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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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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니”    2008/03/27 18:04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897094
 원문출처 : 성경과 이스라엘, 한국과 세계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pastorswh/2896539
 

                 Bible & Israel Brethren (BIB)

Title; A Study of Hebrew 6;4- 8            Mar. 27th. 2008. A. D.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니”         


#1.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과 제사장


1. 이스라엘 나라에는 대제사장 계보가 둘이 있었다. 멜기세덱 계보 외에 아론의 가문 대제사장 계보도 있었다.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은 멜기세덱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과는 달리 절대로 왕 직을 겸직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왕국의 왕 직과 대제사장 직과 선지자 직을 엄격히 구별하여 절대로 겸직하지 못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2. 예수그리스도는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이시다. 멜기세덱은 원래 (예루)살렘의 왕이다. 그는 대제사장직도 겸직한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본질상 하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계보를 따라 이스라엘 왕국의 왕과 대제사장과 선지자 직을 겸직하게 하셨다.


3.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제물이 되셔서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죄를 대속한 일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아니라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으로써 수행하신 일이다. 아론의 계보에 속한 대제사장들은 자기들 자신이 죄인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처럼 자기들의 죄를 대속받기 위하여 속죄 제물을 바쳐야 했다.


4.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왕국의 대제사장으로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는 속죄의 제사를 집전하실 때 자기의 죄가 없으시기에 속죄의 제물로 어린 양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치셨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자기의 십자가 희생에 의한 속죄 제사에 근거하여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이 자기들의 죄를 용서받게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왕국의 대제사장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에게 눈물로 호소하신다.


5.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에게 속한 자들로써 제사장들이다. 대제사장은 제사장의 도움이 절대 필요하시다. 제사장들도 대제사장 없이 속죄의 제사를 드릴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의 이스라엘왕국 백성들은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의 죄를 뒤집어쓰시고 대속의 희생제물이 되신 대제사장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제사장 직을 수행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히5; 6- 10절, 베드로후서2; 9- 12절을 읽어 보자;


6.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제사장이라 하셨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분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으로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얻었느니라.”


7.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다.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이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한 자이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라.


8. 사랑하는 자들이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한다고 비난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함이라“


이스라엘 왕국 백성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을 도와드리는 제사장들로써 마땅히 선생님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선생님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를 남에게서 배워야 한다면 참으로 한심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道의 초보 수준을 벗어나서 완전한 경지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스도 道의 초보 수준은 죽은 행실을 회개함, 하나님께 대한 신앙, 세례들, 안수, 죽은 자의 부활, 영원한 안식이다. 완전한 경지는 대제사장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정신을 가지고 대제사장을 돕는 제사장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RSTN 해설자는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 The things religion calls crucial, the word calls elementary. The problem with today's believers is called " Believer's Boredom," where they cannot enter the deep things of YHWH because,  every week  they are told  by false teachers  to stay  away from Torah, and delve deeper into the elementary school program of Messiah. The problem then results in Yisraelites staying home , completely bored, dazed, and confused. Only the truth of Torah , Yahshua and the eternal matters of the Commonwealth of Yisrael can keep us busy, on fire, and maturing in faith."



#2. 히6;4- 6 강해


1. 본문을 자세하게 읽어 보자 ;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가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2. ‘한 번 비췸을 얻고’- 주 성령님께서 성경 말씀으로 역사하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누구이신지, 무엇을 하셨는지를 다 알고도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기쁨을 맛보고도


‘ 성령에 참여한 바가 되고’- 주 성령님의 교통하심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나라 백성들의 사랑의 형제 모임에 참여해서 그 형제 사랑을 나누어 보기도 하고


‘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맛보고’- 하나님의 말씀의 기본은 주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과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과의 <사랑의 계약법> 말씀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서로 영원히 목숨 걸고 사랑하자는 약속이다. 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가? 시119;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나이다.’ 이런 달콤한 말씀을 맛보고도


‘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내세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이후다. 즉 이스라엘 천년왕국 시대다.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그 때에 내려 주실 것들을 지금 이생에서도 주 성령님을 통하여 미리 선물로 보내어 주신다. 결혼해서 함께 살 때 남편이 신부에게 보편적으로 직접 주는 것을 약혼시절에도 미리 선물로 보내어 주는 것과 비슷하다. 예를 들면 사랑의 은사라든지, 지혜의 은사라든지, 치유의 은사라든지, 사망의 골짜기를 헤매면서도 평안을 누린다든지...무수히 많다. 이런 은사들을 우리가 받을 때 우리는 내세의 능력을 미리 맛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 예수그리스도와 형제들과 함께 영원히 완전한 사랑으로 사는 이스라엘 천년왕국- 내세를 미리 체험하는 것이다. 이렇게 내세의 능력을 미리 맛보고도


3. b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다.

