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myblog
blog.chosun.com/cschon
 
전창성 (cschon)
조선일보로 부터 접수한 나의 정보과장
전체게시물 (172)
기후변화  
농업농산물  
독도  
인생교훈  
조세세금  
Biz경영관리  
금융  
해양수산  
국제정치  
에너지  
인맥관리  
재건축  
통신  
종교  
정치  
국가방위  
인터넷  
음악  
사진  
문화예술  
과학기술  
우주항공교통  
경제재테크  
교육외국어  
역사  
음식  
여가여행  
뉴스 엮인글  
뉴스 스크랩  
스포츠  
 
Today  51    / Total  11852
  
재건축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본문스크랩]    한강 프로젝트 중심지 용산 에너지 절약형 주거지 뜬다    2008/12/15 17:5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560912
 원문출처 : 한강 프로젝트 중심지 용산 에너지 절약형 주거지 뜬다
 원문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5/2008112501150.html
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중심지인 서울 용산. 여기에 투기과열지구 해제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지면서 관심을 모았던 대림산업의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6.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21일 실시된 '신계 e-편한세상' 아파트 1~3순위 청약에서 총 241가구(특별 공급분 제외) 모집에 서울과 수도권을 합해 모두 452명이 신청했다. 특히 서울 거주자 1순위 청약에서 82.5㎡는 9가구 모집에 56명이 신청, 6.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2가구를 모집한 81.7㎡는 4.58대 1로 마감했다.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서울 용산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된 '신계 e-편한세상' 아파트가 성공리에 분양을 마감했다. 각종 개발 호재가 많은 용산 한복판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총 867가구)인 데다 최근 잇따른 부동산 규제 완화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주변에 국제업무지구 들어서

서울 용산에 들어서는'신계 e-편한세상' 아파트 주변에는 철도정비창과 서부이촌동 일대 56만6800㎡에 사업비 28조원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국제업무시설과 유통·주거·문화시설이 결합된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2016년에 완공되면 높이 620m(150층)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20~50층 높이의 주상복합 7개 동과 20~70층 높이의 오피스 빌딩 12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267만㎡ 규모의 미군부대 이전부지에 조성되는 용산민족공원을 비롯해 전쟁기념관, 용산가족공원 등 330만㎡에 이르는 녹지대가 인접해 있다. 또 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용산역 앞 재개발 지역을 연결하는 상업·문화공간인 '용산 링크'(연면적 2만3000㎡)도 2012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 대림산업이 서울 용산에 공급하는 '신계 e-편한세상'의 완공후 모습 / 대림산업 제공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신계 e-편한세상'의 특징 중 하나는 친환경·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라는 점이다. 우선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으로 지어진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거실에는 3중 유리 창호가 설치돼 여름철에는 외부의 더운 공기를, 겨울에는 찬 공기를 차단할 수 있다. 소형 열병합 시스템이 적용돼 사용 전기의 일부를 자체 발전하고 폐열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 효율도 높인다.

단지 안에는 헬스장과 골프연습장이 마련되고 주민의 안전 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 지상 출입구에는 무인 경비시스템이, 차량 출입구에는 주차 관제 시스템이 설치된다. 지하 주차장에는 직접 가구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도 설계됐다. 각 주택 내부에는 천장형 에어컨 4대와 냉장·냉동고가 무료로 제공된다. 단지의 자체 녹지율도 37%에 달한다. 여기에 건설사가 기부채납한 공원부지(약 1만6500㎡)까지 더할 경우 녹지율이 45%까지 올라간다.

■다음달 3~5일 분양 계약 실시

'신계 e-편한세상'은 총 867가구 중 262가구가 일반 분양됐다.

분양가격은 3.3㎡당 2008만~2510만원선. 전체 분양금액의 경우 82㎡는 4억9600만~5억6300만원이고 109㎡는 7억900만~7억9600만원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20%에 중도금 60%, 잔금 20%로 구성된다. 계약금 10%를 내고 한달 뒤에 10%를 분납하는 조건이다.

대림산업은 27일 1~3순위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당첨자를 발표한 뒤 다음달 3~5일 계약을 받을 예정. 대림산업 관계자는 "등기 후 분양권 전매가 바로 가능하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면서 "주변에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조성되는 등 입지여건도 뛰어나 중소형뿐 아니라 중대형 주택에 대한 인기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댓글 (1)  |  엮인글 (0)
[본문스크랩]    중대형으로 갈아타기… "때를 기다려라"    2008/12/15 17:5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560909
 원문출처 : 중대형으로 갈아타기… "때를 기다려라"
 원문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5/2008112501155.html
부동산써브 함영진 실장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 침체라는 '한파'가 몰아치면서 주택 수요자들의 구매 심리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 아파트 값이 많게는 수억원까지 떨어지고 있지만 급매물조차 소진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는 만큼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의 상황별 재테크 전략을 점검해보자.
▲ 조선일보 DB
Q: 시세보다 싼 급매물을 구입할 때 주의할 점은?

