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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 Israel Brethren (BIB)
Title; A Study of Hebrew 6;4- 8 Mar. 27th. 2008. A. D.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니”
#1.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과 제사장
1. 이스라엘 나라에는 대제사장 계보가 둘이 있었다. 멜기세덱 계보 외에 아론의 가문 대제사장 계보도 있었다.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은 멜기세덱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과는 달리 절대로 왕 직을 겸직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왕국의 왕 직과 대제사장 직과 선지자 직을 엄격히 구별하여 절대로 겸직하지 못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2. 예수그리스도는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이시다. 멜기세덱은 원래 (예루)살렘의 왕이다. 그는 대제사장직도 겸직한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본질상 하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계보를 따라 이스라엘 왕국의 왕과 대제사장과 선지자 직을 겸직하게 하셨다.
3.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제물이 되셔서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죄를 대속한 일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아니라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으로써 수행하신 일이다.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들은 자기들 자신이 죄인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처럼 자기들의 죄를 대속받기 위하여 속죄 제물을 바쳐야 했다.
4.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왕국의 대제사장으로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는 속죄의 제사를 집전하실 때 자기의 죄가 없으시기에 속죄의 제물로 어린 양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치셨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자기의 십자가 희생에 의한 속죄 제사에 근거하여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이 자기들의 죄를 용서받게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에게 눈물로 호소하신다.
5.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에게 속한 자들로써 제사장들이다. 대제사장은 제사장의 도움이 절대 필요하시다. 제사장들도 대제사장 없이 속죄의 제사를 드릴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의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은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의 죄를 뒤집어쓰시고 대속의 희생제물이 되신 대제사장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제사장 직을 수행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히5; 6- 10절, 베드로후서2; 9- 12절을 읽어 보자;
6.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제사장이라 하셨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분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으로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얻었느니라.”
7.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다.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이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한 자이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라.
8. 사랑하는 자들이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한다고 비난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함이라“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을 도와드리는 제사장들로써 마땅히 선생님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선생님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를 남에게서 배워야 한다면 참으로 한심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道의 초보 수준을 벗어나서 완전한 경지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스도 道의 초보 수준은 죽은 행실을 회개함, 하나님께 대한 신앙, 세례들, 안수, 죽은 자의 부활, 영원한 안식이다. 완전한 경지는 대제사장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정신을 가지고 대제사장을 돕는 제사장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RSTN 해설자는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 The things religion calls crucial, the word calls elementary. The problem with today's believers is called " Believer's Boredom," where they cannot enter the deep things of YHWH because, every week they are told by false teachers to stay away from Torah, and delve deeper into the elementary school program of Messiah. The problem then results in Yisraelites staying home , completely bored, dazed, and confused. Only the truth of Torah , Yahshua and the eternal matters of the Commonwealth of Yisrael can keep us busy, on fire, and maturing in faith."
#2. 히6;4- 6 강해
1. 본문을 자세하게 읽어 보자 ;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가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2. ‘한 번 비췸을 얻고’- 주 성령님께서 성경 말씀으로 역사하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누구이신지, 무엇을 하셨는지를 다 알고도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기쁨을 맛보고도
‘ 성령에 참여한 바가 되고’- 주 성령님의 교통하심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나라 백성들의 사랑의 형제 모임에 참여해서 그 형제 사랑을 나누어 보기도 하고
‘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맛보고’- 하나님의 말씀의 기본은 주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과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과의 <사랑의 계약법> 말씀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서로 영원히 목숨 걸고 사랑하자는 약속이다. 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가? 시119;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나이다.’ 이런 달콤한 말씀을 맛보고도
‘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내세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이후다. 즉 이스라엘 천년왕국 시대다.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그 때에 내려 주실 것들을 지금 이생에서도 주 성령님을 통하여 미리 선물로 보내어 주신다. 결혼해서 함께 살 때 남편이 신부에게 보편적으로 직접 주는 것을 약혼시절에도 미리 선물로 보내어 주는 것과 비슷하다. 예를 들면 사랑의 은사라든지, 지혜의 은사라든지, 치유의 은사라든지, 사망의 골짜기를 헤매면서도 평안을 누린다든지...무수히 많다. 이런 은사들을 우리가 받을 때 우리는 내세의 능력을 미리 맛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 예수그리스도와 형제들과 함께 영원히 완전한 사랑으로 사는 이스라엘 천년왕국- 내세를 미리 체험하는 것이다. 이렇게 내세의 능력을 미리 맛보고도
3. b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다.
