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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창작SF소설<바람의 아들> 제3부3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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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막대 대왕(Allmighty The Great)은 지난 1992년 7월 슈메이커 레비 제9혜성이 목성에 접근했을때 목성의 중력에 의해서 20수개의 핵체로 분열된 사건과 1994년 7월 다시 그 ,혜성이 목성에 접근헸을때 그중 21개가 초속60킬로의속도로 차례로 목성에 충돌 햇으며, 그충돌 사건때의 에너지의합계는 히로시마원폭의 수십억배 라고 알고있어서 그런 헤성들이 언제 또다시 출돌해올지 몹시 전전 긍긍하고 있다. 지금이 2023년5월이라 그동안 없엇던 혜성 접근 대재앙에 대해 우주신명계에 감사를 올리고 있다 그때 그사건이 목성이 신권정치로 급전환한 게기도 되었었다. 목성이 워낙 광대 무변한 성체여서 말이지,목성이 작은 성체엿다면 이미 태양계에서목성의존재는 사멸 되어없어졌을런지 모른다. 한편 이준영옹은 지구별이 그런 슈메이커 레비 제9헤성이 지구에 접근하여 끔찍한 재앙이 발생하지않았음을 우주神明에게 감사를 올릴 뿐 아니라 그런 위험 천만한 헤성 접근과 충돌사건이 ,만약 발생시 지구별이 해야할 재난 대비책을 목성의 막대 대왕에게 데이터상의 협조를 얻어 냈던 것이다. 우주에는 원인 없는 결과란 존재하지않는다. 즉 왜 슈메이커 헤성이 2-3차례나 목성에 접근 해왔는지의 원인에 댜해 목성의 막대대왕과 화상 토의에 들어 갔다. " 대왕전하의 통신을 통한 호출에 즉각 나섰나이다" '" 고맙소 이준영 노야" "그러나 저러나 저 달의 울퉁불퉁함이 옛 달의 화산 분화구의 흔적이 아니오라, 각종 헤성들의 집중충돌로생긴 무서운 흔적임을 소생 알고 있아와 달과같이 지구도 어떤 미지의 혜성이 접근하면 상상할수없는 재앙 이 닥칠것을 심히 우려 하고 있나이다" '" 그도 그럴 터이지만, 왜 그런 혜성들이 태양계 혹성에 접근 했는지의 원인 탐색이 더 급선무이오" "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 이옹은 모성체일 지구별을 지금 타이탄 별에서, 걱정하고 잇을것이오만 그보다 헤성 접근과 일부 충돌사건의 원인 규명이 더 시급 하외다" " 아 그러습조, 지구에도 1908년 시베리아 동토 퉁구스카에 대헤성 접근과폭발사건이 발생햇을때 말씀 입니다, 그때 그런 헤성체가 그곳에 접근했던 이유로서 그부근에 UFO가 필요한 혹성간여행 원동력을 갖어올 특수물질이 있어서 그런 물질을 탐사할 목적으로 접근해왔던 사건으로 소생 간주하고 있나이다." " 바로 그거요, 목성에만 있는 우주간 통신이나 우주간 여행시 UFO에서 필요한 동력 잠재 원동물질을 탐색하러 슈메이커 헤성이 목성을 여러번 접근 했던 거요" " 예 막대대왕 전하의 지혜와 용력을 따를자 태양계에는 찾을길 없나이다" "무슨 과찬의 말씀을" " 지구 시베리아 동토 퉁구스카에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그 미지의 신물질을 스캔 해보셨을 텐데 어떤 신물질인지 될수잇다면 하교 해주셨으면 천만번 감사올리겠읍니다" " 그야 어럽진 않소만" 막대 대왕이 뜸을 드리고, 대가를 원하는 눈치였다 " 소생이 내자 김화순과 함께 개발한바 복제인간 창조 상의 과학 기술을 대왕전하에게 전모를 알려 드릴 심산입니다" " 허허참 고맙소 이옹의 그 사심없는 우주 평화이념하의 정보공개 에대한 넓은 아량을 칭송하는 바요" 화상 영상에 나타난 막대 대왕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만큼 퉁구스카의 헤성접근과 충돌사건의 원인이된 시베리아 동토의 신물질 규명은 지구가 거머쥘 근미래의 우주탐사의 장래를 개척할 시금석 이기도한 중차대한 그런 물질인것이다. " 저 캘리포니아 대학의 산타크루스분교의 드레이크박사가 공언한바 우주에 통신가능한 고등 지적문명의 수를 1만개 로 추정하엿사온대 언제 그들 고등문명체와 통신 과 왕래가 가능하겠는지. 