 

이 말씀은 일차적으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인한 속죄 사실을 알고도 주 예수그리스도를 버리고 다시 유대교의 동물 제사에 참여하거나 이방인들의 속죄 제사나 대속의 선행 주장을 따라가는 경우다.


이 모든 것들이 주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와의 계약에 근거한 것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고도 사탄의 이스라엘 바꿔치기 흉계에 빠져 성경 상 좋은 것들의 경우에는 이스라엘나라의 것들을 자기 나라나 자기 교회에 해당시키고 나쁜 것들의 경우에는 자기들은 빠지고 유대인들을 욕하는 경우다. 대표적인 경우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로마제국 권력이 죽였으면서도 유대인들이 죽였다고 주장하며 유대인들을 적대시하게 하는 것이다.


3. 이 문제에 대하여는 알메니안 주의자들과 칼빈 주의자들 간에 무서운 논쟁도 있다. 알메니안 주의자들은 히브리서 6; 6절의 이 주장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칼빈주의자들은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로마서 8장-11장의 말씀에 따라 본다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나라와의 계약을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은 버리고 배반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나라 백성들과의 약속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스라엘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의 사랑의 계약은 영원하다.


그러나 마태 3; 1- 12, 22;13- 14, 25;31- 45, 고전 3;8-15, 요일 2;1- 11, 계20;2-7까지 수많은 경우를 보면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심판 하시는 가운데 버리시는 경우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시는 것이므로 심판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우리가 확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다서의 말씀대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심판을 강력하게 가르치되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만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라고 해야 한다.


4.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보임이라“


로마제국 권력과 그들의 하청 권력인 유대인의 공회는 예루살렘 시민들을 선동하여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줄을 알고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그들은 왜 그렇게 했는가?  그들은 진정으로 메시아 예수님에게 대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줄을 알기도 했고 심지어 메시아 예수님의 은혜를 받기도 했지만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분에게 충성하면 자기들에게 큰 위험이 닥칠 것을 알게 되니 그리스도 예수님을 버렸다.


그들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을 진정 사랑하셔서 그들을 대신해서 십자가 희생제물이 되신 그 마음에 공감하고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하지 않은 것에서 여실히 들어났다. 마태복음 25장, 염소들로 분류된 자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


5. 히6;7- 8


창세기를 연상시키는 말씀이다. 아담부부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땅은 비를 머금고 채소와 과일을 내어 아담 부부를 공궤했다. 아담부부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범죄 한 결과 땅은 엉컹퀴을 내어 아담부부에게 대적했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이 사랑의 계약 관계를 유지할 때, 땅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에게 좋은 양식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땅의 상태를 보고도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사라의 계약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며 제사장 역할을 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드리는 것이고 땅도 그대에게 채소를 내어 주어 공궤하겠지만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그리하여 이스라엘나라의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제사장으로 충성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 돌리면 땅도 그대에게 채소 대신 엉컹퀴를 내어 대적할 것이다.


과연 이스라엘왕국의 메시아 예수님의 제사장직을 내포한 사도직에 임명되어 감당하게 하시는 것은 얼마나 큰 은혜인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이스라엘나라 대제사장 예수님의 제사장으로 봉직하는 자들에게 면류관이 있거니와 예수님이 누구이신 줄을 알고 은혜도 입었으면서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장 역할을 이스라엘 나라 대제사장 예수님에게 감당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짓이다.


그대가 이스라엘나라 백성들의 제사상직을 받고 십자가를 지고 그 직을 감당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게 면류관을 씌워드리는 것이다.


그대가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의 제사장직을 받고 십자가를 지고 그 직을 감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 돌리는 것이다




“예루살렘의 부활이 오고 있다.”


- 예루살렘의 부활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의 완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교회들이 가장 큰 명절로 새기고 있으나,

그 진정한 의미의 절반은 사라지고 없는 듯하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예루살렘의 황폐와 궤를 같이 한다는 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당하고 십자가형에 처형당하게 되었을 때,


그 분의 사형을 주도한 로마제국은 그것이 지구상 가장 최대의 불의라는 것과

그것으로 로마제국이 멸망의 저주를 당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그 분의 사형을 부르짖던 유태인들은 그것이 예루살렘의 멸망을 자초하고

향후 2000년간 그 후손들이 미치도록 죽어가게 한 짓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 가시던 중

예수님을 보고 우는 유태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를 위하여 울어라.”