A:
먼저 급매로 나온 이유와 가격을 살펴봐야 한다. 특히 부동산 가격 하락이 장기화될 때에는 '바닥'이 확인될 때까지 저렴한 급매라고 보기 어렵다. 급매 중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물건은 일시적 1가구 2주택이나 처분조건부대출, 양도세 비과세 등을 이유로 싸게 내놓는 경우이다. 가격은 해당 아파트 주변의 최근 실거래 가격이나 경·공매 물건의 낙찰가와 비교해야 한다.

가압류·가처분·지상권·저당권 등 물건에 하자가 있는 경우 향후 분쟁에 휘말릴 수 있는 만큼 매입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소유권이전등기, 가등기, 가압류와 근저당권 등 권리 분석 상태는 등기부등본에서 살펴 볼 수 있다. 또 급매물의 잔금 지급 일정이 대부분 15일 정도로 촉박할 수 있어 은행대출 등 자금 마련 계획을 철저히 짜는 게 좋다.



Q: 향후 서울 지역 재건축 사업에 대한 전망은?


A: 서울 강남의 재건축 사업은 적어도 소형 평형 의무비율과 용적률 상향 등이 시행되는 내년 상반기 이후부터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부가 규제는 완화했지만, 용적률 초과분에 대해서는 보금자리 주택으로 환수하는 등의 조치를 마련한 상황이어서 무리한 사업 추진은 조합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재건축 초과이익에 대한 환수도 여전히 걸림돌이다.

향후 미래 가치가 높은 것으로 예상되는 재건축으로는 용적률 상향의 최대 수혜인 개포 주공과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는 반포 주공1단지, 한강 조망이 뛰어난 압구정 현대아파트 등을 꼽을 수 있다.



Q: 중소형에서 중대형 주택으로 넓혀 가는 것도 괜찮을까?

A:
실물경기가 침체될수록 실수요자가 받쳐주는 소형 면적보다 대형 면적의 가격 조정이 장기화될 수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관망할 필요가 있다. 추가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이 집값 상승보다 크면 기존 주택을 보유하는 게 현명하다. 중대형 주택에 대한 시장 선호도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은행권의 대출 축소와 부동산 침체로 당분간 중소형 주택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최근에 분양되는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 등으로 20평형대는 기존의 30평형대와, 30평형대는 40평형대와 크기가 비슷해진 만큼 중대형 주택으로 갈아타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Q: 최근 가격이 급락한 경기 분당신도시와 용인 지역에 대한 전망은?

A:
분당과 용인의 아파트 값 하락세는 내년 초 판교신도시의 2만여 가구가 입주하면서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2010년부터 그린벨트 해제지에 보금자리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어 시장 회복을 더디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런 만큼 매수자 입장에서는 실수요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시세의 80% 정도인 '급매' 또는 역세권 중·소형주택 위주의 경매 물건을 검토해 봐야 한다.



Q: 내년부터 공급되는 신도시들 가운데 유망 단지는?


A: 내년에는 김포한강·광교·파주신도시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가장 유망해 보이는 공공택지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광교신도시라 할 수 있다.

지역 거주 목적이라면 청약통장을 활용해 이들 지역에 청약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지만, 65점 이상의 높은 청약가점자라면 2010년 위례신도시 등 향후 유망물량을 위해 청약통장을 아끼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들어 최고 2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광교신도시의 첫 분양 물량도 계약률이 70%대에 그친 만큼 무턱대고 청약통장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Q: 건설사들이 미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를 할인해주고 있는데.

A: 분양시장 침체가 가시화되면서 미분양 물량을 털어내기 위해 업체들이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걸고 있다. 하지만 미분양은 말 그대로 분양 물량 중에 청약자들에게 인기를 끌지 못한 잔여 물량이다.

건설사가 제공하는 융자 혜택이나 분양가 할인 등 미분양 혜택은 몇 백 만원이지만, 아파트를 한번 잘못 구입해 당하는 손실은 수 천 만원 이상이 될 수도 있다. 분양가 수준이나 지역의 수급문제, 건설사 부도에 대비해 시공능력까지 두루 살펴 미분양 아파트 매입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Q: 전세 재계약시 주의할 점은?

A:
부동산 침체기에는 전세금액 변동이 작고 임대인·임차인 모두 이사비용과 부동산중개비를 감안해 같은 금액으로 재계약하려는 수요가 많다.

이때 주의할 점으로는 전세금을 증액한 경우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하고 추가 보증금에 대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계약 갱신 전에 집주인이 추가 담보대출을 받은 경우 세입자는 계약 갱신 전에 해당 주택의 근저당권 등의 선순위 대출금을 확인한다. 전세기간 중에 집이 매매 또는 상속이 돼 소유주가 바뀌었을 경우 재계약 시점에 새 집주인과 전세권 설정 등기나 도배, 바닥장판 등 하자 보수문제를 상의해 전세계약서를 새로 쓰고 특약란에 기입해두는 것이 좋다.


