율 상한은 49%였던 것으로 안다.

 

어느 사회든지 그 사회가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선 보수성향이 50% 이상으로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시장의 구독율이 어느 선을 넘는다는 의미는, 그 언론이 친보수성향이라는 증거나 같고 바로 이 시민사회의 근원적 성향이란 점 때문에 한겨레나 경향 같은 좌파지의 시장점유율이 20%대를 넘기 힘든 것이다. 

 

이런 사회 건전성은 무시한 채, 무조건 '국민합의'를 외치며 막판에 나타나 숟가락을 꽂은 인물이 박근혜다. 박의 맹활약 덕분에 미디어시장에 진출할 신문사의 구독율은 20% 이하로 본안과는 한참 거리 멀게 떨어져 버렸다.

 

이는 곧, 한겨레나 경향 같은 좌파언론지들에게 미디어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준, 악법이나 마찬가지이며, 거꾸로 조선, 동아, 중앙 같은 그 사회의 오랜 성향을 읽어온 기득권지에게는 미디어 시장을 가로막음으로써, 끝내 대다수 시민들로 하여금 앞으로도 계속 좌파적 미디어의 공해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또 나아가 북한붕괴 대비, 국민들에게 북한붕괴와 북한접수의 절박성, 역사적 필요성을 알려 국민합의를 대북사업에 유도할 호기를, 박근혜란 일 계파보스에 의해, 저지당한 일이나 같다.

 

그러므로 여권은 다시 미디어법을 재입법하여 다수 보수성향 국민들을 흡족하게 해줄 건전미디어 육성의 길을 열어야 한다.

 

한국국민은 유달리 TV를 켜놓고 지내는 하루시간이 긴 사람들이다. 게다가 신문열독율은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공정한 판단을 할 기회보다, TV가 떠드는 편향된 보도에 좌우될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이다.  이럼에도 단순 구독율 퍼센트를 갖고, 마치 많은 것은 나쁘다는 식으로 떠들어, 구독율이 취약한 열악 매체로 하여금 오히려 미디어 경영에 접근하기 쉽게 하여 준 일은, 전국민을 우민화 하는 일이나 같다.

 

보수언론이 참여하는 건전보수성 미디어를 개발해놓지 않는 한, 한 국가와 사회의 주축역할을 하는 보수성향 국민들은 계속 줄어들어 갈 것이다.  그에 따라 한국의 지속적인 발전도 마찬가지로 보장하기 어렵게 된다.  미디어법 재입법은 시급하다. 김대중식 정치를 펼치는 박근혜의 정계차단도 아울러 시급하다고 본다.

 

이렇게 되어놓고 보니, 박근혜가 말한 '국민합의' 란 곧, 한겨레 구독자 같은 좌파성향 국민과 합의하란 주문이나 같았다.  딱, 노무현과 '상생'하던 당총재 시절에서 한치 안 벗어난 똑같은 행보였다.  국민합의 아닌 '좌파 합의'를 내세운 셈이고 그것으로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는 짓을 벌였다.  국민들만 속은 것이다.   

 

미디어법 재입법하고 신문사 구독율 제한 49%로 원안대로 통과하라. 시청료 긁어가면서 좌파 선전하는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2009.7.24.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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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총재되자 개시한 본격 친북행보    2009/07/24 20:4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099285

 

박근혜 당총재되자 개시한 본격 친북행보

당대표 후 본격 친북행위:

 

첫째, 소장파와 당개혁.

둘째, 친북들 숙원이던 수년묵은 남북관계발전법안 즉시검토시작, 원희룡이 발의케, 통과시켜줌.

세째, 행정도시법, 사학법, 호주제 등 4대악법 통과.

네째, 한나라당 개혁위 설립, 강령 특히 북한관련 변경 ==> 남북공존, 공동발전으로, 이것은 연방제 골격.

다섯째, 박성범, 최연희 퇴출. 소장파 중용.

여섯째, 노무현과 '상생'

일곱째, 대북특사로 가겠다 고 수시 자원.