 예루살렘아, 너에게 행한 기적을 소돔과 고모라에 가서 행하였더라면

그 사람들이 다 믿었을 것이다.

나중에는 그 땅이 너희들보다 견디기가 더 쉬울 것이다.


웅대한 예루살렘 헤롯성전을 보고 감탄하는 제자들에게는 이리 말씀하셨다.

두고 보라. 돌 위에 돌 하나도 올려 지지 않고 무너질 것이다. 


그 말씀대로 예루살렘은 주후 69년 티투스 황제의 로마군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었다.

단 하나 지금 통곡의 벽이라 불리는 서쪽 벽만 일부 남았다.

예루살렘과 유대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은 철저히 추방되었다.

그들은 온 세계로 도망가는 곳곳에서 학대와 학살을 당하였다.

 

"시온은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 산은 수풀 우거진 곳이 되리라." [미3:12]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짚을 것이요." [스가랴 8:4]


마크 트웨인은 1920년경, 이스라엘 여행기에서

그 지역이 말라리아가 창궐하고 모기가 득실거리는 수풀지대로 변해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것을 써놓았다.


그렇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이 1948년 건국과 더불어 완전히 새로 재건되고

유태인들이 모이고 있다. 2천5백 년 전에 했던  스가랴의 예언의 성취이다.

우리는 그것을 보는 증인이다.


“제2의 출애굽” 을 써서 유명해진 라이틀 유태인 목사님 증언에 의하면

1974년 하나님은 그에게 북방 나라에서 유태인들을 데려 내어오는 환상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그 환상은 렘 23:7-8절의 말씀을 확증해 주시는 것도 알려 주셨다. 


 스티브 라이틀 목사는 1991년 이스라엘국회 요청으로 크네셋에서 자기가 본 환상을 설명한 후, 그 해가 다 가기 전, 유태인을 제2의 엑소더스(출애굽)하기 위한 첫 번째 배를 흑해에 띄웠다. 우크라이나 오뎃사 항구에서 백만 명이 넘는 구소련 있던 유태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갔다. 거기에는 항공기도 동원되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 유태인 귀환 사업을 위해 돈을 모았다.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다시스의 배들을 타고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이사야60:7,8]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이사야49:22]


지금 이스라엘에는 구소련 연방에서 귀국한 유태인들이 130만 명이나 살고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으로 시작되었던 하나님의 징벌,

예루살렘의 노략과 유배가 끝나가고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유태인들의 무덤이 열리고 부활 승리, 구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이미 에루살렘에 거주하는 극소수 유태인 크리스찬(일명 메시아닉 쥬)들에 의한

복음전파가 강력한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증언이 있다.


어느 메시아닉 쥬의 여행담에 의하면, 그가 독일 루터교회에 갔을 때,

그 회중들이 유태인들의 귀국을 위하여 예배 때마다 기도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고 말하였다.


여러 나라의 극소수 기독교인들에 의해서이긴 하여도 유태인들을 위한 기도,

특히 그들의 귀환과 예수 그리스도 복음 전파을 위하여 강력한 기도가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 기도는 이방 땅에 마지막 단 한 사람의 유태인이라도 다 돌아갈 때까지

하여야 하는 기독교인의 의무이기도 하다.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에스겔39:28]


한 사람도 외국 땅에 남겨놓지 않게 하겠다고

하나님께서 2500년 전에 에스겔을 통해 약속한

그 약속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방인들에게 열렸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문은 서서히 닫혀가고 있다.

그 증거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되기 시작하는 다빈치類의

예수를 비방하거나 음해하는 글들의 난무 및, 안티 기독교 세력,

특히 안티 유태인 세력들의 증파가 그 강력한 현상이다. 

이미 그들에게는 구원의 문이 닫히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배역과 간음과 패역에 치를 떠시고

이스라엘을 황무케 한 지 2000여년이 지났다.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의 義인가. 

허나, 바로 그 덕분에 우리와 같은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란 문이 활짝 열렸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의 꿈에도 잊지 않으시던 당신의 자녀들,

이스라엘인들에게 구원의 문을 열기 시작하셨다.

