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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中, 집에서 충전하는 전기차 시판… 美·日·유럽도 보급 나서    2009/02/12 19:4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703557
 원문출처 : 中, 집에서 충전하는 전기차 시판… 美·日·유럽도 보급 나서
 원문링크 : http://ca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11/2009021100093.html
최원석 기자 ws-choi@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02.11 03:16

 

중국이 올해부터 전기차를 본격 시판하기로 하는 등 전기차 사업에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걸고 있다. 일본도 기존 하이브리드카(석유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해 연료를 아끼는 차)뿐 아니라 전기차(전기를 충전해 모터의 힘만으로 달리는 차) 개발에 민간기업은 물론 중앙정부·지자체까지 나서고 있다. 이스라엘이나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전기차 사업을 추진하는 벤처기업이 크게 늘고 있다.

현대·기아차 부설기관인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의 권성욱 연구위원은 "당초 2020년쯤으로 내다봤던 전기차 상용화 시점이 10년 이상 앞당겨지고 있다"며 "이는 최근 해외에서 국가·산업 차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배터리 등 전기차의 기술적 취약성을 보완하는 신(新)비즈니스가 출현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 BMW 미니 전기차의 계기판.

전기차는 심야전력을 활용할 경우 추가 에너지비용 없이 화석연료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A&D컨설턴트의 윤재석 회장은 "앞으로 유럽의 탄소세(화석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CO₂배출량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제도)가 전세계에 확산될 경우, CO₂배출이 없는 전기차의 시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특히 중국의 전기차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세계 최초로 양산형 전기차 시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중국 자동차회사 BYD가 올해 세계 최초로 가정용 전기로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를 세계시장에 시판한다고 전했다. 도요타가 2009년 말, GM이 2010년, 닛산이 2012년부터 전기차를 세계시장에 내놓을 계획인 것과 비교하면 무척 빠른 것이다.

BYD는 미국 투자가인 워런 버핏이 지난 9월 주식 10%를 인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워런 버핏은 BYD와 손잡고 미국에서 자동차 전용 전기충전소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 ▲ GM이 2010년 내놓을 전기차 시보레 볼트.

1995년 배터리 전문업체로 시작한 BYD는 현재 IT와 자동차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니켈카드뮴 전지는 세계 1위, 니켈수소 전지는 2위, 리튬 전지는 3위를 자랑한다. 광저우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에 7개 생산공장을 갖고 있으며, 종업원수는 13만명에 달한다.

중국 정부는 연구·개발 및 세제지원을 통해 전기차의 인프라 구축작업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2020년 중국 자동차 내수의 30%를 전기차로 대체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때문에 BYD 외에도 브릴리언스 창안 체리 등 중국의 10여개 자동차회사들이 잇달아 전기차 시판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컨설팅회사 맥킨지는 '중국 전기차산업 보고서(China Charges Up)'에서 "중국이 원유수입 및 해외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으며, 20년 내에 중국이 전기차 분야에서 세계 선두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본은 물론, 이스라엘·유럽·미국서도 전기차 사업 '활짝'