  댓글 (1)  |  엮인글 (0)
[본문스크랩]    저층은 '용적률 상향'·중층은 '초고층 건축' 노려볼 만    2008/12/15 17:5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cschon/3560905
 원문출처 : 저층은 '용적률 상향'·중층은 '초고층 건축' 노려볼 만
 원문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5/2008112501158.html
양지영 내집마련정보사(www.yesp at.com) 팀장


정부가 하반기 들어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규제 완화책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재건축 관련 규제의 완화이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재건축 규제 완화 내용을 보다 세밀히 살펴본다.


 Q: 재건축시 용적률은 최대 얼마까지 늘어나는가?

A:
서울의 경우 현재 조례에 의해 지역별로 용적률이 각각 170%(1종 주거지), 190%(2종 주거지), 210%(3종 주거지)로 제한되어 있다. 정부는 앞으로 이 한도가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최고 용적률인 200%(1종), 250%(2종), 300%(3종)까지 각각 늘리도록 했다. 용적률은 대지면적 대비 건물 연면적 비율로, 용적률이 높을수록 같은 땅에 더 넓게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강남구 A아파트의 경우, 3종 일반 주거지역에 속해 있고 현재 용적률은 197%다. 이 경우 지금의 기준 계획 용적률인 210%를 적용받고 여기에 기부채납 등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더라도 용적률이 230%에 그친다. 이 경우 일반분양 물량이 나오기 거의 어렵게 된다. 하지만 용적률을 300%까지 올리게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가구 수가 늘면서 일반 분양을 통해 조합원 공사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다만 아파트 동 간 거리, 층수 제한 등 관계 법률에 따라 실제 용적률은 한도보다 10%포인트 정도 낮아질 수 있다.

Q: 임대아파트는 안 지어도 되는가?

A:
임대주택의무비율은 폐지된다. 하지만 당초 정비계획상 용적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임대주택이 아니라 현 정부의 서민용 주택인 보금자리주택을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 지어야 한다. 이 비율은 지자체가 늘어나는 부분의 30~50% 범위에서 정한다. 물론 재건축 단지에서 추진하는 재건축 아파트의 용적률이, 정비계획상 용적률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보금자리 주택을 짓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정부는 이런 경우엔 소형주택 의무비율을 적용, 사실상 용적률을 높이고 보금자리 주택을 짓는 쪽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Q: 용적률 완화 조치는 모든 재건축 단지에 적용 되나?

A:
아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바뀐 법령에 따라 용적률 수혜를 입게 될 재건축 아파트는 관리처분인가 이전 단계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정부는 규제 완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대상 단지를 최대한 늘릴 방침이다.

따라서 안전진단 등 초기 재건축 단지뿐만 아니라 사업시행인가와 착공 등으로 사업 진척이 많이 이뤄진 재건축 단지들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인가가 난 단지는 물론 착공을 한 상태여도 관리처분인가를 받지 않은 단지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안을 정부가 검토 중이다. 반면 2006년 말 정부의 분양가 규제 제도인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재건축 아파트들이 대거 관리처분인가를 서둘러 받았는데, 이런 단지들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Q: 재건축 용적률 상향으로 혜택이 예상되는 곳은?

A:
재건축 규제 완화로 수혜가 예상되는 곳은 상대적으로 용적률 상향 비율이 큰 1~5층짜리 저층 저밀도 재건축 아파트 단지다. 용적률이 늘어나게 되면 조합원의 주택 면적은 물론 일반 분양분이 늘어 사업 수익성이 높아진다. 또 현재 주택형이 소형으로만 이뤄져 있기 때문에 중대형으로 넓혀갈 수 있는 조합원들이 늘어난다.

또 10~15층짜리 중층 아파트들은 대개 3종 주거지에 들어서 있는데 이런 아파트들은 용적률 상향과 함께 층(層)수 제한이 없는 이점을 기대해 볼 만하다. 3종 주거지 아파트들은 원론적으로 층 수 제한이 없어 늘어난 용적률을 활용한 초고층 아파트 건축을 노려볼 만하다.

Q: 소형의무비율 완화 효과는?

A:
소형의무비율 완화로 불가능했던 재건축 추진이 가능해진 곳이 늘어났다. 다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남아 있다. 가령 기존에 102㎡와 112㎡로 구성돼 있는 서울 강남구 A아파트의 경우를 예로 보면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60㎡ 이하를 의무적으로 20% 짓게 한 조항이 없어짐에 따라, 기존 조합원이 자기 집보다 작은 집으로 들어가야 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여전히 전용 85㎡ 이하를 60% 짓도록 한 조항은 적용되기 때문에, 일부 조합원은 면적을 크게 늘려가는 데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 경우 재건축 추진의 장애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살던 집보다 크게 집을 넓히지 못하는데 수억원의 공사비를 내야 한다면 이에 부담을 느끼는 조합원이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Q: 정부가 추가적으로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있는가?

A:
정부가 다양한 규제완화 정책을 내놓았지만 재건축 가격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만일 집값이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면 정부가 초과이익환수제와 분양가상한제, 소형평형의무제를 완전히 폐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국토부가 용적률 규제완화를 발표했지만 최종 결정권한을 갖고 있는 서울시가 입장을 아직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 국토부 방안만큼은 아니지만 서울시도 상당부분 용적률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1)  |  엮인글 (0)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