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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지방지) 기사 스크랩    2004/08/20 22:5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adekosis/19658
철분많은 무항생제 돼지고기 시식회
아리랑BNS, 홍성기능대학 구내식당서

 

우흥식 기자 whc@hsnews.co.kr

 

▲ 아리랑BNS가 개최한 시식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맛보고 있다.

양돈사육종합컨설팅 업체인 (주)아리랑BNS(대표 이창호)가 지난 9일 홍성기능대학 구내식당에서 무항생제 돼지고기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시식회에는 군내 양돈업자, 기관단체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무항생제 돼지고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리랑BNS는 양돈산업종합컨설팅 회사로 무항생제 사료만을 사용하여 돼지를 사육해 왔다.

아리랑BNS는 기존에 영양성과 경제성이 확보가 안돼 사용하지 않던 남은 음식물을 이용한 사료 개발하고, 자연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돼지피를 이용한 혈분을 공급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이 한국사료협회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무항생제 돼지고기로 인정받았다.

아리랑BNS 관계자는 외국산 사료와 항생제 투입으로 돼지의 체질이 변했다며 무항생제 사료 공급결과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돼지처럼 비계가 얇고 고기가 두꺼워지는 체질로 변화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가 사육한 돼지는 철분이 풍부하고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아리랑BNS는 홍성기능대학내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인 (주)게이트팜이 무항생제 돼지고기 푸드체인을 설립하면서 회사명을 변경한 것이다.



2004년 08월 11일
우흥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http://www.hsnews.co.kr/news/read.php?idxno=16033&rsec=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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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찍혀있군요...    2004/08/15 19:2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adekosis/12606
[원문] 朴 正 熙 전 대통령 가족 사진 입니다    [gsj864님 작성]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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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03    2004/08/12 17:3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adekosis/9258

      http://adekosis.hi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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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우리 전북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    2004/08/10 22:0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adekosis/6495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hwpasucc/3271

 요즘 전북의 여론을 형성하는 이들을 만나로라면 하는 말이 있다. 왜 우리 전북은 이렇게 대접을 받고 살아야만 하는가?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회자되고 있다.

 전북은 호남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살아오면서 과연 어떤 은택을 입고 살아왔을까  자문해보면 역시 그럴만도 하다 하는 느낌을 지을수가 없다.

 호남하면 전국적으로 모두가 광주전남을 이야기 하지 우리 전북을 넣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느껴온지가 나역시도 오래되었다. 

 산업화를 내세운 시절에는 경상도에 차별받았고, 군사정권시절과 문민정부를 거치면서 또 우리 전북도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DJ정권과 전국에서 제일 높은 지지율을 보냈던 현재의 참여정부에서도 달라진 것이 없다. 오히려 호남속의 차별을 받는데 그치고 있다.

 정부와 정치인들은 호남하면 광주전남만을 생각하고 의식하는 것이 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도 보여지는데 오죽하랴.

 이제 우리 전북도 우리의 몫을 요구해야 한다.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하고  "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다"라고 외쳐야 한다. 왜 우리만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새만금 사업이 우리지역이 아닌 경상도나 광주전남 아니 다른곳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하면  과연 십수년이 넘도록 이처럼 지지부진했겠는가?

 동계 올림픽 유치문제가 이처럼 표류하면서 지자체간 힘겨루기 양상이 벌어지면서 지루한 결말을 보였겠는가?

 물론  할말이야 많겠지만 우리도 세금내고 사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알야야 한다. 그리고 국민으로서 의무만을 요구하지말고 권리도 함께 누릴수 있는 그런 토양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면, 그것은 욕심일까?

 요즘 전북지역에서 기사화 되고 있는 언론의 태도나 전북도민의 여론은 과연 우리전북만의 주장일까 ?

 정책담당자나 관계부처 그리고 정치인들은 다시한번 우리전북도민들의 여론에 귀기울이는 관심이 필요하다.

 "우리 전북도민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다."라는 목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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