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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의 유태인문제    2005/05/12 01:1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nagaduju/402434

"Western civilization is undeniably a 'jewified' civilization, however offensive the word may be to our ears because of the ugly use made of it by anti-Semites... Anti-Semites believed that Jews were everywhere, and in a sense they were almost everywhere that counted in modern society." -- Albert Lindemann in Esau's Tears: Modern Antisemitism and the Rise of the Jews,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7, p. 20.

 

 

LA CIVILTA CATTOLICA  (바티칸 예수회 기관지)

 

"유럽이 아직 그 뿌리 깊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 가운데 19세기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 문제는 다가오는 20세기 유럽에 일찍이 인류가 경험한 적이 없는 대재앙을 불러올 것이며 궁극적인 의미에서 유럽문명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다. 그 동안 단 한시도 우리 기독교문명의 곁을 떠난 적이 없었던 이 서글프고도 침울한 문제는 무엇이었던가? 그것은 유럽인의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윤리와 가치관,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기독교의 미래와 직결되어 있는 유태인 문제(Jewish Question)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유럽국가들 내부의 모든 분야에 침투하여 국가의 중추를 장악하고 있는 유태인들에 대해 유럽의 각국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그 나라 국민들의 불만과 우려의 목소리를 비롯하여 하루가 달리 높아가는 원성의 강도에서도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영국, 러시아, 루마니아 등의 국가들에서는 유태인의 영향력이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협회와 단체들이 활발하게 조직되고 있으며 이들 국가의 의회에서도 같은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또한 유태인 문제라는 이 역병이 초래하는 치명적인 결과들을 강조하며 국민적인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하는 일간지, 팜플렛, 소식지, 저서들의 출간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열강들의 압력 하에 1868년 자국내 유태인들에게 평등한 민권을 부여한 루마니아 의회의 31인이 서명한 선언문은 눈길을 끈다. 이 선언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편의상의 이유로 유태인은 표면적으로 비유태인 국가의 권위와 국법에 순응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만이 속할 수 있다는 국가의 개념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비유태인 국가의 유기적인 일부가 되지 못한다. 유태인은 단순한 종교적 종파를 떠나 그들의 태생적인 신앙과 관습, 민족성, 그리고 배타적인 민족주의가 복잡하게 연결된, 그들이 이민족들의 사회에서 산다 해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 독자적인 세계관과 국가관을 형성하고 있다. 때문에 유태인은 그 나라의 국민과 혈연적으로 결합할 수 없으며 민족적인 일체감을 이루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다. 더욱이 모든 기독교적인 것들에 대한 그들의 적개심은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든다. 그들의 종교는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거주하는 나라의 국민사회와는 모순적인, 별개의 유기체적인 성격을 지닌 일종의 사이비 정치 종교적 이익집단을 형성하도록 이끈다. 결과적으로 유대교(Judaism)는 뿌리를 내리는 곳이면 어느 나라건 유태인들만의 국가를 구축하는 것이다."

 

유태인은 그들을 기꺼이 받아준 국가의 국민들에게 감사해야 할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유태인은 이들을 마땅히 자신들의 것이어야 할 땅을 탈취한 자들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감사의 마음과는 반대로 유태인은 그들을 받아준 사람들을 지배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며, 구약의 예언대로 그들의 궁극적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고 믿는다. 유태인은 그들이 승리하기 전 어느 정도 주인민족의 지배를 감수해야 하는 기간은 속죄와 참회의 시간으로 생각하며 주인민족에 대해서는 최후 승리의 순간에 자신들 앞에 굴종시켜야 할 적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유럽각국의 역사는 그들을 받아준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유태인 반역자들로 넘쳐난다. 수년전 독일 유태인 Goldshmit는 국가의 기밀문서를 훔쳐 고액에 팔아 넘겼다. 영국의 Hicks 장군과 그의 부대는 유태인 Klotz의 배신 탓으로 수단에서 Mahdi가 이끄는 야만인들에게 몰살당했다. 유태인 Adler는 그를 굳게 신뢰했던 폴란드의 Krajewski를 독일인들에게 넘겨주었고 유태인 Deutz는 베리의 공작부인(Duchess of Berry)에게서 50만 프랑을 사취했다. 수백 년 전 찰스왕을 독살한 유태인 Sedecia에서부터 얼마 전 금전적인 이유로 파리에서 프랑스군의 배치계획서를 탈취하려 했던 여자 유태인 Pava의 경우까지, 그들의 표리부동한 범죄와 반역행위는 역사의 예외라기보다는 일반적인 것이다.