이 말씀은 일차적으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인한 속죄 사실을 알고도 주 예수그리스도를 버리고 다시 유대교의 동물 제사에 참여하거나 이방인들의 속죄 제사나 대속의 선행 주장을 따라가는 경우다.
이 모든 것들이 주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와의 계약에 근거한 것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고도 사탄의 이스라엘 바꿔치기 흉계에 빠져 성경 상 좋은 것들의 경우에는 이스라엘나라의 것들을 자기 나라나 자기 교회에 해당시키고 나쁜 것들의 경우에는 자기들은 빠지고 유대인들을 욕하는 경우다. 대표적인 경우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로마제국 권력이 죽였으면서도 유대인들이 죽였다고 주장하며 유대인들을 적대시하게 하는 것이다.
3. 이 문제에 대하여는 알메니안 주의자들과 칼빈 주의자들 간에 무서운 논쟁도 있다. 알메니안 주의자들은 히브리서 6; 6절의 이 주장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칼빈주의자들은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로마서 8장-11장의 말씀에 따라 본다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나라와의 계약을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은 버리고 배반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나라 백성들과의 약속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스라엘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의 사랑의 계약은 영원하다.
그러나 마태 3; 1- 12, 22;13- 14, 25;31- 45, 고전 3;8-15, 요일 2;1- 11, 계20;2-7까지 수많은 경우를 보면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심판 하시는 가운데 버리시는 경우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시는 것이므로 심판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우리가 확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다서의 말씀대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심판을 강력하게 가르치되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만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라고 해야 한다.
4.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보임이라“
로마제국 권력과 그들의 하청 권력인 유대인의 공회는 예루살렘 시민들을 선동하여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줄을 알고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그들은 왜 그렇게 했는가? 그들은 진정으로 메시아 예수님에게 대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줄을 알기도 했고 심지어 메시아 예수님의 은혜를 받기도 했지만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분에게 충성하면 자기들에게 큰 위험이 닥칠 것을 알게 되니 그리스도 예수님을 버렸다.
그들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을 진정 사랑하셔서 그들을 대신해서 십자가 희생제물이 되신 그 마음에 공감하고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하지 않은 것에서 여실히 들어났다. 마태복음 25장, 염소들로 분류된 자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
5. 히6;7- 8
창세기를 연상시키는 말씀이다. 아담부부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땅은 비를 머금고 채소와 과일을 내어 아담 부부를 공궤했다. 아담부부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범죄 한 결과 땅은 엉컹퀴을 내어 아담부부에게 대적했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이 사랑의 계약 관계를 유지할 때, 땅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에게 좋은 양식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땅의 상태를 보고도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사라의 계약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며 제사장 역할을 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드리는 것이고 땅도 그대에게 채소를 내어 주어 공궤하겠지만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그리하여 이스라엘나라의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제사장으로 충성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 돌리면 땅도 그대에게 채소 대신 엉컹퀴를 내어 대적할 것이다.
과연 이스라엘왕국의 메시아 예수님의 제사장직을 내포한 사도직에 임명되어 감당하게 하시는 것은 얼마나 큰 은혜인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이스라엘나라 대제사장 예수님의 제사장으로 봉직하는 자들에게 면류관이 있거니와 예수님이 누구이신 줄을 알고 은혜도 입었으면서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이스라엘 나라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감당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짓이다.