북방나라로 일컬어진 소련에서 유태인들을 구해내신 것은 그 전 단계에 불과하다.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에스겔39:29]


아울러 구원과 은총의 문이 이방인을 향하여는 닫히기 시작하고 있다.

즉 대대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는 안티 기독교 블로그라든지, 안티 기독문화,

안티 유태인, 안티 이스라엘 등 유태교와 기독교가 공유한 가치관에 반기를 드는

무리들이 많아지며 그 흐름이 조직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왕국 회복에 지난 폐허 같이 다시 이천년이 걸릴 것 같지는 않다.

갈수록 모든 것이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므로.


그리하여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이방인들이 유태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유태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 

이스라엘 내의 유태인구 5.5백만 중 약 76%들이

지난 수십 년간 해외에서 이주해 들어갔으며

그 중에서 백3십만은 평생 사탕 한 알 못 먹었을 정도로 극빈했던 소련 출신이다.

스티브 라이틀 목사에 따르면, 오뎃사에서 출항하던 때

그들은 몽당비까지 들고 가야 할 정도로 궁색하였다.


한국의 기독교와 교회들이 유태인들의 영적인 것,

곧 성경을 기반 삼아 매우 성장하고 확대했으므로

이제는 육적인 것을 거두어 유태인들의 귀환과 가난한 유태인,

그리고 매일같이 날아드는 아랍테러분자들의 로켓포와 기관포에 테러 당한 희생자들,

부상자들과 고아들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유태인들은 우리들의 믿음의 형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매일 또는 매 예배시마다 주기도문을 암송할 것이다.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시오며ㅡ, 그 아버지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진정 바란다면,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돕는 것이 곧 그것을 앞당기는 날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드릴 말씀은, 만일 성경으로 부요해진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육적인 것으로 이스라엘을 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빚으로 쳐서 거두어 가실 것이란 점이다.

반면, 섬긴다면,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약속대로

하나님은 이방민족에게 축복을 내리실 것이다.


독일 교회들에서 드려진다는 이스라엘과 유태민족을 위한 기도문을 소개드린다.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은 당신의 각별한 계약에 의한 사랑을 입은 민족입니다.

그들에게 행한 우리의 지난 죄과와 오늘의 잘못들을 용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안티유태 세력의 온갖 형태에 대항해 굳건히 싸우게 하소서.

당신의 민족(유태민족)들로 하여금

당신 홀로 평화와 구원을 내리신다는 것을 알고 찾게 하소서.

그들로 하여금 지금의 유혹과 시련에서 온전히 서게 하시고,

그들을 모든 암흑과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

당신의 선택한 백성으로서 영광의 왕국을 재건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주후 2008.3.25. 부활절을 지나며          한 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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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막 도막 끊어지던 단어들.    2008/02/25 21:4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2822665

도막 도막 끊어지던 단어들.

- 시편 5 편 -

 

 

 

시편 5편은 4편에 이어 다윗이 자기를 덮치려는 사악한 자들에게서 보호해달라고 요청하는 기도입니다.  합창지휘와 피리 연주를 위한 가사입니다.

 

시편5편은 첫 짧막한 다윗의 시 라는 설명에 이어서 두서없이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1 (주님의) 귀를 내 단어들을 향해 기울이소서, 오 주여, 내 신음을 감찰하소서.

 

여기 나오는 단어란 영어번역은, words 로서 문장으로 길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디, 마디, 단어, 단어 끊어지고 서로 이어지지 않는 종횡무진하는 낱개의 각각의 말들을 뜻합니다.

 

실제로도 대개의 사람들은 위험과 곤경에 봉착하게 되면, 머리 속의 논리적인 회로가 다 끊기고 앞뒤 두서없는 말을 주워 담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하는 그 말이 정말 말이 되어 나가는지 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파편적인 단어들의 쏟아짐 앞에 정작 친구라든지 그를 위로할 사람들은 고개돌리고 외면하기 일쑤입니다.

 

다윗은 이처럼 두서없이 쏟아져나오는 자기 안의 탄식, 문장조차 되지 않는 절절한 신음을 누군가 들어주기 바라고 있고 그 대상이 천지를 지으신 주 하나님이시길 바랍니다. 그는 그 분에게 자기 안의 혼돈을 헤아려 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다윗은 '내가 내 소리로 불러 아륄 때' 들으시는 그 분이 계시다고 알고 있지만, 어떤 때는 그 자기 소리조차 만들 수 없는 자기 소리, 신음이나 비명 차원의 단말마적 단어들의 범벅된 자기 내면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1 오, 주여, 내 단어들에 귀 기울여 주세요. 나의 신음소리를 헤아려 주세요.