일본은 민간기업은 물론 정부·지자체까지 나서 전기차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 미쓰비시의 전기차 아이미브(i-MiEV)의 충전장치.
미쓰비시는 도쿄전력과 공동개발한 전기차 '아이미브(i-MiEV)'는 올 여름 시판한다. 스바루도 전기차를 곧 상용화할 계획이다. GM이 201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볼트도 전기차에 해당된다. 또 일본 정부는 2015년까지 우체국 업무용 차량 2만3000대를 모두 전기차로 바꾸기로 확정했다. 또 각 지역 전력회사들이 주축이 돼 자동차회사와 함께 전기차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력회사들로서는 심야 유휴전력을 활용할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일본 가나가와현은 2006년부터 '전기차 보급추진협의회'를 만들었고 올해부터는 전기차 생산·개발은 물론 보급 인프라까지 갖추기로 했다. 2014년까지 현내 모든 관용차를 전기차로 바꿀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기존 자동차회사가 아닌 벤처기업들의 전기차사업 참여가 크게 늘고 있다. 북미에서는 테슬라(Tesla Motors) AEV(American Electric Vehicle) 같은 회사들이 소규모 전기차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싱크(Think)사가 최고시속 100㎞에 1회 충전으로 200㎞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 2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시작한 PBP(Project Better Place)도 주목받고 있다. PBP는 덴마크·이스라엘에서 20만대의 전기차 운용을 목표로 해당 지역의 도심 곳곳에서 배터리 교환·충전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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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디지털방송, 나에게 딱 맞게 골라 보자    2009/02/12 19:3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703549
 원문출처 : 디지털방송, 나에게 딱 맞게 골라 보자
 원문링크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11/2009021100432.html
성호철 기자 sunghochu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올해 디지털 유료방송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IPTV(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디지털 케이블TV·디지털 위성방송 등 3가지 디지털 방송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들 디지털 상품들은 예전의 아날로그 방송에 비해 화질이 선명하고 채널 수가 많으며, VOD(주문형비디오) 같은 새로운 기능을 갖췄다.

IPTV는 수천편 이상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TV가 더 이상 '바보 상자'가 아닌 충실한 교육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케이블TV는 120~170개에 달하는 방송채널을 제공하며, 아날로그 방송 시절의 50~70개보다 2배 이상 많은 즐거움을 준다. 디지털 위성방송은 연말까지 고화질(HD) 채널을 40개 이상 확보해, 올해를 HD 방송 보급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TV를 자녀의 교육 도우미로

IPTV·디지털 케이블TV·디지털 위성방송은 '채널을 돌리면 방송이 나온다'는 예전 방송의 개념에서 보면 차이점이 거의 없다. 그러나 VOD라는 똑똑한 기능이 생김으로써 '자녀의 교육 도우미'로 재탄생했다. VOD는 시청자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TV에서 직접 검색해, 다운로드해 시청하는 서비스다.

IPTV 상품인 KT의 메가TV, SK브로드밴드의 '브로드앤TV', LG데이콤의 'myLGtv'는 VOD용 교육 콘텐츠를 수천편 이상 보유, 시청자가 언제든 교육 프로그램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메가TV의 경우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7000여편을 제공하고 있다. 엄마와 유아가 함께 볼 수 있는 '멀티 동화' '장난감 동물 모빌' '율동과 함께' 같은 유아용 프로그램부터 성인을 위한 토플 강좌나 경영 강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브로드앤TV와 myLGtv도 '메가TV' 못지않은 교육 콘텐츠를 모아놓고 있다.

디지털 케이블TV에도 VOD 서비스가 있으며, '뽀롱뽀롱 뽀로로' 같은 유아용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위성방송은 기술적으로 VOD 구현이 어렵다.



170개 방송 채널을 즐긴다

IPTV나 디지털 케이블TV는 이론상으로는 아날로그보다 몇 배 많은 방송 채널을 제공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실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 숫자는 아날로그의 2배 정도다.

디지털 케이블TV는 아날로그 케이블TV가 진화한 상품이다. 예전 아날로그 케이블TV의 50~70여개 채널을 모두 디지털 케이블TV로 옮겨놨으며, 여기에 50~100개 채널을 더해 120~170개 채널을 제공한다. 특히 tvN·챔프·투니버스·OCN·CGV 등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인기가 높았던 채널들이 모두 있다.

IPTV는 기술적으로는 수백개의 채널 제공이 가능하지만 아직은 20~40개 채널 제공에 그치고 있다. KT·SK브로드밴드·LG데이콤 등 IPTV업체들은 채널 수를 계속 늘려, 올해 50개를 넘기고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케이블TV만큼 늘릴 계획이다. 디지털 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는 상품에 따라, 최대 130개 이상의 채널을 제공한다.