 

유태인이라는 악성적인 유기체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더불어 이들 조직의 세력이 확대됨으로서 기독교 국가에 야기되는 유독성을 더 한층 치명적인 것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탈무드에 근거한 유태인들의 미신이다. 유태인은 지상의 가장 거룩한 민족으로서 다른 민족이나 인종들은 모두 유태인에게 열등하며 따라서 신이 유태인에게 삼라만상을 지배할 신성한 권리를 부여했으며 이 언약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런 정신 나간 믿음을 근본으로 유대교는 모든 곳에 침투하고 스며들었다. 실로 이런 믿음이야 말로 유대교와 유대적 메시아주의의 핵심교리라고 할 수 있으며 3세기경 바빌론 탈무드를 통해 성문화된 이래로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유태인 사상의 근간을 이루어왔다. 권력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성공회로 개종한 뒤 비콘즈필드 卿으로 서품되었으며 영국의 수상을 지낸 유태인 디즈레일리는 그의 유명한 소설 Coningsby 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그 어떤 법이나 물리력도 열등한 민족이 우월한 민족을 지배하게 만들 수는 없는 일이다. 혼혈로 조상을 알아볼 수도 없게 된 저 박해민족(우리 기독교인들을 지칭)은 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며 순수한 혈통을 간직한 박해받는 민족 (유태인을 의미)은 영원토록 지배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 수백년 동안 우리 유태인을 윽박지르고 모욕을 가하고 더럽혔던 저들이 서서히 붕괴의 과정을 걷고 있는 오늘날 유태인의 영혼은 정해진 운명대로 다시 높은 곳으로 솟아올라 지금 유럽의 만사에 실로 기적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MOHAMMED MAHATHIR

"... today the Jews rule the world by proxy. They get others to fight and die for them... They invented socialism, communism, human rights and democracy, so that persecuting them would appear to be wrong, so that they can enjoy equal rights with others... With these they have gained control of the most powerful countries and they, this tiny community, have become a world power." (CNN.com, October 16, 2003)

 

 

현실적인 차원에서 인권(人權)이란 것도 사실은 유태인들이 만들어낸 개념이다. 인권이란 개념은 유태인의 공세를 경계하는 비유태인 사회의 방어 막을 무력화함과 동시에 유태인의 공격 채널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발휘한다. 기독교 국가들에서 평등한 민권을 누리게 된 유태인은 그들을 막기 위해 구축되어 있었던 댐이 무너진 뒤 거센 급류(急流)처럼 온 사회를 휩쓸었다. 단 시간 이내에 그들은 교활한 수법을 동원하여 모든 것을 차지했다. 황금과 돈, 무역, 상업, 주식시장, 정부 고위직, 군대, 외교, 교육, 언론, 모든 것이 유태인과 그들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부류의 비유태인들에게 떨어졌다. 결과적으로 자유와 진보라는 미명하에 그들 국가에 강요된 법과 제도는 유태인의 지배를 떨쳐내고자 하는 비유태인들의 노력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1789년 처음 등장한 인권이란 것도 실은 프랑스인의 권리를 담보로 잡은 유태인의 권리를 의미했던 것에 지나지 않았다. 이러한 권리를 무기로 유태인은 기독교 사회를 포위 공격했고 혼란을 불러왔으며 사실상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 유럽은 돈을 독점한 유태인과 이들이 퍼뜨리는 反기독교적 신흥사조들 앞에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프랑스의 Chabany가 출간한 책 'Les juifs nos mastres(우리들의 군주, 유태인)'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미 1847년 프랑스의 이스라엘민족 중앙회(Israelite Central Consistory of France) 회장 Cerfbeer는 그들이 프랑스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한바 있다:

 

"인구비례 상 유태인은 카톨릭이나 프로테스탄트들보다도 훨씬 더 높은 비율로 국가와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프랑스인들의 정신적 유산에 파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우리의 동포가 대거 참여하지 않는 비지니스는 없다. 이들에게 빛 을 지지 않은 정부나 공공단체도 없으며 이들이 인위적으로 야기하지 않은 경제위기도 없다. 그리고 그들은 이 모든 상황에서 수익을 올린다. 그들은 그 누구보다 근대유럽의 수혜자이다."

 

개종 유태인 P. Ratisbonne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그들 특유의 민첩성과 독창성, 그리고 권력욕으로 유태인은 차차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으로 향하는 모든 통로를 거머쥐게 되었다. 근대사회를 규정하는 것은 바로 유태인의 정신이다. 주식시장, 언론, 극장, 문학, 무역, 그리고 거대자본 등 모든 것이 유태인들의 통제 하에 있다. 오늘날 기독교사회는 전 분야에 걸쳐 유태인의 그물에 잡혀 있는 형국이다."

