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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obinTimes.com .........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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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이 남긴 마지막 선물 'This is it'
2009/11/20
댓글 0
신이 세상의 모든 인간에게똑같이 나눠준 선물이 있다. 부자라고 더 크지 않고 가난하다고 더 작지 않았다. 어른이라고 더 많지 않았고 아이라고 더적지 않았다.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진 선..
지붕뚫고하이킥 세경이의 눈물이 가슴 아픈 이유
2009/11/19 03:10
댓글 : 0
스물 두살의 세경이는 당찬 소녀다. 활짝 웃기보다는 주눅들은듯 그늘이 가득한 얼굴이지만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고 있어도 언젠가는 아빠를 만나 신애와 함께 세식구가 같이 살아갈 날을 기다리며 오늘을 인내하는 의지의 소유자다. 비록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이 없어도..
'지붕 뚫고 하이킥'만도 못한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11/17 15:46
댓글 : 0
---이건 뭐 나도 정체를 모르니까. 100명 앉혀놓고 반은 웃고 반은 썰렁해 하면 그게 장진식 코미디야? 아니면 웃기긴 한데, 돈은 안 되는 그런 거?(웃음) 뭐, 내가 만든 말이 아니니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그런 아쉬움은 있다. '~식' 이렇게 말할 때는 일련의 작품을..
개그콘서트의 루저와 위너를 비교해보니
2009/11/16 02:11
댓글 : 0
신인들의 개그경연장이었던 개그사냥을 통해서 데뷔했던 박성광과 박영진은 10년지기 친구다. 우리나이로 서른(81년생)을 눈앞데 두고있는 두사람은 동아방송대학교 개그동아리를 통해서 운명적으로 만난 이후 10년 동안 콤비로 지내고 있다. 박성광과 박영진이라는..
가슴 찡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매력
2009/11/13 17:31
댓글 : 2
시트콤은 재미있어야 한다. 아니 웃겨야 한다. 웃기지 않은 코미디가 비난을 듣는 것과 마찮가지로 시트콤은 재미있고 웃겨야 한다. '시트콤(sitcom)'이라는 용어 자체가 '시츄에이션 코미디(situation comedy)'의 줄임말이기 때문이다. 억지로 번역한 결과 '상황극 코미..
선덕여왕에 맞서는 비운의 천하무적 이평강
2009/11/10 21:11
댓글 : 0
KBS는 SBS처럼 비겁하지 않았다. 천하무적이라 할 수 있는 선덕여왕과의 대결을 비겁하게 피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당당하게 정면대결로 맞섰다.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처럼 결과가 뻔히 예상되는 다소 무모한 승부일지라도 KBS는 도망치지 않았다. 오히려 달걀로 바위치기..
야구하면서 돈도 버는 천하무적야구단
2009/11/09 10:49
댓글 : 1
연예인들의 생활은 겉에서 보이는 것처럼 화려하지만은 않다. 밤샘 촬영은 기본이고 몇일씩 야외에서 생활하기도 한다. 고소공포증이 있어도 미션 수행을 위해서라면 번지점프대에 오르기도 해야 하고 낯선 아프리카 오지를 찾아나서야할 때도 있다. 강심장에서 연기자 ..
장나라 체면만 구겨놓은 한심한 대종상
2009/11/08 09:51
댓글 : 4
최우수작품상(신기전)은 지난해 9월에 개봉했던 영화에게 돌아갔다. 뿐만아니라 여우주연상(님은 먼 곳에)의 영예를 안겼던 영화는 그보다 두달이나 앞서는 2008년 7월에 개봉했던 작품이었다. 올 여름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해운대)가 등장했고 그 뒤를 이어 800만..
아이리스를 보면서 눈을 뗄 수 없는 이유
2009/11/05 04:52
댓글 : 1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부터 11시까지는 TV화면에서 시선을 돌려서는 안된다. 잠깐이라도 다른 볼일을 보거나 순간적이라도 다른 생각을 하게된다면 당신은 '아이리스'의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아이리스의 전개는 빠르다. 순간을 놓친 사..
누구를 위한 영화인가,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11/02 01:16
댓글 : 0
장진 감독의 영화는 유쾌하다. 그는 코미디 작가 출신이라는 자신의 커리어를 최대한 살려서 유쾌한 영화를 만들어 낸다. 간첩이라는 주제(간첩 리철진)로도 유쾌한 영화를 만들었고 킬러들의 영화(킬러들의 수다)로도 유쾌한 영화를 만들어 냈었다. 조직폭력배들의 갈등..
볼수록 실망스런 아이리스, 무엇이 문제인가?
2009/10/30 10:33
댓글 : 2
이병헌과 김태희, 정준호 등 화려한 캐스팅과 막대한 제작비로 화제를 모았던 KBS 드라마 '아이리스'가 회를 거듭할 수록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흡사 술에 취한채 어디로 갈지 몰라 이리저리 휘청거리며 거리를 헤매는듯 보일 정도다. 아이리스가 수목드라마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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