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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 국제자본과 남북전쟁    2005/05/03 23:5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nagaduju/390017

 

Otto von Bismarck (1815-1898)

“미합중국을 비슷한 군사력을 지닌 두개의 느슨한 연맹들로 분할시키기로 한 것은 남북전쟁이 발발하기 이미 오래전 유럽의 국제자본에 의해 결정된 일이었다. 이 은행가들은 미국이 하나의 단결된 국가로 존속하여 독립적인 경제블럭을 형성하게 될 경우 전 세계에 대한 그들의 지배에 장애물이 될 것을 우려했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목소리가 논의를 주도했다. 그들은 하나의 공화국으로서 유대자본가들에게 손 벌릴 이유가 없는, 자급자족적이며 젊은 생명력과 자신감으로 가득찬 미국보다는 은행가들에게 빛을 진 두 개의 허약한 민주주의 국가들로 대체할 경우 그들에게 엄청난 이윤이 돌아올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은행가들은 그들의 하수인들을 통해 노예문제를 구실로 공화국 북부와 남부사이에 메울 수 없는 골을 팠다. 링컨은 물밑에서 이런 음모가 진행중임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는 처음부터 노예제도를 반대했고 이런 입장을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그의 인격은 그가 당파적 이익에 집착하는 정치인이 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조국의 문제를 손에 든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을 비롯한 유럽의 음험한 은행가들이 자신을 그들의 계획을 실현해 줄 꼭두각시로 이용하려 한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기 시작했다.

 

 

 

 

은행가들은 북부와 남부를 균열로 몰고갔다. 양 정부에 막대한 채무를 지워 이윤을 극대화하고 그들의 지배를 강화하길 원하는 거대자본의 군주들 앞에서 전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링컨의 그릇과 인물됨은 그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은 켄터키의 통나무집에서 태어난 시골촌놈 쯤은 쉽사리 요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은행가들의 계획을 간파한 링컨은 곧 미국의 가장 큰 적은 남부가 아니라 유대인 은행가들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속마음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보이지 않는 손의 흉계를 주시하면서도 이런 사실을 폭로함으로서 무지한 국민들이 동요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필요한 전비를 중개인 없이 국민들로부터 직접 조달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함으로서 국제은행가들이 개입할 여지를 없앴다. 비록 재정에 관한 한 전문가는 아니었어도 그의 건전한 상식은 진정한 富란 국민의 노동과 국가의 경제에 기초하고 있음을 일깨워주었다. 그는 국제은행가들을 거절했다. 그는 의회의 동의하에 정부권(greenbacks)을 발행하여 유통시켰고 지역 은행들은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링컨의 지혜로운 결단으로 미국 정부와 국민은 외국 자본가들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남북전쟁 당시 발행되었던 미국 정부권 - U.S. Government Note - '그린백';

현재 유통되고 있는 '달러'는 정부권이 아닌 연방은행권 - Federal Reserve Note)

 

 

미국이 그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갔음을 직감한 은행가들은 링컨을 암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를 결행할 광신자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링컨의 죽음은 기독교 문명의 재앙이었다. 미국에는 그를 대신할 만한 인물이 없었다. 이스라엘은 다시 세상의 부를 끌어모으는데 나섰다. 유대인 은행가들은 그들 특유의 교활함과 책략으로 아메리카의 막대한 富를 독점할 것이며 이는 실로 두려운 일이다. 그들은 이 부를 무기로 근대문명을 체계적으로 타락시킬것이다. 온 세상을 ‘이스라엘에 약속된 유산’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면 유대인들은 서슴치 않고 全 기독교문명을 전란과 혼돈 속에 빠트릴 것이다.” (Interviewed by Conrad Siem in 1876; published in La Vieille France,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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