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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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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택 (btyang)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이아름다운세상은 남이 아닌 우리가 함께 노력하여 만들고 발전시켜야 하지않겠읍니까? 말로만 외치는것 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이 더욱 절실한때입니다. ( 프로필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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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정상화 학부모.시민연대출범대회    2014/04/17 19:02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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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출판하는 출판회사는 금성, 두산, 미래앤, 비상, 천재, 리베리스쿨, 지학사, 교학사등   8개회사가 있다. 그중 현재고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는 거의다 좌편향 교과서들이고 우리나라의 정통성과 역사관을 제대로 반영된것은 교학사뿐이라한다.  매스콤에서 많이 거론되어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강연회에 참석한적이 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인지 오늘 역사교육정상화 학부모및 시민연대 출범대회가 오늘 3시 시청옆 프레스센타에서 있다고 알려와 참석했다.

 

그곳행사장에는 서경석 목사님,  조갑제 조선닷콤 대표님, 김숙희 전교육부장관님, 이인호서울대명예교수님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제주도 전라도 경상도등 전국각지에서 참석했다. 

 

회의 진행은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신전화 시민행동 상임대표인 서경석목사님이 오늘의 행사취지를 설명했고 좌편향 역사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설명했다. 그리고 행사를 위한 축사를 이인호서울대명예교수님이 해주셨다. 

 

다음내용은  조갑제 조선닷콤대표이 강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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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종 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1. 계급투쟁사관(史觀)으로 써진 좌편향 교과서이기 때문입니다.

5종 교과서가 좌편향인 이유는 *실패한 토지개혁을 미화하고, * 주장을 근거로 주체시상을 선전하고, *유엔결의를 변조하여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법정부임을 부정하, * 아웅산테러대한항공기 폭파2 연평해전천안함폭침 등 對南도발을 시키고, *교육권고를 거부하고, *反韓 反美 기술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 하여 5종의 역사교과서는 헌법과 사실관계 그리고 공정성을 무하고 대한민국적 계급투쟁 사관으로 기술되어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2.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不定)화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란 용어사용을 반대하는 집단은 한반도에서 북한정권과 종북(從北) 좌파세력뿐입니다.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국가이고정통국가임을 부정하기 위하여 건국(建國)이란 말에 반대합니다. 교육부는 3.1운동 결과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수립되었으므로 건국이란 용어는 적절하지 않다며 건국을 금지어로 지정하고 정부수립으로 수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정통국가로 수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국가의 정신과 영혼을 관리하는 부서의 심장에 국가적 좌경(左碩) 바이러스가 침투해 있는 상황입니다.

 

5종 교과서에는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도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칭찬도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사회주의. 국가- . 국군 · 기업 · - · 중의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종합 구조물입니다.

- 신탁통치를 찬성하고 공산당 전술에 넘어간 左右합작노선을 높게 평가하고

- 소련이 1945년 가을에 이미 북에 사회주의 정권을 세우기로 결정한 사실과 스탈린이 면접을 통해 김일성을 북의 지도자로 선택한 사실을 은폐하고

-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인 5.10 선거의 공정성을 언급하지 않고북한정권 수립의 출발점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의 불공정을 은

- 공정한 선거를 치른 덕분에 대한민국유엔으로부터 한반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받은 사실한반도 체가 아닌 38도선 이남에서만 합법정부로 인받았다고 날조(두산동미래엔천재육의 이러한 날조교육

부는 그대로 통과시켰다.)

- 로당적인 폭력쟁 노로 전환한 계기이고공산주의자에 의한 최초의 집단 194610의 대구 폭동은 다루지 않

- 4.3사건을 좌익에 의한 무장반란무장봉기로 미화()

- 주주를 선택한 이승만과 한민당 세력의 역사적 업적을 묵살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세을 외면하고

-19459월 스탈린이 현지의 소련군사령부에 북한에 공산정권을 세우라는 명령을 내려 남북분단 원인을 최초로 제공한 역사적 사실을 은폐하였니다.

3. 북한정권 수립과정과 주체사상올 미화(美化)화였습니다.

