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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대음녀 Israel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바빌론의 대음녀, 이스라엘    2005/04/26 22:2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nagaduju/380483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디모데전서 6장10절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불경함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 요한계시록 2장 9절

 

"그리고 우리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 대하여 이렇게 선언했다, "분명 너희는 배나 더되는 부정과 타락을 이 세상에 가져올 것으로 그 끝은 극에 달할 것이니... 저들의 재물이나 자식들도 저들을 구할 수는 없으리라. 이 자들은 불의 민족으로 불 속에 거할지니 사탄이 그들의 마음을 얻었도다. 이 자들은 사탄의 黨이다." - 코란, Sura 17, verse 4, 18, 20. Bell translation

 

 

 

헨리 포드

"유대민족은 다른 모든 국가들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지상의 유일한 국가이다... 이 세상에서 오늘의 미국정부처럼 국제유대인에게 종속되어 있는 것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영국이 이런일을 했다’, ‘독일이 저런 일을 했다’고 떠들지만 사실 그 모두는 유대인들이 한 일이었다... 요즘 미국인은 전 세계에 타락하고 탐욕스럽고 잔인한 인간들로 알려져있다. 왜인가? 그것은 유대인들의 금권(金權)이 이 나라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천재성은 그들은 땅 대신 사람을 벗겨먹고 산다는 것이다. 그들은 다른 민족의 사람들처럼 땅을 일구거나 천연자원으로 상품을 생산하여 삶을 꾸려가는 대신 그런 일을 하는 다른 민족들의 피를 빨아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들판과 공장에서 땀을 흘리는 일은 다른 민족들에게 맡겨둔체 유대인은 이들이 거둔 결실을 착취한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의 기생적인 천재성이다.... 내가 국제유대 권력에 반대하는 이유는 모든 전쟁의 배후에는 그들이 있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어느 나라가 승리하거나 패배하건 간에 돈의 권력은 항상 승리한다. 그 어떤 전쟁도 이들 없이는 시작되지 않고 그 어떤 전쟁도 이들의 허락없이는 끝나지 않는다. 내가 이들에 맞서는 이유는 이들은 조국도 없으면서 모든 나라의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내몰기 때문이다... 평화를 외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도 모른다. 평화주의를 내건 단체들은 그저 표면 위에서 목청을 돋울 뿐이다. 국제자본이 모든 국가위에 군림하는 누상정부로 존재하는 한 평화는 불가능하다... 국제자본은 평화적인 산업이 아니라 전쟁으로 돈을 번다. 이러한 근원을 파헤쳐 이들을 대중에게 노출시키고 무력화시키지 않는다면 평화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 문제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국제적 돈의 권력은 유대인의 것이기 때문이다.” (Wall Street Journal, January 26, 1926)

 

 

World Deceived by Jewish Matrix

 

요즘이 아인슈타인 무슨 백주년이라서 그런지 출판사 홈페이지 몇 군데를 둘러보니 이름을 보아서는 유태인으로 보이는 저자들이 쓴 아인슈타인 책들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시된 본문을 조금 읽어봤는데 예상대로 아인슈타인과 같은 독일의 유태인들은 신의 선민다운 그들의 훌륭한 재능과 고결한 도덕성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핍박만 받았던 약소민족처럼 기술되어 있더군요. 이 분들의 출간방향이 어떤 것인지는 제가 잘 모릅니다만, 감히 말씀드리건데 그와 같은 허상을 전파하는 것이 그리 값진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미국과 유럽에 넘쳐나는 유태인 지식인, 언론인, 저술가, 식자들은 한결같이 그들 자신을 아무런 잘못도 없이 박해 받았던 뛰어난 민족으로 묘사하길 좋아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지난 세기 100년 동안 1억의 인류를 사지에 몰아넣은 공산주의 운동이 실제로는 유태인 대자본가들의 돈에 유태인 맑스주의자들의 거짓말과 증오가 합작된 유태인들만의 기독교 서구문명 전복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또 그들 유태인이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정권을 장악한 다음 짜르와 그의 가족을 몰살시키고, 민중을 해방시키고 나라의 주인으로 만들어주겠다던 약속과는 정반대로 3천만의 무고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발틱3국의 인민을 ‘반혁명분자’로 몰아 학살하고 나머지는 강제노동수용소에서 개나 소처럼 부렸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일찍이 유태인들의 공산주의혁명 운동과 더불어 이들이 퍼뜨렸던 허구, 기만적인 관념들의 폐해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러시아의 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유태인들이 러시아의 주인이 되면 러시아 사람들의 가죽을 벗겨죽일거라고 예언했었습니다. 믿기 힘든 일이지만 이와같은 예언은 수십년 뒤 그의 조국에서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 볼셰비키 비밀경찰 사령부의 지하실에서 유태인 고문관들은 재미삼아 희생자들의 사지를 절단하고 눈알을 뽑고 가죽을 벗겨 죽였습니다. 비슷한 시기 헝가리에서도 유태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2차대전 발발 전 3년 동안 스페인에서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의 유태언론이 ‘민주화’ 운동으로 거짓선전한 이 나라의 國共내전에서 수많은 애국자와 성직자들이 가당치도 않은 ‘인민의 적’이란 혐의를 뒤집어 쓰고 유태인 공산주의자들에게 무참하게 살해되지 않았습니까? 스페인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는 구호를 외치며 세계각지에서 몰려든 유태인 공산주의 폭도들은 가톨릭 신부의 머리를 잘라 축구공처럼 차고 다녔다고 합니다.