그대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상직을 받고 십자가를 지고 그 직을 감당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게 면류관을 씌워드리는 것이다.
그대가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의 제사장직을 받고 십자가를 지고 그 직을 감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 돌리는 것이다
“예루살렘의 부활이 오고 있다.”
- 예루살렘의 부활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의 완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교회들이 가장 큰 명절로 새기고 있으나,
그 진정한 의미의 절반은 사라지고 없는 듯하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예루살렘의 황폐와 궤를 같이 한다는 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당하고 십자가형에 처형당하게 되었을 때,
그 분의 사형을 주도한 로마제국은 그것이 지구상 가장 최대의 불의라는 것과
그것으로 로마제국이 멸망의 저주를 당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그 분의 사형을 부르짖던 유태인들은 그것이 예루살렘의 멸망을 자초하고
향후 2000년간 그 후손들이 미치도록 죽어가게 한 짓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 가시던 중
예수님을 보고 우는 유태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를 위하여 울어라.”
예루살렘아, 너에게 행한 기적을 소돔과 고모라에 가서 행하였더라면
그 사람들이 다 믿었을 것이다.
나중에는 그 땅이 너희들보다 견디기가 더 쉬울 것이다.
웅대한 예루살렘 헤롯성전을 보고 감탄하는 제자들에게는 이리 말씀하셨다.
두고 보라. 돌 위에 돌 하나도 올려 지지 않고 무너질 것이다.
그 말씀대로 예루살렘은 주후 69년 티투스 황제의 로마군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었다.
단 하나 지금 통곡의 벽이라 불리는 서쪽 벽만 일부 남았다.
예루살렘과 유대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은 철저히 추방되었다.
그들은 온 세계로 도망가는 곳곳에서 학대와 학살을 당하였다.
"시온은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 산은 수풀 우거진 곳이 되리라." [미3:12]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짚을 것이요." [스가랴 8:4]
마크 트웨인은 1920년경, 이스라엘 여행기에서
그 지역이 말라리아가 창궐하고 모기가 득실거리는 수풀지대로 변해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것을 써놓았다.
그렇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이 1948년 건국과 더불어 완전히 새로 재건되고
유태인들이 모이고 있다. 2천5백 년 전에 했던 스가랴의 예언의 성취이다.
우리는 그것을 보는 증인이다.
“제2의 출애굽” 을 써서 유명해진 라이틀 유태인 목사님 증언에 의하면
1974년 하나님은 그에게 북방 나라에서 유태인들을 데려 내어오는 환상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그 환상은 렘 23:7-8절의 말씀을 확증해 주시는 것도 알려 주셨다.
스티브 라이틀 목사는 1991년 이스라엘국회 요청으로 크네셋에서 자기가 본 환상을 설명한 후, 그 해가 다 가기 전, 유태인을 제2의 엑소더스(출애굽)하기 위한 첫 번째 배를 흑해에 띄웠다. 우크라이나 오뎃사 항구에서 백만 명이 넘는 구소련 있던 유태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갔다. 거기에는 항공기도 동원되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 유태인 귀환 사업을 위해 돈을 모았다.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다시스의 배들을 타고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이사야60:7,8]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이사야49:22]
지금 이스라엘에는 구소련 연방에서 귀국한 유태인들이 130만 명이나 살고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으로 시작되었던 하나님의 징벌,
예루살렘의 노략과 유배가 끝나가고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유태인들의 무덤이 열리고 부활 승리, 구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이미 에루살렘에 거주하는 극소수 유태인 크리스찬(일명 메시아닉 쥬)들에 의한
복음전파가 강력한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증언이 있다.
어느 메시아닉 쥬의 여행담에 의하면, 그가 독일 루터교회에 갔을 때,
그 회중들이 유태인들의 귀국을 위하여 예배 때마다 기도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고 말하였다.
