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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 바 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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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돌아보는것은 보이는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것이니. 보이는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함이니라,(고린도후서 4장 18절).....................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것은 나타난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11장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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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버섯 & 못먹는버섯    2009/10/01 03:32 추천 8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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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버섯 & 못먹는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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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 골프장내 숲에있는 이런 자작나무에 달려있었어요.

생긴것은 못먹는 버섯처럼 생겼는데 자작나무, 특히, 껍질이 좋다고 모두 벗겨가느라고

난리 아닙니까?

그래서 혹시, 좋은 버섯인가하여 알아보려 합니다.

저는 버섯에대한 지식은 짧거든요.

최근에 어느분이 버섯을 잘못 끓여먹고 돌아가셨답니다.

그분은 건강에 좋은 약초를 캐러 다니는 분이었다는데요.

토론토인근에 사시는 분이었던걸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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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버섯을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 주십시요.>

 

 

버섯뿐만이 아니고 약초나 독초도 참 많겠지요?

좋은것 백개먹다가 하나만 나쁜것 먹으면 그동안 잘 먹은것도 허사가 될 뿐아니라 잘못하면

아주 가시는 수가 있지요?

한국 같으면 그래도 옆집에 물어물어 서로 어깨너머로 도움 받는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민사회중에서도 캐나다사는 분들은 인구도 그다지 많지 않고 서로 좋은 나물있는

곳을 안갈쳐 주고 해마다 몰래 뜯어 드시느라고 쉬쉬하는 경향이 있나 합니다.

사실, 가르쳐 주었다하면 어느날 아예 씨를 말리는 수가 생기는게 보통입니다.

갑자기 정감이 북바쳐 가르쳐주면 다음에 그 나물캐러 함께 가는게 아니고 다른멤버, 자신

의 친척들만 데리고 가기에 넘치는 인정을 억 누르고 살 수밖에 없는게 이민사회………..

 

어느 실업자 가장은 아예 심마니가되어 산삼을 캐러 나섰답니다.

사실, 약효를 보장받지는 못하지만, 캐나다 곳곳에는 산삼이 많습니다.

원주민이 가져왔다며 누가 파는것을 보았는데, 생긴게 좀 도라지쪽 냄새가 나게 생겼어요.

아니면, 잔대뿌리 오래된것을 고국에 있을때 얻었던적이있어 그걸로 술을 담갔었는데, 그것

과도 많이 닮았다 느꼈습니다.

어느나라 사람들이 건강을 더 챙기고 많이 생각하려는지 각곳마다 나오는 영양식이 달라 통계

내기는 어렵겠지요?

먹던습관 때문인지 모르지만, 한인들은 인삼, 녹용등과 해물로는 전복, , 새우, 회조개를

많이 찾는것 같고, 블랙베리나 래스베리는 고국의 복분자라는 단어에 세뇌 되어서인지

그 또한 정력제로 알고 많이 찾는경향이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먹는것과 못먹는것, 먹어야 할것과 피해야 할것을 잘 구분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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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먹는 버섯중 이렇게 생긴 송이버섯은 좀 아는데....>

 

 

 

이야기를 설설 빗나가게 해야 하는데요.

프랑스 사람이 정력이 좋다, 미국사람 특히, 흑인들이 정력이 좋다, 하지만 섯다하면 강직도

로는 작은 고추인 한인들이 최고의 철분 함량가가 많아서 왜냐하면, 정력이 세려면 어느정도

철면피라야 하기에 철분 많은 낮짝(철면피)을 가지신분들이 색을 밝힐때는 철분이 거시기로

몰리게 하는데도 이골이 났으므로 알찬 정력가가 많다는등 그마져도 안 꿀릴려고 하는지,

그게 좀 꿀린다 싶으면 옆에있던 여자들이 다른나라로 이주를 할 까봐 그러는지 모르지만,

입으로는 확실히 변강쇠 다운 정력가가 곳곳에 많은가 합니다.

미국과 프랑스가 콘돔 키워서 생산하기 경쟁을 벌린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큰것 즐기는 놈들이 미국여자가 long, deep, big hall 이다, 아니다 프랑스 여자다라고는 안

하는것 보면 크다고 다 좋은것은 아닌게 분명합니다.

 

빗나간김에 좀 짚고 넘어가 보면요?

오줌을 참았다가 누어보기도 하고 아직 마렵지 않은데도 친구따라 화장실가서 바지열고 오줌

나오기를 서서 기다려 본적이 있는데요.

아주 쬐끔 소변을 볼때는 별로 기분이 안좋더군요.

찝찝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오래 참았다가 보면, 정말 기분도 시원하니 좋고 감각적으로도 매우 진저리가 처지도록

더욱, 목덜미까지 짜릿하더라구요.

피상적으로, 객관적이긴 하지만, 누구나 무엇이던지 같은것 아닌가 합니다.

결국은 좀 참았다가 하는게 좋지 않나 합니다.

그러면 중요한 파이프 청소도 더 잘 되지 않겠는지요.