2 도와달라고 울어 에는 이 슬픈 탄식을 들어주세요.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당신이 계시기에 기도합니다.

 

이제 밤이 깊어지고, 다윗은 아침이 오리란 것을 예감하며 이렇게 노래합니다. 

 

3 아침이 오면, 오 주님, 당신은 내 음성을 들으실 겁니다. 

아침이 오면, 나는 내 기도를 당신에게 (이뤄달라고) 청구할 것이고

(당신이 이루시나 안 이루시나) 주의깊게 지켜 볼 겁니다. 

 

그리고 모든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하나님께 구한 그것을 하나님이 이루시는지 아니 이루시는지 떳떳하게 요청하고 지켜볼 권리를 갖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가 일어나는지를 보기로 작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당당한 자기 몫을 요구하는 다윗의 권한에 대해 다윗은 그 이유를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4 왜냐하면, 당신은 악한 일을 기뻐하는 분이 아니시고, 당신의 계신 곳은 아무 악도 머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당신의 눈 앞에는 거만한 자들은 서지 못할 것이고 또 당신은 부정을 행하는 자들을 모두 증오[혐오]하십니다.

 

6 당신께서는 사고[뿌리]가 잘못된 소리 -- 이것은 다윗의 단마디 같은 단어가 아닌 제대로 된 소리, 스피크, 연설 입니다. -- 하는 자들을 멸절하시고

나의 주님은 피 흘리고 거짓말하는 인간, -- 그 인간이니, 곧 다윗을 죽이려는 그 자입니다. -- 을 따돌리십니다.

 

즉, 다윗의 이런 토씨란, 곧 하나님께서 나쁘고 악한 일, 부정하거나 생각 자체가 잘못된 자들을 멸하고 냉대하고 혐오하지만, 다윗 그 자신은 나쁘지도 악하지도 부정하지도 생각 자체가 잘못되지도 또 남의 피를 흘리게 하거나 거짓말 하지도 않으므로 하나님에게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은근히 하나님께 강다짐하는 것이나 같습니다. 하지만, 그의 생각, 하나님 앞에 자신감의 원천은 어디에서 오는지, 이어지는 아래 귀절에서 드러납니다.

 

7 그러나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당신께서 저를 충만하게 사랑과 친절을 베푸시므로

저는 당신의 집에 들어갈 것입니다.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서 저는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엎드리겠습니다.

 

곧, 다윗은 자기가 하나님 집에 들어가고 하나님 앞에 요구하고 하나님에게 기도할 수 있는 이유가 그 자신의 덕목에 있는 것이 아니고 주 하나님의 베푸심, 은총에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다윗에게 충만하게 하시고 사랑을 주시고 친절을 베푸시므로 다윗 그가 거한다는 고백합니다.

 

다윗은 아직 하나님의 성전에 이르지 않았지만, 오히려 자기를 삼키려는 적들에게 쫓겨 하나님의 성전과는 반대편으로 멀어지는 중에 있지만,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었으므로 곧 자기가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경배하는 날이 이를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8 오, 주님, 당신의 의로우심으로 저의 적들로부터 저를 인도해 내 주소서.

저의 앞에 당신의 길이 곧게 펼쳐지게 하소서.

 

그런 뿌듯한 자신감으로 자기 언어를 새롭게 한 후, 자기의 혼미하고 두서없던 정신을 똑바르게 만든 후 다윗은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자기를 인도해 달라고. 갈 길 모르는 그 자신의 앞에 하나님의 길이 곧게 펼쳐지게 해 달라고.

 

다윗에게는 인간의 길은 필요없었습니다. 다윗이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요구하는 것은 사람의 인도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인간의 충고나 인간들이 예상하는 그런 길이 아닌 하나님이 구상하고 하나님이 곧게 펼치시는 그 길이며, 그런 후에 다윗은 다른 시편에서 노래하는 것입니다.  내 앞에 당신의 길을 곧게 펼치소서, 내가 달려가리이다.

 

실로, 다윗은 앉으나 서나 잠을 자나 잠에서 깨나 하나님을 향해 곧게 곧게 달려가기를 원했던 영혼의 소유자 이었습니다.

 

이제 다윗은 그를 쫓는 고변자들, 또는 사탄, 또는 실제의 적에 대해 하나님 앞에 오히려 자신이 고변자가 되어 증언합니다.