여덟째, 북미대화, 북미직접접촉 요구, ==> 김대중이 미국에 수년 넘게 졸랐고 거부당해왔던 요구. 박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2004.3.30. 한나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 박근혜 "유연한 대북관계" 약속. "경제적으로 또 한번 도약하려면 남북이 힘모아 경제공동체로 가야 "

2004.3.31 신동아: "가자, 북으로" 박대표측은 열린 대북정책으로 수구 및 냉전세력이라는 이미지를 털고 중도성향의 유권자들을 견인하는 것 지금 필요한 전략”이라고 말했다(상자기사 참조). 친노 대 반노 선거전략 폐기 ‘박근혜 효과’ 노려 박대표의 총선 전략 가운데 하나는 이런 열린 대북관을 중심으로 한 ‘가자 북으로’이다. 박대표는 취임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회동 등을 암시하는 전향적인 대북관을 보여준 바 있다. [주간동아 2004.3.]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4/03/31/200403310500016/200403310500016_1.html

2002.4. 한나라당 실천방안 "17대 국회 무정쟁 선언", "따뜻한 대북정책 추진" , "개혁적 중도보수" 등.

==> 노무현정권과 본격적 "상생" 시작 선언이다.

2002.4.08. 총재박근혜: 초당적 대북정책기구 여권에 제안.  "대북정책을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 위에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초당적 대북정책기구를..." , "총선 후 한반도평화구축과 북핵해결 위해 북한과 미국 방문 예정."

2004.4.12. 김정일면담사진을 총선에 사용하려다 취소.

2004.4.18. 경북일보: 박근혜, 한나라 3인방(남경필, 원희룡, 권영세)과 물밑교감, 개혁노선 추진.

2004.4.21. 한겨레: 박근혜 당대표는 "국가보안법 보완 의사 비쳐", "시장경제 원칙 견지된다면 과거의 경직적 대북관계는 바꿀 필요가" (남경필 동의 "박대표의 유연한 대북관과 국가보안법 개정에 동의한다.")

2004.4.26. 한겨레: 박대표는 어제 "한나라 대북정책 목표는 남북간 평화정착과 공동발전"이라며"그러기 위해선 남북한 신뢰가 구축돼야 한다"며 대북지원을 다짐했다.

2004.4.26. 프레시안: 박대표는 "남북한은 체제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서로 알고 인정해야 한다." ==> 북한체제 인정 발언.

2004.4.27. 한겨레: 한나라, 남북관계발전기본법 제정 추진: "한나라당은 27일 제17대 국회가 개원되면 북한을 어떤 경우도 외국으로 보지않고 '통치행위'로 간주돼온 정부의 대북활동에 법적근거를 제공"

==> 친북단체의 숙원사업. 대북퍼주기 합법화 근거법안, 한나라 구 총재단에 의해 막혔던 법안을 본격적으로 수용하기 시작.

==> 2004.8.05. 열우당 임채정, 한나라 원희룡 공동발의. "남북간을 국가간 관계 아닌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잠정적으로 형성된 특수관계로 규정하는 법안 여야의원 125명 공동발의키로

2004.5.13. 주간동아: "박대표 측근에 따르면 김정일위원장의 안부인사는 수시 전달된다고"

2004.6.15. 한겨레: 김대중6.15 기념식: 박근혜"4년전 평양 경험 아주 생생" "6.15를 잘 발전시켜 나가야죠", "6.15는 남북관계에 기여"

==> 열린 신기남, "박대표가 김대중총재 곁에 있는 것이 큰 의미

2004.7.7. 월간조선: 박근혜 " 6.15 공동선언 역사적으로 큰 의의가 있고 기여한 바가 있어요. 우리가 분명히 인정해야 합니다...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데기여했죠."

2004.8.07. 한겨레: 박근혜, 대북독자 대화 루트 시사"김위원장과 연락을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

2004.8.12. 김대중 방문: '아버지시절 피해 사과", 김대중"북은 핵을 포기하고 생존을 위해 미국과 대화와 안전보장을 받고싶어한다"

2004.9.20. 조선: 박근혜, 국보법 정부참칭 삭제 시사. "북한을 자동적으로 반국가단체로 규정하지않도록 하겠다."

==> 열린당 "박대표 얘기를 환영한다. 우리당 입장과 별 다를 게 없다."

2004.10.19. 김용갑, 박근혜에 사표제출, "국보법 폐지 막지 못한다면 더 이상 국회의원직 수행 무의미"

2004.12.16. 한나라당 국보법 개정안 확정. "국가보안법 법명을 국가안전보장법으로 바꾸고 반국가단체 규정을 현행 '정부참칭'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단체'로 대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안 사실상 확정.

박근혜 발언,"국보법은 시대흐름에 맞게 전향적인 방향에서 결정하겠다."

2004.12.21. 한나라, '대북포용적 개입'통일시안 발표 "북한에 대한 포용적 개입을 통한 한반도 평화 구축" 방안을 핵심.