-5교과서의 가장 죄악은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한 것입니다. 북한의 헌법을 스탈린이 만든 것을 은폐하고 남한에서 북한의 대의원을 뽑는 선거가 실시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남한에서 뽑힌 대의원들이 19489월에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헌법을 만들었다고 기술했습니다. (두산동아)

- 북한의 토지개혁단순히 경작권만 보장되고매매?저당 등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하였다는 사실을 은폐하고무상몰수무상분배만 강조함으로써 실패한 토지개혁을 미화하고 반면에 성공한 농지개혁을 폄하하였습니다.

- 북한의 체제선전용 자료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끈질기게 주체사상을 선전하였습니다.

현재의 북한굶주림자유박탈정치범수용소 등 인권탄압과 독재권력 유지의 원인이 주체사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체사상의 허구성에 대한 비판을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주체사상을 바로 알리려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있는 당의 유일사상 체계 확립의 10대 원칙을 소개하여 주체사상이 얼마나 악마적이고김일성을 신격화하고일체의 반대를 불허하는 역사상 유래 없는 전체주의 독재이념임을 밝혀야 했습니다.

4. 6.25 남칩 전쟁을 왜곡했습니다.

- 6.25전쟁 직전 38선을 경계로 잦은 충돌이 일어났다는 점을 강조해 마치 전쟁원인이 남북 모두에 있는 것으로 기술하여 남침의 범죄를 희석시켰습니다.

- 북한의 학살 · 납치 · 국군포로 억류행위를 축소 · 묵살하고인민재판납북같이 대한민국의 전쟁피해를 나타내는 용어사용을 회피해 남한이 전쟁피해자라는 사실을 희석시켰습니다.

- 미국대통령 트루먼의 파병결단 등 결정적 기여를 무시하고5만명 이상의 미군전사자를 언급하지 않는 등 미국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은폐축소왜곡시켰습니다.

- 중공군의 불법 개입을 중국군 참전이라고 적어 누가 우방이고 누가 적인지 구별 못하게하였고 반면에 미국의 전은 유엔의 결의에 따른 것이고 남침한 북한군에 대한 합법적 응징이었는데도 이를 공격이라고 하여 가해자로 몰았습니다.

5.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主敵으로 삼고김대중을 우상화화였습니다.

- 이승만박정희를 에 가깝게 취급하면서 김대중을 거의 우상화하였습니다. 의 대정책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도 거의 없습니다. 유신체제가 국력을 조직화하고능률을 극대화하여 화학업을 건설하고 새마을 운동고 중산층을 강화하는 등 한국제의 기반을 구축한 것은 무시하고 박정희의 종신집권을 위해 민주주의를 기만한 독재 체제인 점만 강조했습니다. 반면에 김대중의 失政(실정)에 대한 비판은 없습니다. 김대중 시절의 친인척 부패햇볕정책의 부작용대북 不法송금사건 등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6. 저항 중심의 서술에 치중하여 민주주의 발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 대한민국의 정치를 (a)이승만 정부의 독재와 4.19혁명 (b)유신체제 성립과 붕괴 (c)19805.18 19876.10 민주화 운동이라는 3가지 사건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조선의 봉건체제와 일본의 식민체제를 이어받은 상황에서 공산주의의 침략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헌법질서의 시작 의회민주주의 출범 근대 정당제의 도입, 3권 분립민주시민 의식과 기본권의 보장 등을 통해 빠르게 민주주의를 성숙시켜온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비상교육은 17개의 시위장면을 반복 게재하여 한국 현대역사를 시위가 점철된 역사로 오도하고 저항과 시위에 의해 대한민국이 발전했고 현대세계로 변화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이 공산주의로부터 침략당하고 위협받는 상황에서 반공이 불가피했음에도 불구하고마치 정권유지를 위해 반공을 한 것으로 오도했습니다. 그래서 북한의 침략과 도발이 없었는데도 정권유지와 독재를 위해 반공을 한 것처럼 기술합니다. 그래서 아웅산테러대한항공기 폭파천안함 폭침, 1.21 사태나 울진삼척 사태 등에 대한 서술을 배제하고 북한에서 진행된 각종 만행과 학살 탄압 등 자유와 인권의 유린에도 눈을 감았습니다.

- 대한민국의 발전을 도운 미국이승만 박정희 국군 기업인 과학기술자의 역할을 무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세겨15위의 공업국7위의 수출국|12위의 경제대국13위의 삶의 질미국과 일본을 앞지른 세계 20위의 민주주의 성숙도 (코노미스트인델리전스 유닛" 2013년 조사)를 이룩했는지를 전혀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7. 이런 교과서는 됩니다.

