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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의 캐나다 이야기
blog.chosun.com/caa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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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마운틴
(caac5)
사진과 함께보는 캐나디안 로키의 여행, 등반, 트레킹. 밴쿠버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서부 캐나다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금수강산, 제 홈 http://canadatour.com.ne.kr 에서는 더 넓은 캐나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체게시물
(1067)
2009 캐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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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캐나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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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06 캐나다 여행, 마지막 이야기 [9.30] " 정든 로키..
2007/04/30
댓글 2
bye! bye! bye! 정든 로키여 good-bye!원주민님 댁에서 6시에 일어나 대충 화장(?)을 하고 떠납니다.이제 로키와의 이별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년후에 다시 보겠지만.....캔모어를 지날때..
[182]2006 캐나다 여행, 백 여든 두번째 이야기 [9.29] &qu..
2007/04/29 13:14
댓글 : 1
원주민님 댁에 도착하여 다시한번 짐정리합니다. 내일이면 로키와의 이별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괜히 카메라만 들고 밴프타운으로 나갑니다. 얄숙이는 짐에서 쉰다고.... 재재와 타운으로 나가 할 일도 없으면서 ..... 타운의 야경을 배경으로 이것 저것 찍어..
[181]2006 캐나다 여행, 백 여든 한번째 이야기 [9.29] &qu..
2007/04/26 15:26
댓글 : 0
금석이와 철한이의 토론토행 보딩을 마치고 약간의 남는 시간을 ... 이렇게 보내고 금석이와 철한이가 탑승구를 빠져 나간 뒤 캘거리를 떠나 밴프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길에 오늘 송별회에 차돌박이 로스를 먹으려고 슈퍼스토어에서 장보고 A1 구도로로 구경하..
[180]2006 캐나다 여행, 백 여든번째 이야기 [9.29] "..
2007/04/25 12:29
댓글 : 0
애연가들의 끽연도 다했으니 다시 출발...... 점심시간이 다 되었으니 계획대로 가자! 산동반점으로..... 산동반점에서 점심[쟁반짜장, 볶음짬뽕, 싼풍기...]을 먹고 나오니 유사장님도 지금 막 도착하셨다. 어제 저녁에 한 작별인사는 무효가 되어 다시 작별인사를..
[179]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아홉번째 이야기 [9.29] &..
2007/04/20 11:28
댓글 : 0
밴프를 떠납니다. 캘거리 공항을 향하여, 저의 일행 5명과 원주민님 부부 7명이..... 캔모어를 거쳐 캘거리로 향합니다. 쓰리 씨스터즈 픽크를 보며 달립니다. 이제 산이 안 보이고 넓은 평원이 나타나니 캘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밴프타운을 벗어납니다. ..
[178]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여덟번째 이야기 [9.29] &..
2007/04/19 12:38
댓글 : 0
어제밤엔 노르퀘이에서 밴프의 야경을 보고 타운으로 돌아와 유사장님 숙소로 이동하여 쫑 파티를 합니다. 원주민님 부부는 먼저 댁으로 가시고..... 우리는 유사장님 숙소에서 쫑파티하고... 원주민님 댁으로 가서 2차 하고..... ㅎㅎㅎ 원주민님 댁에서 푸~욱..
[177]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일곱번째 이야기 [9.28] &..
2007/04/16 10:52
댓글 : 0
노르퀘이 스키장 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밴프타운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다. 주차도 가능한 전망대나 다름없는 곳이다. 유사장님 숙소에 도착해 생각해 보니... 오늘이 지나면 모두 헤여져야 하는데.... 방구석에서 죽 칠 수 없다는 생각들이다. 그래 나가..
[176]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여섯번째 이야기 [9.28] &..
2007/04/15 19:29
댓글 : 0
타운 주변을 돌아보고 캠프장으로 가지 않고 원주민님 댁으로 갔다. 저녁엔 유사장님이 계시는 호텔에서 쫑 파티해야 하니 궂이 캠프장에 갈 필요가 없다. 떡 본김에 제사도 지내는데..... 집에 들어간 김에 커피 한잔 마시고 메일과 홈페이지도 확인하고... 저녁..
[175]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다섯번째 이야기 [9.28] &..
2007/04/13 11:08
댓글 : 0
곤도라 타고 내려 온 얄숙이와 재재를 태우고.... 밴프 스프링 골프 코스로 갑니다. 지난번에 실패한 엘크무리를 다시만나기 위하여.... 하지만 오늘도 엘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밴프쎈타 방향으로 관광객들은 전혀 다니지 않는 길을 택했..
[174]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네번째 이야기 [9.28] &qu..
2007/04/11 11:34
댓글 : 2
미네완카 호수를 떠나 원주민님 댁으로..... 모든 장비를 정리하여 보관장비와 귀국장비로 분류하고 남은 식량도 정리하였다. 이젠 무얼하나....? 비록 하루지만 .... 얄숙이와 재재는 설퍼산 곤도라 타러 가라하고 나가는 길에 철한이 정화가 왔다. 타운으로 가 ..
[173]2006 캐나다 여행, 백 일흔 세번째 이야기 [9.28] &qu..
2007/04/10 15:21
댓글 : 1
이제 정든 터널 마운틴 캠프장을 떠날 시간입니다. 내년에 다시 찾을 곳이지만 아쉬움 가득합니다. 오늘 일정은 Free 다. 정말 할것이 없다.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가 더 걱정이다. ㅎㅎㅎ 일단 캠프를 철수 하여 원주민님 댁에 정리 하여야 한다. 그런데 오늘 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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