2005.3.17. 워싱턴에서: 박근혜 "미북양자회담 촉구"

==> 북한과 김대중이 미국에 주장해오던 사안.

2005.3.17. 워싱턴: "주적개념 삭제되더라도 군 변화 없을 것."

2005.3.17. 워싱턴: 미국에 대담하고 포괄적 대북 접근 요구. "북한체제보장, 경제지원, 북미수교, 대북특사 파견" 요구.

"북한을 개혁과 개방으로 이끌어 남북한 공동번영으로 이끌어야 한다."

2005.5.03. 홍준표, 박총재 방북 건의.

2005.5.03. 한나라, 과거사법 찬성.

== 2005.5.11. 북한 영변 원자로 폐연료봉 8천개 추출 완료 ==

2005.5.16. 조선: 박근혜 "북한과 신뢰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 사람을 북한에 보낼 필요가 "

2005.5.25. 정형근, 박근혜특사 찬성. "정부와 협의해 대북특사로 가는 것이"

2005.6.17. 조선: 한나라 당강령 "남북상호공존"으로 개정. 남북공동발전 통일 모색. 

==> 연방제 골격.

2005.7.07. 조선: 김정일 "7천만 겨레에 조국통일을 안겨주지 못하면 김정일이 아닙네다." 6.15 선언을 통일 위한 가장 큰 업적으로,

2005.11.15. 조선: 고박정희 생일, 박근혜 김대중 방문.김대중 "박대표, 한나라 잘하고 있다. 극우와 극좌가 사라지고 중도로 모아지고 있다 박대표와 한나라가 아주 잘하고 있다."

2005.11.15. 조선: 박근혜, "민노당과 농민단체 요구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해서 파문.

2005.11.29. 한겨레: 남북관계발전기본법안 통과, "대통령이 남북합의서를 체결 비준하되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중대한 재정부담을 국민에 지우는 경우는 국회 동의를 얻도록"

==> 노무현이 수조원을 김정일에 퍼주는 법적 근거가 되었다.

2005.12.19. 동아:  열린당 사학법 직권상정 처리. 한나라당지도부 의원들에 설명한번 않음. 한나라 3선의원, 분기탱천. "나는 찬성표 던질 뻔했다. 이게 얼마 말이 안되는 법인지 지도부가 언제 제대로 얘기한 적 있냐?"

2006.1. 박근혜 신년사: "우리가 북한 체제가 어떤지 알고 있듯, 북한의 지도층도 이미 우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 북한 지도층이 남한 자유체제를 존중한다는 그릇된 인식 유포.

2006.2. 영국 BBC 보도: "그녀는 2002년 평양을 방문, 김정일을 만났다. 모든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그들은 사이가 좋았다."

2006.2.01. 조선: 김대중, 4월중하순. 방북희망.

2006.4.25. 뉴데일리: 박근혜, 김대중 방북 지지. 이방호의 김대중방북 공개비판 저지.

2006.5.19. 박근혜홈피: 관훈클럽 발언 "개인 아픔보다는 남북관계와 미래가 더 중요했습니다.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아버지 세대의 7.4공동성명 합의사항을 2세들이 열매맺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고"

2006.5.30.경 신촌테러.

==> 당시 박근혜 지지율 3위, 고건과 이명박 1, 2위, 신촌테러로 박 지지율 1위로 부상.

2006.6.09. 워싱턴 머큐리 보도:남한 대선관련, " 김정일, 박근혜에 깊은 관심."

2006.7.04. 연합: 빅딜설,"한나라 '행정도시법-과거사법' 빅딜 공방 2006-7-04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원내대표가 3일 기자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이 과거사법 처리를 두달 연기해달라는 완곡한 요청이 있었다. 박근혜(朴槿惠) 대표에게 감사한다"고 얘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나라당이 '빅딜설' 돌풍에 휘말리고 "

2006.8.28. 조선: 박성범 전의원 '한나라당이정말싫다'발표: "한나라당은 검찰이란 호랑이굴속에 부부라는 두마리 토끼를 떼밀어 검찰이 우리를..."

