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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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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전대표는 기회적좌파 였다.    2008/05/23 18:02 추천 2    스크랩 1
http://blog.chosun.com/hansu0001/3027463

이회창전대표는 기회적좌파 였다. - 2004/02/17 글

 

기회적 좌파가 죽어야 한나라가 산다.
기회적좌파의 입장에 있던 이회창씨가 한나라에서 6년간 당수노릇을 했다

이회창씨를 더 늦기 전에 우리는 정직하고 정확하게 보아야 한다.
이회창은 당수로 있던 6,7년간 보수우익은 멀리 하고,
수상한 인간들, 좌익임이 분명한 의원들을 가까이 했다.
이것은 조갑제님이 쓰신 글에서도 나온다. (본인은 그 글을 최근 읽게 되었음)
이회창이 이부영, 김원웅 같은 좌파적 인사들을 가까이 했다는데,
헌변 사이트에 가면 이부영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어지럽히는 자로 올라있는 처지다.

기회적 좌파가 한나라당에서 6년씩이나 당수 노릇을 하고,
정형근, 김윤환 같은 정통보수우익인사들의 처신을 제지했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이회창의 주변 비서실에는 반미적 인사들도 있었다고 한다.
누가 전화하자 9.11 테러를 미국이 잘 당한 거다 라는 식으로 답하는것을 듣고 기막혔다는 얘기도 들은 바 있다.
6년넘게 당대표를 한 이회창의 그런 행태가 없었다면, 김대중이나 노정권의 친북적 정책이 계속되기 힘들지 않았을까.

이회창 밑에서 기회적 좌파적 인물들이 한나라당에 많이 양육되었다. 이번 이라크 파병문제에서도 반대하고 기권한 자들이 한나라에서만 8명이다.

그런 자들을 그냥 두고 노통탄핵이나 김대중 구속같은 정당의 목숨이 걸린 일이 제대로 처리되기 힘들었을 거라는 최병렬대표의 괴로움을 이제는 나도 좀 이해하겠다.
2004.2.17. 파아란.
http://cafe.daum.net/paaranhome

 

기타 관련글:

한나라 말아먹는데 앞장선 창 지지자들 04.02.18

한나라당이 좌경화를 해서 의석을 높이겠다고 ? [펀글] [1] 04.02.01

이회창이 크게 잘못한 일 두 가지 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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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빨갱이당이다    2007/12/22 21:3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671138

*** 옛날에 썼던 글[2004.4.02], 우연히 오랜만에 읽었더니 이런 글도 다 썼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 Rudia 라는 분이 붙여주신 댓글, 지금 처음 읽고 뿌듯^^

백혈병 앓으시는 홍성욱 님 사이트 쪽입니다.

제가 얼마나 열우당과 노무현을 혐오했던가 드러나는군요.

파아란

 

 

열린우리당은 빨갱이당이다


오늘부터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으니, 가장 떠들고 싶은 말을 써야겠다.

여러분, 열린우리당은 빨갱이당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갱이를 좋아하고 가장 빨갱이 비스름하게 행동하는 인간들이 거의 다 열린우리당에 모였으니, 그 놈들은 빨갱이당이라 불러주는 것이 정확하고 정직한 호칭입니다. 나는 정직한 사람입니다.

빨갱이당의 진짜 당수는 노무현입니다. 대한민국 헌재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협하는 적이 될 노무현에 대해 반드시 탄핵을 가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만일 우리의 우려대로 당신들이 탄핵을 부결시킨다면, 당신들은 십여년 후에부터 이완용보다 더한 매국노일당, 악마에게 국가를 판 자들로 이름이 자손대대로 오욕을 쓸 것입니다.

빨갱이당의 얼굴마담인 정동영은 자기당에서 60이상된 후보자들부터 모조리 내쫓은 다음에 60,70대는 투표장에 나오지마라고 발언했어야 정직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의 가장 큰 특기는 거짓말입니다.

탈무드에는 도둑놈과는 살 수 있어도 거짓말하는 자와는 살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도둑질하는 사람과 같이 살게 될 경우엔 내 물건 건사만 잘 하면 되지만, 거짓말하는 자의 경우는 그 자의 거짓말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끝날지 모르니, 늘 초조 불안 전전긍긍하게 되는 것입니다.