 

또한 ‘봉건왕정-민주정-공산주의’라는 그들만의 정권탈취 공식에 따라 인구의 1퍼센트도 안되는 그들이 자신의 조국이라고 여기지도 않았던 독일에서 좌익혁명을 일으켜 바이마르 공화국을 세우고는 볼셰비키 폭력혁명을 시도하다 독일 애국자들의 저항으로 수포로 돌아가자 ‘독일최초의 민주정’이라는 사탕발림 하에 국가의 요직을 독점하여 정치와 경제를 농단하고 진정한 독일인들을 빈곤과 절망에 몰아넣었던 사실을 아십니까? 오늘의 미국처럼 독일의 주요 대중매체를 소유했던 그들은 독일의 전통문화와 가치관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면서 공산주의와 반역, 부친살해, 마약사용, 프리섹스, 동성애와 포르노를 ‘모던’하며 ‘진보’적인 것으로 설교했습니다.

 

유태인들은 한마디로 ‘남에 나라에 와서 X판치는’ 자기들에게서 정권을 빼앗은 히틀러를 정벌하기 위해 자기들이 일으킨 2차대전을 히틀러가 일으켰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들은 히틀러가 죽이지도 않은 600만명에 대해 떠들면서 자기들이 죽인 3천만과 지금도 그들이 죽이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라크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국제적인 유태인 거물들의 압력으로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조차가 불법입니다. 아도르노라는 유태인 맑스주의자는 아우슈비츠 이후 시를 쓰는 건 야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의 동족인 유태인들이 죽인 사람들에 대해서 같은 비통함을 표시했다는 기록이 있습니까? 참으로 이 보다 더한 위선과 외식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2차대전에서 몇 명의 미국인, 영국인, 러시아인, 독일인, 프랑스인이 죽었는가를 한번 아무에게나 물어보십시오. 그들은 아마 대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몇 명의 유태인이 죽었는가하고 물으면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모두가 “600만명”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이런 일을 아무런 힘도 없는 약소민족이 성취할 수 있습니까?

 

1차대전 직후 수백만의 아르메니아인들이 터키에게 ‘인종청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 누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그 때나 지금이나 아르메니아인들에겐 헐리우드 영화사나 CNN, ABC, CBS, HBO 방송국,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겐 또한 그들의 고난에 대한 정식학과를 개설해줄 하버드나 예일대학 교수도 없고 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사냥하여 벌 줄 시몬비젠탈센터나 ADL도 없을 뿐더러 이런 단체들에 매년 수천만 달러에 달하는 돈을 기부해줄 세계적인 갑부들도 없습니다.

 

유태인들은 자기들의 학정과 포학성에 견디다 못해 일어난 주인민족들을 파시스트, 나치, 테러리스트, 증오범죄자, 크랙팟, OOO 등으로 손가락질하며 공격합니다. 그리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CNN만이 전부인줄 아는 한국사람들은 나치와 아랍 테러리스트는 이유없이 유태인과 그들이 꿰차고 있는 미국을 증오하는 흉악무도한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양심적인 미국인들이 이스라엘에 종속된 미국정부의 중동정책을 비판하고 있지만 물론 한국사람들은 이들이 벌인 시위나 이들이 쓴 글들에 대해 알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태인 언론은 이들에 대한 기사를 한 줄도 보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며 보도를 하더라도 실상 미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진정한 애국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을 반유대주의 극우분자나 인종증오자들로 왜곡 폄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하게 될 테지요.