그답도 함께 하교해주셨으면 합니다 막대 대왕 전하" " 허허 짐이 그렇게 다 일수있다면 오죽 좋겠오만 짐은 불과 10여개 문명체 와 통신, 왕래를 준비하고 있을 뿐이오, 너무 추켜세우지마시오" 하며 또 다시막대 대왕은 겸양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지구의 지난 2012년 당시 옛 마야의 천문학자들이 예언한 대 재난 사건도 결국 지구에 어떤 혜성이 접근하여 나타날 재앙 예고 편이었는데-- 지구 대기권의 이변과 지구문명이 우주차원애서 볼때 당시에 아직 미개발상태여서 혹성 접근이 취소 되었음을 이옹과 막대 대왕은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즉 헤성이 지구에 와봤자 얻어갈 이익이 별로 였음 에 제물로 헤성이 접근해 오지않은 것이니, 어찌 옛 마야의 고등수학자-천문학자가 그런것까지 미리 읽을 수 있었으랴고 짐작한 이준영옹의 예측이 들어 맞은듯 대 재난이 2012년 지구에 찾아오지않았던 것이다. 문제는 퉁구스카-시베리아에 어떤 미지의 신물질이 있었기에 혜성의 子船? 이 접근해 왔었던가 그리고 폭발의 흔적을 남겼는가의 핵심 쟁점이 중요할 뿐이다. 지금 이옹은 초조하다, 왜냐하면 페인스 리포트상= 우주프론티어개척위원회가 레이건행정부당시 작성한 것인데 그때 2035년이되면 화성에 항구적인 지구기지가 되어있어서 지구와 화성사이에 양자의 주위를 영구적으로 계속 돌수있는-사이크링 스페이수 쉽= 에의해 묶여저 지구에서 화성을 6개월만에 갈수있다고 발표한 최후시간= 2035년이 금후 12년밖에 안남았는데 지구에서 들리는 소리는 우주개발 선진국- 서방 세계가 그때 까지 이미 알고있는 우주의 비밀=달 ,화성-목성의=을 감추기에만 급급하여 별로 우주 진출 기술에 진전이 없음을 개탄한 이준영옹이 심기가 매우 불편하다. 해서 후발 인도 와 중국 우주연구 개발팀들이 신속하게 서방 우주 선진국들이 비밀에 가리고 감추고있는 천체상의 비밀을 벗겨 내기만을 눈이 빠지게 기다 렸던 이준영옹이다. 달에 물이 있다 없다=====를 벗아나 달에 어름이 있다 정도로 정보를 슬슬 내 비치는 유치한 암수는 곧 백일하에 온지구에 그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동양의 얫 시전,서전 경전에ㅜ 후게와 항아 두남녀 우주비행사들이 달에가서 얼음 천지 의 달에 대한 기록을 이미 남겻는 데 이제와서 무슨 뚱단지같은 잠고대를 서방 우주선진국들이 떠벌리고 있는지----- 달의 이면체에 기막힌 우주 군사기지를 지어 놓고 지구가 3차 4차전쟁을 일으켜 멸망할것을 대비한 예방차원의 각 혹성 군사 대표= 都摠部요원=들이 그저 웃으워 배꼽 잡을일을 서방 몇 우주선진국이 쇼아닌 쇼를 벌리고 있는 한심 지경이다. 2009년 지난날의 지구가 화석연료의존 문명에서 수소 연료 까지 개발이 한참 이었는데 이준영옹이 항상 골몰하는 ,<양자電磁력학> 상의 "제로포인트에너지"= 진공에서 무한한 에너지를 이끌어 내는 광자 반쪽의 에너지= 개발 까지는 지구과학이 도달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이준영옹이 가깝해하는 진정한 심사이다. 즉 이런 <제로포인트에너지>를 빼어내 활용할 유도-촉매물질이 시베리아 동토상의 퉁구수카에 있지않나 의심해보는 이준영옹이고 막대 대왕도 내심 탐내는 사항이 바로 그것임을 이준영옹이 이미 짐작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소련은 목성 다음으로 지구의 과학이 고차원으로 내달을 희귀물질 자원 소유국으로 미국, 중국, 인도를 우주과학 기술과 자원 대국으로서 앞지를수 잇다고 은근히 기대도 해보는 타이탄 별 에 살고있는 이준영옹이다. 2009.11.23. chosun.com/ 블로거,hwangtoja,黃土子,이원섭,Lee won sop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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