빨갱이 노무현일당을 청와대에 세운 지난 일 년간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세가 딱 그러했으니, 매일매일 초조 불안 전전긍긍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터질 지 몰라 그 자의 입을 쳐다보며 엎치락뒤치락 잠못들던 시간이었습니다 . 탄핵을 국회에서 가결이라도 하여놓고 나니, 비로소ㅡ, 일년만에 비로소 잠이 쌕쌕 잘도 옵니다. 여러분, 아니 그렇습니까 ㅡ ?

자기 당에 60 이상된 후보들을 수두룩 빽빽이 걸어놓고서 태연자약하게 60,70대 이상은 나오지 말라고 떠들 수 있는 자 - 이런 자가 일개 당의 당수가 될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자를 뒤따라다니며 박수치는 인간의 군상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제 짐작에는 필시, 저 빨갱이당은 그들의 목표 - 김정일에게 한국 갖다바치기 - 자기네 말로는 소위 한반도평화정착정책 이라 우기지만, - 가 완성되고 나면, 분명히 자기들이 그동안 거수기로 사용했던 60 이상된 입후보자들은 트럭에 실어 함경도 오지에 갖다 버릴 것입니다.

추미애는 빨갱이당의 그런 정책에 힘을 실어주고자 민주당까지도 비스름한 빨갱이당으로 만들려고 가장 비싼 옷인 빌로드 투피스까지 걸쳐입고서 태연자약하게 국민들에게 대가리숙이고 절하는 거짓겸손을 보였습니다. 그 독사같은 여자가 국민들에게 머리숙였겠습니까 ? 전혀입니다. 국민들이 갖고 있는 표 앞에 고개숙인 뿐입니다.

빌로드 투피스는 서민이 감히 걸치기 힘든 옷감입니다. (에구, 나도 빌로드 입어봤으면... ㅎㅎ) 과거에 노무현이 서민인 척 하고 나와서 TV대담할 적엔 일본에서 수십만원인지 수백만원인지 호가하는 무슨 고양이표 T셔츠를 입고 나와서 자기도 T를 입었으니 서민이다 식으로 폼을 잡았다고 합니다.

저렇게 비윗살 강하고 철면피하며, 게다가 범죄자를 가장 많이 후보자로 내놓은 당이 열린우리당이고, 바로 빨갱이 당입니다.

대한민국 체제를 증오하는 자들로 구성되었기에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는 범죄자들을 가장 예뻐해서 과감히 대한민국의 국회로 내보낼 작전을 짤 수 있는가 봅니다. 여의도에 가서 마음껏 대한민국 법체제를 농락하고 말아먹자 이거지요.

탄핵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해줄 자유대한의 법체제를 문란시킨 범법대통령인 노무현을 제재한 정당한 헌정질서의 절차입니다. 젊은이들이여, 저 사악하고 앞뒤 다르며 거짓말 일색인 열린우리당, 빨갱이당에게 절대로 그대들의 현명한 지성을 속히우지 말기 바랍니다.

* 쓰고싶던 말을 쓰고나니 속이 후려언하다.
여러분, 크게 소리질러 보십시오. "열린우리당은 빨갱이당이다!!"
창자까지 시원해질 겁니다.

파아란 씀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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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그러는 당신은 매국노 아닙니까?  -[04/03-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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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dia: 파아란님,,  어느사이  님의  식견 (識見)에  압도되어갑니다.  참으로 놀라운 분 이십니다.  님의글들을  읽게된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08/24-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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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김대중의 신념과 자유 대한의 단말마적 싸움이 남았다    2007/05/10 11:0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075277

김대중의 신념과 자유 대한의 단말마적 싸움이 남았다

 

파아란

2003-02-03 00:30:58, 조회 : 81, 추천 : 24


김대중의 신념과 자유 대한의 단말마적 싸움이 남았다


여러분은 지금 개대중 정권의 수많은 비리 중 하나일뿐인 노벨상폭로 얘기를 듣고
"어 ? 역시나 ?" 하며 말말말 뿐인 설토전을 벌이고 계십니다.

우리 지나가는 파도에 대해서는 묵살해버리는 시선을 가집시다
지나가는 파도밑을 꿰뚫고 흐르는 원류를 보시기 바랍니다.

노벨상 충격으로 어바리 우익들이 주절주절 떠드는 동안에도
잠들지 않고 쉬지 않는 악랄한 신념이 있으니,
김대중이의 젊은 날 노동당에 가입하면서부터 키워왔을 신념과
악마 김정일이의 대남적화통일이라는 노동당 절대명제의 목표입니다.