 

9 저 자들이 말하는 것에는 신실함이 없으니,

그들의 속에는 파괴 그 자체요.

저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저들의 알랑거림은 혀끝에만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뒤를 쫓는 적들의 정체가 어떤 것들인지를 설명드릴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들이 겉으로는 알랑거리고 아부하며 인간의 눈에 좋게 보이지만, 그 목구멍 안부터는 무덤이라는 것을 다윗은 아는 것입니다.

 

10 저 자들을 계속 죄 짓는 일에다 묶어두소서.

그들 자신의 흉계가 자신들을 파탄속으로 끌게 하소서.

저 자들의 부정함이 저들 자신을 바깥으로 추방하게 하소서.

저 자들은 끊임없이 주님 당신께 반란하는 자들입니다.

 

그리하여 결론이 그들, 곧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반란하는 자들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며, 이로써 다윗은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거스리고 반항하는 폭도들을 무찌를 힘과 정당성을 얻는 것입니다.

 

11 그러나 주님 안에 피난처를 구하는 모든 이들은 기뻐하게 하소서.

그들이 영원히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소서. 당신은 그들의 장막 되시고

당신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당신의 안에서 기뻐날뛰게 하소서. 

12 당신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을 축복주시는 분이십니다.

오 주님, 당신은 그를 방패와 같은 사랑으로 호위하고 두르십니다.

 

이제 아침이 다가오고 다윗은 길에 나설 텐데 그 길은 하나님이 곧게 펼쳐놓으신 길이므로 아무 두려움 없이 또 하나님이 그를 사랑으로 방패로 호위하고 안전하게 두르고 축복하기 때문에 기뻐하고 노래하며 나갈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는 도막 도막 끊어지고 정신이 혼미하고 아득하여져 채 말이 되지 못하고 그저 무수한 단어와 단어로 끊겨 나가던 다윗의 신음이 이제는 곧게 펼쳐진 기도가 되고 힘있는 노래가 되며 아울러 적을 무찌르고 파쇄하는 길, 하나님을 향한 반란을 오히려 무찌를 하나님의 병사가 되어 있습니다.

 

 

Prayer for Protection from the Wicked.
For the choir director; for flute accompaniment. A Psalm of David.
1 Give ear to my words, O LORD,  Consider my groaning.
2 Heed the sound of my cry for help, my King and my God,  For to You I pray.
3 In the morning, O LORD, You will hear my voice;  In the morning I will order my prayer to You and eagerly watch.
4 For You are not a God who takes pleasure in wickedness;  No evil dwells with You.
5 The boastful shall not stand before Your eyes;  You hate all who do iniquity.
6 You destroy those who speak falsehood;  The LORD abhors the man of bloodshed and deceit.
7 But as for me, by Your abundant lovingkindness I will enter Your house,  At Your holy temple I will bow in reverence for You.
8 O LORD, lead me in Your righteousness because of my foes;  Make Your way straight before me.
9 There is nothing reliable in what they say;  Their inward part is destruction itself.  Their throat is an open grave;  They flatter with their tongue.
10 Hold them guilty, O God;  By their own devices let them fall!  In the multitude of their transgressions thrust them out,  For they are rebellious against You.
11 But let all who take refuge in You be glad,  Let them ever sing for joy;  And may You shelter them,  That those who love Your name may exult in You.
12 For it is You who blesses the righteous man, O LORD,  You surround him with favor as with a shield.

 

2008.2.25.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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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이 조롱할 때,    2008/02/19 21:18 추천 1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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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이 조롱할 때,

 

 

시편 3 편을 다시 쓴 것;

1.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길 때 지은 찬양.

2. 주여, 저를 압박하는 자들이 어쩌면 저리 많은지요, 많은 자들이 저를 적대하느라 일어서고 있습니다.

3. 많은 자들이 제 영혼에 대고 말하기를, "너에게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이 절대 없다." 라 합니다.

4. 그러나, 주여, 당신은 저의 방패이십니다. 저의 영광, 저의 머리를 드실 단 한 분이십니다.

5. 내 목소리로 주를 소리쳐 부를 것이니, 그는 그의 성산에서 내게 대답하리로다.

6. 나는 이제 누울 것이고 잠잘 것이다. 그리고 깰 것이니 주님이 나를 지탱하심이로다.

7. 나는 나를 둘러 진치고 선 온갖 무리들을 두려워 않으리라.