 

학자들 아니, 주로 먹고살기 위해 하는 병원 개업의들 이지만, 새롭고 건강한 정자가 만들어

지도록 정액을 자주 비워주어야 한다는데 아주 틀린말은 아닙니다.

근데, 어떤샘물을 고일새 없이 계속 퍼낸다면, 센 강물줄기가 연결되어있지 않는 한 주변의

흙이나 나무까지도 습기가 점점 줄어들고 마르게 되지 않겠어요.

스스로도 모르게 서서히 주변 흙까지도 양분이 빠져 나가는거지요.

그러면 나중에는 흙이 사막처럼 되어 빗물이나 똥물도 흡수를 잘 해댈거고 그러다 보면 똥

흙이 될것이며 나오는 샘물도 물론, 똥물이 되구말구요.

결국은 많이 자주하기위해 먹는 정력제라던가 보신약 이라는것은 우리몸을 사막화 시키다

못 해 똥몸으로 만든다는거지요.

 

게다가 젊은 아이들에게 까지 자위가 몸에 좋다느니 쓸수록 더 잘 나온다느니 하며 권장하지

못해 거품을 무는자들 보면 참 저렇게 할 일이 없나 싶어 안스럽습니다.

아니, 사람들 몸이 많이 망가져야 제놈의 돈이되기에 저러나 싶구말입니다.

그때문에 성질이 급해지고 기다리고 참을줄 모르게되고 의지가 약해 그것에만 의존하게되어

자위행위 이외에는 모두가 스트레스라고 규정하게되는 정체성 취약이 만연하여 사회가 깊이

병이 드는것(똥사회)은 생각을 못하는자들이지요.

진정으로 말씀드리면 좀 참았다가 하라.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좋다는것은 과하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정력제라는것은 더 많고 좋은 정력제가

계속 나올 수 있을때만 정력제인가 합니다.

근데, 이미 캐나다 같은 영양분 많은 땅도 생산에 지쳐있습니다.

블루베리, 복분자도 해마다 엎그레이드 된 무영양 똥흙에 의해 억지 생산된다고 봅니다.

무슨 산물이던지 수년에 한번씩은 땅에 휴식년을 주어야 한다 잖아요?

정력제도 휴식년을 두어서 단 한해동안 만이라도 생산 안하게 하면 안될까요?

그러려면 온 국민 쎅스 휴식년도 가져야 한다구요?

, 일보 후퇴 이보 전진……….결국은 진퇴운동이 되는거군요.

그렇지요, 계속 밀어부치기만 하는 놈은 서툰놈 아니면, 미친놈이지요?

 

 

 

 

 

먼산바라기 / 2009 928일 아침 / 토론토에서 / Old Barn

 

 

 

 

올 추석에는 하나님과 땅에 감사하며 푹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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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의 새벽시장    2009/07/28 12:18 추천 21    스크랩 3
http://blog.chosun.com/arkitect/4106731

농부들의 새벽시장

 

 

전에 새벽 6시면 무척 새벽같았는데요.

요즈음은 해가 일찍 떠서 새벽같지도 않습니다.

한참 걷다가 보니 언제부터 나왔는지 동네의 공공건물 주차장에는 인근 농부들이 나와서

즉석 1 Farmers' market을 열고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니까, 말하자면 일주일마다 서는 7일장 이지요.

한달전만 하더라도 미국이나 멕시코, 칠레 그 아랫쪽에서 올라온 식품류를 도매상에서 받아

다가 팔기시작 했었는데 요즈음은 스스로 농사지은 것이나 인근농가의 것들을 가져와 내어

놓는 답니다.

오늘 제가 보여드리는 것은 99% 온테리오산 식품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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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손님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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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테리오 특산은 양파, 옥수수, 감자, 블로컬리, 당근이나 비트같은 무뿌리 종류등입니다.

, 고추는 좋은것 없는지 몰라도 피망은 일품이지요.

피클오이, Baby Cucumber 나 가지도 쓸만 합니다.

단호박 같은 Squash, Butter Nut호박이나 할로윈때 쓰는 크고 노란 Pumpkin Pie 해먹는 호박은

가을철에나  나오구요.

지금 나온 호박은 동서양 사람 다 좋아하는 Zucchini 종입니다.

우리가 국산종 애호박이 없을때 대용으로 먹지요.

 

한국사람들 좋아하는 붉거나 검은 복분자는 무척 흔한데요.

사실, 아무리 먹어도 요강은 커녕 플라스틱 대야도 안뒤집어 지더라구요.

혹시, 누가 요강을 깨드리거나 뒤집었다 하면 큰 요로결석이 튀어나온거 아닐까요?

, Blue berry 가 좋더라 한다구요?

그것도 뭐 가산을 탕진할 정도로 먹으면 모를까 잘씹어먹는 현미밥만 못하더군요.

어떻게든 한번 뒤집어 보겠다고 애쓸게 아니라,

이렇게 아침 저녁 운동하면서 뒤집히지나 않을려는게 옳은거 아닐까요?

 

 

 

 

먼산바라기 / 2009 727일 밤 / 토론토에서 / Old 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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