 

지난 10년간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1869년의 1,154,0001명에서 현재의 1,648,708명으로 43퍼센트 증가했다. 1848년 헝가리를 필두로 1862년 이후 유태인은 유럽의 모든 곳에서 토지를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현재 로스차일드 가문은 보헤미아의 1/4에 달하는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과거 이곳의 60여 명문거족들이 대대로 소유했던 영지였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로스차일드 가문의 오스트리아 일족만 해도 합스부르크 왕가의 그 것에 7배를 상회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오늘날 선거권이 대지주들에게 국한된 헝가리에서 유태인은 전체 선거인단 중 25퍼센트를 상회하는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 빠른 속도로 이곳의 가장 유서 깊은 가문들의 작위와 칭호를 습득하여 자신들을 치장하고 있다. Neutra郡만 해도 이 지역의 절반에 달하는 토지가 유태인인 포펠 남작(Baron Poppel)의 소유이다. 1873년 2억2천만이었던 헝가리 정부의 부채는 1885년 14억6천만으로 불어났으며 현재는 16억에 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 유태인들의 가장 열렬한 후원자로 알려진 내각의 Tisza 장관은 3년 전 정부에 돈을 빌려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알베르토 로스차일드(Alberto Rothschild)와 그의 부인에게 사법부의 명예직을 수여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발칸반도로 눈을 돌려보자. 막후에서 유태인 거물들이 주도했던 1878년 베를린의회의 결정으로 루마니아의 유태인은 원주민과 완전하게 동일한 민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지금 유태인들은 아무런 제약 없이 걸신들린 메뚜기때처럼 이 나라를 집어 삼키고 있다. 러시아의 경우는 어떠한가? 현재 러시아의 귀족계층이 소유한 영지의 2/3가 독일의 은행들에 저당잡혀 있다. 물론 이 은행들의 소유주는 독일인이 아니라 유태인이다. 러시아에서는 또한 농민들의 경작지가 차례로 고리대금업자들의 수중으로 넘어가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유대교는 이탈리아인들이 마치 전리품이라도 되듯 이 나라를 호령하며 약탈해왔다. 약 5만으로 추산되는 반도 유태인들의 총본산은 베니스이며 또한 만투아(Mantua), 舊교황령, 그리고 페라라(Ferrara) 지방에 상당수 분산되어 거주하고 있다. 이탈리아 반도의 유태(Judea)라고도 할 수 있는 이들 지역에서 유태인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만사를 좌지우지한다. 그들의 결정 없이는 단 1리라도 유통되지 않으며 도소매업, 중공업, 외화환전, 부동산 거래업은 모두 이들의 손에 있다. 실제로 파두아(Padua) 지방의 땅 4/5를 유태인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5은 담보로 잡혀 있다. 파렴치한 이스라엘 민족의 사슬에 묶인 처지는 아나코나(Anacona), 리보르노(Livorno), 그리고 플로렌스(Florence) 역시 별로 다를 바 없다. 이들은 이들 지역에서 가장 고풍스럽고 웅장한 저택과 소문난 장원의 주인들이 멍청하게도 그들에게 구원의 손을 내밀기만을 기다리며 저당권 설정을 통해 이들이 자신의 재산목록에 추가되는 날만을 고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부류의 한 예로서, 10년 전만하더라도 플로렌스의 아르노강변 산책로에서 성냥을 팔아 연명했던 한 유태인은 2년 전 세상을 떠나면서 현금으로 5천4백만 리라를 그의 자식들에게 물려주었다. 그 유태인이 그 돈을 어떻게 모았는지는 오직 신만이 아실 뿐이다!

 

로마의 경우는 거의 말이 필요 없을 정도다. 지금 로마는 대어(大漁)와 피래미를 가리지 않는 유태인의 거대한 어망에 갇혀있다. 이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민중의 비참한 현실은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유태인은 고리대금업을 비롯하여 이에 동반하는 사기, 부정, 차압, 강제압류 따위로 이 도시의 명줄을 틀어잡고 있다. 또한 정계와 재계의 유력인사들을 끌어들인 그 거만한 미스터리 교단(프리메이슨)을 통해 유태인들이 장막 뒤에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를 그 누가 알 수 있으랴? 33급 프리메이슨인 프란체스코 크리스피는 이탈리아 그랜드 오리엔트 총수로 담배제조업으로 재벌의 반열에 오른 이탈리아인이다. 그에 대해 1887년 8월, 독일의 한 유태계 일간지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로마에 거주하는 유태인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명예로운 프란체스코 크리스피 회장은 유태인의 가장 신실한 친구로서 그의 영혼을 다해 우리의 이익을 보호해 줍니다. 이런 인맥을 통해 우리 유태인 사회는 이탈리아 정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현실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반유태주의자들의 훼방 없이 우리가 흘린 땀의 열매를 즐기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a Civilta Cattolica, Series XIV, Vol. VII, Fascicule 961, Vol. VIII, Fascicule 970, October, November 1890)

