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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를 체험하며
2007/06/22
댓글 0
어쩌다 텅빈 진공속에 있게 되었습니다.아무도 치닿지 못하는 곳에아무도 내가 닿아지지 않는 곳에저기 보이는 것들이 모두 허존하는 환각에 불과하다고 확신할 만큼욕망이 송두리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이제 두번째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의 십자로에서 자신을 잃은듯 합니다.지난..
비 그리고 밤
2007/05/16 01:22
댓글 : 0
어쩌다 비오는 밤에 베란다에 서있게 되였다. 번개가 섬뜩이더니 잇달아 우뢰가 멀리 들려온다. 빗방울이 뚜욱뚜욱 하더니 급해지면서 비가 내린다. 이렇게 유심히 보고 들은지 까마득해진 지금. 먼 동산위에 있는 전망접시가 뿌잇히 바라보이면서 난데 없는 허무함이 온몸을 감싼다. 어쩌다 여기까지 와 있는 나인지. 그 많은 우연 필연에 둘도없이 여기에 이른 ..
'홍익인간'에 대한 해석상의 잘못과 바로잡음의 근거
2007/05/11 13:34
댓글 : 0
홍익인간에 대한 해석상의 잘못과 바로잡음의 근거 고구려 유기 2편 사라진 제국 p.31~38 1.들어가는말 고대사만큼 우리민족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사학적인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분야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학설의 혼란이 야기되는 원인은 몇가지로 요약할수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나타나는 학계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단군신화의 실체와 홍익인간 사상의 교훈
2007/05/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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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은 단군-제사장,왕검-통치자 의 정교일치사회였던 고대의 통치자를 뜻하는 말이며 개인의 이름이 아니라 관직명입니다. 아래에 왜 단군의 개국역사가 우리에게 신화로 인식 되었는지에 대한 참고자료와 실제역사로써의 단군신화의 올바른 해석을 보여드립니다. 조선총독부의 교육시책 - 조상을 멸시하게 하라 1919년 3.1 독립운동 이후 제2대 조선총독으로 사이..
홍익인간
2007/05/10 18:28
댓글 : 0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국조(國祖) 단군(檀君)의 건국이념이며, 고조선 개국 이래 한국 정교(政敎)의 최고 이념. 이 말은 《삼국유사》의 고조선조에 나오는 말이다. “옛날 환인(桓因:하느님이란 뜻)의 서자 환웅(桓雄)이 자주 천하..
8조법
2007/05/10 18:23
댓글 : 0
1, 사람을 죽이면 그 즉시 죽음으로 갚는다. 어느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였다면 나라에서 바로 그 죽인사람을 찾아내서 사형에 처합니다. 2, 사람을 상해하면 곡식으로 갚는다. 또 사람을 잘못해서 다치게 하면 쌀이나 보리 등의 곡식으로 다친 정도에 따라 다치게 한사람이 다친 사람에게 주게 합니다. 3, 도둑질하는 자는 대려다 종으로 삼는다.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은..
어 부 가 (漁父歌)
2006/12/3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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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부 가 (漁父歌) - 이현보 -[현대어 풀이][1] 이러한 가운데(사람의 생활 중에서) 근심이 없는 것은 어부의 삶이로다. / 조각배를 넓은 바다에 띄워 두고서 / 인간 세상을 모두 잊었으니 날이 가는 줄을 알겠는가?[2] 아래를 굽어 보니 깊..
모든건 지나고 나면 우스울만큼 부질없으니까
2005/03/03 11:08
댓글 : 0
맨날 이런 생각이 드니 맨날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자신에 성실하지 못 하겠습니다. 숨이 차서 멀리 달리지 못 할것 같습니다. 분명 마음속에 뭔가 아니면 누군가가 뭐라고 하고 있지만 그냥 그게 뭔지를 모르고 있다는데 미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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