김대중이의 목표가 기껏 노벨상이었다고 보시는 여러분,
그 자가 고작 노벨상따위를 탐내어 국민세금을 퍼다 쓴
파렴치범의 수준으로만 살았을 인물로 보십니까 ?

김대중이의 머리가 비상하여 백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다 합니다.
그 비상한 두뇌세포를 이끄는 것이 김대중이의 젊은 날부터의 신념 -
즉 좌익사상에 뿌리박은 노동당 규약에 충성하는 신념이었을 것이다는 생각을
나는 그 자의 6.25 전쟁은 민족통일전이다하는
자유대한의 대통령이라면 있을 수 없는 망발을 들은 날부터 갖게 되었습니다.

김대중
너에게 말한다
너는 네가 젊은 날 충성하기로 한 노동당의 규약에 철저히 따른 행동대원이었다
너는 남한을 적화통일하라는 너의 수령 김일성과 김정일의
교시와 절대적인 목표에 맞추어
대통령 선거전에 출마하였으며,
광주를 선동 수많은 시민들을 죽게 하였으며
광주사태후 가짜로 쓴 전향서 한 장으로 너의 목숨을 구걸하였으며
군사정권이라 욕하던 김종필과 손을 잡았으며
- 김종필 개자식에게 욕을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후세들은 김종필이를 이완용에 버금가는 매국노,
  일신을 위해 좌익에게 나라를 넘긴 자로 매김할 것이다 -
남한의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을 아까와하기 보다
평양에서 호화판으로 사는 너의 수령 김정일에게 충성하기 위해서
남한국민들의 세금과
너와 맞서 싸우셨던 박정희 대통령이 이루신
현대의 돈을 퍼다가 김정일이에게 갖다 넘겼으며
김정일이에게서 도망친 탈북자들을 냉대하였으며
너의 수령을 배신한 황장엽씨를 연금하였다.
그리고 너의 수령 김정일은 너를 통해 훔쳐낸 남한국민의  
돈으로 남한을 침략할 북괴군들의 양곡과 위장군복 뿐만 아니라
장거리 미사일, 핵무기까지 개발하였다.

김대중 네가 네 신념의 적대국인 자유 대한의 대통령자리에 있는 동안,
너의 비호아래에서 김정일은 마음놓고 땅굴을 팠으며,
남한에 간첩들을 활개치게 만들었으며
군인들은 주적개념이 우왕좌왕하게 만들었으니
네가 간첩이라는 증거로 나는
서해교전의 비극이 발생한 날, 네가 빨간 넥타이를 매고
문상조차 하지 않고 일본으로 가 축구경기를 본 것을 기억한다.
너는 속마음으로 대한의 젊은 군인들이 죽어자빠진 것이 고소하였던 것이다.

김대중 너의 좌익으로 살아온 신념은 이제 거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하였으니,
너의 수령 김정일의 교시 대남적화사업은
벌써 80% 이상 달성이 된 것 같다.
경원선은 깔렸고, 지뢰는 제거되었고,
북괴군의 무력과 중화기들은 모두 휴전선으로 밀집하였다.
남한에는 철모르는 아해들까지 친미하는 부모세대의
꼴통스러움을 비판하기 시작하니
대남적화성공시 너희들이 남한을 이토록 발전시킨 기성세대들을
인민재판할 때 그들의 부모를 스스로 작살내도록 인민재판용
예비홍위병부대가 만들어진 것이다.

네가 못다 이룬 20%의 대남적화사업은 네가 박지원이와 함께 고른
너의 후계자 노모가 담당할 것이니,
도박판에서도 남의 눈치 묵살하고 질 적이면 판을 뒤엎었다는 그 스타일이
대한민국의 얼간이 국민들이 뭐라 떠들든 원하는 대로
판을 뒤집어 엎을 그릇이라 판단되어
백년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너의 노회하고 비상한 두뇌로
그를 선택했을 것이다.

이제 남은 수순은 단지 미군의 철수와 미북불가침협정을 맺는 것 뿐이니
그 약속을 받아내려고 너의 수령 김정일은 핵까지 내흔들며
미국을 협박하고 있구나.

