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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과 볼셰비즘    2005/05/16 02:20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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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e de Tormay (헝가리 작가, 1876-1937)

"미라보는 아름다운 유태인 여성들을 미끼로 쓴 Moses Mendelssohn에 의해 혁명으로 인도되었다. 유태인은 파리에서 일어난 모든 혁명의 배후에 있었고 1871년 꼬뮨도 그들의 작품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혼란과 소요를 선동하는 과정과 승리의 열매를 즐기는 순간에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혁명의 순교자와 구금자들 사이에서 유태인의 모습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다시 질서를 확립하려는 세력이 꼬뮨에 복수하기 위해 돌아왔을 때 유태인 Marx 와 Leo Frankel은 이미 도망치고 없었다. 전후 터키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을 때 한 유태인은 아주 자랑스럽게 나의 아버지에 말했다, “저것도 우리가 하는 거요. Young Turks는 유태인들이 이끄는 운동이죠.” 또한 나는 포르투갈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을 때를 기억한다. 그 때 로마주재 포르투갈 대사였던 바스콘첼로스 후작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리스본의 혁명은 유태인과 프리메이슨이 일으킨 것이라오.”

 

유럽대륙의 절반 이상이 붉은 혁명의 화염에 휩싸여 있는 지금 유태인은 모든 곳에서 그들의 이미 정해진 계획에 따라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불과 수개월, 아니 수년 안에 만들어질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은 이제까지 왜 이런 계획의 존재조차 몰랐을까? 어떻게 그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관련된 전 세계적인 음모가 세상의 이목에서 벗어나 있을 수 있었을까? 선전과 선동에 잘 현혹당하는 자들, 돈에 매수되어 양심을 저버린 자들, 각국의 어리석은 정치인들은 도대체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위한 게임인지 알지 못했던 것이다. 배후에서 이 모든 것을 조직하고 실현하는 사람들은 유일하게 고대를 살아남은 민족으로 그들은 그들의 비밀을 어떻게 간직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왜 이들 가운데서 단 한명의 밀고자도 생겨나지 않는가에 대한 설명이기도 하다...

 

"유태인은 오라하지 않을 때 오고 가라할 때 가지 않는다. 그들은 모든 곳에 흩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끈하게 결속되어 있다. 그들은 국가란 이름의 생물체에 침투한다. 그들은 이방인들의 국가 안에서 소리 없이 그들만의 국가를 조직한다. 그들은 법위에 법을 만든다. 그들은 ‘우리’라고 말할 수 있게끔 하는 인간의 모든 테두리를 부정하고 음해하면서도 그들만의 ‘우리’적 관념은 어디든 지니고 다니며 이를 기초로 그들만의 국가를 세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공격하면서도 가는 곳 그 어디마다 자기들만의 회당을 세운다. 그들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에 통곡하면서 그들이 가는 곳 마다 보이지 않는 그 폐허를 끌고 다닌다. 그들은 자신들의 고립을 불평하지만 지역과 국경을 초월하여 혈관같이 연결되어 있는 은밀한 통로들을 구축한다. 그들의 인맥과 교신이 미치지 않는 곳이란 없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흩어져 있는 그들의 자본과 언론이 전 세계에 걸쳐 오로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매진하는게 가능한가? 또한 어떻게 루마니아의 한 조그만 마을에 사는 유태인들과 뉴욕 유태인들의 민족적인 염원이 일치할 수 있는가? 유태인들이 어떤 한 사람을 칭송하면 그에 대한 칭송은 전 세계로 울려 퍼지고, 유태인들이 어떤 한 사람을 비방하면 그가 어디에 살건 그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명령과 지시는 신비롭고도 은밀한 방식으로 전달된다. 이방인의 사상과 전통과 관습은 조롱거리로 삼으면서도 자신들만의 그것에는 광신적으로 매달린다. 이방인에게는 무정부주의와 반란을 가르치면서도 그들 스스로는 보이지 않는 군주의 명령과 지침에 맹종한다.” - An Outlaw's Diary: The Commune, 1919

 

 

 

Nesta Webster (영국 역사가, 1867-1960)