여러 나라의 극소수 기독교인들에 의해서이긴 하여도 유태인들을 위한 기도,
특히 그들의 귀환과 예수 그리스도 복음 전파을 위하여 강력한 기도가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 기도는 이방 땅에 마지막 단 한 사람의 유태인이라도 다 돌아갈 때까지
하여야 하는 기독교인의 의무이기도 하다.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에스겔39:28]
한 사람도 외국 땅에 남겨놓지 않게 하겠다고
하나님께서 2500년 전에 에스겔을 통해 약속한
그 약속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방인들에게 열렸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문은 서서히 닫혀가고 있다.
그 증거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되기 시작하는 다빈치類의
예수를 비방하거나 음해하는 글들의 난무 및, 안티 기독교 세력,
특히 안티 유태인 세력들의 증파가 그 강력한 현상이다.
이미 그들에게는 구원의 문이 닫히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배역과 간음과 패역에 치를 떠시고
이스라엘을 황무케 한 지 2000여년이 지났다.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의 義인가.
허나, 바로 그 덕분에 우리와 같은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란 문이 활짝 열렸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의 꿈에도 잊지 않으시던 당신의 자녀들,
이스라엘인들에게 구원의 문을 열기 시작하셨다.
북방나라로 일컬어진 소련에서 유태인들을 구해내신 것은 그 전 단계에 불과하다.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에스겔39:29]
아울러 구원과 은총의 문이 이방인을 향하여는 닫히기 시작하고 있다.
즉 대대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는 안티 기독교 블로그라든지, 안티 기독문화,
안티 유태인, 안티 이스라엘 등 유태교와 기독교가 공유한 가치관에 반기를 드는
무리들이 많아지며 그 흐름이 조직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왕국 회복에 지난 폐허 같이 다시 이천년이 걸릴 것 같지는 않다.
갈수록 모든 것이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므로.
그리하여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이방인들이 유태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유태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
이스라엘 내의 유태인구 5.5백만 중 약 76%들이
지난 수십 년간 해외에서 이주해 들어갔으며
그 중에서 백3십만은 평생 사탕 한 알 못 먹었을 정도로 극빈했던 소련 출신이다.
스티브 라이틀 목사에 따르면, 오뎃사에서 출항하던 때
그들은 몽당비까지 들고 가야 할 정도로 궁색하였다.
한국의 기독교와 교회들이 유태인들의 영적인 것,
곧 성경을 기반 삼아 매우 성장하고 확대했으므로
이제는 육적인 것을 거두어 유태인들의 귀환과 가난한 유태인,
그리고 매일같이 날아드는 아랍테러분자들의 로켓포와 기관포에 테러 당한 희생자들,
부상자들과 고아들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유태인들은 우리들의 믿음의 형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매일 또는 매 예배시마다 주기도문을 암송할 것이다.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시오며ㅡ, 그 아버지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진정 바란다면,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돕는 것이 곧 그것을 앞당기는 날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드릴 말씀은, 만일 성경으로 부요해진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육적인 것으로 이스라엘을 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빚으로 쳐서 거두어 가실 것이란 점이다.
반면, 섬긴다면,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약속대로
하나님은 이방민족에게 축복을 내리실 것이다.
독일 교회들에서 드려진다는 이스라엘과 유태민족을 위한 기도문을 소개드린다.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은 당신의 각별한 계약에 의한 사랑을 입은 민족입니다.
그들에게 행한 우리의 지난 죄과와 오늘의 잘못들을 용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안티유태 세력의 온갖 형태에 대항해 굳건히 싸우게 하소서.
당신의 민족(유태민족)들로 하여금
당신 홀로 평화와 구원을 내리신다는 것을 알고 찾게 하소서.
그들로 하여금 지금의 유혹과 시련에서 온전히 서게 하시고,
그들을 모든 암흑과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
당신의 선택한 백성으로서 영광의 왕국을 재건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주후 2008.3.25. 부활절을 지나며 한 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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