 

한국인들, 특히 한국의 식자들은 좌우를 떠나 유태인의 정신적 노예나 다름없습니다. 칼 맑스, 촘스키, 마르쿠제, 루카치, 홉스봄, 포퍼, 마이제스, 그람시, 프롬, 노이만, 벤야민, 라캉, 레비스트로스, 데리다, 푸코, 프로이드, 베르그송, 프리드먼, 월러스틴, 호로위츠, 스트라우스, 아인 랜드, 아렌트, 손택, 글로리아 스타이넘, 제레미 리프킨, 앨빈 토플러, 피터 드러커 etc etc...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신주처럼 떠받드는 서구의 지식인들은 죄다 유태인들입니다. 칸트나 피히테, 볼테르나 토크빌 같은 진짜 유럽인 사상가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요? 이것이 진정 유태인이 만들어내는 무슨 무슨 ‘주의(-ism)'들이 인류의 복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 사이에서는 ’창녀의 자식‘으로 부르는 예수님을 필두로 기독교에 대한 모든 것을 증오하는 유태인 맑스주의 지식인들이 퍼뜨린 계급투쟁론이 20세기 전반 유럽과 후반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어떤 비극을 초래했습니까? 아직까지도 ‘진보적’ 유태인들의 사상적 독소에 찌들어 있는 우리 나라의 좌파 식자들과 현재 우리사회의 좌우 분열상이 이와 무관하다고 보십니까?

 

요즘 뭐한다는 사람들이 TV에 나와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똘레랑스나 다양성이나 문화적 다원주의가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린지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미국의 니오콘을 논하며 미국이 보수화되고 있다 떠드는 사람들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이들은 미국이 어떻게 굴러가는 나라인지 개념조차 없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보수우경화되고 있다 떠들지만 그렇다면 미국정부가 왜 해마다 더 많은 제3세계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진짜 미국인들을 그들의 조상이 세운 나라에서 소수민족으로 만들려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죽는날까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아파타이드를 지지했던 유태인 데리다가 왜 미국과 유럽을 상대로는 무제한적 이민자 수용으로 민족국가를 해체해버려야 한다고 설교했는지도 알턱이 없겠지요.

 

모 일보를 보니 그 신문의 러시아 특파원이라는 분은 우크라이나의 유센코가 대통령이 된걸가지고 오렌지혁명이니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써놓았더군요. 아마 다른 신문들도 논조가 비슷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서방의 주류라는 AP, 로이터, 타임, 뉴스위크 같은 유태인 선전매체들은 절대진리일 테니까요. 그러나 이들은 유태언론이 쳐놓은 ‘신자유주의 개혁’이라는 연막 뒤에서 국제적인 유태인 머니맨들이 벌이는 ‘민영화’노름이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며, 우크라이나의 기간자본을 ‘민영화'하기로 약속한 유센코를 이스라엘과 월스트릿이 밀어주었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조지 소로스의 무슨 열린사회 재단인가 하는 희한한 단체가 동구권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감감합니다. 유태인들이 소유하고 제작하는 타임紙가 “현대의 로빈후드”로 띄워주고, 칼 포퍼라는 고상한 유태인 철학자를 추종하는 소로스인 만큼 좋은 일을 하고 있겠지 정도로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진실입니까?

 

사람이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해 올바른 판단을 내릴려면 양쪽의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합니다. 그러니 누구를 심판할 때 원고와 피고의 말을 다 들어보는게 아니겠습니까? 왜 사람들은 유태인들의 말만 듣고 그들의 거짓말과 절반의 진실만을 믿는 걸까요?

 

예수님은 오늘날 유태인의 조상인 바리새인들을 일컬어 “위선과 거짓으로 가득찬 독사의 자식들”이라 하셨고 그들의 감화를 경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말세에 가서는 거짓말이 진실이 되고 악인이 선인으로 둔갑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루터와 쇼펜하워는 유태인을 거짓말의 천재라고 불렀습니다. 프랑스의 문호 위고는 “거짓말과 도둑질이야말로 유태인의 표상”이라고 그의 작품에 썼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수상은 유태인은 남의 나라 사람들을 부려 그들의 전쟁을 치르게 한다고 했고 그리스의 작곡가 테오도라키스는 유태인은 만악의 근원이라 했습니다. 그들이 단지 유태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한 인종적 증오심이나 유태인이 가진 재물과 권세를 시기해서 그런 말을 했던 것입니까?

 

로마 정치가 키케로는 사람이 역사를 모르면 평생 어린애로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미국의 부시가 치르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이 유태인 월포위츠나 뉴욕타임스의 크로새머가 말하는 것처럼 중동인들의 “자유해방”과 “민주주의”를 위한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믿는 분들께, 주제넘지만 꼭 들려드리고 싶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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