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런 생각이 드니 맨날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자신에 성실하지 못 하겠습니다.
숨이 차서 멀리 달리지 못 할것 같습니다.
분명 마음속에 뭔가 아니면 누군가가 뭐라고 하고 있지만
그냥 그게 뭔지를 모르고 있다는데 미칠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