자유는 원래 어리석은 것이던가 ?
글을 쓸 수가 없었다.  비통함이 가슴에 사무쳐.
이토록 어리석은 내 나라에서
한 때나마 풍족히 먹고 해외에 나가보고 열심히 일해보고
가족과 친구들 한 때 잠시잠간 싸우며 사랑하였던 그 기억.
이 기억을 가슴에 이제는 접어야 할 때가 왔는가 ?
저 따사로운 햇볕, 흐르는 강물, 푸르른 들과 산,
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폐허로 변한 북한의 산과 들을 닮아갈 날이 머지 않았는가 ?
한 때 사랑한, 한 때 미워한 자아와 타인과의 기십년의 세월들을
가슴에 담고 이제 흉악한 악마의 영토권에 들어갈 준비를
고요히 비탄을 안고 각오하여야 하는가 ?

만길 절벽앞에 이끌려 왔으되, 절벽앞인 줄 아직도 모르는
어리석은 이 나라에 내 어이 태어났는가 ?
절벽 앞에서도 노벨상이니 파렴치니 하는 말, 글 들이나 주저리 주저리
올리고, 그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가 ?
지구상 수많은 가난을 박박 기고 사는 나라들 중에
그래도 박정희 각하의 시절을 거치며 살았단 것을
내 삶의 유일한 행복이었음으로 알고
닥쳐올 비극을 감내하여야 하는가 ?

악마 김정일의 하수인, 악마 김정일의 꼬랑지
너 김대중, 너를 증오하고 저주한다.
너에게 우리는 속았다.  너는 영웅이라 호칭되겠지.
이겼다고 생각하겠지.  천만에.
나는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도록 싸울 것이다.
너 어둠의 자식을 대항하여.

하느님, 정의의 싸움을 시작하소서.  아멘 !
당신의 천사군단을 보내어 주소서.  하늘 가득히 !!!
2003.2.03.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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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파괴하려면 강력한 정부를 만들라    2006/11/30 22:4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1657757
자유를 파괴하려면 강력한 정부를 만들라
파아란  2004-02-16 14:47:00, 조회 : 50, 추천 : 8

자유를 파괴하려면 강력한 정부를 만들라



우리는 시종일관 대한민국의 정부가 어디로 가는지 심각한 의심에 싸여 있다.
날이 갈 수록 의심은 짙어지고, 이제 확신으로 변해가는 중이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미국 헌법을 기초한 사람들이 내세운 자유민주주의의 기초정신은 이러하다.

자유, 제한된 정부, 개인의 책임, 자유로운 시장, 국토방위,

그 정신을 이어받아 오늘날까지도 헤리티지재단과 AEI 와 네오콘으로 일컫는 신보수주의자들이 매번의 정부 시책이 나올 때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를 혹시 훼손하는 정책은 아닌지 검토하고 비판하며, 정부와 국가가 국민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하고 격려하고 있다.

김대중은 1998년 1월 취임사에서 제2의건국을 내세웠고 대통령정책위에서는 제2건준위를 세움과 아울러, 대의민주주의를 버리고 참여민주주의로 가겠다는 발상을 내놓았다.

대의민주주의란 국민들 속에서 대표를 뽑아준 국회에 힘을 실어주는 민주주의다. 우리나라는 입법부인 국회에 대해선 대의민주주의를 따르지만, 대통령선출은 국민들이 직접 참여 투표하는 직접민주주의 , 참여민주주의를 따른다. 미국의 대통령은 각주에서 대표로 뽑힌 사람들이 모여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니 간접민주주의이며 대의민주주의인 셈이다.

이미 대통령 및 각 지방자치구의 대표를 선출하는 데에 직접참여민주주의를 쓰고 있는 우리나라임에도, 굳이 김대중정권이 시작하면서, 제2건국을 내걸고 참여민주주의를 내걸은 이유는 무엇일까 ?

김대중은 이렇게 말한다. 인터넷 확산을 통해 참여민주주의를 확대하겠다고.
북한에서 미림대학을 통해 1995년도부터 인터넷 전사들을 매년 수백명씩 배출했다는 기사를 미국의 군관련 페이지에서 읽은 일이 있다.

당시 김대중의 제2건국 발상에 대해, 한나라당의 정형근, 김광원, 박원홍 의원들은 "장기집권을 목적한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당시 그들 의원들의 비판은 한나라당 내부에서 뒷받침이 전혀 없이 그들 의원들 만의 개인적 몸부림으로 끝났다.

좌파적 정권은 강력한 정부로 간다는 것은 이미 누차 설명해 온 바이다.