디지털 방송의 진정한 힘은 고화질(HD) 방송

디지털 방송(표준화질)은 아날로그 방송에 비해 TV 화질이 4배 정도 좋다. 특히 디지털 HD 방송은 무려 16배나 화질이 뛰어나다. 이런 HD 방송에 가장 많은 정성을 쏟는 곳은 스카이라이프다. 이몽룡 스카이라이프 사장은 "고화질(HD) 방식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우리가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다"면서 "HD 방송 채널 수를 연말까지 4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카이라이프의 HD 채널 수는 현재 23개다.

디지털 케이블TV는 지역 사업자에 따라 다르지만, 8~23개 HD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반면 IPTV는 아직 인프라 투자 등의 부담으로 HD 채널을 대폭 늘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3년 약정에 묶음 상품 택하면 가격은 1만원 전후

IPTV·디지털 케이블TV·디지털 위성방송의 상품 가격은 1~3년의 약정 기간이나 다른 통신상품과의 묶음 판매 여부 등에 따라 다양하다. 3년 약정에 초고속인터넷과 집전화를 한꺼번에 가입한다는 조건으로 보면, 메가TV는 월 8000원, 브로드앤TV는 8800원, myLGtv는 9900원이다. 디지털 케이블TV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3년 약정에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와 함께 가입할 경우 1만원 정도다. 디지털 위성방송은 주력 상품인 '그린HD'(74개 채널)가 1만2000원, 블루HD(139개 채널)가 1만7000원이다.

입력 : 2009.02.1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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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사이언스 in 뉴스] 바다의 노다지 '망간단괴' 첨단 로봇으로 캐낸다    2009/02/09 08:1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692672
 원문출처 : [사이언스 in 뉴스] 바다의 노다지 '망간단괴' 첨단 로봇으로 캐낸다
 원문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29/2008122901504.html
이영완 기자 ywle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8.12.29 21:19 / 수정 : 2008.12.30 08:53

▲ 망간단괴
바다 밑 노다지를 캐내는 진공청소기가 새해 동해에서 첫선을 보인다. 유용한 금속의 밀도가 육지보다 수백 배나 높은 심해저(深海底) 망간단괴를 채굴할 장비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스스로 움직이며 망간단괴를 빨아들이는 장비를 개발, 내년 여름 첫 현장 시험에 나서게 된다.

망간단괴 공중 부양시켜 채집

수심 5000m의 바다 밑에서 발견되는 망간단괴는 구리·니켈·코발트·망간 등 4대 금속 광물이 육상보다 수백 배 높은 밀도로 뭉쳐져 있는 어린애 주먹만한 크기의 해저광물. 우리나라는 2002년 국제해저기구(ISA)에서 하와이 남동쪽 태평양 심해저 7만5000㎢, 남한 면적의 4분의 3에 이르는 광구의 개발권을 따냈다. 전문가들은 여기서 우리나라가 30년 이상 사용할 구리를 캐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돈으로 따지면 연간 300만t을 채굴해 1조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심해저 광물자원 채광장비 시험 개념도 지난 4일 수조에서 실시된 모의시험에서는 그림 오른쪽의 집광 로봇 이 앞부분 집광기(a)로 망간단괴를 빨아올려, 그림 왼쪽의 수면 아래 중간수집함(b)까지 보내는 과정을 선보였다. 실제 5000m 수심의 바다 에서 채광 시 로봇에서 수집함까지의 수직 거리는 약 100m이며, 여 기서 수면의 선박까지 4800~4900m의 파이프로 연결된다. 중간수집 함은 단괴를 일정한 양으로 계속 뿜어 올리기 위해 모으는 장치다. /한국해양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은 내년 6월 동해 바다 수심 100m 해역에서 '심해저 망간단괴 채광장비' 현장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광장비는 심해저 바닥에 흩어져 있는 망간단괴를 채집하는 집광(集鑛) 로봇과, 수거된 망간단괴를 지름 20㎝ 길이 4800~4900m 파이프를 통해 해수면까지 뿜어 올리는 양광(揚鑛)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집광 로봇은 길이 5m, 폭 4m, 높이 3m 크기로 공사현장에서 보는 포클레인처럼 무한궤도로 움직인다. 해수면에 떠 있는 선박에서 케이블로 전력을 공급받는다. 핵심은 앞부분에 장착된 집광기. 심해저 바닥은 조금만 건드려도 죽처럼 뭉개진다. 때문에 갈고리 같은 장비로 망간단괴를 긁어 모으는 게 불가능하다.