-5종 교과서는 동서고금을 통해 가장 위대한 성취를 이룬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부끄러운 역사로 전락시키고반면에 역사상 전례 없는 불량국가이자 국제적으로 낙인찍힌 실패한 체제인 북한을 두둔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의 주사파의 등장이후 한국의 가장 갈등요인인 종북세력의 득세와 이념 갈등을 철저히 외면하고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기술도 피하고 북의 대남도발도 거의 빠뜨렸습니다. 건국-호국}산업화의 영웅을 철저히 묵살했고6.25한국을 도운 이들에 대한 기록도 全無합니다.

- 역사교과서는 조국을 사랑하고조국을 발전시사람고마워하고조국을 해친 인물들을 기억하도록 가르쳐야 합니. 좌펀향 교과서는 그런 진위(眞僞儀)분별선악(善惡)구분피아彼我)식별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교과서는 절대 안됩니다.

 

8. 교육부장관은 책임지고 사임해야 합니다.

- 교육부의 역교과서 집필기준이 잘못되었습니다. ‘민족사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강조하면서 북한의 수령독재주체사상인권유린을 비판하지 않았고史觀 중립성을 강조한 나머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분명히 하지 않았습니다. 집필기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당성에 입각한 기준이어야 했습니다.

- 좌편향 교과서에 대한 교육부의 수정권고 수정명령도 잘못되었습니다. 수정내용이 좌경적 영향권을 벗어나지 못했고고의적 누락은 손도 대지 못했고 무장봉기 등 잘못된 용어사용도 바로 잡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용어사용도 금지시키고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기 위해 유엔결의까지 날조집필지침을 짓밟은 두산동아미래 엔천재교육 교과서를 검인정으로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 교과서 선정방식도 문제입니다. 역사교사 3인이 3종을 선택하게 하여 교장의 결정권을 제약함으로써 선택권이 좌파 역사교사들에 의해 좌우되었습니다.

- 이러한 과오들이 즉각 시정되지 않는 한 교육부장관은 책임지고 사임해야 합니다.

- 감사원은 역사교과서의 좌편향성을 방치한 교육부와 역사편찬위원회의 업무태만관리소홀을 철저하게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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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해상사고    2014/04/17 08:04 추천 1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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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가 승객 471명을 태우고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중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오전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 배에는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해 총 471명이 탑승해 있었고, 차량 150, 화물 657t이 적재됐다. 암초에 부딪친 이후 배가 전복된 이유에 대해 그는 화물과 승객을 실었기 때문에 배의 수평을 잡아주는 밸러스트워터 (Ballast Water : 선박 평형수)를 비운 채로 세월호가 항해했을 가능성이 높다밸러스트 탱크에 물이 밀려들어 임계점을 넘기면서 배가 갑자기 휙 넘어갔을 수 있다고 한다.

 

배를 최후까지 선두지휘할 선장은 제일먼저 탈출했고 선원들도 승객에게 탈출하라는 방송이전에 탈출했다고 하니 직업윤리의식은 어디로 갔나?

 

설사 살았다하더라도 그들은 나의 마음속에서는 실망리스트에 일호로 기억될 것이며 또한 그분들은 책임을 면할 수가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최후 한사람의 목숨이라도 구하는 일이다. 그렇게 되도록 어려운 조건에서 구조작업을 하시는 분들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한   유가족분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무엇으로도 위로를 대신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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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오늘 땀 흘린 사람의 것이다.    2014/04/16 08:45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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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오늘 땀 흘린 사람의 것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수행하라. 그리고 지금 이순간이 앞으로 있을 시간을 위해 기여할 것임을 믿어라. <랠프 월도 에머슨>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미래를 위해 오늘의 시간을 흘러보내지 않고 내일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점에 있다. 주어진 나의 일에 감사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은성고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미래는 현재를 땀 흘리며 사는 사람의 것이다. 꿈을 꾸고 그것을 성취하는 비결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열정을 다하라. 열심히 일한 오늘이 다가올 미래를 밝게 해줄 것이다.

 

오늘 무엇을 하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 지난시간을 후회하기보다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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