전용덕 교수는 사회주의를 이렇게 설명한다.
<사유재산을 인정치 않고 계약의 자유를 체제적으로 억압하는 체제>

사회주의는 왜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가 ? 인정하지 않는 쪽으로 움직이는가 ? 전 인민이 평등하게 살도록 만들기 위해서다. 인민에게서 나오는 불평은 남이 나보다 잘 사는 데서 출발한다고 보고, 그런 불평이 없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 인민의 재산을 수탈하고는 다시 골고루 나누어 평등하게 분배한다. 이것이 평등 사회이고 사회주의 국가다.

그런 목적을 추진하려면, 필수적으로 정부의 권력은 무한대로 막강해져야 한다. 전인민의 사유재산을 강탈하는 힘이 있어야 하며, 그 수탈된 것을 다시 분배하는 역할까지 일일이 맡아야 하니, 정부조직의 거대화, 권력의 강화가 필연적이다. 그런 사회에는 개인이 시장에서 사적으로 계약을 맺고 매매하는 일 역시 불가능하며 허용되지 못한다.

이것은 극단적인 설명이지만, 국민들의 세금을 많이 거두어 가난한 계층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복지개념에 근거한 정책은 정직하게 보자면, 열심히 벌은 것을 강제적으로 빼앗기는 사람에게는 독재세력의 시작인 셈이다.

그러나 어제 번역한 '샘아저씨의 농장'(파아란홈에 있음)을 들여다보면, 정부로부터 받는 공짜 지원은 결국 공짜가 아니었음이 드러난다. 사회주의 정책을 펴는 강력한 정부 밑에서 양육되는 신종 노예계급이 사회복지에 의존하는 계층이란 형태로 등장하는 것이다.

즉, 강력한 정부, 좌파적 정부가 펼치는 평등에 근거한 사회복지를 기본한 정책은 많이 빼앗겨야 하는 부자에게는 독재정권의 출현이며, 많은 것을 정부의 지원에 의존해야하는 빈곤층에게는 그들이 가졌던 자유와 책임의 보이지않는 박탈이 되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좌익정부인 김대중정권이 들어서면서, 보이지 않는 자유의 박탈이 시작되었다고 이제 우리는 진단내려야 한다.

김대중은 2001년 12월 그가 방문했던 노르웨이에서 이런 연설을 한다.

“오늘날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파괴적인 원리주의나 반세계화 운동의 저변에는 빈부격차에 대한 분노가 짙게 깔려있다” “빈부격차의 해소 없이는 21세기의 세계평화를 보장할 수 없다”라고.

그는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 역시 빈부격차의 분노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는 그의 시각을 당시 노벨평화상 제정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 자리에서 드러냈다.

악마적인 공산주의이념의 시작은 富者에 대한 질시에서 시작되었다. <빈부격차>를 세상의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보는 잣대를 지닌 자가 자유대한의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가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인지는 참으로 자명하다. 결국 그가 말한 참여민주주의는 빈부격차 해소라는 촛점에 맞춘 불평분자들의 평등요구를 정책에 최대한 반영되게 만들겠다는 다른 소리였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그런 지극히 좌익적이고 자유대한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불순하기 이를 데없는 김대중이란 자가 보이지 않게 언론을 지배하고 사회주의식 정책을 추진하는 일련의 정책을 벌이기 시작하는 것에 대해, 그 자의 의도와 앞으로 가져올 비극적 결과를 꿰뚫어보고 제지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회창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한나라당의 좌파였다. 그는 한나라당이란 보수우익정당에 정체를 감추고 기생하던 좌파인사들의 代父가 자진하여 되었다. 그는 자유대한의 정통성 수호에 힘을 주었던 인물들인 우익인사들을 의도적으로 멀리 하였으며, 결국 김윤환의원은 '반이회창'을 외치며 떨어져 나갔다.

자유 대한의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대선후보의 경쟁자들이 나란히 좌익적, 좌파적 인물들로 구성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 경쟁에서는 당연히 선명한 강성좌익이 당선될 수 뿐이 없다. 김영삼이 발탁해서 자유대한에 물려준 유산은 결국 극좌적 인물인 노통과 기회적 좌파인 이회창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재벌해체'와 '깽판을 쳐도 남북관계만 성사'를 외치는 극좌적 인물인 盧에게 기회적 좌파였던 이회창은 패배할 수 뿐이 없었다.