"외국인의 제약 없는 유입, 특히 유태인 이민자에 대한 무제한적 수용은 항상 노동당의 주요 정강들 가운데 하나였다. 사회주의 성향의 지식인들 또한 유태인 자본가들에게 매우 호의적이다. 그들은 영국인 재산가들에 대해서는 격렬히 비난하고 공격하면서도 유태인 백만장자들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다... 자본주의에 대한 전쟁과 관련하여 반드시 유념해야 할 것은 자본가들에도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사실이다. 첫 번째는 민족주의적인 산업자본가이다. 이 부류의 대다수는 비유태인들로 이들은 뛰어난 두뇌와 근면으로 맨손에서 시작하여 번창하는 사업을 일군 사람들이다. 두 번째는 국제적인 자본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금융자본가들이다. 물론 비유태인도 찾아볼 수 있지만 이들의 절대다수는 유태인들로, 이들의 본질적인 수입원은 생산이 아닌 고리대금업과 투기이다. 사회불안과 혼란이 첫 번째 부류의 자본가들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는 惡材인 반면 두 번째 부류의 자본가들에게 모종의 소요나 공황사태는 이윤을 올릴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사회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그토록 맹렬하게 공격하는 자본가는 전쟁과 혁명으로 돈을 버는 부류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들 자본가는 오히려 그들의 사업으로 국가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는 동시에 수백만의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국가에 보탬이 되는 산업자본가들에게 공격을 집중함에 있어 유태인들과 사회주의자들은 공통분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노동자들이 그들의 노동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대신 단순한 일일 식량배급제 등, 삶의 필수품을 국가로부터 제공받는다는 맑스적 사회주의 체제의 궁극적인 청사진을 받아들이도록 설득 당한다면 국가를 지배하는 관료층은 마치 노예를 부리는 농장의 주인처럼, 또한 지금 러시아에서처럼, 그들의 근로자들에게 그 어떤 열악한 조건이나 환경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의지대로 강요할 수 있게 된다... 유태인은 물론 지배 관료층의 지위를 확보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 민족 사이에 존재하는 일체감과 단결력으로 그들은 빠른 속도로 고위 요직들을 독점할 것이다. 러시아에서는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났고 지금 독일에서도 같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신에게 선택받은 민족으로서 세계는 결국 유태인이 지배하게 될 것이란 관념은 랍비적 유대교(Rabbinical Judaism)의 가장 핵심적인 근간을 이룬다... 유대민족의 종교는 오늘날 구약성서보다 탈무드를 더욱 신봉한다. 나는 부도덕하고 반사회적이며 반국가적인 이 탈무드를 맹신하는 유태인들이 사회의 정직한 구성원으로서 이 나라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태인은 직접, 간접적으로 그들을 받아준 나라에 불안과 소요와 혁명을 불러왔다. 그들은 가장 사악하고 교활한 술수로 그들을 이웃으로 받아준 동료 인간들에게 고통과 파멸을 안겨주었다. 유태인에 대한 원망과 증오의 원인은 인간의 도덕적 행실이라는 토대 위에 세워져야 할 세계관과 인간관을 간과하는 유대교의 성격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세계혁명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주의 세상도, 공산주의 세상도 아니며 현재의 경제체제를 변혁시키는 것도 아니며 세상의 물질적인 멸망도 아니다. 이 운동의 주동자들이 원하는 혁명은 도덕적이며 영적인 혁명이다. 그들은 그들이 조성하는 가치관과 관념의 무정부주의적 혼란상태를 통해 1900년 동안 서구문명을 지탱해 온 기반을 전복시키고 그 모든 명예로운 전통을 짓밟으며,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기독교적인 이상향을 말살하려고 하는 것이다.”

 

*  *  * 


"필자는 이미 전장에서 일전에 New York Herald 가 “추함의 신성화”라고 일컬었던〈타락한 미술(degenerate art)〉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이 신흥컬트의 창시자들은 파리에 거주하는 일단의 사탄숭배교 신자들이라고 한다. 이들의 작품을 대중에 유행시키는 미술 에이전트나 화랑들은 대게 ‘독일계’로 소개되어 있으나 실명을 보면 이들의 대다수는 유태인임을 알 수 있게 된다. 이 컬트에 속하는 한 유대계 화가에 대해 한 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

 

"이런 그림을 그린 사람은 도대체 어떤 인간인가? 그는 빛을 찾아 해매이다 어둠 속에 거하게 되었으며, 아름다움을 찾다가 추함을 발견했고 또한 순수함 대신 불결함을 얻은, 자신의 재료와 그림의 구상에 대한 통제력이 박약한 사람인가. 어쨌거나 사람들은 이런 그림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될 것이며 오로지 더 나은 세상이 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듯 하다. 필자가 터무니없이 잘못 본 것이 아니라면, 그 화가는 해괴망측하게 일그러진 형상을 숭배하고 타락과 퇴행을 찬미한다... 그는 미술의 세계에 새로운 복음을 전파한다. 그 흑암의 복음 속에서 모든 것은 거꾸로 뒤집히고 왜곡된다. 그 무엇이든 흉측한 것, 사악한 것, 참람한 것, 더러운 것, 불결한 것은 찬양과 칭송의 대상이 된다. 인간정신의 퇴보와 타락이라는 주제를 생각할 때 나는 그 화가의 그림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변태적, 타락적인 경향에 대해 선지자 이사야의 일갈만큼 정곡을 찌르는 것이 또 있을까? "화 있을 진저, 惡을 善이라 부르고 선을 악이라 부르는 자들이여! 화 있을 진저,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 자들이여!" 功課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동족의 편에서는 유대계 언론은 곧 이 평론가의 글과 표현에서 "음험한 반유태주의적 흉계"를 꼬집어낸다. 이 유태인들은, 그러나 그 평론가와 공감하는 프랭크 L. 엠마누엘과 같이 좀 더 개명된 유태인의 이러한 고백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이 나라에서 소위 혁명적 ‘현대미술’이라는 사기극에 가담하고 있는 화가들 중에 유태인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실로 유감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 Secret Societies and Subversive Movements,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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