2006.9.20. 노무현: "북한, 박근혜에 대한 공작 포기"

2006.9.28. 박근혜 유럽발언: "북, WMD 포기하면 동북아개발은행 설립, 북미수교, 체제안전 지원"

== 2006.10.9. 북한 핵실험. 노무현 햇볕 재검토 발표. ==

2006.10.11. 조선: 김대중, "햇볕정책 실패론은 해괴한 이론"

2006.10.15. 조선: 고건, "대북정책전면재검토(** 실질적 햇볕포기발언), 전작권 환수추진 중단, 비상안보내각 구성"

2006.10.18. 조선, 데일리서프: 박근혜,전남해남발언 "나는 햇볕정책 오리지날 지지자..노무현은 실패했지만, 김대중은 아니다."

2006년10월18일 박근혜 해남발언 "나는 햇볕정책 지지자"
박근혜 전 대표는 “시대적 형편과 경제력의 차이만 있었지 대북포용정책은 특정 정권에서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7·4 남북공동성명이나 남북기본합의서 등의 사례에서 보듯 매 정권마다 추진한 것”이라면서 DJ 때 경제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북한에 많은 지원을 해왔고 이를 햇볕정책이라고 네이밍(=명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50559#

2006.10.24. 조선: 열린당 최성의원, "북한 대북특사로 박근혜 원한다"

==> 박 대북특사 수용 시사. 2006.11.02. YTN뉴스

2006.11.04. 동아: 노무현, 동교동 김대중 전격 방문. "정계개편 문제가 동교동 차원에서 논의될 듯"

==> 며칠 전 햇볕포기 선언을 했던 고건 사퇴 및 박근혜 내정 건이 본격 토의된 듯.

2006.11.10. 주간동아: 한화갑 "김대중 속내는 차기 대권 박근혜"

==> 기사 곧 검색 차단 됨. 또 한화갑은 대법원 선거법위반 판결 속개(12월초), 정치생명 끝나다.

2006.11.22. 조선: 박근혜 부산강연 "하늘길, 뱃길은 이미 뚫렸다. 남은 것은 철도길, 남북철도가 개통되면, 대륙횡단철도와 연결..."

2006.12.10. 간첩단 일심회 김정일보고서 내용 검찰 발표: 박근혜 대 반박근혜 후보로 조사, 박근혜는 보고서에 누락.

==> 이것은 박근혜가 김정일과 간첩단 보고 안 거쳐도 통하고 있다는 의심을 갖게 한다.

2006.12.21. 조선: 노무현, 고건 공격 " 고건, 실패한 인사, 군원로, 부끄러워해야"

==> 박근혜 지지율을 올리고 반햇볕인 고건을 떨구기 위한 공작으로 보인다. 2007.1.12. 고건 대선출마 사퇴 발표.

 

박근혜의 대김정일 인식:

"-박대표는 김정일 위원장에게 신뢰감을 받은 것 같지만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김정일 위원장에 대해 불안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 만나본 김정일 위원장은 어떤 사람이던가요.

“김정일 위원장과는 3시간 정도 만났습니다. 그 중 한 시간은 단독회담이었어요. 김위원장은 가식이 없었어요. 나도 사명감을 갖고 북한을 방문했어요. 내가 속한 상임위가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여서 평소에도 남북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김위원장은 거침없이 답변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가령 이산가족들이 지금처럼 만나면 어느 세월에 다 만나겠느냐, 상설면회소를 설치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면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거침없이 대답해요. 남북한이 같이 잘사는 방향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하면 ‘내 생각도 그 생각이다’라고 답했어요. 끊임없이 얘기가 이어졌어요. 7·4 남북공동성명은 아버지(박정희 전대통령)와 김일성 주석 대에 발표된 것 아니에요? 만날 대결만 하다가 평화통일의 원칙이 그때 비로소 만들어졌는데 당시로는 대단한 결단이었지요. 하지만 그 원칙들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부친들이 못한 것 우리 대에는 실천되도록 하자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좋다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내가 또 한번 확인하려고 ‘꼭 이뤄내겠다고 약속하시겠죠’ 하고 물으니 ‘약속합니다’ 그러더라고요.”

 

*** 겨우 당총재 되었을 뿐인데, 박의 행보가 저토록 친김대중, 친김정일, 친연방제, 친햇볕 적이었던 것으로 드러난다면, 만일 가장 큰 대통령 권한을 잡게 되면 어찌 할 것인지 예상하여야 한다. 박은 청와대 퍼스트 레이디 시절, 최태민에게 자기 관용차를 내어주어 타고 다니게 한 일도 있다. [탁명환 증언]

 

2005년7월 북한 인민일보는 김정일의 1995년 발언을 유난히 소개했다. "통일을 안겨주지 못하면 김정일이 아닙니다." 이 당시 이미 한나라는 이십일전 당개혁위에서 강령을 '남북상호공존'으로 개정해 놓고 있었다.