국가를 걱정하는 우익성향의 국민들이 애써 몰표를 몰아 강성좌익과 비교할 때 색깔이 빨갛지 않았던 이회창를 지원하였지만, 표의 집계는 엇비슷하게 갈릴 수 뿐이 없었던 것이다. 그 위에 수십년 만에 잡은 좌익정권을 우익에게 넘겨줄 리 없는 김대중의 노회한 공작이 동원되고 전자개표기의 사용과 이회창에 대한 각종 인신모략성 공작까지 병행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거창한 좌익적 합창곡이었음을 우리는 너무 때늦게 깨달은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수우익정당에서 좌익의원들을 감싸며 기회적 좌파노릇을 한 것과 같이 처신한 이회창씨가 6년간이나 유일한 보수우익정당인 한나라당의 당수로 있는 동안, 이 나라의 운명이 처절하게 곤두박질을 친 것이다.

김대중정권으로부터 강력한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작된다. 자유시장에 기초하여야만 살아갈 수 있는 기업들은 문을 내리고, 자유의 표상인 시장은 쪼그라들었다. 사회복지에 의존하는 빈민층은 더욱 늘어나고, 빈곤층에서 부유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계층간 이동기회가 훨씬 차단된 사회, 즉 '열린 사회'에서 '닫혀진 사회'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노정권에 와서 강력한 정부는 더욱 노골화 되었다. 친위대적인 집단을 동원하여 국민들이 선택애용한 보수언론을 조직적 공개적으로 훼손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 뿌리박힌 부패를 빌미삼아 보수우익의 마지막 기반을 뿌리뽑는 작업도 들어갔다.

노정권의 강력한 정부는 어디로 갈 것인가 ? 그들은 이번 4월 총선에서 기어코 보수우익의 설 자리를 고사시킬 참이다. 그리 되면, 대한민국의 분리된 四권중 사법부와 언론이 눈치를 보는 가운데, 행정과 입법은 통째로 저 자들이 한 손에 잡을 것이다.

강력한 정부의 대두를 경계하라! 지구 위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는 스탈린정권과 탈레반정권 김정일정권이었다. 그들 정권이 저지른 비극과 범죄, 부패는 두 말 할 필요조차 없게 명확하다.

강력한 정부의 출현과 공작을 막아내지 못한 가장 큰 책임은 이회창 前대표에게 있다. 그가 한나라당에서 기회적 좌파로 처신하지 않았다면, 오늘 이 국가의 비극은 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거듭 나야 한다. 기회적 좌파들의 그림자를 털어내고 강성보수정당으로 거듭 나고 좌익정권을 힘을 다해 끌어내릴 각오가 없다면, 차라리 하루 속히 해체하여 진실한 강성보수우익정당이 등장하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자유대한에 대한 그들의 마지막 의무다.

국민들의 자유가 박탈되고 있다. 가장 먼저 박탈된 층은 부자들의 층이 아니라, 결국 가장 사회적 약자층, 빈곤층이다. 그들은 다른 말로, 김대중의 조직적 자유대한 허물기 공작에 의해 시행된 일련의 정책들의 직격탄을 가장 먼저 두들겨 맞는 집단이 되었다. 기업들은 문을 닫고, 갈 곳이 없어지고, 가정은 해체되며, 절망에 빠진 그들이 선택하는 길은 아이들의 遺棄(유기)이며 집단자살이었다. 그리고 오늘도 그 행진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강력한 정부의 노예 톰이 된 그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 아니, 노예로 가는 길목에 선 자유 대한의 운명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

노정권은 김대중을 뛰어넘을 것이다. 김정일도 뛰어넘을 지 그것은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공산주의독재든, 나찌식 국가주의독재든, 또는 노정권식 친위독재든, 우리의 자유가 파괴되고 노예로 가는 길에는 반드시 강력한 정부의 출현이 시작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싸울 것이다. 우리의 자유는 고사하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아이들의 자유와 미래가 걸려있는 전쟁이다.

파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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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많은 전투에서    2006/11/30 22:34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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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많은 전투에서
파아란  2004-02-07 12:25:47, 조회 : 33, 추천 : 3

소수 정예부대가 대군을 격파했습니다.  비만한 한나라당의 흐느적대는 모습을 더 보아주기엔
너무 지치고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저 자들은 소수정예로 시작해서 다수악랄로 가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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