연구진은 망간단괴를 공중 부양시키는 방식을 고안해냈다. 집광기는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구조로 바닥과 15㎝ 떨어져 있다. 앞 뒤 끝부분에는 물을 뿜어내는 노즐이 33개씩 나있다. 노즐에서 고압의 물을 45˚각도 아래로 뿜어내면 그 힘에 의해 집광기 아래에 있는 망간단괴가 스스로 떠올라 로봇 본체 안으로 끌려 들어간다.

본체에선 쌀을 일 듯 망간단괴와 뻘이 섞인 혼합물에서 원하는 크기의 망간단괴만 골라내 위로 뿜어 올린다. 내년엔 로봇이 망간단괴를 채집하고 100m 높이의 중간 집결함까지 밀어 올리는 실험을 하게 된다.

바다생물 모방해 수압 견뎌

심해저 채집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엄청난 수압을 견디는 것이다. 바다 밑으로 10m 내려가면 1기압씩 늘어나니, 수심 5000m면 우리가 받는 대기압의 무려 500배나 되는 압력이 로봇을 누르게 된다. 본체는 강한 소재를 쓰면 되지만 유압시스템의 밸브나 신호케이블은 그렇게 할 수 없다.

해양연구원 홍섭 박사는 "바다 생물에서 엄청난 수압을 견디는 비결을 배웠다"고 말했다. 심해에 사는 물고기는 일반 물고기보다 체내 수분 함량이 높다. 몸 안팎이 같은 물질이면 어느 한쪽으로 찌그러지지 않는다. 연구진은 밸브나 케이블들을 기름이 가득 찬 용기에 넣어 바닷물에 의한 부식도 막고 압력에도 견디게 했다. 기름 용기와 바닷물 사이는 부드러운 막으로 돼 있는데 이를 통해 압력이 서로 맞춰진다.

통신 문제도 바다 생물에서 배웠다. 바닷물은 전기가 통하는 액체라서 전파가 뚫고 지나지 못한다. 전파가 통하지 않으니 지상이나 해수면에서처럼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를 이용할 수가 없다. 연구진은 돌고래처럼 초음파를 사용했다. 전파보다 느리지만 신호가 사라질 염려는 없다.

일본과는 다른 방식

현재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곳은 일본으로 그동안 200억엔 이상을 투자해 1997년 수심 2200m 바다에서 집광기 성능 시험을 마쳤다. 최근에는 중국과 인도가 적극적이다. 인도는 2006년 수심 450m에서 모래 채취에 성공했으며, 중국도 수심 1000m 시험을 2020년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홍 박사는 "일본은 집광기에 줄을 달아 선박이 끄는 방식이지만 우리는 처음으로 스스로 구동하는 형태여서 정밀 제어가 가능하다"며 "시작은 우리가 늦었지만 앞선 IT기술력을 이용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우리나라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1185억원을 투자해 수심 5000m에서 망간단괴를 채집해 선박으로 끌어올리는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6월 바다에서 첫 실험을 한 후 2012년엔 수심 1000m, 2015년에는 수심 2000m 심해저에서 집광과 양광 통합시스템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 ▲ 지난 4일 대전에서 있었던 심해저 광물자원 채광장비 시연회의 시뮬레이션. 내년 6월 동해 바다 수심 100m 해저에서 실제 채광 실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해양연구원= 이영완 기자
  • ▲ 지난 4일 대전에서 있었던 심해저 광물자원 채광장비 시연회의 수중 촬영장면. 내년 6월 동해 바다 수심 100m 해저에서 실제 채광 실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해양연구원= 이영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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