8. 일어나소서. 오, 주여, 나를 구하소서. 내 하나님, 저 원수들의 오만한 얼굴을 갈기소서. 악독한 자들의 나를 물어뜯기 위해 벌리고 다가오는 이빨을 모조리 부숴주소서.

9. 구원하심은 주님께 있으며, 저는 당신 백성이니, 당신의 축복이 당신 백성 위에 영원무궁토록 내릴 것입니다.  

 

시편 3편은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생명의 위협을 당하면서 예루살렘에서 먹을 것, 입을 것도 없이 황망히 도주하던 때에 지은 찬양이라고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시편 일편은 행운을 얻는 법칙을 논하다가, 이편은 세상의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하나님 및 하나님에게 기름부음 받은 자의 -- 그 시대로는 다윗왕, 현재로는 주 예수 그리스도 -- 의 통치를 끊어버리자고 음모하는 것을 경계하다가, 삼편에는 가장 절망상태에서의 시로써 순서를 잡습니다.

 

이 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곤란이나 징계를 당할 적에 황망하거나 그런 상태에 분노하지 말고, 차분히 그가 혹시 주 예수 앞에 죄를 지은 것은 아닌지 돌아볼 것을 권면하고 가르칩니다.  그러면서 그러할 지라도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도로써 구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그를 잡으려고 오는 적들이 자기 생명을 해하려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의 생명의 선택권이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안도하는데, 그 안도하고 이만 누워 쉬며 잠을 자기로 하는 이유가, 압살롬이 쫓아오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의 하나님이 그를 알고 자기를 지탱하신다는 데에서 안도합니다.

 

다윗의 힘은 그 자신에게서 나오지 않고 전적으로 그가 믿는 주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기에 절망에 있거나 희망에 있거나 자기 힘의 원천을 외부에서 구함이 아니라 높은 성산에 계신 하나님에게서 구합니다.

 

적들은 다윗을 향해, 다윗에게 이제 희망이 없다고 말을 하지만, 그 순간, 다윗은 하나님에게서 희망과 구출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적들의 말을 마음에 품지 않습니다.

 

시편 일편은 악독한 자의 권면, 충고,컨설팅에 따르지 말도록 그리해야 행운이 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시편 삼편에서 다윗은 그가 악한 자들의 말, 비웃음, 조롱에 그의 심령이 귀담아 듣지 않고, 복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절망이냐, 희망이냐, 를 정하는 분은 높은 데 계신 하나님이시고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엔 절망일 지라도 높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자기 희망을 두며 오직 그를 붙잡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안식이 기다립니다.

 

캄캄하더라도 그는 발을 죽 벋고 누워 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데살로니가 전서에 나오는 항상 기뻐하라. 는 말씀과 통합니다. 우리가 자는 동안, 하나님은 우리의 적들의 따귀, 오만함, 흉계를 깨부실 준비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설령, 우리의 죄과를 인하여 벌어진 징계라 할 지라도,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우리를 불쌍히 품어주십니다.

 

적들이 우리에게 하는 말은 이것입니다. 너에겐 구원이 앞으로 없다. 너는 절망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보십니다.  '사람들이 전부 너를 절망이라 한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있어 희망이다. 내가 너의 구원이고 힘이 될 것이다. ' 모세도 그렇게 하여 일어섰음을 우리는 압니다. 이는 택하신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값없으신 자비이고 선물이십니다. 은총입니다. 

 

2008.2.20.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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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When punishment befalls man, let him not be upset by his chastisement, for perhaps--considering his sins—he is deserving of worse, and God is in fact dealing kindly with him.

1. A psalm by David, when he fled from Absalom his son. 2. Lord, how numerous are my oppressors; many rise up against me! 3. Many say of my soul, “There is no salvation for him from God—ever!” 4. But You, Lord, are a shield for me, my glory, the One Who raises my head. 5. With my voice I call to the Lord, and He answers me from His holy mountain, Selah. 6. I lie down and sleep; I awake, for the Lord sustains me. 7. I do not fear the myriads of people that have aligned themselves all around me. 8. Arise, O Lord, deliver me, my God. For You struck all my enemies on the cheek, You smashed the teeth of the wicked. 9. Deliverance is the Lord’s; may Your blessing be upon Your people forever

 

 

한글성경: 

 1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7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8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꺽으셨나이다 