 

 

 

크리스토퍼 말로, 1590년作 '말타의 유대인' 중에서

"내 얘기를 하자면 이렇다네, 난 밤거리를 휘 젖고 다니며 담벼락 아래서 신음하는 병자들을 죽였다네. 때에 따라서는 우물에 독약을 풀기도 했지. 기독교도 도둑놈들을 키워내는 데는 돈 몇 푼 쓰는 것도 아깝지 않았어. 저들이 나의 본을 따르는 것을 보고 낙으로 삼았다네. 소 시적 나는 독약을 만드는 법을 배워서 이탈리아 놈들에게 제일 먼저 시험해 보았지. 그곳에서 나는 수많은 시체들로 신부와 장의사를 부자로 만들어 주었고 장례식의 종 울리는 일과 무덤 파는 일로 묘지기의 손을 바쁘게 했다네. 그 다음에 나는 책략가였어. 프랑스와 독일의 전쟁 동안 나는 찰스5세를 돕는다는 명분아래 나의 묘수를 써서 동지나 적을 가리지 않고 죽였다네. 그 다음에 나는 고리대금업자였어. 속임수와 중개업의 비의를 동원하여 갈취하고 압류했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난 파산자들로 감옥을 채웠고 부모 잃은 아이들로 고아원을 채웠으며 보름달이 뜰 때마다 몇 놈을 미치게 만들었지. 가끔가다 어떤 이는 불운을 이기지 못해 목을 매달기도 했어. 그들의 가슴에 나의 저주를 파묻고는, '아 놈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했지. 하지만 내가 저들을 괴롭히고 얻은 축복을 보게나. 내겐 마을 하나는 통 채로 살 수 있는 돈이 있다네. 자 이보게, 자네는 자네의 인생을 어떻게 써먹었는가?"

 

 

 

바이런, 청동시대 中에서
 
    How rich is Britain!
    Not indeed in mines,
    Or peace or plenty, corn or oil, or wines
    No land of Canaan, full of milk and honey,
    Nor (save in paper shekels) ready money;...

   

    But, let us not to own the truth refuse,
    Was ever Christian land so rich in Jews?
    Those parted with their teeth to good King John,
    And now, ye kings! they kindly draw your own...

   

    All states, all things, all sovereigns they control,
    And waft a loan 'from Indus to the pole,'
    The banker - broker - baron - brethren speed
    To aid our bankrupt tyrants in their need...

   

    Two Jews, a chosen people, can command In every realm their scripture-promised land

    Two Jews - but not Samaritans - direct The world, with all the spirit of their sect...

  

   What is the happiness of earth to them?
   A congress forms their 'New Jerusalem,'
   Where baronies and orders both invite 0 holy Abraham!
   Dost thou see the sight?...

  

   Thy followers mingling with these royal swine,
   Who spit not 'on their Jewish gabardine,'...

  

   On Shylock's shore behold them stand afresh,
   To cut from nations' hearts their pound of flesh...

 

 

 

Rudyard Kipling, The Song of the Fifth River

 

 When first by Eden Tree,
 The Four Great Rivers ran,
 To each was appointed a man

 Her Prince and Ruler to be,
 But after this was ordained, (The ancient legends tell)
 There came dark Israel,
 For whom no river remained...

 

Then He that is wholly

Just Said to him

"Fling on the ground

A handful of yellow dust,  

And a Fifth Great River shall run,

Mightier than these Four,

In secret the Earth around,

And her secret evermore,

Shall be known to  thee and thy Race."...

 

So it was said and done,
And deep in the veins of Earth,
And fed by a thousand springs

That comfort the market place

Or sap the power of Kings,
The fifth Great River had birth,

Even as it was foretold

The Secret River of Gold...

 

And Israel laid down

His sceptre and his crown,
To brood on the River bank,
Where the waters flashed and sank,
And burrowed in earth and fell,
And bided a season below

For reasons that none might know,
Save only, only Israel...

 

He is Lord of the Last,

The Fifth, most wonderful Flood,
He hears her thunder past

And her Song is in his blood,
He can foresay, "She will fall."

For he knows which fountain dries,
Behind which desert belt

A thousand leagues to the South...

 

He can foresay, "She will rise"
He knows what far snows melt

Along what mountain wall

A thousand leagues to the North;

He snuffs the coming drouth

As he snuffs the coming rain.
He knows what each will bring forth

And turns it to his gain...

 

A Prince without a sword,

A Ruler without a throne;

Israel follows his quest.

 

In every land a guest.

Of many lands the Lord,

In no land King is he,
But the Fifth Great River keeps

The secret of her deeps

For Israel alone,

As it was ordered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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