 

김정일입장에서 보았을 때, 한나라 대북정책을 연방제 스타일로 바꿔놓은 셈이니 (연방)통일이 앞당겨졌다고  자부할만도 했을 것이다. 노무현정부의 수조원 이상 대북퍼주기 정책은 박당총재가 무정쟁.상생으로 뒷받침한 결과였다.

 

김정일과도 무정쟁.상생하면 어찌하려는가.  보수는 대비책을 강구해놓아야 할 것이다.  파아란.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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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는 새 준비되어온 북한붕괴    2009/07/24 19:40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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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는 새 준비되어온 북한붕괴

 

 

 

김정일은 1995년 김일성 추모를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문익환의 부인에게 이런 말을 했다. "7천만 겨레에게 통일을 안겨주지 못하면 김정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친북좌익들이 알아야 할 것은, 김정일이 말한 그런 통일이란, 결국, 김정일의 공산체제가 북한을 그대로 통치하는 형태의 통일을 말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친북좌익들은 북한이 지금같은 억압독재체제가 된 이유가, 미국의 침략성 때문에 북한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런 거짓논리는 70,80년대 억압적이던 군사독재 시대에 대학생활을 보낸 다수 학생지도층들이 그대로 수용하였고, 그들은 그리 하는 행위가 군사독재에 저항하는 것이라고 착각했다. 

 

그 착각의 세대가 지금 한국의 언론과 방송과 특히 교육계를 다수 점령하고 있다.

 

언론과 방송과 교육을 친북좌익들이 점령한 상태에서는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친북좌익들은 파괴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가지를 해석해도 부정적, 파괴적으로 해석한다. 언론과 방송, 교육현장에서  해석할 대상이 되는 것은 정치, 경제, 역사 등 다방면이다.  그것을 대한민국에게 부정적, 파괴적으로 해석해서 대중과 후세들에게 들려주는 역할을 지금 친북좌익 사고에 점령된 사람들이 도맡는다는 것은 하루종일 TV 틀어놓기 잘 하는 국민들과 선생님을 스승으로 여기는 어린이부터 청소년기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미워하고 북한을 진정한 통일의 기대주로 의지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런데, 그 김정일이 말하길, '통일을 7천만에게 안겨주지 못하면 김정일이 아닙니다.' 했다.

 

이런 말을 남한의 지도층들이 한 적은 없었다. 이런 것은 사소해 보여도 국가의지를 낙후시키는 영향력을 끼칠 것이다.

 

북한은 김정일부터 통일을 걸핏하면 챙기는데, 남한은 아무 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것을 준비해오던 쪽에 먹힐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남한은 통일을 위하여 준비가 되어 왔다.  북한을 남한과 같은 일 체제로 통일시킨다는 각론은 전두환 때부터 착실하게 만들어져 왔다.  

 

북한을 남한과 같은 일 체제로 통일한다는 것은 북한땅위에서 지배해온 공산독재체제가 종식됨을 뜻한다.

 

공산독재체제가 종식되고 나면, 그 땅을 떠나왔던 수십만명의 탈북자들이 도로 그 땅으로 돌아가 정착하게 될 것이고, 철저히 망가졌던 북한땅에의 엄청난 재건사업이 시작될 것이다.

 

남한에는 지금 고급교육을 받은 엄청난 수의 젊은 실업자들이 넘치는데, 또는 그들 학력에 걸맞은 직장을 구하지 못한 고급인력이 넘치는데, 그들에게 북한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고 본다.  수많은 건설사업, 고속도로와 고속인터넷망 등 기간적 인프라 건설도 활기를 되찾을 것이고 많은 일자리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또, 한국의 남아돌던 대학교 정원은 북한의 창의력있는 청소년을 기르기 위해 유효적절하게 쓰일 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가다 보면, 한국의 지금 곳곳에 넘쳐나는 것들, 인력이라든지, 식량, 시설, 공장, 회사들 등 모든 것은 사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북한의 붕괴 후를 생각하여 미리 미리 준비해오신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다.  특히 넘쳐나는 목회자들과 교회 수는 북한주민을 위하여 채워주기 딱 알맞다.

 

대통령께서 이 점을 아셨으면...  우리들은 희망을 가질 이유가 있다.  이제는 북한붕괴를 앞당기고 북한접수를 위한 제반  외교.주권적 상황 점검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준비하고 계셨다.

 

2009.7.24.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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