9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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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진 교수 간증집회 - 부석교회    2008/02/17 07:38 추천 0    스크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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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린 것이 안 보인다는 분이 계셔서 다른 동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최화진 교수 "찬양 · 간증 예배"
2006/10/23 오후 9:22 | 간증, 신앙수기, 인물... | [임마누엘]

최화진 교수 찬양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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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악독[惡毒]    2008/02/13 09:24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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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악독[惡毒]

 

 

 

행운, 행복을 얻기 위해서, 시편 일편일절이 제공하는 단초의 의미를 외연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성의 본성은, 그것이 타락한 이래, 사악에 더 가까운 것인데, 인간들은, 저도 물론 마찬가지고, 자기 자신만은 최고도로 착하다는 생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저지르는 악독에는 온갖 핑계와 이유를 들어가며 합리화를 만들어놓고, 남이 저지르는 악독에는 온갖 이유를 들어가며 비난하고 헐뜯습니다.

 

하지만, 시편 일편일절이 말씀하듯, (나의) 바깥에서 활동하는 외부의 악인들과 죄인들, 교만한 무신론자들을 끊고 충고를 거부하고 한 패거리가 되지 않는 일이 중요하듯, (나의) 안에서 활동하는 악성, 죄성, 교만성, 심지어 예수님에 대한 회의 까지도 단호하고 완강하게 끊어낼 필요가, 행운을 인생에서 붙잡고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임을 시편일편일절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온갖 불행의 씨앗은, 악한 심정에서 비롯되는 컨설팅을 그냥 따라감으로 해서 비롯된다, 마음 속에 죄를 짓는 길임을 뻔히 알면서도 그 마음자락을 그 길가에 그냥 서 있게 하는 데서 비롯된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거주하심, 돌보심을 의심하고 심지어는 오만방자하여가는 자기 자신을 그냥 희희낙락하게 놀도록 놓아두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속에 죄가 들어온 이유가, 뱀의 컨설팅을 그대로 수용한 것, 하와가 그의 마음에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을 끊지 않고 방치한 것이었 듯이, 또 다윗이 죄를 짓고 그의 왕국에 불행을 들여오게 한 중대 이유가 된 것이, 그가 남의 아내 밧세바를, 그녀가 목욕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장소에서 떠나지 않고 즐겨 보았던 것, 그녀를 불러들이도록 그의 마음의 충동에 따랐던 것이라는 점 들을 헤아린다면, 시작된 불행의 속삭임은 작아보여도, 그 열매는 크고 광범위하게 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 또한 저의 글에서 고백해야 할 부분은, 제가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으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시편일편일절을 저에게 새로이 읽게 하시면서 제가 사무치게 악하고 독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그 귀절을 통하여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생생하게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는 사람들은 그 분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안다 하면서, 자기 안의 악독을 끊어내지 못하는 것은 참 나쁜 일이고, 나아가 하나님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대하게 욕뵈이는 일에 해당합니다.

 

특히나 인생의 초장에 선 젊은이들은 시편 일편일절의 말씀에 자기들을 비추고 돌아보면서, 언제나 내 안의 또 내 바깥의 하시라도 들려오고 귀담아 듣고 싶을 수 있는, 외견상은 현명하고 영리해보이나, 실제로는 사악한 자의 충고, 컨설팅 들을 가차없이 자르고, 거절하고 분리하고 그런 장소를 홀홀히 이탈하는 지혜를 배워가야만 할 것이고, 그럴 적에 그들에게 오려던 행운의 꾸러미들이 줄줄이 들어올 수 있는 탄탄대로가 일단 닦여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젊은 시절에 시편을 그렇게도 좋아하고 즐겨 읽었으면서도, 그 말씀에 나를 비추어 볼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젊은이들이 저와 같은 실수, 내지, 이스라엘인들이 광야에서 저지른 불순종과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기야, 인간의 본성은 이렇게 그네들에게 말한다고 한들,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거기에서 거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조금이라도 현명하고 지혜롭다면, 만물을 지으신 주 하나님에게 불순종, 곧 불순종은 그 분과 경쟁하고 대결함일 텐데, 그리하여 죽도록 두들겨 맞다 볼 장 다 보는 일 만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생은 죽도록 두들겨 맞다 볼 장 다 본 생이나 다름 없었으니, 그것을 이제사 깨달았으니, 이 어리석고 미련하며 악독함을 제가 간절히 사랑하고 염원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앞에 고백하고 자복하는 것입니다.

 

2008.2.13.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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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일편

1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욥기 42:12

12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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